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 소식ㅣ 펜타브리드 ‘AI 이미지 콘테스트’, 톡톡 튀는 아이디어 쏟아져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지난달 열린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축제 ‘&어워드’에서 펜타브리드는 ‘경찰청 올바른 112 신고문화 정착 캠페인’, ‘SK매직 디지털 마케팅’으로 WINNER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모든 프로젝트들을 종횡무진 누빈 CMG본부, 그 속의 김명진 리더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자기소개 부탁드려요!펜타브리드의 AE 김

모두가 리더로 불리우는 회사, 펜타브리드. 수평적 기업문화가 정착된 이 곳에서 강압이 동반된 권력은 더 이상 존경을 받지 못한다. 마음을 울려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진 리더가 존중 받는다.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되는 힘, 상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힘, 펜타브리드의 근본철학 영향력과 수평적 리더문화가

스티커는 참 재미있는 매체다. 독립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매체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거나 존재하기 힘든 곳에 기생하면서, 타겟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을 공략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게릴라 전술에 능한 정예 스나이퍼 같은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너무 흔해져 버렸다. 그 영향력이 전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

[출처 : Facebook/Nurul Afzarina Mokhtar]사람을 속이는 기술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AI 영상 기술은 최근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사람을 속이려는 시도는 오랜 시간 이어져왔다. 영상은 그 시작부터 진실과 허구 사이를 넘나들었고, 때로는 사람들의 믿음을 시험하며 실제 행동까지 유도했다

펜타브리드가 진행하는 ‘섬유산업연합회의 IA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콘테스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운영하는 소비자 맞춤형 패션제품 서비스 플랫폼인 ‘스타일넷(www.stylenet.or.kr)’ 내 다양한 디자인 아카이브 구축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됩니다.생성형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AGI 논쟁 이후, 마케팅 실무는 어디까지 달라질까?생성형 AI는 처음에는 글을 쓰고, 자료를 요약하고, 아이디어를 정리해주는 도구에 가까웠다. 이후 이미지와 영상 생성까지 범위가 넓어졌지만, 여전히 사람이 요청한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역할이 중심이었다.2026년 9월 공개된 GPT-6 Astra는 이 흐름을 조금 다르게

올해 SK와 함께하는 AI Agent 프로젝트가 많았는데요. 그동안 성과는 프로젝트 단위로 이야기해 왔지만, 이번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프로젝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가. 기획에서 디자인, 퍼블리싱으로 이어지는 실무 전 과정에서 AI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펜타브리드가 에몬스의 2026 TV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에몬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편안함과 따뜻한 공간의 감성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에몬스만의 취향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 TVC의 인물과 영상이 지닌 감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AI 기술을 활용해

혼마골프는1958년부터 시작된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중심으로 럭셔리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혼마골프의 메인 제품인 비즐, 베레스 등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혼마골프의 차세대 모델들을 출시했습니다. 1. <BeZEAL4> TVC 제작 BeZ

바이브 코딩으로 랜딩페이지 만드려고 시도해본 적 있으신가요? Firma, Lovable, Canva 등 디자인 작업 하나에 툴을 오가다 보면, 아이데이션 보다 오히려 기본 세팅과 툴 적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출처: 엔트로픽) 하지만 이제는 Anthropic이 Claude Design

컴투스홀딩스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가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CONX는 올해 초,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

요즘은 더 이상 만드는 일이 어렵지 않다. 오히려 너무 쉽게 만들어진다. 카피도, 비주얼도, 기획 초안도 몇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에는 만드는 과정 자체가 경쟁력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결과물은 쌓이고, 선택지는 넘친다. 그래서 질문도 바뀌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한다.

플랫폼을 잠식하는 ‘AI Slop’의 실체AI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제 기계가 생성한 콘텐츠가 인터넷을 가득 채우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중에서도 AI로 만들어진 저품질의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디지털 콘텐츠, 이른바 ‘AI Slop’이 주요 플랫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다?”... AI가 만들어낸 ‘그럴싸한 거짓말’, 할루시네이션의 경고 생성형 AI(인공지능)가 변호사 시험을 통과하고 의사 면허 시험 합격선에 도달하는 시대다. 챗GPT, 제미나이(Gemini) 등 거대언어모델(LLM)은 이제 검색을 넘어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도

AI는 이제 더 이상 ‘실험적 도구’의 단계에 머물지 않는다. 글, 이미지, 카드뉴스까지 매일 수없이 생산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는 이미 실무 현장의 핵심 파트너가 되었다. 그러나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결과물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던지는 질문의 수준이다.즉

출처: Gold Penguin 블로그(https://goldpenguin.org) 2022년 11월, Chat GPT가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3년도 채 되지 않아, 대화형 AI는 우리의 일상부터 업무까지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대화형 AI는 사사로운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하는 비서가 되기도 하고, 사용자가 필요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펜타브리드가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가 민관 협업으로 진행하는 미래내일일경험 ESG지원형에 한국경제TV와 컨소시엄으로 24년 5월부터 25년 2월까지 10개월 동안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책사업으로, 직무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

[이미지 출처] unite.ai 인공 지능(AI)은 경쟁이 치열한 모바일 앱 시장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소규모 신생 기업 모두 AI를 사용하여 고도로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들고 매년 점점 더 많은 AI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수년에 걸쳐 우리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이하 케이카)는 자사 브랜드 및 서비스를 주제로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가할 수 잇는 ‘나야, 케이카 영상 콘텐츠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케이카를 이용한 고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제작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마련된

단순히 AI를 쓰는 것만으로 AI 마케팅이 될 수 있을까? 눈 뜨면 트렌드가 바뀌는 광고 업계의 특성 상 AI를 캠페인에 활용하는 소위 “AI 바람”은 더 이상 최근의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내내 여러 브랜드에서 내보인 AI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마저도 특별함을 잃어갔습니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특히 광고 및 콘텐츠 분야에서 그 영향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기술적인 혁신을 넘어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신 AI 솔루션은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더 깊은

디자인과 창의적 작업에서 아이디어 시각화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개념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도구가 필수적입니다.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시각화 작업이 훨씬 쉽고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AI 기반 시각화 솔루션들은 디자이너, 마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서비스 기획자는 아이디어 발굴,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사용자 경험 설계 등 다양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페르소나를 정의하거나 , 빠르게 클라이언트에게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보여주는등, 가상의 무언가를 구체적으로 담아가는 과정에서 기획자에게는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2024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소셜미디어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사용자 기대에 발맞추기 위해, 기업들과 브랜드는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올해 하반기의 주요 디자인 트렌드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소개합니다. 1. AI 기

딥페이크란 무엇인가? 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존의 영상이나 사진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주로 사람의 얼굴과 음성을 합성하는 데 사용되며, 실제와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결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마케터,오늘은 마케터가 필수적으로 가져가야할 기본 덕목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마케터가 가져야 할 주요 자질들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나올 수 있는 특성을 다음과 같이 포함합니다. 첫 번째, 전략적 사고 : 마케터는 기업의 전략적 목표를 이

AI 기술은 기존의 한정된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 지능과 유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업무의 자동화로 일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과 직업 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높이

핀터레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 데 사용하는 인기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더 다양한 옵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핀터레스트 대체 플랫폼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핀터레스트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특별한 기능이나 퀄리티로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인공지능(AI)은 현대 광고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이전까지는 광고주와 마케터들이 광고 캠페인을 최적화하고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그런 최적화의 단계를 넘어서 극대화를 추구하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더 많은 클릭이나 더 많은 판매량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각 분야의 전문성 및 다양성 증가로 인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업무 툴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생산성의 새 패러다임으로 손꼽히는 생성형 AI GPT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후 이러한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여 기획, 아이디어 발굴, 글쓰기 등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급격히 많아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도 Ai 도구를 직접 이용해보기도 하고, 기사로 접해보기도 하는데요. 지난 16일(금)에 발표된 Open Ai사의 영상 생성 Ai ‘Sora’는 짧은 시간을 들이면서도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ra는

효성그룹은 화학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세계적인 위상에 비해 대중의 인식은 다소 생소한 편. 일반 소비재를거의 다루지 않는 탓이다. 효성그룹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했다. 지난해말 ‘디지털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펜타브리드 제작)를 진행한 이유다. 올해로 창립 58주년. 효성그룹의감각은 여전히 젊었다. 모든

브랜딩에 대한 흥미로 여러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겨 찾는 것이 제 취미 중 하나입니다. 무형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여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브랜드의 의도와 스토리를 파악하며 살펴보는 것을 즐깁니다. 컬러, 조형, 텍스쳐 등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하는 것이 제 창작의

펜타브리드가 경기도 우수식 브랜드 G마크의 IM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더 커진 식품 건강에대한 관심을 핵심 메시지에 녹여 G 마크=건강이라는 인식을심어주고자 했습니다. 1. G마크여야 할 WHY 만들기G마크의 2021년캠페인 “최고의 선택 G마크”는 우수성 홍보와 인지도 제고에주력하였으나 실질적인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펜타브리드의 AI솔루션 입니다. 펜타브리드는 국내 AI 마케팅 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다양한 AI 콘테스트를 주최하고 있습니다.뿐만아니라 독자 AI 제너레이터 사이트 및 캠페인

작년 말부터 혜성처럼 나타나제 2의 아이폰 출현이라고까지 불리는 생성형 AI 시대를예고한 펜타브리드의 AI 총괄 책임자 배제협 이사는 국내 화장품 업계에도 생성형 AI시대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시장경제신문DB 챗GPT, Stable Diffusion, DALL-E 등과 같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학습한 데이터를 기

창의성과 혁신의 동반자로서의 AI: AI 기술은 이미지 생성, 스타일 변환, 컬러 팔레트 추천 등의 기능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창의성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킵니다. AI를 활용하면 기존의 제작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컨셉을 탐구할 수 있어요.출처 PIXABAY 시간과 비용의 효율적 관리: AI 도구들은

올해 9월부터 개인정보를 본인이나 다른 기업에 직접 전송하도록 요구하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마이데이터)이 도입된다. 개인이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에 데이터를 넘겼던 과거와 달리 데이터를 가치 있게 쓸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내는 과정에서 해킹 등에

펜타브리드가 르노코리아의 AI 캠페인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신차 모델인 SM6 INSPIRE 모델을, 르노코리아의 web3 캠페인 공식 사이트에. 탑재 시킨 AI 이미지 생성 엔진에게 직접 학습 시킨 후, 유저참여를 통한 콘테스트 주최와 다양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중복되지 않은 6.300개의 NFT

국내 최초의 기업 프로젝트 기반 긱 이코노미 플랫폼“AI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한 기업의 “AI프로젝트” 활성화에 초반 집중 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에서 2월 1일 새로운 긱 이코노미 플랫폼 ‘긱허브’ (gighub.kr)를 론칭했습니다. 긱허브는 기업 프로젝트의 소개 및 이력 관리, 긱워커 매칭에 중점을 둔 프로

펜타브리드가 HSAD와 함께 CJ 비비고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2년 비비고 브랜드 슬로건 ‘정성’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소비자 유대 강화를 위해 진행된 bibigo to you에 맞춘 팝업 레스토랑을 기획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 원테이블 레스토랑 따뜻한 식당출처: https://www.y

UN 국제 아동 기금 ‘유니세프’와 함께 <유산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유산기부에 대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잘못된 선입견을 개선하고자 brand film, event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 Brand Film_유산기부 알기출처: https://www.youtube.com/watc

자라(ZARA) 피지털 패션 판타지 컬렉션 출시*출처 : 자라(ZARA) / Y2K 컬렉션 ‘피지털’이란 디지털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 온라인의 편리함을 더한 경험을 의미한다. 자라는 가상세계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로움과 창의성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새로운 패션 경험을 제공하였다. 자라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가 협업한

펜타브리드의 새로운 성장형-연합형 유틸리티 멤버십 NFT, Royal NFT Club 투자형 PFPNFT의 위상이 흔들리는 블록체인 윈터 와중에도대기업을 위시한 많은 기업들이 커뮤니티 기반의 멤버십 NFT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Royal NFT는 NFT 진출과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저희를찾았던 기업의 요구를 모아서

개별 브랜드NFT를 아우르는 멤버십 NFT 유틸리티 생태계, RoyalNFT Club 모델과 밋업 펜타브리드가 올 해 야심차게 출범시킨 멤버십 NFT 에이전시 서비스 RoyalNFT가 기업들의 유틸리티 NF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자체 NFT 프로젝트를 추진 합니다. NFT 프로젝트의 이름은 “로얄NFT클럽 (Royal

“미세먼지와 건조한 날씨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 환절기 피부를 구해줄 빌리프의 슈퍼 드랍스 히어로들, 드디어 지구 상륙!” 펜타브리드가 LG생활건강 빌리프의 슈퍼 드랍스 신제품 출시에 맞춰 이색적인 숏폼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작년 공개된 모이스춰밤챌린지 홀리데이 패키지 영상에 이은 세 번째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지금

펜타브리드가 16번째 현대백화점이자, 더현대서울의 문화센터 CH 1985(Culture House 1985)의 마이크로 사이트를 구축하였습니다. 1985년, 압구정 본점 오픈과 동시에 문을 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며 CH 1985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동안의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와는 다른 더현대서울 만

매년 그룹별로 모여 찍었던 단체 사진.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개별 사진 촬영 후 편집하는 방식으로, 펜타브리드만의 이색적인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각 그룹/본부별 다양한 아이디어로 제작된 2021 펜타가족사진을 소개합니다 MG CD 가족사진 : 테우스와 제작왕, 제작팀이 함께 쓰는 펜타신화MG PD 가족사진 : 떨어져

펜타브리드가 다날과 함께한 지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서비스 등록을 위한 티스토리 운영뿐만 아니라 CPC 매체 운영,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캠페인 진행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주목할 만 한 세 가지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성공적인 캠페인 운영으로 상반기 목표 이용자 100만을 달성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처럼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개성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의 탄생과 성장도 이어지고 있습니

지난 5월, 펜타브리드가 SK네트웍스 타이어픽의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수주하며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O 고객을 타겟으로 한 중독성 강한 브랜드송 및 치어리더 영상을 통해 또 한 번의 붐업을 일으키며, 오프라인부터 온라인몰까지 타이어픽의 존재감을 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또한, 타이어픽은 최근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과 행동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장단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이는 곧 UX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기도 합니다. 사용성부터 유용성, 매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위해 각 요소별 체크가 필요합니다.이번 호에서는 사용성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지금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화제인 플랫폼은 단연 틱톡(Tik Tok)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트위터, 오라클, 넷플릭스까지 잠재적인 틱톡 인수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적어도 당분간은 인스타그램에서 픽해 둔 목적지로 향하는 여행이나, #핫플에서 인증샷 남기기와 같은 것들은 불가능해 보이며, 이 특별할 것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기업이 ‘언택트’에 주목하였습니다. 그러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만큼 기업과 소비자 간 멀어진 심리적 거리감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며 비대면 속 연결되는, 언택트에서 온(On:연결)택트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온택트 시대에서 적극 대응하는 문

고객의 취향, 패턴. 인사이트를 파악하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은 2010년 션 엘리스 (Sean ellis)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사용된 용어로, 그로스 해킹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그로스 해커는 자신들의 비즈니스의 핵심 성과 지표를 계속하여 성장시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지난달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각 공공기관에서 공적 마스크 데이터를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 주변의 공적 마스크 현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 등이 제작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자료 또는 정보를 말하며, 기

# 효과적인 UX 플로우를 위한 와이어 프레임 선 작업 이번 경남은행 통합 리뉴얼 프로젝트는 디자인팀에서 메인화면의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전적으로 선 작업 후 제안했습니다. 동시에 메인화면 이후의 중요 페이지들의 요건과 화면구성을 기획했습니다. 와이어프레임으로 목업단계 직전의 시안들을 제작 / 테스트하여 프로젝트 초기

코로나 이슈로 온 지구가 공포에 사로잡힌 지금, 다시금 주목받는 화두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세대의 가장 큰 화두이자 동시에 잘 팔리는 비즈니스이기도 한 지속가능성(sustainablility)이라는 키워드인데요.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고려하는 브랜드들의 작지만 큰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크리에이터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이미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는 존재했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곤합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라면 자신만의 즐겨찾기 웹사이트를 수집하며 아이디어의 씨드를 얻을텐데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프로젝트에 맞게, 어떻게 하면 다르게 바꿔 풀어볼 수

#1. 오늘의 날씨를 비쥬얼라이징 - Polymorph City외부 미세먼지 농도와 기온의 높낮이, 바람의 세기 등 도시와 환경 데이터를 수집한 정보를 디지털 미디어 아트웍으로 시각화하였습니다. 도시와 환경의 공공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주변 환경을 조금 더 깊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감성적, 심미적 공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현대백화점 공식블로그가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현대백화점 블로그에서 만나보고 싶은 콘텐츠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콘텐츠 아이디어 당첨자 10분께 현대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드려요. 펜타프리즘 407호에서 보기

피어나라!탄탄한 분석튼튼한 설계펜타의 솔루션과 함께만개하는 당신의 APP 디자인만으로 APP이 만들어지진 않습니다아이디어 하나로 APP이 완성되진 않습니다 모든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이일관적으로 융합될 때, 비로소 APP은 완성됩니다 기획, 디자인, 설계, 개발까지각 분야의 전문적인 부서가유기적으로 통합, 운영되며 완성하는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CHANGE & EVOLUTIONCreative Renaissance, 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창립 17주년을 맞아 펜타브리드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CreSSance(크레상스)를 제시하며 전문가들의 놀이터 펜타타워에서 다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변함없이 변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소방관이 입었던 폐방화복을 재활용해 패션상품을 만들고, 수익금을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기부한다. 멋진 아이디어였지만 업계 경험은커녕 패션에 관한 배경지식조차 없었던 건축학과 3학년 대학생에겐 도전이 쉽지만은 않았다.“씨앗이 눈을 떴을 때 밝다면 식탁 위에 있는 것이고, 어둡다면 우리에게 아직 성장

기아자동차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이 새롭게 리뉴얼했다.2017년 6월 오픈한 기아자동차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은 올해 3월 All New K3 출시, 4월THE K9출시와 함께 브랜드 콘텐츠 버전 업을 진행하였다. BEAT360 1.0 브랜드 콘텐츠 대비 2.0의 큰 차이 중 하나는 바로 뮤직 라운지의

"저는 재미있는 일이 아니면 열심히 못 해요. 철없이 재밌는 일만 쫓다 보니 도전하게 됐어요" 3D프린팅 DIY브랜드 라돈을 창업한 오서빈 대표의 얘기입니다. 그녀가 15년 문을 연 라돈에서는 3D프린터로 만든 입체 인형에 색을 덧입히는 DIY상품을 판매합니다.라돈 오서빈 대표는 국내외 손꼽히는 명문대학 카이스트를 졸업했

‘카피라이터’하면 책상 위에 앉아있다 획기적인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오늘 만난 신지은 리더는 아니라 말합니다. 기획력과 팀웍, 예술 감각과 광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두루 갖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SMG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입니다. 펜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지난 17일 강남 마루 180에서는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스 TV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사로 초청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 인스파이어 서상범 팀장, JTBC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과 함께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는 브랜디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기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 영화, ‘직지코드’의 반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탄생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런던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지난 주 12월 23일 열린 제주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올랐다. ‘모두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이 담겼다’ ‘다빈치코드 만큼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태초에 연결이 있었다창조의 시작은 연결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결해 나가는 우리는 쉿(SHUSH)! 펜타브리드입니다. Concept Story이번 펜타브리드 광고는부활 재생의 의미를 담은 <르네상스>가 콘셉트다.낡은 관념을 깨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하반기 통신 시장 가장 치열했던 순간에 펜타브리드가 함께했다. 지난 갤럭시 S8 사전예약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유플러스와의 프로젝트는 직전 프로젝트보다 준비기간이 더 짧았고 준비 과정의 호흡이 더 빨랐다. 이에 따라 갤럭시 S8 사전예약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욜로 이거 유행하기 10년 전에 새긴 거예요" 우나리 리더가 YOLO 문신이 새겨져 있는 오른쪽 팔을 펴며 웃어 보였다. 개인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처음으로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우 리더의 몸은 그녀를 나타내 주는 문신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왼팔에 오랜 룸메이트인 반려견 레오나르도의 모습도 함께 새겼다.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가볍고, 흔하고 낡아진 콜라보레이션 피자를 막걸리의 안주로 먹을 때 혹은 TV에서 유명한 가수와 택시 운전사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런 모습을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이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렇게 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인간의 삶에 새로운 기술들이 빠른 속도로 파고들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앞으로 단순한 혁신이 아닌 ‘인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기반된 고도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를 창조해야 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있었던가? 일상 속 삐딱한 시선 유지와 직관력에 기반한 편집과 재창조만이 답. 그렇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영감폭발 사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펜타브리드 디자이너와 빌리프 해외 브랜드의 콜라보 제품이 탄생한다. 제품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내 100여 곳의 매장을 갖고 있는 ‘세포라(SEPHORA)’에서 판매된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사례는 LG생활건강 인스타그램의 캔버스 작품인, 펜타브리드 최지현 리더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코스메틱 셀렙

Q1. 뚜르드블루와 국내 유일 리얼타임 낚시 예약 앱 ‘낚시여행 뚜’를 소개해 달라. 사명 ‘뚜르드블루’는 바다를 향해 떠나는 여행을 의미한다. 낚시만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토탈해양레저여행’으로 서비스를 확장시키고자 하는 비전이 담겼다. ‘낚시여행 뚜’는 지난 3년간 운영해 온 진짜 꾼들을 위한 필수 앱, ‘피씨앱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2017년 4월 삼성 ‘갤럭시 S8 출시’를 앞두고 ‘LG U+ X 갤럭시 S8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들에게 ‘갤럭시 S8=유플러스’라는 인식을 강화시킴으로써 갤럭시 S8로의 가입을 확산시키기 위함이었다.사전예약부터 출시 후까지 단계별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을 세워, 출시 전 기대감 조성 · 사전 예약가입 및 사전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Q1.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혁신, 미스터홈즈를 소개해 주세요. 부동산 하면 거래 및 투자 대상의 개념이 강했잖아요. 최근엔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어요. 미스터홈즈는 이 흐름을 캐치하고 탄생시킨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부동산기업입니다. 부동산 중개는 기본이고, 1~2인 가구에 특화된 소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4월 7일 불금,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벚꽃에 이끌려 여의도로 봄소풍 갑니다. 익숙했던 공간에서 탈출해우리만의 창조성과 리더십을 꽃피우는 시간 - 못다핀 똘끼 벚꽃과 함께 피어나리라! 봄소풍 즐기며아이디어와 열정 가득 채워 돌아오겠습니다. [봄소풍 학생회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각 그룹에서 반장으로 뽑힌리더님들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이번 샤우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리더는 CMG CV 기민혁 리더. CV(CONVERGENCE)는 뉴미디어와 스페이스를 접목해 신규 컨버전스 사업을 개척해 내는 본부로 레오나르도다빈치형 재능과 융합 감각이 기반되어야 하는 특수 조직이다. 또한 멘탈갑 의식과 체력 없인 이 곳의 본부원이 될 수 조차 없다. CV안에서 기민혁 리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SPIRIT OF HUNTER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광고대행사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조직으로서 광고주의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찾아내는 사람들입니다. 진정성 있는 컨셉과 선망성 높은 아이디어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꿈꾸는 조직입니다. 그러기 위해 조건과 상황에 이끌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앞

OUR STORY 2017년 펜타크로스는 “연결정신” 이라는 슬로건과 “상상이상”이라는 스토리를 내걸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연결하고 공유시켜, 사회에 좋은 영향을 전하고 생활 속의 소소한 가치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우리의 신념입니다. 무엇을 하던 상상이상을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Q1. ‘나와 이웃 그리고 환경과 모든 생명을 생각하는’ 치약 위드마이 그리고 ‘치약 만드는 치과의사’로 불리는 민승기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위드마이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치약’으로 미국 PETA와 영국의 Vegan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동물실험반대 제품이에요. 어른, 엄마, 임산부, 아이들 치약 구분 없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펜타브리드는 올 연말 특별한 송년 행사를 연다. 혼란하고 차가운 시국 속 나눔의 온기를 전파하기 위해 기부왕국을 테마로 지하철에서 오픈 바자를 열기로 한 것.매년 전체 매출액의 일부로 사회공헌캠페인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지살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Q1. 쇼핑이 기부가 된다 국내 유일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를 소개해 주세요. 이바자는 말 그대로 쇼핑이 기부로 바로 연결되는 온라인 기부 쇼핑 플랫폼이에요. 이 곳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의 수익금은 최소 10에서 100 전액까지, 다양한 NGO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가 됩니다. 고객의 경우 상품 구매 시 원하는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DI 매거진 10월호에 <펜타크로스 이바자>가 실렸습니다.쇼핑이 기부가 된다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기부가 좋다는 건 모두 알면서도, 막상 실천하는 건 쉽지 않다.어디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첫걸음을 내딛기 어렵다.온라인에서 상품 구매과 기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쇼핑몰이 있다.이바자를 통해 이웃

Q1.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과 고대인 선생님을 소개해 주세요. 드림위드앙상블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연주단이자 사회적협동조합 인증을 받은 음악단체예요.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로 이 중 5명이 음악대학을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끼와 개성도 다양한 만능 엔터테이너들로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빌리프는 1860년부터 이어져온 영국 허브 전문가의 지식과 전통 허브 조제기법을 계승하여 탄생된 브랜드로, believe in truth라는 슬로건 하에 고객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며,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펼치고 있다.SMG DM본부는 지난 9월부터 LG생활건강 빌리프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

Q1. 콘텐츠와 마케팅을 동시에 잡는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를 소개해 주세요.글랜스TV는 방송과 매거진의 장점을 결합한 뉴미디어입니다. 20~30대 중반의 젊은 소비층 대상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네이버,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온·

Q1. 국내 최초 공유가치 창출을 지향하는 어반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를 소개해 주세요. 호텔 카푸치노는 가치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멋진 사람들의 공간입니다. Urban Life를 즐기는 도시인들의 삶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공유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카푸치노의 비전이자 특징입니다. 무겁지 않게 가슴을 콕콕

당당하고 멋진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그녀들을 위한 잡지 <싱글즈 8월호 : Key to Success >에펜타브리드의 독특한 사내문화와 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재미로 다니는 회사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재미있는 사내 문화, 독특한 복리후생제도 덕분에 출근이 기다려진다. 에디터 김용현 안마사와 함

패러디(Parody)는 단순한 모방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의 원형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가공한 후 다른 것으로 만들어내는 행위까지 성공했을 때에 비로소 패러디는 완성이 됩니다. 올해 칸 광고제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버거킹의 <맥와퍼(McWhopper)> 캠페인을 사례로 들자면

Q1. 내 인생의 프로젝트화를 돕는 인생도서관과 아키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인생이야기 아카이브, 라는 문장으로 저희를 소개하고는 합니다. 스스로 나를 이해하고, 우리를 알아가고, 함께 인생을 성찰하기 위한 다양한 툴킷, 프로그램, 서비스를 연구·개발, 실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한 눈에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바른 생활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삐딱한 아이디어의 힘 그거 알아? 삐딱한 것들이 세상을 바꾸는거야!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펜타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이 열립니다. 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 파트너십, 리더십, 깨

Q1. 페이스북 No.1 최대 규모 여행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이하 여미)를 소개해 주세요. 여미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여행 콘텐츠 제작소입니다. 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생생한 여행스토리와 여행에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 콘텐츠를 접목해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Q1. 전 세계 30개 국가의 전문번역가와 함께하는 랭스마켓을 서비스 중인 트위드팜을 창업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더 늦기 전에 ‘캠페인이나 프로젝트’가 아닌 ‘내 사업’이라는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펜타에서 창업가로서 인큐베이팅 된 것 같아요.^^ 한편으론 ‘온유’ 아빠로써 딸이 살아가는 세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기업브랜드 소통을 담당하고 있는열린 커뮤니케이터들을 초대합니다.창조와 공존의 시대, 열린 소통은 필수죠. 광고마케팅 업계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들이 ‘우리 회사’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하나가 되기로 작정했습니다. 서로 통하는 사람들끼리 진짜 소통의 맛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 딱딱함과 지루함을 버리고 유연한 소통 기법을 함께

Q1.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닉스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병을 치료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조기에 병을 검진하여 암,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이오닉스는 이런 예방의학 시대에 맞춰 인류가 더욱 건강하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장비를 개발하고 보급하

Q1.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의 공유경제 서비스 앨리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앨리스는 진정한 공유경제의 관점에 있어, 숫자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매장과 작가가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숍인숍 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유경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수의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적 기업의 자세로 새로운 문화를

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가족, 오늘을 열다위대한 출근길 삐딱한 시선이 만들어낸착한 기업문화펜타브리드 일가양득 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 등 ‘참 착한’ 수식어들이 따라붙는 이곳. 하지만 정작 이들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사물을 관찰하고, 규율과 형식을 무너뜨리고자 했다. 낯선 상상으로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2016 펜타브리드 새해 첫 캠페인Low-Fat High-Protien저지방 고단백 프로젝트 펜타브리드가14살 혼돈의 사춘기를 무사히 극복하고더 단단하게 야물어진 15살이 되었습니다. 새해 더 나은 성장을 위한 꿈과 비전 세우셨나요. 꿈을 이루기 위해선 불필요한 힘을 빼고 유연하게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리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펜타브리드는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마케팅 및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쳐가는 독립 임팩티브 컴퍼니입니다.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별난 DNA를 가진 펜타브리드는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매순간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

Q1. ‘위기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주고 있는 자오나 학교 소개를 부탁합니다.자오나 학교는 가정폭력과 임신 등 여러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학업이 중단된 청소녀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입니다. 중등과정 2년, 고등과정 2년의 기본 학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초학력 신장학습(검정고시 준비), 참여학습, 여행수

강원도 X 춘천시 X 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강원도 춘천이 삐딱한 펜타브리드의 아이디어와 만나면 어떻게 융합될까? "펜타브리드의 자사플랫폼 + 캐릭터컨텐츠+ 이색체험공간 + 다용도연수시설이 하나된 상상 속 즐거운 체험 공간, 현실이 되다" 매력만점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춘천을 꿈꿉니다.

12월 1일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펜타크로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가치로 연결할 공유생활문화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 앞으로 펜타크로스는 진실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치혁신사업’을 통해 세상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기업

뿔러스(BBUULLEARTH)는 어떤 캠페인인가요?뿔러스란 이름은 삐뿔즈의 ‘원더뿔’과 ’어스(Earth)’의 합성어로 놀라운 지구, 멋진 지구를 만들자는 염원을 담은 이름입니다. 귀여운 삐뿔즈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람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지살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엘리엇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깨어있는 생각을 하는 대표적인 창업가로 꼽힙니다.2004년 하버드대학교 기숙사에서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지 10년 만에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라는 타이틀을 거머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아시나요?펜타크로스는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많은 일들에 가치를 담고 그것들을 나누는 생활문화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2015년 12월 펜타크로스의 첫 걸음!심장 뛰는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루어 갈 심장 끓는 주연 배우를 찾습니다!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생각되면 주저 없이 “자기 사용설명서”를 보내 주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 펜타크로스 탄생! 2015년 12월 1일 탄생한 펜타크로스는 펜타브리드가 만든 공유생활문화기업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공유가치로 연결합니다. 펜타크로스(PENTACROSS)는 진심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

어느덧 쌀쌀한 연말, 요 맘 때가 되면 각종 봉사활동들이 절정을 이룬다. 불은 찬 기운 속에서 더 잘 타오르듯, 선한 가치를 추구하려는 인간의 본능이 추운 겨울에 더욱 강하게 일기 때문은 아닐까! 거창한 봉사활동이 아니라도 좋다. 한 생명을 살리는 단순한 친절이야말로 강력한 나눔 중 하나. 일상 속 소소한 지살펜 정신이

01. ‘세상에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행복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무연고사망자 장례봉사를 하는 ‘나눔과 나눔’ 단체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인 고인의 마지막 길에 예쁘게 꽃 장식도 해드리고 밥 한 그릇 올리는 일이 산 자가 죽은 자에 대한 마지막 예우일 거라고 생각해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

대한민국은 온통 요리열풍! TV에는 쿡방이 넘쳐나고 소셜 미디어에서는 매일 끊임없는 요리 레시피들이 쏟아져 나온다. 연예인 못지않은 셰프와 요리좀 한다는 블로거들의 전성시대. 식문화 생태계의 혁신적 변화는 비즈니스와 예술계에도 새로운 영감을 주며 그야말로 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요즘, 웬만한 셰프 못지않은 펜타브리더들

01. ‘해먹男女’를 서비스 중인 바이탈힌트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바이탈힌트는 음식산업을 IT로 혁신하고자 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주력사업은 ‘해먹男女’라는 레시피 추천 서비스인데요, ‘요리고자도 해 먹는 오늘의 레시피!’라는 슬로건처럼, 요리초보남녀를 대상으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국가대표보일러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메이트(Navien Mate)’ 온수매트를 출시했습니다. 나비엔 메이트는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기술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보일러와 동일하게 온수 제어에 기반을 둔 ‘또 하나의 보일러’라는 콘셉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보일러 기술 중 ‘4TC(4Temperature Contro

글로벌 해상운송 전문기업인 유코카캐리어스의 MD 상품 디자인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골프모자, 데스크패드, 2016년 캘린더 2종이 제작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 VX(Visual eXperience)본부가 지난 8~9월에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코카캐리어스의 CI를 그래픽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골프모자와 데스크패드는 디자인

매일 밤낮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쁜 소식 "나만의 창의적인 교육게임으로 세상을 바꿀 에듀게임 크리에이터 모집!!" 서울크리에이티브랩(SCL) <서울 꼴라주 프로그램>"에듀게임 크리에이터"교육생을 모집한다는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죽어있던 감성과 창의력을 깨우는 독특한 게임형 프로젝트에 관심있

Q1.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기업’ 젊고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포인나인 소개를 부탁드려요. 포인나인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90(포인나인, 0.9는 90를 의미)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같이 만드는 가치 있는 디자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을 했어요. 국내뿐 아니라 아이티, 네팔

펜타브리드,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 개최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지난 9월 7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살펜 공모전은 펜타브리드 직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자체 공모전으로, 지구를 살리는 좋은 의미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행사다. 펜타브리

프로덕션에서 에이전시 영상팀에 간 이유, 임승현 펜타브리드 영상사업본부 리더 고작 72초짜리 드라마에 사람들이 열광한다. 아이돌 가수는 TV 밖에서도 인터넷 영상을 직접 찍어 내보내기 바쁘다. 개인방송 BJ가 대기업과 제휴 광고를 찍는다. 그런 시대가 됐다. 동영상 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놀랍게도 이는 웹

펜타브리드는 지난 7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지살펜 공모전은 펜타브리드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그룹간 직급간 벽을 깨고 구성된 8팀의 참여와 함께 전 직원의 호응과 응원을 이끌어 냈는데요, 그 중 3팀은 참가 등록 시부터 전사차원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기로 확정해 빠른 속도로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 )와 중국의 디지털 마케팅 컴퍼니 오블리스 oblisss(www.oblisss.com )가 사업제휴협약을 체결해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북경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블리스는 QQ ,바이두, 타오바오 등 중국 내 주요 온라인 채널들을 통한 디지털 마케팅을

남겨두고, 비우고. 조금은 가볍게. 펜타프리즘이 선정한 9월의 테마는 <미니멀리즘>입니다. 맞아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단어죠. 하지만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작게, 단순하게, 더 작게, 더 단순하게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작업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단순해지는 것이

더욱 뜨겁게, 두려움 없이. 여름의 복판에서, 펜타프리즘 8월호가 선택한 이번 달의 테마는 바로 공포Horror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공포를 ‘두렵고 무서움’이란 의미의 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생각해보면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경험하고, 확인하고, 지나간 것을 더 이상 공포라고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관계는 강렬한 <끌림>들의 연속! 어쨌든 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독특하고 주관적인 지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했다. 펜타브리더들은 언제 누구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보았을지. 마치 또 다른 자신을 보는 것 같았거나 자신과는 반대의 매력으로

Q1. 창작 클래식 음악의 시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툴뮤직과 두 분의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툴뮤직은 ‘클래식 음악은 왜 즐거우면 안될까?’의 고민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시대를 초월하는 감동과 위로의 본질을 지닌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컨텐츠들을 ‘창작’해 냅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 제작, 공연 기획,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멘토그룹과 참가팀들간의 만남의 현장 펜타브리드는 현재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을 진행 중입니다.[지살펜]이란 매년 진행되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말합니다.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

펜타브리드 BX본부에서는 올해 5월부터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자유학기제>라는 교육정책 브랜드의 통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 또는 2학년 중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학생들 스스로 진로탐색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 지살펜 시즌 4에서는 ‘제 1회 지살펜 공모전’을 통해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깨고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자유롭게 결성해 지구를 살릴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현할 수

Q1. 마이리얼트립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상품의 유통단계를 줄여 현지 가이드, 여행자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현지여행 전문서비스 입니다. 세계 각지에 거주하고 있는 현지인들이 직접 가이드로 참여해 온라인에서 여행 상품을 만들고 등록할 수 있는 여행 플랫폼으로 사용자들과 가이드들이

IM 7월호 [IDEA]에박태희 대표리더님 컬럼이 실렸습니다. 우리는 모두 리더입니다 회사에는 비전과 문화가 필요하다. 한 회사의 목표는 비전으로서 구체화되고, 문화로서 실체화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회사’라는 조직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대행사’라는 명목 아래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 지살펜 시즌 4는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깨고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자유롭게 결성해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적극 지

TRAVEL <span lang="EN-US" style="font-size:12.0pt;line-height:115;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fareast;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mso-hans

작년에 이어 스파크랩스 데모데이에 참석하여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도전하는 벤처 팀들의 열정을 느끼고 왔습니다. 스파크랩스와 스파크랩스 데모 데이란? 스파크랩스는 글로벌 비전을 가진 한국의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및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엑셀러레이터 입니다. 회사는 2012년 설립 이후 30여개의 스타트업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펜타브리드의 통일된 직급호칭 “리더”펜타브리드는 만 14주년을 맞이하며 100년을 이끌 기업의 DNA를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으로 정의하고, ‘PENTABREED I.M.P.A.C.T’로 명명했다. 이에 따라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 선물하는 ‘IMPACTIVE COMPANY’라는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

01. 여가상자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여가상자는 “주말에 뭐하지?” 라는 고민을 안고 사는 바쁜 현대인에게 양질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고객들은 색다른 여가, 퇴근 후 취미생활, 남다른 데이트가 필요할 때 여가상자 홈페이지를 통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500여 종의 비타민이 치열하게 싸우는 비타민 시장에서, 소비자와 베로카 간의 강력한 연결고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성공을 추구하는 직장인을 새로운 고객으로 설정해, 베로카를 성공적인 하루하루를 만들어주는 두뇌활력 비타민제로 포지셔닝하기로 했습니다.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연결은 브랜드가 일방적인 메시지를 지속적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01. Stage5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스테이지5는 사람들에게 영감,인사이트,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기반 영상 미디어입니다. 작년 9월 말에 개설된 이후로 세계 다양한 인물들의 강연과 인터뷰한글자막 영상을 제작, 제공해 오다가 최근에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2개월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가,

펜타브리드, 살롱학 통해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숍 진행-크리에이터 위한 문화 행사 살롱학 5월 행사로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숍-심민아 루미나 대표·박유미 엘요가 대표 진행, 컬러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선보여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매달 시행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문화 행사 ‘살롱학’을

펜타브리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살롱학]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임팩터가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살롱학이 지난 5월 22일에는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컬러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창조적 자신감을 가

[당신이 머문 이곳이 창조놀이터] 당신의 숨은 재능과 남다른 아이디어로, 지금, 머물러 있는 그 곳을 나만을 위한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으로 바꿔보세요. * 월간 <내일> 5월호 테마단상에 ‘일家양득 ; 일과 생활의 행복 되찾는 시간의 균형’을 주제로 한 기사가 펜타브리더들의 일상 사진과 함께 수록되었습니

구글이 또 한번 자신들의 영향력을 세상에 보여주었다. 그들이 또 다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 ‘구글 글래스’,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조립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 그리고 요즘 한창 테스트 중인 ‘무인 자동차 프로젝트’까지 그들의 상상력과 추진력에 많은 이들이

Q1. 미츠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한국의 얼을 전하는 컨템포러리 디자인 브랜드 미츠입니다. 미츠(meeets)는 한국적 디자인이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전하고傳 이어지게統 하여 현대 생활에도 실용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그리하여 미츠는 세계인의 생활 속에 한국의 얼을 담은 제품이 빛을 발하도록

CA 4월호에 지난 3월 19일에 열렸던 [펜타브리드 컨퍼런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 컨퍼런스의 이야기를 전한다여기 디자인 컴퍼니로 출발하여 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 성장하는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성장 방향성에 대한 좋은 사례를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2001년 창업 당시 펜타브리드는

PENTAPRISM 2015. 4월호 MONTHLY CAMPAIGN FOCUSREFLECTIONS #눈부신햇살 #Ray-ban #셀피 #성공적선글라스를 낀 채 셀프 카메라를 찍어 본 적이 있다면 렌즈에 비친 자신의 모습 또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Ray-Ban은 선글라스에 반사된 당신의 모습에 주목하였다. BACK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 <에릭 슈미트> 얼마 전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설마. 그럴 리가. 그렇다. 삶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얽혀진 오늘, 이 한 문장만을 읽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맞다. 하지만 에릭 슈미트의 본심을 조금 더 살

Q1. 바이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사람을 향한 기술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바이맘입니다. 바이맘은 환경을 지키면서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룸텐트를 개발한 소셜벤처입니다. 저희는 겨울철 에너지 빈곤 문제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난방 텐트를 연구, 제조합니다. Q2. ‘룸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국내 최대 규모의 마케팅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아레나’에 참여한 펜타브리드,참가자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 얻어...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가 2015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시즌3에 참가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아레나는 전문 마케터, 광고인, 디자이너를 포함해 각 분야 지망생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임과 동시에 각 분야 전문

우여행은 반드시 어딘가로 떠나야만 하는 걸까? 여행의 목적지를 선택할 때는 이동 시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장소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가상의 여행을 떠난다면 대리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더라도 가상 여행을 통해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혹은 여행상품 구매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있을

Q1. 청년장사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청년장사꾼은 외식 상행위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이루며 그 외 창업교육과 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을 돕기 위해 조직되었습니다. 현재 감자집, 꼬치집 외 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 교육으로는 “2주 장사 교육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며, 문화 프로젝트로 용산 남

인사이트 2015 Life Trend Economic 동아일보 기자 출신의 경제학자인 선대인 소장의 경제연구소에서 마련한 특강에 참석했다. 특강의 목적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속도와 방향을 가늠하기 힘든 사회 트렌드, 그리고 이 속에 놓인 개인들의 불안한 삶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갖는 것 인데 크게 라이프, 트

-광고 업계 유일하게 일가양득 캠페인 우수사례 기업 선정-조식비 지원·안마 서비스 제공 등 독특한 사내 제도 및 문화 크리에이티브 그룹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광고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선정 일가(家)양득 캠페인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히며 독특한 사내 문화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FL 박상미 선임님의 CES 세미나를 듣고 지금까지 찾아본 CES 리뷰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Insight(IMPACT)가 있어 공유 합니다. 저 역시 IT 오타쿠로서 여느 펜타브리더님들과 같이 CES에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뭐 새로운것이 있나? 나를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여기저

- 세상에 즐거운 변화를 선물하는 펜타브리드, 고용노동부 ‘일가양家’ 우수사례기업 선정 - 얼리버드, 유연근무시간제, 더블런치, 헬스키핑 등 365일 유쾌한 사내 문화 몸소 실천 생산적이면서도 유쾌한 방식의 직원복지제도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회사가 있다. 다채로운 온오프 광고 마케팅 활동을 넘어

Q1.LOUD Project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LOUD Project는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에서 공공소통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하는 팀입니다. 사회의 작은 문제들을 발견하고해결하기 위해 실천적 소통을 하는 자발적 사회운동 프로젝트입니다.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통행이 자유롭지못했던 버스정류장에 작은 기호를 붙

벗기기 보다는 스스로 벗게 하자이솝우화 중에 해와 바람의 나그네 옷 벗기기 이야기가 있다. 바람이 있는 힘껏 바람을 뿜어대면 댈수록 자신의 옷을 움켜쥐기만 하던 나그네가 해의 따스한 기운에 스스로 옷을벗게 한 이야기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반발을 일으키는 강압적인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하여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이어

PENTAPRISM 2015. 1월호 | TECHTIVITY FOCUSLive high five기술은 사람들을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연결시키는 힘이 있다. KLM은 이러한 기술의 힘과 국적과 문화에 상관없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는 ‘하이파이브’라는 동작을 결합하여 좀 더 빠르고 쉬우면서도, 사람들을 효과적

샤우트 298호에서 ‘Immersive Experience - Oculus Rift’라는 주제로 VR을 다룬 바 있는데 불과 2-3개월 사이에 본격적으로 모바일 VR 뷰어들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Oculus Rift의 제조사인 Oculus VR은 삼성전자와 함께 제작한 갤럭시 기어(Gear) VR을 12월에 론칭했다. 기

나무로 생산 된 종이마저 2년이 지나야 썩고 나일론천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유리병은 천만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다행히 에코백을 사용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으로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일

2014년 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 워크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펜타고등학교는업사이클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명문 중의 명문 고등학교입니다.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학 하신 걸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반과 조 편성을 위해 실시했던 MBTI 성향분석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궁금하시죠?^^ 잠시 후 Pe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SparkLabs Demo Day 2014 12월11일 목요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사에서 있은 스파크랩 데모 데이 2014 참관 후기를 남깁니다. 스파크랩스 소개 > 포트폴리오 소개 > 애플출신 광고 디렉터 켄시걸 강연 소개 순서로 정리해봤습니다.

2014 지구를 살리는 서울펜타고등학교 입학 안내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회를 즐기기 위한 Tip 5 춥고 바쁜 겨울 -따스한 미소와 인사를 먼저 건넬 줄 아는 당신은 마음까지 우아한 펜타브리더입니다!경영그룹에서는 2014년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송년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버려진 것에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 작업인 업사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성문상상을 주제로 강의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평소에 저희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일관된 패턴의 생각들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반복되는 생각들을 하는 것이 지겨웠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이 최초가 될 수 도 있는 건데, 기존에 있던

이번에 디자인진흥원에서 개최한 디자인 융합포럼에는?IDEO의 대표 톰 켈리(Tom Kelley)가 강연이 있어 등록하고 참석했습니다.톰 켈리의 강연 내용의메모를 공유합니다. 1. Think like a traveler새로운 영감을 얻길원한다면, 낯선 곳에 도착했을 때의 시점으로 관찰하고 생각하라.아이디어를 찾을 때현장에서

AMG의 TUGBOAT에 탑승한 PIG들은생활의 퀄리티도 고급지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려면 많은 것을 보고 즐겨야죠?전시회나 공연을 한적한 주 중에 즐길 수 있는 문화 지원 프로젝트마음 맞는 파트너와 문화비 지원받고 FIELD를 TRIP하자! [TUGBOAT의 FIELD TRIP]생활의 질이 오동통하게 살찐 TUGB

펜타브리더가 되고 싶으세요? 펜타브리드가 원하는 5가지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생각 펜타브리더는같은 문제 앞에서도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 무섭게 빠른 생각, 한없이깊은 생각을 해내는 육감적인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2. 남다른 감각 펜타브리더는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기품이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2 Misereor ?PlaCard" - The SocialSwipehttp://www.youtube.com/watch?v=ZcqsRhMHo8o BACKGROUND유럽의 자선단체 Misereor는 기존 기부자 모집방식에서 벗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1 Ahlens - Shot It, Got It(http://www.youtube.com/watch?v=VIzz2EhU2GU) BACKGROUND패션을 사랑하는 인스타그래머들의 뉴스피드에 AHLENS 여름신상품들이 마구 나

PENTAPRISM 2014. 11월호 | CAMPAIGN FOCUS 01THE DANCING TRAFFIC LIGHT??http://www.youtube.com/watch?v=l70ifd1m0nM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하여시민들의 참여로신호등이 춤으로 표현되는인터랙티브 인스톨레이션 당신이 춤추는 신호등을발견했다면? 빨간

펜타브리드 광고마케팅그룹에서 사람을 기다립니다 저희는 아이디어를 맨 앞자리에 두는 사람들로 그런 광고주와 일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를 중심으로 일하고 있으며 모든 크리에이티브를 다룹니다. [기대되는 사람] 기획하고 싶은 사람 [기대하는 것] - Idea First, Media Follow라고 생각하

영등포 사러가시장길에는 양옆에 재래시장의 전통과 중앙통로에 통통튀는 아이디어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를 만날 수 있다 헨드메이드 커스터마이징 악세서리 ‘헬로슈가’꼬부랑길의 다양한 물건 중에서도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로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어릴 적 가지고 놀던 레고와 귀엽고 아기자기 한 캐릭터가 팔이 아닌 우리의 발목

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명랑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명랑시장은 명동역보다는 을지로역에 더 가깝더라고요.명랑시장은 다양한 문화 창작인들의 소통의 공간입니다.돌아다니다 보면 소소한 볼거리와 귀를 즐겁게 해주는 노랫소리로 시장의 활기를 더 해주었답니다. 명랑시장에서는 작은 규모의 길거리 공연무대도 마련되어 있고요. 참가 팀

SHUSH(쉿) 조용히 시작하는, 남모르게 확산될 즐거운 공유가치창출(CSV)고객에게 제시될 펜타브리드만의 마케팅 프로모션의 방향성스토리와 의미를 부여한 조화롭고 공감되는 선한 캠페인 제시 Sharing: 나눔을 통해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Humanity: 선한 인류애로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Uniqueness: 놀

PENTAPRISM 2014. 10월호 | TECHTIVITY FOCUSPOLAR CELLPHONE NULLIFIER 브라질의 Polar Beer는 사람들이 술집에서 서로 대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만 보는 상황을 바꿀 하나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Polar Cell Phone Nullifie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로 만드는 못생겼지만 착한 ‘어글리 노트(Ugly Note)’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면지를 모아 만든 가볍고 예쁜 ‘어글리 노트’지살펜에서는 환경운동, 사회공헌캠페인은 결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PENTAPRISM 2014. 08월호 | CAMPAIGN FOCUS 01NESCAFE POPUP CAFE 신문배달과 함께 동료와의 모닝커피도 배달받다. 네스카페 팝업카페 대체로 사무실에서 혼자 읽게 되는 지하철 종합 일간지, 여기에 따뜻한 아이디어를 더해 작은 카페를 만들었다. 대화의 물꼬를 트는 모닝커피 네스카페

펜타브리드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하면서 사회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회공헌 방식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관심 깊게 지켜본 것이 바로 셉테드(CPTED)입니다. 셉테드란?셉테드(CPTED)는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산옥주제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의 표현이나 플랫폼의 형식이 변화되고 있어요. 그 변화에 어떤 것이 있으며 그 변화에 중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플랫폼의 변화를 이해하고 디지털 마케팅과 IMC, 향후 나아가야 할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수정안녕하세요. 수정책임님 이번 향상 콘서트에서 빅 데이터를 주제로 강연해 주셨는데요, 주제 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예전에 스마트인 사이트라는 빅데이터 분석 사이트 구축한 적이 있어요. 그때만 해도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굉장히 생소했는데 최근에는 트렌드 키워드라고 불

Q1. 안녕하세요, 아우름플래닛 소개 부탁드립니다.주식회사 아우름플래닛은 “주식회사 아우름플래닛을 통해 아우름플래닛 주변 세상을 금빛으로 빛나게 한다.”라는 미션을 공유한 co-founder 3명이 모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현재 미술 작가를 위한 온라인 개인 전시관 서비스인 아이노갤러리(A

안녕하세요~2014년 새해부터 DMG > DI 부서에 들어오게된 디자이너 이은진 입니다.3번째 자기소개이지만 언제나 새롭군요. 핫핫핫핫핫.... 핫한 회사에요 ㅋㅋㅋㅋ 모두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한다는건 언제나 손발오글거리는 일이지만... 한번만 더 참아주세요 핫핫핫핫핫 그럼 제가 발표 때 썻던글을 편집해서 옴겨와

휴머니티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 배터리 전문 회사 듀라셀이 "Moments of Warm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캐나다에 휴머니티가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를 제작했다. 몬트리올의 한 버스정류소에 듀라셀 건전지 모양의 대형 지붕을 설치하고 내부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히터를 장착한 것.

Family Reunion.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모두 모여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즌. 서양인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우리로 치면 ‘민족(?) 최대의 명절’이고 일 년 중 가장 큰 세일즈 대목이다. 감성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크리스마스 마케팅 사례 5가지를 소개한다. 바이럴마케팅 / 캐나다크리스

펜타브리드 오프라인 브로슈어가 새롭게 돌아왔습니다.펜타브리드가 오프라인 브로슈어 2013-14 F/W 버전을 발행했습니다. 펜타브리드 소개와 함께 최근 대표 포트폴리오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뒷면에는 2014년도 캘린더를 구성했습니다. 탁상용 혹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도록 돕는 거치대와 직장인들의 애환을

감성포텐_쏘울뿔 ·성별 :? ·성격 :감성이 매우 풍부하고 예술적,창조적 성향이 강함. 틀에 갇힌 일을 싫어하고,남들과 똑같은것을 못견딤. 울트라집중력을 지녔으나,평소에는 허당캐릭터. 행성 동쪽 대기 위의몽환적인 구름 사이에서 흑형들의 소울 음악을 듣고 자라 남다르게

능력충만_원더뿔 ·성별 :남자 ·성격 :스마트하고 리더십이 강하며,책임감이 뛰어남. 신중한 성격에 훌륭한 인품을 지님. 필요한 순간 능력을 발휘하는 담백한공격자 타입. 적절한 온도와 균형을유지하는 행성 중심에서 자란 녀석답게 리더로써 남다른 균형 능력으로 별놈들을 리

단 한 컷으로 소비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인쇄광고. 다양한 요소를 갖춘 화려한 광고에 비해 아이디어와 크리에이티브가 절대적으로 요구됩니다. 2013 대한민국광고대상 인쇄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한 펜타브리드 Offline Media Group에 물었습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인쇄광고는? 토요타자동차의 기능과 본질

우리는 왜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까요?돈을 벌기 위해서? 경력을 쌓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그것이 펜타브리드의 과정일 수는 있지만,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임팩트 비즈니스(Impact Business)CSR을 넘어선 사회적 공유가치창출(CSV)도덕적 경제활동을 통한 공감형 착한 비즈니스, 펜타브리더들이 먼저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