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현대자동차(www.hyundai.com)는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그랜저 더 타임리스(Grandeur The Timeless)’를 출시했습니다. |
|
|
![]() |
|
|
디지털 마케팅을 펜타브리더들의 특별한 시각으로 읽고 해석해 본다는 뜻의 <펜타프리즘>은 익스피리언스 마케팅그룹(XMG)이 매달 발행하는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입니다. 미디어 환경과 그에 따른 소비자 행동양식의 변화에 따라 광고마케팅의 기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펜타프리즘>은 광고주에겐 변화하는 소비자를 이해하고 적절한 마케팅 계획을 입안하는 데에,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크리에이티브의 지경을 넓혀드린다는 동업자 정신의 실현을 위해, 그리고 관련 전공 대학생들에겐 더 많은 사례의 공부를 위한 학습자료로써의 가치가 되기 위해 - <펜타프리즘>에는 매달 선정되는 Theme에 따라 6~7개의 국내외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첫 호를 발행한 이후 이번 달 까지 20번의 리포트를 완성하였습니다. |
|
|
광고주와 업계 동업자들 그리고 대학생들을 위한 리포트라고 말씀 드렸지만, 사실은, 만드는 저희가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에서 흘려 보내던 마케팅 사례들도 편집회의를 앞두고 심도 있게 들여다보게 되고, 캠페인 선별을 위해 서로 추천하는 사례를 검토하다 보면 평소보다 다양한 사례를 접하게 됩니다. 또, 같은 캠페인을 여러 명 중복 추천하는 경우도 발생해 ‘역시 좋은 캠페인은 누가 보아도 좋다고 느끼는 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합니다. 펜타브리드도 이런 좋은 캠페인을 더 많이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의지도 다지면서 말이죠. 지난 스무 번의 시도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모든 분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펜타프리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
|
|
전진 리더 |
전수진 리더 |
송인석 리더 |
황성은 리더 |
|||||
![]() |
|
|
|
![]() |
|
|
|
|
지난 연말 시작된 펜타브리드의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이하 ‘지살펜’ 캠페인)은 이 소녀들에게 달린 꼬리표를 감동적인 스토리로 포장하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런 아이가, 엄마가 그리고 조금 더 공부를 해야 하는 소녀들이 자오나 학교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 소녀들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안전한 자오나 학교의 문을 두드리라는 것을 솔직하게 알려주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
|
|
연신내역에 지하철 광고를 게재하자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이 일어났고, 네이버 해피빈을 통한 지하철 광고비 후원모금, 조선일보의 지면광고 후원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5월 4일 페이스북 기반의 기부플랫폼 shareNcare (http://sharencare.me/stories/116)에 올라간 자오나학교 스토리는 올린 지 37시간만에 목표액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
|
|
이것이 PENTABREED IMPACT! |
|
|
|
![]() |
![]() |
|
올해는 꼭 몸짱이 되고 말겠다는 목표, 작심삼일인 분들 많으시죠? |
![]() |
|
살롱학 상세 안내 및 참가 신청 |
|
|
|
|
|
| |
본 메일은 2016년 5월 10일기준, SHOUT 수신에 동의하신 분들께 발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