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살아있는 브랜드 및 서비스 경험'을 구축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자컴퓨터는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초고속 연산을 할 수 있어 ‘궁극의 컴퓨터’로 불린다. 슈퍼컴퓨터를 포함한 기존 컴퓨터는 0또는 1중 하나의 값만을 표현할 수 있는 비트(Bit)를 기본 단위로 하는 이진법으로 정보를 처리한다.
이에 반해 양자컴퓨터는 0과 1이 중첩된 정보 단위인 '큐비트'(Qubit)로 복잡한 정보를 한순간에 처리한다. 큐비트 단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연산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다.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사람들, 다른 하나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지금, 우리의 일상 속 거의 모든 장면, 업무, 소셜 미디어, 소비, 의사결정까지 AI의 도움 없이 돌아가는 것이 점점 드물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AI는 정말 그저 ‘도구’일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