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콜랜드 사이트 오픈
- 삼성전자
USB 활용 가이드북 제작
- 펜타브리드
업그레이드 보고서
- 하나지주 온라인사이트
구축업체로 선정
- 현대아산 온라인
프로젝트 수주
- DMC홍보 리플렛 수주
- [컬럼]
IMC에 대한 전망 (5)
- [인터뷰]
비주얼 컨설팅
이홍열 실장
- 펜타브리드 4주년 기념품
4대 잡지에 협찬
SHOUT 78호 제작진
편집기획 : 신미선
디자인: 김정두, 전윤희
스크립트 : 이지애
애니콜랜드 사이트 오픈



삼성전자의 애니콜랜드 (www.anycall.com/index.jsp ) 홈페이지를 디스트릭트와 펜타브리드가 공동으로 제작하였다.

펜타브리드는 애니콜랜드의 섹션 컨텐츠(애니콜 뮤직, 게임, 클럽, 이벤트, 애니콜 투데이, 모바일 애니콜랜드, 마이페이지 등)와 애니콜 뮤직홈피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컨텐츠 등을 작업하였다. 특히 애니콜 뮤직의 강화는 애니콜랜드 개편의 주목적으로 개인홈피의 개인별 뮤직성향과 뮤직 어플리케이션 연동으로 차별화에 중점을 두었다. 타겟 성향 중 헨드폰으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그룹을 고려하여 애니콜의 슬로건에 부합되는 익사이팅하고 다이나믹한 요소로 제작하였다.

애니콜랜드 섹션 컨텐츠는 헨드폰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사용자가 쉽게 필요한 요소를 구매 혹은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클럽의 속성을 잘 드러난 일러스트와 깔끔한 게시판 스타일로 커뮤니티를 강화하도록 하였다. 또한, 애니콜에서 즐길 수 있는 갖가지 요소들을 사용자에게 알리기 위한 애니콜투데이와, 이벤트, 모바일 애니콜랜드는 보다 사용자에게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어필 요소로 부각시켰다

애니콜 뮤직홈피는 전체를 플래시 기반으로 제작하였다 특히 뮤직홈피의 뮤직플레이어는 전체 플래시 개발부분보다 인터랙션이 강화되어 타 미니홈피와 차별성을 두었다. 애니콜 뮤직홈피는 뮤직이 강화된 미니홈피로 사용자의 음악성향에 따라 음악 장르별로 세련되고 음악느낌이 잘 반영된 스킨이 바탕에 노출되며 뮤직으로 커뮤니티되는 요소를 재미있게 살려낸 컨텐츠로 적용하였다.

이외에도 애니콜을 통해 다양한 음악 장르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들을 수 있는 뮤직 어플리케이션을 적용하였다. 애니콜 뮤직 어플리케이션이 다른 여러 뮤직 어플리케이션보다 차별화된 점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만들 수 있는 요소를 강화한 점, 여러 DJ들의 뮤직방송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 등이다. 또한 기존 어플리케이션보다 더욱 미니멀하고 세련되게 디자인 되었으며 가독성을 중점적으로 적용하였다.

전반적으로는 이미지를 단순화 시켜 애니콜과 애니콜랜드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통일성 있게 유지하고, 정보는 많은 량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여 디자인 하였다. 또한 동적인 그래픽들을 곳곳에 적용함으로써 애니콜랜드의 브랜드 역동성을 표현하였다.

특히 뮤직홈피 부분을 담당한 최현웅 선임은 '애니콜랜드가 사용자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타 서비스보다 차별된 요소를 어필하도록 작업하였다. 깔끔하고 세련되 보다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과 플래시 인터랙션 활용으로 애니콜랜드 사이트와 애니콜 뮤직 어플리케이션은 더욱 질적이고, 새롭게 서비스하는 애니콜 뮤직홈피는 사용자에게 새롭고 흥미로움을 주도록 하였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지난 22일 오픈되어 현재 운영 중이다.
최 현웅 I Senior Designer e-Business Unit
삼성전자 USB 활용 가이드북 제작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 대표 박태희)가 삼성전자의 AV제품용 USB활용가이드를 제작했다.

이번 USB(Universal Serial Bus)활용가이드는 동영상, MP3음악을 홈시어터에 USB로 연결하여 고음질,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을 살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주 타겟인 비즈니스인들과 젊은 층을 고려하여 USB활용에 있어 직접적인 이미지를 사용하며 상세한 사용설명으로 정보전달력을 높였다, 전반적으로 제품의 특징을 살리면서 은별색을 표지에 사용해 디지털적으로 보이도록하고 제본에 있어 라운드를 주어 판형 변형과 함께 라운드를 지어 좀더 부드럽게 보이도록 디자인 했다.

참고로 펜타브리드는 삼성전자 사내 교육용 홈시어터 카달로그와 PAVV 카달로그를 제작한바 있다.
선 경미 I Senior Designer, Visual Consulting Unit
펜타브리드 업그레이드 보고서


펜타브리드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였다.

지난 2001년이 설립 1기였다면, 2002년은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 시기, 2005년은 온*오프라인 비주얼 통합 서비스를 완성하는 시기로 대내외 변화를 선포한 것이다.


내적 변화
1. 신사업 부분 강화
신 사업부분의 확장은 그간의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통한 확장을 가져간다는 점과 웹에이전시에서 독자적인 미디어 시장을 개척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현재 분리되어 있는 매체환경에서 이를 통합하기 위한 전략과제를 제시하기 위한 모델은 레드오션 시장에서의 차별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모바일 유저인터페이스는 정보통신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면서 사용자 중심과 디자인 차별화가 동시에 강조되는 상황이기에 사업성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펜타브리드는 신규 강화사업 분야의 공격적인 마케팅 홍보활동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의 인지도를 추가적으로 높임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표출할 계획이다.

펜타브리드는 신규 강화사업 분야의 공격적인 마케팅 홍보활동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의 인지도를 추가적으로 높임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표출할 계획이다.

2. 온*오프라인 서비스 강화
미디어 환경의 다원화에 초점을 두되 동일한 개념인 커뮤니케이션의 일련의 활동을 반영하여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웹에이전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e비즈니스 사업본부는 더욱 그 업무를 강화하고 발전할 것이다. 단, 오프라인 업무를 맡고 있는 비주얼컨설팅 사업본부를 더욱 인큐베이팅하여 업계 리딩컴퍼니로의 성장을 계획 중이다. 그밖에 모션&멀티미디어나 UI 사업, 기타 신규 인큐베이팅 사업영역들을 각각 성장시켜 다원화된 기업을 구상하고 있다.

향후 각각의 전문영역들은 자체적으로 성장을 통해 자생력을 같고 계열 분리할 것이고 펜타브리드는 크리에이티브 전문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전문 크리에이티브 집단을 구상 중이고 규모적으로도 대표성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

외적 변화
1. 사무공간 확장
240여 평의 사무공간에서 90명의 가족이 함께 있던 모습을 140여평을 추가로 하여 신규사무실을 확장 오픈하였다.


이번 사무실 확장으로 대회의실과 휴게실, 독서실 그리고 신 사업부서의 작업공간이 확충되었다. 또한 소규모 회의가 많은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소회의실들이 추가로 마련되어 전반적으로는 사무공간이 두 배로 넓어졌으며, 본관과 신관으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다.

2. 직원들을 위한 인테리어

디자이너 출신인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사무공간 개선을 위해 직접 인테리어를 했다. 휴게실부터 회의실 사무공간까지 공간 하나하나를 직접 디자인하여 꾸몄다.

사무실 안에 나무를 심고 파티션에 잔디를 깔았다 그리고 휴게실은 비치파라솔로 사무공간의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이러한 변화는 장시간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 힘을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배려한 디자인이다.

3. 회의실 명칭 변경
이색 인테리어도 눈요기이지만 회의실 명칭은 더 재미있다. 와이키키부터 케리비언까지 총 8개의 회의실 명칭, 어느 새 직원들 대화에 미소가 짓는다 비록 회의실 명칭만이 바뀐 것 뿐이지만 대화는 풍성해 진다.

'마이애미에서 만나요.', '케리비언에서 내일 3시에 모입니다.'
듣기만 해도 마음이 풍성해진다.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이사는 '2005년 펜타브리드의 변화는 통합에이전시로서 나아가기 위한 다짐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지금의 변화가 후에는 그 결실을 맺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신 미선 I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펜타브리드, 하나지주의 온라인사이트 구축 업체로 선정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올해 하반기에 출범할 하나지주의 웹사이트를 구축한다.

하나은행은 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설립추진위원회를 이미 설립했으며, 빠르면 오는 11월경 지주회사 출범과 더불어 웹사이트를 구축함으로써 금융지주회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펜타브리드가 작업할 프로젝트는 하나금융그룹 인터넷사이트 신규 구축 외에도 하나금융그룹 멀티미디어 홍보채널 구축, 온라인 웹스타일 가이드 등이다. 이외에도 구축 후 하나금융그룹 웹 프로모션 방안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펜타브리드 마케팅실의 임현욱 실장은 '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사이버 IR 제공과 사이트 운영 및 관리 편리성 강화방안, 그리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방안 등을 고려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겠다' 고 전했다.

이번에 구축되는 하나지주 웹사이트는 종합 금융 서비스 포탈, 온라인 고객관리 활성화, 편의성과 사용자 접촉점을 고려한 디자인 등 하나지주의 이미지를 온라인에 구현한다.

참고로 펜타브리드는 삼성화재, 롯데카드 등 금융권 온라인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금융권 웹에이전시(eBI)업체로 위상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신 미선 l PR Manager,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현대아산 온라인 프로젝트 수주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현대아산의 웹사이트를 리뉴얼 구축한다.

이 프로젝트의 구축 목적은 남북한 경제협력을 전담하기 위해 설립한 현대아산의 설립이념과 비전을 온라인 상에 온전히 구현하고 이를 통한 현대아산의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펜타브리드는 이를 위해 국문 메인 사이트와 관광섹션 사이버투어 그리고 웹사이트 관리 시스템을를 중점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PM을 담당하고 있는 펜타브리드 e비즈니스 사업본부의 이민석 책임은 '긍정적이고 호의적인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미래와 희망'이라는 컨셉 하에 시각적 요소들을 구성할 것이며, 방대하고 복잡한 사업 내용을 일반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기 위해서 정보구조와 유저 인터페이스, 네비게이션 설계에 세밀함을 기할 것이다. 특히 일부 관광 섹션에는 모션 그래픽 등 동적인 기법을 효율적으로 적용하여 흥미 요소를 더할 것이며, 더불어, 기존 사이트에는 부재했던 웹사이트 관리 시스템, 로그분석, 뉴스레터 메일링 시스템, 고객응대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효과적인 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 전했다
신 상현 I Director e-Business Unit
DMC홍보 리플렛 수주

2010년 완공되는 서울 상암지구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홍보물 리플릿을 펜타브리드가 제작한다.

2002년에 DMC의 사이버 투어를 구축한 바 있는 펜타브리드는 당시 플래시와 3D 이미지의 효과적인 결합을 통한 사이트 구축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 결과 DMC 사이버 투어가 매크로미디어 금주의 사이트와 영국의 FWA의 사이트에 연속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점이 오프라인 홍보 리플릿 제작 업체 선정 시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으며, 최근 DMC 홍보물 리플릿 제작업체로 재 선정된 것이다.

서울디지털미디어 시티 (DMC)의 작업을 총괄할 이홍열 실장은'친환경적이면서 IT중심의 도시로 자리잡을 DMC의 특장점을 살려 CI컬러인 Red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도전적이면서 디지털적인 이미지로 제작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
권 응주 I Assist Manager, Visual Consulting Unit
[컬럼] IMC로의 접근 - 제5편 IMC를 위한 커뮤니케이션간의 믹스


제1편 - IMC 패러다임의 도래 (다시 보기)
제2편 - IMC 핵심개념 (다시 보기)
제3편 - IMC 환경요인 분석 (다시 보기)
제4편 - 인터렉티브 환경에서의 IMC 활용방안 (다시 보기)
제5편 - IMC를 위한 커뮤니케이션간의 믹스

요즘 컨버전스, 융합, 통합 이라는 단어를 유난히 많이 사용한다.
하나의 기기와 서비스가 융합하는 디지털 컨버전스의 물결이 IT 기술의 거센 흐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영상, 음성, 데이터 등 서로 다른 종류의 미디어가 네트워크를 통해 제약 없이 자유롭게 융합되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 있다.

컨버전스는 커뮤니케이션에도 영향을 준다. 광고물과 홍보물은 이미 과포화 상태에 놓여 있다. 웬만한 강한 메시지가 아니면 수용자의 뇌리에 박히지도 않는 상황, 메시지의 회피 가능성을 줄일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미디어 시대에 타겟에게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요하다. 그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일관성 외에도 미디어간의 연결된 고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IMC는 커뮤니케이션간의 믹스를 가능하게 한다. 당사가 지향하는 기업 모델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통합하는 에이전시를 모토로 내세우는 만큼 이 부분을 활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면 IMC를 위한 커뮤니케이션간의 믹스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인터렉티브 미디어와 전통적인 대중매체와의 연동이다.
인터랙티브 환경은 기존 매체가 가지지 못하는 시간적, 공간적 무제한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DB와의 연계성, 자유로운 스폰서쉽, 다양한 형태의 광고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과할 수 없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클릭하지 않으면 메시지가 영원히 노출될 가능성이 없는 '수동적'인 부분이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대중매체를 연동하는 측면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온라인 기업들이 기존 매체에 광고를 하는 모습을 보면 그 흐름이 이해가 된다. 인터넷기업들이 인터넷 외에도 신문과 TV 라디오 등에 광고를 담는다. 인터넷의 수동적인 부분을 극복하고 광고 회피 가능성을 줄이고자 기존 매체를 활용하여 광고를 하는 것이다.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은 기존매체와 뉴미디어간의 조화를 이용한 IMC 개념의 활용이다.
인터렉티브 미디어가 기존의 매체와 조화를 이루면서 통합적 미디어의 맵이 그려질 것이다.

둘째, 커뮤니케이션 목표에 따른 각 매체와의 보완적 연동이다.
인터넷미디어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효과적이지만 하이어라키 모델에 근거한 커뮤니케이션 목표인 제품군 욕구(Category need)유발이나 브랜드 회상(Recall)에 효과적이지 못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광고노출 및 시간과 관련한 유효빈도에 대한 보장이 없어 제품군 욕구창출이나 브랜드 회상에 관한 목표는 적절치 않다라는 이론적 가정에 근거한다.

실제로 이용자가 브랜드나 제품군에 대해 이전에 인지된 사실이 없다면 그 제품의 사이트로 소비자가 방문할 것이라는 기대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터넷 미디어는 브랜드 지각 및 가격정보, 구매 관련 주문절차 등에 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구매의도나 구매촉진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목표 달성에 매우 적절하다.
더욱이 전자상거래가 강화되면서 소비자 접촉점이 제품 정보가 충분히 노출되어 결정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제품에 대한 타인의 상품평은 그 제품에 대한 구매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따라서 각 미디어간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단점 부분에 대해서는 미디어들간의 연계를 하는부분이 효과적일 것이다.
이것은 나아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전되어 제품군 유발이나 브랜드 회상과 관련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통매체를 이용, 제품군에 대한 욕구를 창출하는 전략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실제로 전통매체만으로는 어려운 구매의도, 구매촉진 단계와 같은 행동관련 목표를 위해 웹에서의 촉진 등을 이용, 구매의도가 생겨난 사이트 방문자로 하여금 인터렉션을 통한 거래 유도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제 브랜드 웹사이트가 없다는 것은 마케팅 측면에서 상상할 수가 없다.

셋째,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부응하는 Full Service
브랜드와 기업의 성격에 따라 미디어 전략도 다르다. 따라서 IMC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대응은 무엇보다도 기업의 환경 및 역사를 이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Full Service를 제공하는 One-Stop Service식의 IMC는 능력 있는 에이전시를 요구하게 된다.

한 분야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에이전시 보다는 다양한 미디어를 이해하고 그 다양한 미디어를 플래닝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있는 회사가 더욱 더 그 영역을 확장할 것이다. 다양한 미디어 환경을 이해하는 점이 곧 일관된 이미지를 목표 공중에게 제공할 것이다

Full Service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기존 에이전시의 기능에 없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추가라는 과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모든 기능을 소유하고 수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Big Picture로서 IMC를 충분히 이해하고 보면 IMC를 어떻게 통합 조절하느냐를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에이전시 내부 기능조직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타 에이전시, 전문화된 협력업체 등과 유기적인 관계(Relationship Marketing)를 가지고 토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를 포함시켜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새로운 차원의 관계 정립이 요구된다.

예를 들면 대중매체의 광고 컨셉과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인터렉티브 미디어에서도 재현함으로써 소비자로 하여금 웹사이트 방문 시 이질감을 최소하시키고 웹 광고에 대한 흥미와 관여도를 증진시키되 컨텐츠 방안을 강화하면, 미디어에 맡는 마케팅툴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프로모션 지향하는 매체와의 연동이다.
뉴미디어 이벤트 연동은 전통 대중매체뿐만 아니라 이벤트, DM, 직접반응광고(direct response advertising)등과 시너지효과 창출한다. 또한 이벤트는 멀티미디어 요소와 사이버스페이스 개념을 삽입한 새로운 형태가 행해지고 있는데 동시참여자의 수를 무한정 확보, 참여수준 또한 인터렉티브 기능을 첨가하여 실제 현장 참여 정도를 높일 수 있다.

DM의 연계 또한 직접반응광고를 위해 매우 효과적인데 DM 접촉 후 판매원 접촉이나 추가 정보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터넷은 매우 이용 가능성이 높은 매체이다.

브랜드 인지도 창출이 브랜드 애호도 구축을 위한 장기적인 선행 목표인 반면, 직접반응은 즉각적인 결과를 얻기 위한 단기적인 목표인데 인터넷 미디어는 소비자의 즉각적인 반응을 자극하는데 용이하다.

여기서 인터렉티브 미디어는 기존 대중매체에서 달성하기 어려운 행동유발 관련한 목표와 고객과의 일대일 관계강화에 매우 효과적인 매체로 작용한다. 소비자들로부터 구체적인 행동단계까지 유도하기 위해서는 각 구매의사 결정과정에 따라 전통적인 대중매체를 포함한 여러 프로모션 활동과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까지 5번에 거쳐 IMC에 대한 전망을 연재하였다. 아직 IMC에 대한 완성을 이루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IMC는 분명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주었다.

이제는 모바일 부분도 IMC커뮤니케이션 툴로 합류가 되었다. 이로 인해 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마케팅 전략들을 기대해 본다.

이미 지금도 모바일과 기존미디어를 연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들이 속속 등장하는 상황에서 이 부분에 대한 연구는 좀 더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Shout Editor
[인터뷰] 비주얼 컨설팅 이홍열 실장

디자인은 이제 시각적인 요소를 뛰어넘어 마케팅 요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더 이상 디자인은 디자이너의 크리에이티브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시장환경과 제품의 특징 등 복잡한 요소들을 반영하는 것을 시장은 요구한다.

펜타브리드의 디자인은 단순히 기술만을 보여 주기 위해서 또 디자이너의 역량만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고객의 상황과 제품 그리고 시장 변수들을 분석하고 고려하기 위해 작업한다. 펜타브리드 오프라인 부서, 비주얼 컨설팅 사업본부는 이 점을 특히 중요시 여긴다. 현재 이 부서의 수장을 맡고 있는 이홍열 실장을 만나보았다.




1. 자신을 색이나 사물로 표현한다면
내 자신을 색으로 표현한다...글쎄요 아직 한번도 표현한적이 없어서^^
색으로 나를 표현하자면 블랙이라고 해야 하나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기도 하지만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오세요.

2.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철학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든 철저한 자료조사와 회사 분석을 하는 편입니다.
프로젝트 담당자와 마케터와의 미팅을 중요시 합니다.
디자인을 팔기 보다는 경험과 크리에이티브를 팝니다.
나의 디자인 성향이 아닌 고객과 함께 디자인을 창출합니다.

3. 가장 기억에 남는 대표 프로젝트와 수상경력
가장 기억이 남는 프로젝트는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이미지작업을 해준 것입니다
회사 CI부터 제품 패키지 그리고 회사의 향후 비젼까지 제시했던 업체인데 제품패키지 때문에 중국까지 가서 자료조사와 샘플을 구해서 작업했던 기억 때문인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당시 싸스가 유행했는데, 제 몸 어딘가에도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

수상경력은 모리사와국제타이포공모전에 입상한 점과 대한민국 컴퓨터대전 입상, 서울비주얼아티스트 비엔날레 입상, 대한민국 산업디자인대전 시각디자인부분 입상 등이 있습니다.


4. 아이덴티티, 편집디자인, 폰트 등 다양한 방면의 디자인 경험이 주는 혜택
정말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편집, 폰트, 아이덴티티, 홈페이지 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었네요
다양한 경험이 주는 혜택은 아무래도 클라이언트와의 대응 능력이라고 할까요.
다방면의 지식은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게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더 넘어야 할 산이 많네요. 하지만 클라이언트의 믿음을 잃지 않도록 프로젝트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 넣습니다.

5. 비주얼 컨설팅실의 수장으로서 제시하는 2005년 운영방향
회사에 입사한지 한 달이 되어 가네요.
2005년 운영방향은 대내적으로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탄탄한 팀 구성과 년간으로 끌고 갈수 있는 클라이언트 확보, 그리고 대외적으로 비주얼 컨설팅만의 색깔과 경쟁력강화 입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팀원들의 맨파워도 향상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Shout Editor
펜타브리드 4주년 기념품, 4대 잡지에 협찬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 대표 박태희)가 4주년 기념품을 4대 잡지에 협찬을 한다.

4주년 기념품의 구성은 복싱용 트렁크와 다용도 샌드백이다. 이는 치열한 경쟁 시장에서 펜타브리드만의 블루 오션 시장을 개척하려는 모습을 4각의 링 패키지와 사은품으로 표현하였다. 결국 4년을 기점으로 온*오프 서비스에 박차를 가한다는 이념이 간접적으로 반영된 것이다.

펜타브리드의 경영이념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제작된 이 기념품은 다음달 9월호부터 애드타임즈, 월간디자인, 월간웹, 디자인네트 등 주요 잡지애독자 상품으로 제공된다.
Shout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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