SHOUT 313 펜타호 Subscribe [SHOUT 313호]
펜타브리드 14번째 생일 인디펜타스데이 project 01 SKT 연결의 무전여행
PROJECT 02 네슬레 프로페셔널
project 03 롯데팩토리아울렛 인천점 홍보물 디자인
ongoing NEWS 6월 살롱학 '컬러데이트' project 04 +behind story 베로카 캠페인
[SHOUT 313호 제작진] 에디팅 : 커뮤니케이션팀  디자인 : 정현택 스크립트 : 배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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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1 SKT 연결의 무전여행
31일간의 무전여행 좌충우돌 정우의 무전여행영상 보러가기

매일매일 서로 얼굴 보는 사이인데,
FACEBOOK 친구가 아니면 서먹해지는 세상,
페이스북으로 안부를 묻고, 카카오톡으로 답하는 세상,
소리 없는 대화가 많아진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입니다.

SK텔레콤 연결의 무전여행 캠페인은 진정한 소통을 잃어버리고
단절 속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과 같습니다.

#연결의 무전여행 제4화 그렇게 정이 든다

이 세상이 여전히 따뜻한 곳임을,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기 위한 무전여행 프로젝트.
과연 연결만으로 정우는 31일 동안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정우는 여행 중간중간 여러분이 보내는 응원메시지를 보며 힘을 내고 있다고 하네요.
공식 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정우의 무전여행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정우와 함께하는 인심로드

정우 응원하러 가기
홈페이지 : www.sktconnect.com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ktconnect

SKT 연결의 무전여행 자세히보기
02 네슬레 프로페셔널

Nestle Professional는 2015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 2 전시장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에 펜타브리드 BX사업본부에서는 Nestle Professional 부스 디자인과 행사 총괄 운영을 맡아 성공리에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제 1전시장에서 열린 국제관에서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대회에 참가하는 쉐프 참가자들과 심사위원들을 위한 휴식공간 ‘Chef’s Lounge’를 마련했습니다. 4일 동안 진행된 본 행사에서 Nestle Professional의 Chef’s Lounge에서는 모든 참가자와 심사위원들에게 Nestle Professional의 음료와 음식을 제공하며 자사의 제품을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킨텍스 제 2전시장 국내관에서는 일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는데, Nestle Professional 제품을 이용해 쉐프들이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시연하며 시식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네슬레 프로페셔널 자세히보기
03 롯데팩토리아울렛 인천점 홍보물 디자인

아울렛을 한번 더 할인하다

펜타브리드 Visual eXperience 사업본부는 지난 5월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 오픈 홍보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인천 항동에 오픈한 ‘롯데 팩토리 아울렛’은 롯데 최초의 팩토리형 아울렛으로 아울렛 가격에서 한번 더 할인한 상설할인매장입니다. 브랜드 중심의 기존 아울렛과 차별화된 팩토리형(제조 기업별)으로 조성되어 있다는 게 큰 특징입니다.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의 홍보 디자인은 팩토리형 구성의 특장점을 잘 살려 라인 일러스트로 표현한 것이 눈에 띄는 특징입니다. 핸드북 형식의 플로어 가이드북은 롯데 아울렛의 메인 컬러인 레드 컬러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또한 대문 접지 방식과 층별을 대표하는 아이콘으 적용으로 고객이 보다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 인근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월미도, 자유공원, 차이나타운, 연안부두 어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인천 나들이 어떠세요?

롯데팩토리아울렛 인천점 홍보물 디자인 자세히보기
04 베로카 캠페인

우리는 500여 종의 비타민이 치열하게 싸우는 비타민 시장에서, 소비자와 베로카 간의 강력한 연결고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성공을 추구하는 직장인을 새로운 고객으로 설정해, 베로카를 성공적인 하루하루를 만들어주는 두뇌활력 비타민제로 포지셔닝하기로 했습니다.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연결은 브랜드가 일방적인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한다고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일상생활 속 결핍적인 상황에서 솔루션을 찾을 때, 손에 쥘 수 있는 거리에 있는 곳에 있을 때라야 최상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일상 속의 힘들거나 결핍된 상황, 즉 보고·PT 등의 업무관계, 대화·친구 등의 친구관계 연애·가족과 관련된 가정관계 등 Go Getters의 생활 속 문제를 풀어주기 위해 나 자신을 퍼포먼스 할 수 있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메이킹필름

이런 배경 하에 정상훈을 모델로 활용한 바이럴 영상 2편, 소셜확산을 고려한 퍼포먼스 업 이벤트, 베로카 페이스북 채널 등 퍼포먼스의 급이 다른 캠페인을 탄생시켜, 직장인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 별 해결책을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신입사원의 칼퇴비결편
해외바이어 접대노하우편

이번 디지털 캠페인은 뉴미디어를 통해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에 중점을 둔 만큼 인터넷, 모바일 기반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비자가 콘텐츠를 가지고 놀며 자연스럽게 확산시킬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 퍼포먼스와 활력을 높이고 싶다면,
베로카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http://www.berocca.co.kr/performance)를 방문해 보세요!

윤민혁 리더

바이럴 영상에서부터 디지털캠페인 사이트, 페이스북까지 아우르는 통합 캠페인이었다. 제약 브랜드를 크리에이티브로 풀어야 하는 부분이 쉽지 않았다. 수십 개의 영상 아이디어와 콘티, 디자인 시안, 일러스트 작화 등을 짜 내느라 몇 달 동안 함께 고생해 준 IA, CR 모든 리더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박종익 리더

발포비타민의 톡톡 튀는 매력과 팡팡 터지는 에너지를 어떻게 표현할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정상훈이라는 훌륭한 배우와 환상적인 팀워크 덕분에 시너지가 제대로 발휘되었던 것 같다. 일반의약품이라는 마케팅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나름 재미있는 돌파구를 찾은 것 같아 내심 뿌듯하다.

안진찬 리더

런칭 일정을 맞추기 위해 수많은 캠페인 소재를 의약품광고와 클라이언트 내부심의에 올리고, 소재에 심의번호를 기입해 다시 광고소재로 등록해야 하는 등 급박한 나날의 연속이었다. 엄청난 몰입상황 덕분인지 촬영현장의 설렘과 캠페인 런칭의 긴장감이 오히려 활력소가 되었고, 진정한 팀웤을 느낄 수 있는 프로젝트였다.

조정만 리더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이 복용해 화제가 되고, 이승기가 모델로 활약하며 번듯한 직장인들의 비타민 브랜드가 된 베로카. 이 인식을 깨고 고객에게 더 친밀감 있게 다가가는 작업에 주목했다. 누군가는 아이언맨을 누군가는 양꼬치엔칭따오를 이야기했다. 생각해보면 모두의 아이디어가 참 맛깔스럽고 조화롭게 섞인 캠페인이다.

memory
+behind story 베로카 캠페인 자세히 보기
ongoing
news 컬러로 나를 제대로 즐기는 법 5월 살롱학 컬러테라피 체험 워크샵
news

펜타브리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살롱학]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임팩터가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살롱학이 지난 5월 22일에는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컬러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창조적 자신감을 가진 크리에이터다’라는 메시지를 컬러로 전하는 창의 연구소, 루미나(http://www.luminaon.com/) 대표인 심민아 컬러테라피스트와 함께 한 색다른 컬러 커뮤니케이션 행사였습니다. 요가테라피스트 엘요가 박유미 대표의 몸풀기로 시작된 본 행사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컬러'를 통해 진정한 소통 기법을 경험해보고, 향후 삶의 방향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 흥미진진한 시간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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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학 참가자 후기]

신아름(30대 / 여 / 기업 HR)
‘관계’를 바라보기 위해, ‘나’에 먼저 집중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보통은 ‘타인’을 배려해야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가장 먼저 내 마음 상태를 먼저 차분하게 들여다 보는 시간이 좋았어요. 말로 표현하라고 하면 어려운데 색으로 내 마음 상태를 표현하라고 하니 훨씬 쉬웠구요. 이렇게 하고 나서 내 주변의 관계를 바라보니 시야가 확 넓어지더라구요.

황혜경(30대 / 여 / 기업 대표)
작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는데, 컬러테라피로 잠시 제게 색 있는 휴식의 시간을 선물로 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머리보다는 손을 몸을 쓰는 시간을 갖다 보니 2시간이 순식간에 흐르더군요. 그 동안 제가 얼마나 작은 프레임 안에서 살고 있었는지를 보게되고, 색을 통해 낯선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함복설 (20대 / 여 / 펜타브리더)
‘그린(Green): 소통'의 주제로 진행된 컬러테라피 행사. 솔직히 처음엔 낯선 사람들 속에서 너무도 어색했고, 어떻게 나를 들여다보고 관계를 개선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별 생각 없이 색을 칠하던 내 가슴이 꿈틀꿈틀 움직이더니 예상치 못한 눈물이 터져버렸습니다. 나 자신도 몰랐던, 또는 모른 척 했던 아픈 부분이 있었던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며 나 자신을 한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송명후(10대 / 남 / 고등학생)
컬러테라피라는 생소한 주제를 처음 접했을 때는 새롭기도 하고 낯선 느낌이 강했지만 요가 테라피 과정을 통해 몸을 풀고 컬러테라피 과정을 통해 마음을 풀고 나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고등학교에서는 잡을 일이 별로 없는 색연필을 들고 하얀 종이 위에 마음대로 색칠하고 꾸미는 것도 오랜만에 해보는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컬러데이트는 고3이라는 환경 속에서 입시와 진로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제 친구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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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펜타브리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숨은 임팩터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살롱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새로운 생각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살롱학 문의 : 커뮤니케이션팀 02-6911-5518

컬러로 나를 제대로 즐기는 법 5월 살롱학 컬러테라피 체험 워크샵 자세히 보기
EVENT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모두 깬 리더들의 킨포크파티 펜타브리드 14번째 생일 인디펜타스데이

펜타브리드는 올해 14번째 생일을 맞아 수평적 소통으로 더욱 파워풀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팩티브 그룹(IMPACTIVE GROUP)’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웠다. 이에 직원 개개인을 ‘임팩터(IMPACTER)’로 육성하기 위해 CEO가 직접 나서 호칭 단일화를 추진했다. 6월 8일 이후로 펜타브리드의 모든 직원들은 서로를 ‘리더’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제 대표이사와 그룹임원진에서부터 신입 사원까지 예외 없이 모두가 리더이다.

이러한 변화의 준비 단계로 6월 1일 창립기념행사인 인디펜타스데이에 그룹간 직급간의 장벽을 없애고 서로 더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해 불필요한 포장을 걷고 자연스럽게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킨포크 스타일의 파티를 도입했다.

14주년 인디펜타스데이는 킨포크 스타일로

킨포크는 ‘친족’이라는 의미로 좀 가까운 삶, 속도보다는 방향’을 지향한다. 이렇게 느리고 느긋한 삶을 동경하는 이른바 ‘킨포크족’까지 탄생해 전 세계에 유행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새로운 흐름이 펜타브리드에게는 그리 낯선 일이 아니다. 우리만의 사내 행사와 문화를 가내수공업 형태로 직접 만들고, 시무식과 윈윈테라스데이에는 그룹 리더들이 모든 음식 재료를 준비해와 직원들에게 손수 요리를 해 준다. 평소 고마운 직원들에게 정성껏 만든 요리를 대접하고픈 펜타브리드 리더들만의 마음 표현 방식인 것이다.

이렇게 솔선수범하는 리더들의 영향력으로 전 그룹이 One Food, One Game을 준비해 함께 나누는 것은 펜타브리드만의 독특한 창립기념일 문화가 되었다. 가정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소박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경영진의 배려도 숨어있다. 숨막히게 일만 하다 보면 제때 모여 앉아 함께 밥 먹을 시간조차 내기 어려운 것이 현실. 그래서 이번 창립기념일에는 모든 리더들이 직접 상을 차리며 ‘시간적 여유’를 갖는 ‘킨포크스러운 삶’을 즐겨보기로 했다.

그룹별 리더들이 창의적으로 만들고 베푸는 융합의 파티

펜타브리더들은 각 본부별 주어진 예산에 맞게 한 가지의 음식과 한 가지의 게임을 준비해 자유롭고 창의적인 창립기념파티를 즐겼다. 전 직원이 오너쉽과 자율성을 가진 임팩터로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CEO가 직접 ‘리더’로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만큼 위로부터의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파티 분위기와 절묘하게 조합된 부분이 단연 돋보였다. 대표리더와 그룹 리더들 존에서는 룰렛 게임을 적용해 스페셜 요리를 즉석 제공했는데 닭태희, 쏘현진, 떡덕준, 술석만, 알영현, 육종필, 밥상현 등 리더들의 이름을 딴 기발한 메뉴들을 운영해 주목을 끌었다.

그 외 그룹별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준비한 카지노, 딱지치기, 3D가상현실게임 등 독특하고 창의적인 게임들이 운영되어 시종일관 옥상은 왁자지껄했다. 킨포크 컨셉 파티인 만큼 초록빛 가득한 음식들을 선보이는 본부가 많았다. 배달이나 인스턴트가 아닌 대부분 직원들이 직접 만든 요리들이 주를 이루었다. 꿀과 버터를 바른 허니버터쥐포, 대전에서 공수해온 부추빵, 우유를 직접 부셔 만드는 옛날 팥빙수와 미숫가루, 요즘 핫한 백종원 쉐프가 팁을 줬다는 깻잎을 넣은 모히또와 그 위에 어우러진 솜사탕, 건강한 맛을 곁들인 까나페, 살롱드파이브 전문 쉐프가 만든 초록빛 잎들이 가득한 킨포크 파스타와 영양만점 샐러드, 즉석 제조한 건강 술의 인기는 끊일 새 없었다. 공식 행사가 끝난 후에도 옥상 펜타하우스에서는 마치 어느 한 시골 마을에 와 있는 것처럼 정과 맛이 오가는 훈훈한 분위기가 지속되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우리는 펜타브리더

속도가 중요한 시대라고는 하지만, 펜타브리드는 인간 본연의 창조성을 깨우는 일에 집중해 왔다. 14년동안 펜타브리드를 있게 한 모든 리더들이 주인공이 되어 주어진 예산 하에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창의적 창립기념파티는 스스로 놀이를 창조하며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했다. 진행자도 없고 관리자도 없었지만, 강요와 부담 없이 진행되는 리더들의 킨포크 파티인 만큼 행사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자발적 참여와 질서가 있었다.

박태희 대표는 ‘앞만 보며 달리느라 소박한 행복을 누릴새 없는 리더들에게 그들이 꿈꾸는 파티를 열어주고 싶었다. 스스로가 힘이 없고 행복하지 못하다면 어느 누구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겠는가! 펜타브리더들이 자신이 속한 기업을 통해 누구나가 리더가 되어 선한 리더쉽을 발휘하고, 그 힘으로 자아실현의 가치까지 실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며 직원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모두 깬 리더들의 킨포크파티 펜타브리드 14번째 생일 인디펜타스데이 자세히보기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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