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테크 글로벌
사이트 구축
- SK C &C 사옥이전 통합
마케팅툴 제작
- 펜타브리드만의 무더운
여름 나기
- 삼성전자 USB 가이드,
슬림형 TV카달로그
제작업체로 선정
- KTF 지팡 리뉴얼 수주
- KTF Fimm 모바일 멀티
미디어 사이트 재연장
- [컬럼]IMC로의 접근-
제3편 IMC 환경요인분석
- [리뷰]아이디테크 CI,
글로벌 사이트 개편
- [직원동정]김종현 이사,
굿디자인웹 심사위원으로
활동
SHOUT 76호 제작진
편집기획 : 신미선
디자인: 이경은
스크립트 : 장지선
펜타브리드, 아이디테크 글로벌 사이트 구축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 대표 박태희)가 토탈 보안 전문업체, 아이디테크의 CI개편과 글로벌 사이트(www.idteck.com)를 구축하였다.

세계 보안시장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대표 보안기업들과 ODM 계약을 성사시킨 아이디테크의 글로벌 기업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창구인 글로벌 사이트를 대폭 개편한 것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아이디테크의 CI를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라운드 사각 박스와 알파벳 K자의 빛 형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다. 이는 보안토탈솔루션 업체로서 앞선 기술로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글로벌 사이트에 들어갈 비주얼 이미지들을 펜타브리드가 촬영 및 디렉팅 함으로써 CI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했으며 고객이 삶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기업정신을 반영하였다. 촬영 콘티는 크게 회사 대표 이미지, 주요기술에 대한 이미지, 사내 스냅컷, 대표제품들의 이미지적 접근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이를 웹사이트에 비주얼 메시지가 강한 이미지들로 선정하였다.

개발적인 측면에서는 아이디테크의 eCRM을 글로벌사이트에 적용하여 고객분석, 영업담당자 전략 수립 단계, eCRM 시스템 구축 적용, 평가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 툴을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글로벌 사이트가 마케팅 사이트로 그 영역을 확대하도록 지원했다.

이 프로젝트를 총괄 디렉팅한 신상현 실장은 'CI와, 웹사이트 그리고 앞으로 인쇄될 기업브로셔의 디자인과 메시지 전략을 통일함으로써 아이디테크의 브랜드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 미선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SK C &C 사옥이전 통합 마케팅툴 제작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 대표 박태희) 가 SK C&C의 신사옥 이전 통합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작하였다.

SK C&C가 분당구 정자동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인간중심의 유비쿼터스를 실현하는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툴 제작을 결정한 것이다.

펜타브리드는 사옥이전이라는 이슈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컨셉과 전략면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새로워진 SK C&C'의 메시지를 선택하였다. 이를 신사옥과 연계하여 인간중심의 유비쿼터스 기업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시기적으로는 홈페이지 개편과 동시에 이루어져 온*오프라인으로 새로워진 SK C&C를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와 연계하여 메시지 도달률을 높이었다.

커뮤니케이션 툴로는 온라인 리플렛, 메인팝업창, 온라인배너, 초청장, 기업이미지 광고를 선택하였으며, 7월 1일부터 각 매체에 효과적으로 분배하였다.

먼저 신사옥 이전 배너광고는 전자신문, 디지털타임스, 아이뉴스 24, 조이뉴스, 디지털데일리에, 온라인 리플렛과 메인 팝업은 SKC&C 웹사이트에서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와 함께 8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초청장은 대고객층을 중심으로 발송하였다.
신 미선 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펜타브리드만의 무더운 여름 나기

장마가 끝난 후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높아지는 불쾌지수로 짜증이 나고 무기력해지며 입맛도 없어진다라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생긴다. 이럴 때 일터에서 생기 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는 노사합의체 '발로 뛰는 힘세이'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재미나게 이겨내고 있다.


하나, 노사합의체에서 복날마다 제공되는 몸보신 음식으로 여름을 이겨내요.
먼저 초복(7월 15일)은 전 직원들에게 아이스바를 제공했으며, 중복(7월25일)은 가운데와 겹친다는 의미를 반영하여 통닭과 수박을 제공했다. 오는 말복(8월16일)에는 여름이 떠나가는 아쉬움을 닭꼬치로 대신하여 제공한다

둘, 사장님과 직원들의 허심탄회한 대화의 날- 윈윈크로스데이에 참석하세요.
오늘은 직원들에게 사장님이 쏘시는 날~! 무더운 여름, 박태희 대표이사는 일을 열심히 해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윈윈크로스데이로 표현한다. 지난 22일, 시원하고 맛있는 음식에 맛 좋은 맥주를 제공하는 맛집을 직접 골라 직원들을 초대했다.


셋, 휴가계획서를 써보세요. 여름이 즐거워집니다.
일이 많아 올 여름 휴가를 못 갈 거 같아 의심된다. 이럴 때일수록 휴가계획서를 쓰면 어떨까? 휴가계획서를 잘 쓴 직원에게 휴가비를 제공하는 이벤트. 정성 들여 쓴다면 그 소망대로 휴가를 떠날 수 있다.

넷, 사무실 곳곳에 걸린 복싱용 튜브, 짜증나면 치세요.
사무실 곳곳에 붙혀 있는 복싱용 튜브 덥다면 한번 쳐보자. 앙증맞은 사이즈이지만 펀치 한방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직원들과 함께 펀치 시합도 재미있다.

이처럼 작지만 정성이 담긴 이벤트로 회사 분위기를 시원하게 만들 수 있다. 만약 여러분의 사무실이 짜증난다면 상사에게 작은 이벤트를 건의하는 것은 어떨까? 상사가 들어줄 것을 기대하면서…
신 미선 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펜타브리드, 삼성전자 USB 가이드북, 디지털슬림형 TV카달로그
제작업체로 동시에 선정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가 삼성전자의 AV제품용 USB 가이드북과 슬림형 TV카달로그를 제작한다.

그 동안 삼성전자 PAVV, 홈시어터 카달로그를 제작한 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두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주하게 된 것이다.

USB(Universal Serial Bus) 가이드 북은 동영상, MP3음악을 홈시어터에 USB로 연결하여 고음질,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을 살리도록 제작하며 MP3를 많이 사용하는 젊은층을 타겟으로 한 가이드 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슬림 TV 카달로그는 기존브라운관 TV보다 20cm이상 얇아지고 가벼우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공간활용도에서나 완벽한 인테리어 공간에서도 연출할수 있는 제품으로 슬림하면서 스타일리쉬한 특징을 살려 디자인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 디자인을 담당하게 될 선경미 선임은'각 제품의 특징을 살려 공간활용도와 함께 제품사용과 설명이 쉬우면서도 슬림 TV의 장점을 살려 접근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조 수미 l Manager, Visual Consulting Divisions
펜타브리드, KTF 지팡 리뉴얼 업체로 선정

KTF의 게임포털 '지팡(www.gpang. com)'의 웹사이트가 새롭게 개편될 예정이다. KTF의 차세대 모바일 게임 서비스 브랜드 '지팡'이란 전용 휴대폰에 직접 게임을 내려받거나 지팡사이트에서 게임을 내려받은 후 휴대폰에 전송해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최근들어 대용량 모바일 신규게임 출시가 급증함과 동시에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KTF에서는 사이트 개편을 결정하였다. 현재 제작업체로는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로 선정되었다. 참고로 펜타브리드는 삼성전자 게임폰, MSN게임팅, 엔씨소프트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이 프로젝트의 PM으로 활동하게 될 펜타브리드 정진영 책임은 ' 모바일 컨버전스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팡만의 색깔을 가진 모바일 게임의 커뮤니케이션 장으로 구축"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정 진영 l Assist Manager, Consulting Team
KTF Fimm 모바일 멀티미디어 사이트 재연장


새로운 개념의 초고속 멀티미디어 이동통신 서비스, KTF Fimm 모바일 멀티미디어 사이트를 펜타브리드가 이미1차로 제작 완료한 바 있다. 여기에 2차 디자인 개편과 운영도 펜타브리드가 진행하게 되었다.

현재 서비스 중인 Fimm은 사용성과 디자인적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이번 2차 개편은 현재의 Fimm UI와 스타일을 유지하고 여름 시즌을 반영한 그래픽적인 리뉴얼을 진행한다.

펜타브리드가 1차로 제작한 KTF fimm 무선 사이트는 현재 Fimm전용폰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으며, 2차 서비스 오픈은 7월 1일이며 현재 2차 디자인 상용중이다.

참고로 KTF fimm 모바일 사이트는 핸드폰에서 TV시청, 뮤직비디오 감상, 영화, 스포츠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제공한다.
천 성연 l Assist Manager, Interactive Team
[컬럼] IMC로의 접근 - 제3편 IMC 환경요인 분석


제1편 - IMC 패러다임의 도래 (다시 보기)
제2편 - IMC 핵심개념 (다시 보기)
제3편 - IMC 환경요인 분석

지금의 매체시장과 제품시장의 변화는 엄연히 IMC 환경요인이 적용된 결과라 생각된다. 이들이 변화의 요인이며, 현 시장 분석을 통해 IMC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찾아야 할 것이다. IMC는 크게 시장, 전략, 매체선택, 시장지배력, DB마케팅, 그리고 마케팅전문지식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이를 한국시장과 연결하여 정리해 본다.

1. 소비자 시장을 분석
- 각 나라의 문화와 인종에 따라 시장을 세분화할 건지 통합할 건지의 결정은 다르다. 예를 들면 미국은 다양한 인종들이 살면서 그룹별로 독특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시장을 세분화시킬 필요가 있다. 심리적 변수와 문화적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제품을 받아들이는 성향도 다르다.
따라서 지리적요인, 사회적 요인, 경제적 요인 등을 고려하여 시장을 세분화시켜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문화적 요인이 비슷하다. 이러한 경우 시장을 세분화하기 보다는 통합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단 제품의 특징에 따라 세분화시킬 필요는 있다.

2. 광고보다 PR과 프로모션을 선택
알리스의 마케팅 반란은 IMC의 환경요인을 잘 설명해준다. '브랜딩 불변의 법칙 22'에서 그는 "PR는 先, 광고는 後"라고 정의했다. 나아가 '마케팅반란'에서는 '이제 광고는 몰락했다.'는 극단적인 표현도 사용했다. 이것은 너무나 과장된 듯 하지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광고 포화상태에서 더 이상 광고는 브랜드의 차별화를 전달하지 못하고 있음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IMC에서는 어떻게 브랜드를 전파해야 할 것인가? 그가 선택한 PR과 더불어 프로모션과 같은 마케팅 활동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단 다양한 활동에는 공통적인 요소들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일관성이다. 브랜드의 일관성, 메시지의 일관성.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직 세일즈 프로모션이 더 발전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통적인 4대 매체 광고(특히 TV, 신문)가 기업 프로모션 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시점에서 최근 SP나 다른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수단들에 투자하는 기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으나 4대 매체를 따라 잡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3. 다매체 시장에 대한 이해
얼마 전 뉴스에는 종이신문을 읽는 독자층과 TV시청률이 확연히 줄어들었다는 보도가 난 적이 있다. 이는 오늘날의 미디어 환경이 변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지표이다. 다매체 시대의 도래를 뜻하는 것이다. 기존 매체의 힘이 분산되고, 다양한 매체가 생성되는 현상, 이것은 다양한 매체에 브랜드를 인식시키는 통합 전략을 요구한다. 불과 5년 전만해도 우리는 1인미디어, 모바일 등에 익숙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활용되는 것처럼 하루 하루 새로운 매체가 생겨나는 미디어 시장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4. 시장 장악력이 제조사 →유통업자→소비자로 변화
과거에는 제조사가 시장을 주도하였지만, 그 힘이 이제는 소비자로 이전되었다. 다양한 상품들 중에 제품을 선택하는 자는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온*오프라인에 상관없이 제품과 가격을 비교하여 결정하는 권한도 부여되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의 합리적 구매를 확신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이 요구 되어 진다. 단 최근 E-mart, 롯데마트,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거대 소매업자들의 등장하는 것은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시장의 힘의 이동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5. 급속한 DB 마케팅의 성장
DB마케팅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있지만 아직 신용사회의 기반이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빈약한 것이 사실이다. 현 DB마케팅은 고객의 정보를 소유(Possession)하는데 치중하는 경향을 보이며 정보를 올바르게 이용(Utilization) 하는 것에는 아직도 미흡하다. 1880년대부터 시작된 미국의 DM은 오랜 시간만큼 발전되었다.
현재 현재 미국에서 DM으로 구입한 총 상품과 서비스가 2500억 달러 이상이나 차지한다고 한다.

6. 마케팅 지식 기반
아직도 한국의 마케팅부서의 역할은 세일즈에 치중되어 있다. 전통적으로 세일즈 위주로 일해 온 부서를 이름만 마케팅으로 바꾼 듯한 인상을 준다. 기업들은 마케팅 전담인력을 확보하여 마케팅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우리나라 상황 시장을 미국 시장과 비교하여 정리해 보았다. IMC의 전략은 이러한 요인들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다. 시장에서 브랜드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요인들을 분석하는 해박한 지혜가 필요하다.
Shout Editor
[리뷰] 아이디테크 CI, 글로벌 사이트 개편

컨버전스 시대의 컨버전스 기업모델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룬 펜타브리드가 최근에는 또 하나의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 아이디테크의 CI 개편과 통합 이미지촬영, 글로벌 사이트를 수행하였다.

그동안 펜타브리드는 두산에듀클럽의 BI와 웹사이트, MSN게임팅의 BI와 웹사이트, NHN의 온*오프라인 통합 기업브로셔 제작 등을 수행하면서, 다매체 시대에 효과적인 마케팅 툴을 다양하게 제작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 샤우트에는 최근에 오픈한 아이디테크의 글로벌 사이트를 기본으로 프로젝트 제작과정을 담아본다.



'변신은 무죄이다.'

오늘날 기업들은 혁신과 변화를 외치고 있다. 그것은 내부의 혁신이면서 스테이크 홀더들 즉 관계자들에게 인식되는 기업 이미지의 혁신이기도 하다.

특히 국내기업이 해외로 진출하면서 다양한 고객들에게 기업을 인지시키기 위해서는 비주얼적인 어필도 필요하다.

토탈 보안 전문업체, 아이디테크의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젝트는 국내기업에서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는 이미지를 형성하는 프로젝트이다. 그래서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의 CI와 기업이미지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툴을 개편하기로 했다.

특히 온*오프라인 등 매체간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서로 다른 미디어들을 연계하여 수행할 수 있는 인력과 조직을 구성한 회사가 클라이언트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도록 다양한 미디어에 통합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하였다.

1. 아이디테크 통합 프로젝트의 비즈니스 이슈
1) 세계 보안시장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대표 보안기업들과 ODM 계약을 성사시킨 아이디테크의 글로벌 기업 위상을 정립한다.
2) 아이디테크의 CI개편, 웹사이트 구축, 브로셔 그리고 이미지 촬영 등을 일관성있는 메시지와 컨셉으로 구현한다.

2. 아이디테크 CI개편


기존 CI는 과도한 그래픽 사용으로 가독성이 다소 떨어졌으며, 다양한 색 사용으로 기업의대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데 부족했다. 그래서 CI의 명확성과 대표 컬러 선정을 목표로 작업을 하였다. 우선 CI의 명확성을 높이고자 영문을 이용하였으며, 아이덴티티 칼라는 레드로 선정하였다. 레드는 기업의 발전성을 대변하면서 역동적인 기업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보안토탈솔루션 업체로서 앞선 기술로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의미를 알파벳 K자의 빛 형상과 라운드 사각 박스를 통해 표현하였다. 전반적으로 고객의 삶의 게이트 역할을 하고자 하는 기업 정신을 형상화하였다.

그런 면이 아이디테크 프리젠테이션에서 좋은 평을 받았다.

3. 통합 아이덴티티 이미지 촬영


특히 이번 촬영은 차후에 회사영상물과 브로셔 그리고 웹사이트 구축 등에서 주로 사용될 이미지들이어서 펜타브리드의 통합 미디어 구현 전략과 일치되었다.

촬영 컨셉은 '세계 보안시장의 글로벌 리더'의 대표이미지들과, 활용성을 고려한 이미지 DB를 감각적으로 만들어내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아이디테크가 2004년에 산업자원부 주관으로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된 점과, 11월에는 무역의날 오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점들을 감안하여 제품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촬영 콘티는 크게 회사 대표 이미지, 주요기술에 대한 이미지, 사내 스냅컷, 대표제품들의 이미지적 접근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직접적인 메시지 전달보다는 고객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스토리가 가미된 콘티로 촬영하였다.

이를 통해 비주얼적인 메시지가 다소 강하게 전달되었다.

4.글로벌 사이트 개편


글로벌 웹사이트 개편은 '이지워크(Easywork)' 라는 일종의 ERP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위한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영업부서의 업무프로세스 분석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함이다. 새롭게 탄생한 CI 작업과 함께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그 표현에 있어서도 오프라인과 통합된 아이덴티티를 가져가기 위해 "Round" 와 "Slant line" 을 표현 모티브로 선택하여 각 매체에 적용하였다.

개발부분에 있어서는 각 메뉴별로 적절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효과를 증대하였다. 예를 들면 고객센터시스템은 Q&A에 대해 내부의 업무처리 절차를 정의하고 즉각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당 담당자에게 이메일 통보 기능을 구성하였으며 꾸준히 구축된 Q&A 데이터를 바탕으로 Trouble Shooting, FAQ 정보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제품정보 시스템은 단순 제품정보의 생성이 아닌 사내 제품DB와 코드로 연동하여 제품과 관련한 다운로드, 업데이트, RMA 서비스, 구매신청까지 함께 연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이밖에 RMA / Commerce는 제품의 AS, 거래신청 및 거래진행상태를 온라인을 통해 개설하고 신청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회원관리와 서비스통계 시스템은 각각 컨텐츠 소비 제어와 데이터 통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마케팅 대상이 되는 해외 거래선들에게 실질적인 거래관리 시스템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아이디테크 CI와 글로벌 사이트는 해외인지도를 높이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디테크 기업브로셔는 온라인용 PDF버전과 오프라인 인쇄물로 차후에 제작될 예정이다. 전체 프로젝트가 마감이 되면, 효율적인 프로세스로 C.I. 회사영상물, 브로셔와 웹사이트 구축 등의 다양한 산출물에 아이덴티티가 일관성있게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Shout Editor
[직원동정]김종현 이사, 굿디자인웹 심사위원으로 활동



온라인을 통해 굿디자인사이트 발굴하고 국내 웹디자인의 디자인 발전 방향과 웹 관련 자들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기획된 굿디자인웹 2005 행사에 펜타브리드 김종현 이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참고로 굿디자인웹 2005는 각 분기별 굿디자인웹 후보작으로 선정된 사이트들 중 분기별로 굿디자인웹 수상작을 5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또한 각 분기 5개의 우수사이트 선정에 있어서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주요 웹에이전시 아트디렉터급을 초빙하여 심사한다.

현재 확정된 아트디렉터는 펜타브리드 김종현 이사 외에 아이파트너즈 허상훈 실장, 클라우드나인 김태연 실장, 디지털웍스 최민아 실장 등 총 15명이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굿디자인웹 수상작은 아이웹디넷과 월간 컴퓨터아트, 디지털데일리, 네이버 뉴스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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