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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T 77호 제작진
편집기획 : 신미선
디자인 : 김정두
스크립트 : 최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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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떼 웹사이트 구축
태평양의 헤라와 설화수의 온라인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행한 펜타브리드가 이번에는 베리떼(Veritte)브랜드 사이트를 리뉴얼 구축하였다.
참고로 펜타브리드는 다년간 태평양의 브랜드 사이트 구축 경험을 토대로 베리떼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자 인지 단계를 이용한 유기적인 흐름이 돋보인다. 이는 사용성과 소비자 접촉점을 중시하는 프로세스이다.
또한 각 페이지에 베리떼 샵과 제품찾기가 고정적으로 적용된 점은 브랜드를 인지하고 구매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함이다.
이외에도 NEW & HIT 코너를 생성하고 체험부분을 강화한 컨텐츠를 삽입하여 온라인을 통한 가상 브랜드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메인 디자인은 태평양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고정 브랜드 레이아웃을 반영하여 아이덴티티를 유지하였다. 대신에 컬러와 메인이미지는 브랜드가 가지는 고유의 영역을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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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원 I Senior Planner e-Business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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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겨울나그네 아이덴티티 작업 완료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가 뮤지컬 '명성황후' 기획사 에이콤의 2005 야심작 '겨울나그네' 의 아이덴티티를 작업하였다.
이번 비주얼 아이덴티티 작업은 기존 겨울나그네를 재해석하는 부분이 컸다. 기존의 겨울나그네가 가진 애절하고 서글픈 사랑을 아름답고 감성적인
사랑으로 재해석하여 아이덴티티에 표현한 것이다. 이는 2005년 겨울나그네 뮤지컬이 기존 뮤지컬과 비교했을 시 차이점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이를 위해 로고타입은 감성적인 부분을 표현하는 핸드 드로잉으로 자연스러운 필기형 서체로 개발하였으며, 배경이미지는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을
반영하는 감성적인 그래픽을 추출하여 적용하였다.
이번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작업한 비주얼컨설팅실의 황철준 책임은 '기존 뮤지컬과의 차별점을 로고타입과 몽환적이면서 동화적인 느낌이 조합된 전체적인
컬러스킴(Color Scheme)에 반영하고자 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작업을 통해 겨울나그네를 재해석하는 측면이 높아졌으면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참고로 펜타브리드는 설립초기부터 웹사이트 구축 뿐 아니라 CI,BI를 비롯한 아이덴티티 개발과 브로셔와 팜플렛 등의 제작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 능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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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미선 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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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의 실천 - 펜타브리드 헌혈운동
펜타브리드 노사합의체 '발로 뛰는 힘세이' 봉사팀에서는 지난 8월 8일을 '헌혈하는 날'로 지정하여 전사적인 헌혈운동을 하였다.
여름에 혈액이 부족한 점을 인지하여 행사를 기획한 펜타브리드 봉사팀은 사실 지난 5월에도 이 같은 행사를 기획하여 실천하였다. 일주일
전부터 헌혈을 할 수 있는 자격과 헌혈부적격 기준표를 제시하여 헌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었다.
특히 이번에는 오전에 헌혈을 하여 아침식사를 하지 못하고 출근한 직원들에게 김밥을 나누어주는 세심함도 보였다.
이 행사를 기획한 컨설팅팀의 김민정 책임은 '사랑은 실천에서부터 이루어 진다. 매번 헌열운동을 할 때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동한다'고 전했다.
참고로 펜타브리드 노사합의체 봉사팀은 매월 '사랑의 돼지 저금통'을 운영, 노인복지 산업이나 양양산불피해 이재민 등 도움이 필요한
단체를 선정하여 모인 성금을 전달하는 등 올바른 기업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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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미선 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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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몸과 마음이 즐거운 사무공간, 펜타브리드 둥지 두 배로 확충된다.
펜타브리드가 2005년 재도약을 목표로 사무공간을 확장한다.
몸과 마음이 즐거워야 생산성과 능률이 오른다는 점을 착안하여 2004년 흑자 부분을 사무공간 확장으로 투자한 것이다.
이번 사무실 확장으로 대회의실과 휴게실, 독서실 그리고 신 사업부서의 작업공간이 확충된다. 또한 소규모 회의가 많은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소회의실들이 생겨나면서 사무공간이 두 배로 넓어진다. 특히 이색 휴게실은 그 동안 사무 공간의 개념을 탈피하여 비치 개념을 도입했다.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이사는 '2004년 흑자 부분을 사무공간 개선과 복지시설 확충에 투자함으로써 직원들이 함께 수혜를 누리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개선된 사무환경으로 생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는 단기적으로는 비용 지출 폭이 커지나 장기적으로는 성장을 이룰 토대로 작용할 것이다' 고 덧붙여 말했다.
이번 사무실 확장으로 GUI사업부, 모션&멀티미디어, 비주얼 컨설팅 사업이 비즈니스 적인 측면에서 강화되며, 기존의 온라인 사업본부도 인력 충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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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미선 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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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SK C&C 사이트 운영, 기업광고 잇따라 수주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SK C&C의 웹사이트 운영과 오프라인 기업광고를 잇따라 수주했다.
이미 펜타브리드는 SK C&C의 신사옥 이전 통합 커뮤니케이션 툴로 배너광고와 온라인 이벤트 그리고 리플렛을 제작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젝트를 잇따라 진행하게 되었다.
사이트 운영은 e비즈니스 사업본부에서 기업광고는 오프라인 사업을 담당하는 비주얼 컨설팅실에서 담당을 한다. 각 부서는 프로젝트의
효율성과 메시지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효율적인 프로세스로 진행할 예정이다.
펜타브리드 e비즈니스 사업본부의 신상현 실장은 'SK C&C 사이트가 온라인 마케팅툴로 적극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내 오프라인 사업본부와
협업하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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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광희 l Senior Planner e-Business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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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테크 추가 프로젝트 수주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 대표 박태희)가 토탈 보안 전문업체, 아이디테크의 CI개편과 통합
이미지 제작과 글로벌 사이트(www.idteck.com) 구축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디테크 아이덴티티 반영 작업을 진행한다.
그 동안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새로운 아이디테크 CI에 반영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펜타브리드가 아이덴티티를 담은 오프라인 작업물들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CD케이스부터 진행되는 아이덴티티 반영작업은 추후에 기업광고와 브로셔까지 함께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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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수미 l Manager Visual Consulting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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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IMC로의 접근 - 제4편 인터렉티브 환경에서의 IMC 활용방안
제1편 - IMC 패러다임의 도래 (다시 보기)
제2편 - IMC 핵심개념 (다시 보기)
제3편 - IMC 환경요인 분석 (다시 보기)
제4편 - 인터렉티브 환경에서의 IMC 활용방안
과거의 미디어와 인터넷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단연 인터렉션이다.
고객과의 상호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개인수준에서 인터랙티브 미디어 환경은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혹은 인터렉션을 가능하게 하였다.
따라서 IMC 전략은 다른 미디어보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환경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어떠한 물건을 얼마만큼,
왜 구입하게 되었나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능한 매체가 인터랙티브 미디어이기 때문이다.
특히 개인화 되고 개성화 되가는 소비자 개개인의 정보접촉행동에 대한 파악이 가능한 인터렉티브 미디어 환경은 소비자의 브랜드 접점관리(Brand Contact Point Management)를
중요 시하는 IMC 전략을 실행하는데 활용가능성이 매우 크다.
인터렉티브 미디어 환경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면 IMC 전략을 위한 인터렉티브 미디어(인터넷) 활용영역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브랜드자산 구축이다.
브랜드 자산은 상표자체가 지닌 부가적 가치로서 브랜드에 대한 지식으로 인해 소비자가 그 제품의 제반 마케팅 활동에 보다 호의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일종의 무형적 자산이다.
브랜드 네임이 소비자와 제품간의 관계 형성 역할을 하는데 인터렉티브 환경이 브랜드와 고객 모두가 개입할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가능케 한다.
브랜드 자산 형성의 주요인으로는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태도, 브랜드 연상, 브랜드 애호도 등으로 최근 인터넷 매체가 브랜드 네임에 대한 지각, 인지도, 애호도
증대에 매우 효과적이다. 재작년부터 온라인 상에서의 브랜드에 대한 중요도가 부각되면서 e-브랜딩에 대한 개념이 중요시되고 있다.
펜타브리드도 이를 미리 예측하여 준비해 왔다. 온라인사업부와 오프라인 사업부를 동시에 운영하는 것도 시대의 요구사항을 인지한 것이다.
또한 뉴미디어의 지속적인 출연을 대비하여 신사업부분을 가져가도 있다. 현재 GUI 사업팀이 이에 해당한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합하고 이를 반영할 수 있는 비주얼 전략이 브랜드 자산 구축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둘째, 브랜드 자산 강화 전략이다.
온라인 상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창출, 온라인광고(배너, 키워드, 검색 등), 브랜드 광고사이트, 인터넷 CF, 사이버 구전효과,
다이렉트 메일, 온라인 이벤트, 온라인 스폰서, 온라인 컨테스트, 부가정보 서비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고객센터, 온라인 캠페인, 온라인 아이덴티티 구축,
VR 예약 시스템 등 브랜드 인지도 및 애호도 개선 활동 뿐만 아니라 실질적 소비자 행동 유발을 증진하고 있다.
이제는 키워드 광고부터 시작해서 검색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일촌 마케팅 등이 등장하고 있다. 인터넷은 다른 매체보다 구전효과에 강하다. 브랜드의 자산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입소문을 만들 필요가 있다. 특히 인터넷이 악의적 소문에 더 파장이 큰 것을 감안하여 광고 홍보전략을 세워야 한다.
셋째, 효율적인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IMC를 활용하라.
스테이크 홀더 관계관리의 중요성은 최종 소비자 외에도 내부 고용인 관리를 중요시 하고 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다.
내부 고용인은 소비자 못지않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주체이다. 강력하고 모두에게 받아들여질 회사의 기업문화 존재여부가 마케팅 성공의 여부를 좌우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조직은 인터넷 채널을 통해 조직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연상, 소비자에 대한 관심과 신뢰감, 조직의 혁신성 등은 브랜드가 상징하는 연상과 관련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문화를 창출해야 한다. 모든 조직 내에서 어떤 비전과 리더쉽을 요구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내부(Internal)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필수로 정의된 목표를 향하여
조직 내의 모든 구성원들을 동기화 시켜야 한다.
당사에는 이를 위해 PICS(Pentabreed Integrated Communication System)을 도입했으며, CEO 핫라인, 그리고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다. 이는 기업의 조직구조 자체가 수평적으로
통합하면서 부서간의 유익하고 손쉬운 정보교환을 통해 회사 내에 효율적인 통합을 이루게 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대표 채널인 인터넷은 이처럼 IMC를 위한 중요한 마케팅 도구로 이처럼 활용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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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이덴티티 작업과정
우리는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수많은 마케팅 서적과 백화점이나 유통점에 수많은 브랜드를 접하게 된다. 이는 시장경제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 브랜드 전쟁을 보고 있는 것이다.
브랜드 자산의 구성 요소이면서 브랜드 포지셔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이덴티티를 비주얼 컨설팅팀의 황철준 책임을 통해 풀어본다.

감동을 주는 커뮤니케이션, 아이덴티티
치열한 경쟁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은은한 빛을 발하며 스스로를 빛낼 수 있는 브랜드, 생명력 강한 브랜드.
문자로 되어 있는 시나리오에 영혼을 불어 넣어 감동과 기쁨으로 만드는 영화감독처럼 같은 곡이라도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는 유무형의
재화에 영혼을 불어넣어 주는 일, 이러한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이 바로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한다.
난 아이덴티티 디자이너이다.
펜타브리드 비주얼 컨설팅실 아이덴티티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나는 브랜드 전문가가 아닌 디자이너이다.
디자이너의 역할은 트렌드를 관찰하고 이해하며 잠재적 가치를 찾아내고 그것이 소비자에게 감성적 동질감, 정서적 일체감을 만들어내는 문화적 코드를 읽어내는 작업자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브랜드들 중 자기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오래 기억되고 좋은 이미지로 남기를 바라며 치열한 커뮤니케이션 전쟁을 치르고 있다.
각각의 브랜드들이 목표로 하는 이미지를 소비자가 갖기를 바라며 기호를 통해 사람의 오감에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사람이 받아들이는 정보의 수용능력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는 시각커뮤니케이션은 아주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브랜드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CI, BI 디자인으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해 브랜드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이덴티티 작업 과정 - CI, BI위주로
1) 브리핑
실무담당팀으로부터 프로젝트를 수행함에 따른 시장상황과 작업개요, 범위 등에 관련된 내용들에 대한 의견을 듣고, 프로그램 도입에 대한 배경을 알게 된다.
2) 시장조사 및 분석
기존의 사내 외 자료를 검토 분석함으로써 특히 향후 개발될 네이밍 작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수집, 조사하는데 있다. 또한 브랜드가 포지셔닝 되어야 할 분명한 목표를 찾아내는데 있다.
3) 브랜드 전략 및 컵셉 설정
전 단계에서 수집된 자료들을 분석, 평가하여 문제점과 기회요인들을 찾아내고 새로운 차원의 전략 방향을 찾아내게 된다. 기업의 상황과 목표에 가장 적합한
포지셔닝(Genuine Positioning)을 설정하고 이를 체계화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들을 수립,.패밀리 브랜드 전략, 라인 브랜드 전략, 통합 브랜드 전략, 개별 브랜드
전략...전략에 따른 브랜드 컨셉 설정
4) 네이밍 작업
네이밍 컨셉 설정은 무엇보다 브랜드 컨셉에 맞게 경쟁사와의 차별화 방안을 토대로 네이밍 컨셉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기준에는 첫째 회사의 이미지나 회사와 연관 지을 수 있는 네임, 둘째 넓은 소비자층에 어필할 수 있는 기술적(記述的)인 네임, 셋째 타겟층에게 어필하는 네임,
넷째 감성적인 네임 혹은 첨단기술을 의미하는 네임이다.
네이밍에서 무엇보다 가장 차별화 될 수 있는 방안은 브랜드명 발상에서 나타난다 그 과정에는 첫째, 속성, 이미지 연계 컨셉 개발. 둘째 사용자, 소비자 유형 연계 컨셉 개발.
셋째 Empty Base / Blank Canvas 기법, 넷째 브레인 스토밍, 다섯번째 Keyword 추출법 이 있다.
5) 후보안 제시
전 단계의 발상에 의해 추출된 단어들이 네이밍으로 적절치 못할 수도 있다. 이들을 다시 한번 검토하여 네이밍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수 있도록 다듬고 조합하여
완성된 이름으로 개발, 약 10~20개안 정도의 1차 후보안을 개발하여 유망 후보안을 선택하기 위한 기초로 활용한다. 1차 후보안은 보다 세부적이고 전략적인 관점에서 개발 기준,
전략과의 비교를 거쳐 유망 후보안을 선정, 기업에 보고하며 귀사와의 협의를 통해 5~6개의 이름들로 압축된다.
6) 법률적 조사
5~6개의 유망 후보안들은 브랜드명 선정의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 되는 법률적 조사를 위해 위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게 된다.
7) 최종안 선택 및 등록
국내의 법률적 검색을 거친 이름들은 가 디자인을 거친 상태로 기업에 보고되며, 기업은 대안에 대한 면밀한 선정작업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브랜드명을 채택해야
할 것이다. 최종 선정된 이름을 등록할 경우에는 이름만 등록할 수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브랜드마크 (도형)로 등록할 수도 있다.
8) 비쥬얼 컨셉
전 단계에서 개발된 신규 브랜드명을 기초로 하여 브랜드 포지셔닝 및 개발된 테마, 브랜드명 개발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Identity Design을 위한 Visual Concept을 개발한다.
9) 디자인 개발
신규 네이밍과 개발된 Visual Concept을 기초로 사내 브리핑을 거친 후 아이덴티티 작업의 핵심이 될 기본요소를 다양한 각도에서 디자인하게 된다.
개발된 수십가지의 기본요소들은 디자인 기준에 따른 사내 평가회의와 논의를 거쳐 10여개의 안으로 압축된다. 압축된 디자인 안을 귀사의 경영진 및
실무진과의 협의를 통해 형태, 색상 등의 전략적 적합성 등을 고려하여 3~4개안으로 좁혀서 수정 보완하게 된다.
10) 베이직 시스템 개발
신규 개발된 3~4개의 기본요소들은 각각 실제 적용되었을 때의 예측을 위해 기업에서 평가하기에 적합하도록 각각의 응용아이템을 적용한 형태로 제작하여 경영진들에게
보고하게 되며, 이 단계에서 제시된 각각의 안들에 대한 찬반입장과 개선책 등에 대한 충분한 토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결정된 기본요소의 마무리와 병행하여 귀사와의
협의사항에 따라 기분시스템의 수정과 조정작업을 거쳐 기본 시스템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한다.
11) 응용 시스템 개발
응용 아이템 개발에 앞서 향후의 파급효과를 고려, 실제 현장에서 우선적으로 활용될 필요가 있는 아이템 순으로 도입 우선 순위를 고려한다.
12) 메뉴얼 작업
매뉴얼은 개발된 아이덴티티 체계를 지속적이고 통일되게 유지, 활용하기 위한 지침서로서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되어져야 한다.
매뉴얼은 디자인시스템의 기본 이념 및 사용지침에 대한 문안, 기본편 및 응용편, 등으로 구성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완성된 작업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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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베리떼 핑크리본 캠페인

편안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태평양의 베리떼 (www.verite.co.kr)는 2000년 7월부터 판매수익의 일부를 한국유방암 재단에 후원하고 있다.
유방암 예방에 대한 전세계적 상징물인 핑크리본을 이용한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에 대한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해 여성의 건강은
물론 나아가 가족과 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5년 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사회로부터 얻은 수익을 사회로부터 환원한다는 기업의 의무와 도리를 지키는 사회공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판매한 금액의 일부를 후원함으로써 구매자도 자연스럽게 기부 문화를 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만든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베리떼 웹사이트 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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