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 사이트
리뉴얼 오픈
- 티에스이 9단 신문광고
제작
- [세미나]디자인 워크샵
개최
- 야후 코리아의 온라인
비즈니스센터 UI 통합
수주
- 뮤지컬 겨울나그네 아이
덴티티 제작업체로 선정
- [컬럼] IMC로의 접근
제1편 패러다임의 도래
- [인터뷰] 모션&멀티미
디어의 떠오르는 별 -
박진홍, 김보성
- [추천] 롯데월드'로티와
친구들 틀린그림찾기'
이벤트
SHOUT 74호 제작진
편집기획 : 신미선
디자인: 이기훈
스크립트 : 장지선
롯데월드 사이트 리뉴얼 오픈



롯데월드(www.lotteworld.com) 의 웹사이트를 2005년에도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bareed.com)가 롯데정보통신과의 컨소시엄으로 개편하였다.

이번 개편의 핵심적인 목표는 고객의 간접 체험 및 재미 요소를 강화하여 온라인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 시키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펀 & 조이 코너를 신설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이벤트를 강화하였다. 커뮤니티 공간으로 스릴공감, 감성 스토리, 추천노하우, 포토제닉, SMS퍼레이드, 로티&로리 등을 구성하여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제안하는 코너를 공감이라는 키워드아래 재구성한 것이다.

이외에도 이벤트 중심으로 사이트를 재구성하여 웹사이트 재방문률을 높이고 사용성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또한 온라인 티켓구매를 할 수 있는 코너를 메인에 부각시켰다. 참고로 현재 롯데월드 웹사이트 PR영역에는 리우삼바카니발 행사가 중점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PM으로 활동한 이민석 책임은 '웹사이트를 홍보 목적 외에도 온라인 마케팅 툴로 활용하고자 컨텐츠를 선별하여 재구성하였다' 고 전했다.

현재 롯데월드 웹사이트는 국문사이트가 리뉴얼 오픈 된 것으로, 차후에는 일문, 영문, 중문 사이트가 추가로 개편될 예정이다.
신미선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펜타브리드, 티에스이 9단 신문광고 제작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 분야에서 10여 국의 30여 개 반도체 회사에 직접 납품하고 있는 ㈜티에스이(www.tse21.com)의 신문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광고는 회사이미지를 전달하는 기업광고에 사원모집 사항들을 정리하여 동아일보에 게재하였다.

광고 컨셉은 '열정과 Pride'로 티에스이 기업의 자부심을 부각시키면서 인재 채용에 대한 부분을 가미하여 제작하였다. 또한 주된 칼라를 티에스이 대표 컬러로 사용해 기업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비주얼컨설팅 사업본부의 조수미 팀장은 '기업슬로건에 맞는 이미지를 선정 광고에 반영하였으며, 기업의 위상전달과 인재채용이라는 두 가지 메시지를 조화롭게 전달하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신미선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세미나]디자인 워크샵 개최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bareed.com)의 e비즈니스사업본부에서는 지난 21일부터 2개월 간 매주 화요일에 인터랙티브팀의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하여 '디자인전략 워크샵 vol.1'을 개최한다.

마케팅실에서 주관하는 이번 워크샵은 '디자인에 있어서 전략적인 접근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서 [개념화 구조화 시각화]에 이르는 단계적 접근 방법론을 제시하며 이에 대해 디자이너와 함께 디자인 실무적인 적용방안을 참여자와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첫 강의로는 '개념화 - Identity,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볼 것인가?'라는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특히'개념화 - Identity,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볼 것인가?'내용은 2~3년차 경력자 뿐 아니라 신입 디자이너들도 아트웍 이전에 먼저 고찰해 봐야 할 내용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마케팅실의 김주현 수석 마케터는 '디자인에 있어서 전략적으로 바라봐야 할 포인트를 실무 디자이너와 함께 공유하여 향후 마케팅, 기획, 디자인 측면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온라인 마케팅 채널로서의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펜타브리드만의 방법론을 찾는데 있어서 이번 워크샵이 첫 단추를 끼우게 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해 갈 것이다.'고 전했다.
염승선I Assist Manager, Marketing Division
펜타브리드, 야후 코리아의 온라인 비즈니스센터 UI 통합 수주

2004년 야후! 사전을 비롯하여 영한/한영사전, 백과사전 등 총 5개의 사전 검색 페이지를 개편한 펜타브리드(www.pentbareed.com)가 이번에는 야후의 비즈니스 센터 UI 통합을 진행한다.

이번에 작업할 야후 비즈니스센터 UI 통합에서는 'Small Business의 시작은 야후'에서 라는 컨셉으로 각 각의 서비스의 성격을 고려하여 서비스를 재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사용자의 사용성을 증대시킨 UI를 적용, 광고대행사뿐 아니라 직접 광고주의 매출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은l Senior Planner, Consulting Team
펜타브리드, 뮤지컬 겨울나그네 아이덴티티 제작 업체로 선정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가 뮤지컬 '명성황후' 기획사 에이콤의 2005 야심작 '겨울나그네' 의 통합 홍보물을 제작한다.

설립초기부터 웹사이트 구축 뿐 아니라 CI,BI를 비롯한 아이덴티티 개발과 브로셔와 팜플렛 등의 제작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 능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이같이 수주한 것이다.

이번 겨울나그네 프로젝트도 한글로고와 비주얼아이덴티티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PM으로 활동하는 비주얼컨설팅본부의 조수미 팀장은' 겨울나그네가 가진 애절하고 서글픈 사랑의 감정적인 모티브'들을 살리겠다고 전했다.

추후에 펜타브리드가 진행한 결과물은 11월 30일부터 12월 25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이는 겨울나그네 통합 홍보물로 사용되어 진다.
권응주l Assist Manager, Visual Consulting Unit
[컬럼] IMC로의 접근 - 제1편 IMC 패러다임의 도래


몇 년전부터 우리는 IMC(Intergration Marketing Communication)에 대한 용어를 자주 사용한다. 하지만 그 이전에도 IMC의 개념이 반영된 용어가 있었다. 통합마케팅이라는 용어가 이해 해당한다. 어떤 이들은 이를 토탈마케팅이라고도 하였다. 명칭이 어떠하든 간에 그 개념은 IMC(Intergration Marketing Communication)와 유사하다. 이는 IMC라는 용어가 생기기 이전부터 마케팅과 광고*홍보 분야에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제기되어 발전되어 온 것임을 시사해 준다.

이제는 이러한 IMC가 새로운 트렌드가 아니게 되었다. 오늘날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요소가 되었으며, 기업이미지와 브랜드를 위해 반드시 집어가야 핵심 개념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제1편 : IMC 패러다임의 도래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생겨난 개념인 IMC는 현시대의 소비자의 성향과 시장을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다. 과거 전통시장에서 현대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모함에 따라 IMC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1) 현 시장 분석

- 소비자가 제품을 만드는 세상

제조사(Maker)=> 유통점(Dealer) => 소비자(Consumer)

과거 시장의 주도권은 철저하게 제조사(Maker)에 있었다. 물품이 귀한 시기에 제품을 소유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시간이 흘러 대량 생산이 가능해 지면서 이를 유통할 수 있는 자가 시장을 주도하게 되었다. 오늘날에 와서는 유통점도 과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주도권을 잡는 자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Consumer)로 그 힘이 옮겨졌다. 이는 현 시장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환경의 가상사회(Virtual Community)에서도 더욱 그렇다. 인터넷의 오픈 정보들로 인해 소비자들은 제조사나 유통업자들을 평가하고 구매한다. 정보의 개방은 소비자들에게 시장 주도권의 힘을 실어주는데 한 몫했다.

정보의 힘을 통한 逆 시장(Reverse Market) 형성:
- 공급자보다 소비자가 더 많은 정보를 소유
- 소비자 개인의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공급자를 소비자가
  스스로 찾는 환경 조성.

시장이 주도권이 소비자에게 가면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은 고객의 개개인의 성향을 반영해야 하는 난관에 부닥쳤다.

이러한 사항은 기존의 4P의 개념을 4C의 개념으로 전환시켰다.



2) 커뮤니케이션 과정 분석

상호작용적 커뮤니케이션- 상호작용적 (Interactive) 커뮤니케이션은 단방향, 쌍방향이 마케팅 활동에 따른 소비자 태도에 대한 '자극과 반응'의 원리에 입각한 것에 반해'관계(Relationship)'라는 원리를 두고 있다

Relationship 마케팅 - 제품을 잘 만들어 잘 팔리게 하는 자극과 반응(Stimulus-Response)은 1세대 마케팅에서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만족 창출 및 기업 이윤증대의 'Give & Take' 교환(Exchange)이라는 2세대 마케팅으로 진보되었으며, 최근에는 자극, 반응, 교환처럼 일시적인 것이 아닌 관계를 통한 지속적 마케팅으로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간의 관계형성이 대두되었다.

소비자가 상표를 인지하는 과정의 변화 소비자가 상표나 상품을 접촉하고 인식하는 과정은 비단 광고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검색을 통해, 경쟁사의 포장이나 상품 디자인 등 직접적 비교를 통해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상표접촉상황에서 그 상표에 대한 인식, 인상, 평가, 회상은 별개로 발생하는 것이 아닌 전체적으로 파악되는 것이다.외국의 유명 심리학자 Gestalt에 의하면 '인간은 상표를 개별적인 하나하나의 요소가 아니라 통합된 전체로 지각(Perception)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현시대의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에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브랜드(접촉하는 모든 순간을 통합한 전체) 인식 과정을 반영해야 한다.

3) IMC는 필연적인 목표

이러한 변화는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강화라는 측면으로 변화를 요구하였으며, 마침내 고객의 데이터 베이스를 바탕으로 마케팅 타겟을 선정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는 것이 오늘날의 주 목표가 되었다.

지금까지IMC 패러다임에 대해 간략하게 조명해 보았다. 다음 호에는 IMC의 핵심개념을 정리할 것이다.
Shout Editor
[인터뷰] 모션&멀티미디어의 떠오르는 별 - 박진홍 책임, 김보성 책임

국제플래시포워드 3D 위너 수상과 더불어 2년 연속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펜타브리드는 앞으로도 플래시분야에 새로운 시도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원클릭인터넷예매시스템 도입을 국내 사이트에 최초로 도입한 것과 더불어 최근에는 휠네비게이션을 선보이는 등 남다른 시도를 해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모션&멀티미디어 분야에서 부각되는 펜타브리더들이 있어 샤우트에서 이들을 소개해 본다.



1) 모션 & 멀티미디어 팀에서의 맨파워로 선정된 소감
박진홍 책임: '감사 드립니다!'. 사실 다른 분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음에 조금 부끄럽다. ^^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라 생각하겠다.

김보성 책임: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고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아 힘들지만 재미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도전해야 될 과제들이 남아있지만 그만큼 쌓아야 할 내공도 너무나 많이 남아 있다는 점이 더욱더 노력하게 만든다. 그래서 재미있는 결과물들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2) 대표 포트폴리오
박진홍 책임: STX조선, 동국제강, KIST E-learning 등의 사이트를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삼성 LCD 마이크로 사이트 와 Auto-care 사이트를 작업하고 있다. 모션 디자인 작업시 세밀하면서도 역동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보성 책임: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 삼성게임폰 마이크로 사이트, 삼성전자 해외전시 (CeBIT /ICES) 영상물을 제작한 바 있다. 이 중 프로젝트 수가 제일 많았던 것은 삼성해외전시 영상물이었으며, 삼성전자게임폰은 휠네비게이션을 동료들과 함께 제작했다.



3) 대외적 활동
박진홍 책임: 현재 디자인 정글 아카데미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지속적인 개인적인 업그레이드개념의 노력이었으며 디자이너로서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시작된 일이다. 강의를 하면서 더 배우고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긍정적인 점이 많다. 무엇보다 좋은 분들과 같이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이외에도 온라인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클럽의 목적은 같은 공감대의 사람들과의 정보 교류, 그리고 작품 영역의 무한 확장이라고 할 수 있다. 끝으로 그 동안 경험해 왔던 것들을 책으로 집필 중에 있다. 책을 쓴다기 보다는 디자이너의 일상의 기록이라 생각하고 수년간 진행해 왔던 일이기도 하다.

김보성 책임:회사내부의 축구팀 드라코스의 구단주를 맡고 있다. 외부에도 축구 동아리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활동적이고 조직적인 스포츠를 통해 나 개인 또한 한 사람의 스타 디자이너가 아니라 동료들과 팀을 이루어서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많이 배워가고 있다. 두 가지 분야가 각기 다르지만 축구가 가지고 있는 조직적인 팀웍과 디자인의 창조적인 활동들 속에서 많은 부분 공유해 나가고 있다.

4) 미디어 연구 방향
박진홍 책임: 현재 펜타브리드 자체 Cross media - Communication Design 이라는 주제로 자체 Study Lab을 운영 하고 있다. 주제는 크로스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이다. 최근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웹+모션+3D에 대한 디자인 전략 및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트레이닝의 결과물은 RFP를 통해 산출물이 나오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제안 작업과 연계하고자 한다. 핵심적인 것은 펜타브리드가 지향하는 크로스미디어 디자인 전략의 일환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개개인의 맨 파워를 향상 시키고 개인의 디자인 업무의 흐름을 공유하고자 디자인 스터디 모임을 결성했다. 이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디자인 전략 워크샵과 코웍(Co-Work)하여 협의아래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한다.

5) 2005년 목표
박진홍 책임: 비젼 이라는 것은 이미 보여지는 것이다. 디자인의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그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 생각한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오듯 더 앞을 보고 정진하고자 한다. 또한 펜타브리드가 향후 진행할 프로젝트에 대한 크로스 미디어 확장에 대한 로드맵을 준비하겠다. 단지 마케팅 차원이 아닌 디자이너도 브랜드를 만들어 가기 위한 필수 조건들을 구축해 가겠다.

김보성 책임:박지성의 둔탁한 드리블 컨트롤처럼 본인 또한 아직은 배워나가야 할 것들이 많다. 조금은 서툴고 둔탁하지만 디자이너, 축구매니아라는 두개의 심장을 가지고 올 한해도 열심히 뛰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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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롯데월드'로티와 친구들 틀린그림찾기' 이벤트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를 통해 최근에 웹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한 롯데월드에서는 홈페이지 개편 기념 이벤트, '로티와 친구들 틀린그림찾기' 이벤트를 6월 29일까지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웹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일 새롭게 제공되는 로티와 친구들 그림을 보고 60초 동안에 틀린 그림 3개를 찾으면 자동 응모되는 이벤트이다.

응모된 건들 중 추첨하여 50명에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제공한다. 응모횟수가 많아질수록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는 이 이벤트는 오는 7월 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참고로 현재 롯데월드에서는 이 이벤트 외에도 '리우 삼바 카니발', '매일 밤 6시이후 입장권으로 놀이시설을 자유 이용하는 이벤트' 등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Shout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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