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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숍인숍 중개 플랫폼 앨리스(AlliCE)가 신박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앨리스는 그 동안 쌓아온 O2O 경쟁력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가 결합된 옴니쇼핑 온라인 스토어를 선보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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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앨리스 LAB 메뉴에서는 사회적 흥미유발 요소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는 매거진 형태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요소들을 기반으로 “비소비적 소비주의” 라는 캐치프레이즈답게 가치 있는 소비 경험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옴니쇼핑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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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는 'GMF2016' 공식 메인 후원사인 벅스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GMF 2016은 대한민국 최장수 뮤직 페스티벌로서 국내 인디밴드를 주축으로 친환경 컨셉의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이 연출, 4개 공식 스테이지와 50팀의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쳐 열기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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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기술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는 슈퍼사운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랜드마크적인 브랜드관 설계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 눈에 끌기에 충분했다. 메인스테이지 주변 '벅스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라는 명칭으로 2층 규모의 부스를 세웠는데, 1층에서는 벅스 주요 서비스와 다이렉트로 연관된 직관적 이벤트를 열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하며, 2층은 무료 와이파이와 음악 감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캠핑존을 연상시키는 휴식 공간과, 축제를 배경으로 한 포토 부스를 운영했다. 축제 관람 중 벅스의 자리맨을 찾으면 일정 시간 동안 자리를 맡아줘 안심하고 푸드코트나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행사의 편의와 즐거움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국내 최초 새로운 미디어 (액션캠 에어볼)실현을 통한 컨버전스 수행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가 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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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혁 리더 |
정원준 리더 |
김현준 리더 |
조재민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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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지살펜 캠페인으로 진행 중인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다. 드림위드앙상블 페이스북에서는 현재 친구 초청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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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고 기부, 이바자(http://ebazar.kr)가 찬우&션의 기부전문방송 '기부스'에 소개됐다. 이바자 홍유선 대표가 출연해 이바자를 홍보하고, 이바자 페이지 내 기부스 페이지를 개설해 매주 기부물품을 판매하고 수수료 전액을 기부한다는 내용으로 협약을 맺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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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자 사이트는 샐럽 바자 외 상시 바자 물품이 실시간 올라오고 있다. 생필품과 다양한 아티스트 상품을 포함해 명품, 축구, 배구, 야구 등 스포츠히어로들이 내 놓은 운동용품, 최재훈 콘서트, 헬로아티스트전 등 핫한 문화공연전시 티켓까지 다양하게 구성, 판매되고 있다. 또한 이바자의 철학과 함께하는 회사/개인 누구라도 기부하고 판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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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잇한 디자인을 선정하는 잇:-어워드(It-Award)가 본상 및 특별상 수상작 등, 올해의 주인공들을 발표했다. 잇어워드는 CEO 등 디자인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자인 전문가들이 한 해 동안 주목받은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Design leader’s Choice'로 각 분야 디자인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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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나 학교 광고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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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하철역에 붙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후원해주시고, 이 영상을 공유해 주신다면, <자오나학교>가 청소녀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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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펜타브리드 재능기부로 제작된 자오나 학교 광고캠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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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역 옥외광고를 첫 출발로 한 자오나 광고 캠페인의 파급효과는 컸다. 더 많은 청소녀 미혼모들에게 자오나 학교의 존재를 알 수 있도록 광고를 확대하기로 결정, 네이버 해피빈과 쉐어앤케어에 온라인 모금함을 열었는데, 짧은 시간 내 1천만원과 300만원 목표액이 모아지는 기적을 이뤄냈다. 이 외에 조선일보 전면 지면광고 등 많은 후원을 받았다. 덕분에 자오나 학교는 연신내역 광고 연장을 비롯, 혜화역, 성신여대 입구 등 50여 개 역사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었다. 네티즌의 힘으로 게재한 광고의 힘은 또 다른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현재는 자오나 학교의 학생 증가 및 재능 기부를 넘어 인권의 사각 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들을 보호하자는 사회적 움직임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10일엔 자오나학교 토크 콘서트가 2번째로 열려 미혼모 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을 위한 실질적 대안들이 오가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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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메일은 2016년 11월 15일기준, SHOUT 수신에 동의하신 분들께 발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