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월간 DI 10월호|2023 에몬스 TVC 캠페인
TVC 한 번만 봐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에몬스 한 번만 시청해도 기억에 남는 광고,남다른 편안함과 라이프스타일에탁 맞춘 가구임을 인식시키기 위해초반 모델이 공중에 떠 있는 모습과가구가 안보이는 과감한 비주얼 임팩트로영사을 제작했습니다.

TVC 한 번만 봐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에몬스 한 번만 시청해도 기억에 남는 광고,남다른 편안함과 라이프스타일에탁 맞춘 가구임을 인식시키기 위해초반 모델이 공중에 떠 있는 모습과가구가 안보이는 과감한 비주얼 임팩트로영사을 제작했습니다.

펜타브리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에몬스의 TV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22년 TVC로 Refresh된 에몬스의 트렌디한 이미지를바탕으로 소비와의 교감을 형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였습니다 당신의 요즘 가구로 거듭나기 2022년 TVC에서는 트렌디한 에몬스로의 이미지 전환에 성공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유니레버코리아 4개 브랜드 2022 연간 디지털 마케팅, 에코비트 통합 홈페이지 구축, 더네이처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뷰티&케어 마케팅, 에몬스 2022년 에몬스가구 브랜드 운영 대행& SNS 운영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

“평범한 디지털 디자인은 가라” 디자인과 디지털 두 마리 토끼 잡는 디지털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 파노라마,디지털 전문미디어 디지털인사이트의 월간 DI 8월호에 실린 펜타브리드 기업광고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AI를 활용한 이미지가 펜타브리드 광고에 사용되었는데요,DI Vol.286호에서 ‘에몬스 브랜드 필름, 펜타브리드의

펜타브리드가 에몬스의 2026 TV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에몬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편안함과 따뜻한 공간의 감성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에몬스만의 취향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 TVC의 인물과 영상이 지닌 감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AI 기술을 활용해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1. 소비 양극화 [출처 : 하나금융연구소, IMF, CJ제일제당, LG 전자] 2025년에는 저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소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 성장률이 낮고,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여력이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소득 격차와 부채 부담이 커지며, 소비자는 저가형 제품과

펜타브리드가 에몬스의 연간 브랜드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전방위적인 캠페인으로 BI리뉴얼 / TVC / 소비자 캠페인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1.Emons Brand IdentityRenewal홈 인테리어 시장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비즈니스 환경에 큰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2022년 입춘을 맞이하여 에몬스에서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에몬스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emons_furniture 팔로우하시고 사용하고 싶은에몬스 가구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리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 태그도 잊지 말아주세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통해 명품 커피 브랜드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합니다. 이벤트 자

저에게 ‘구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기억과 추억 저편 매일 아침 집 앞으로 배달되는 우유, 신문, 요구르트인데요. 이런 전통적인 형태의 구독이 서비스를 만나 ‘구독경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기구독이라는 개념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 소비패턴 변경, 혁신 기술의 발전

온라인 기부쇼핑몰 이바자에 신상브랜드 페이퍼팝이 입점했습니다! 페이퍼팝은 기존에 가구를 만드는 재료인 철제나 플라스틱을 대신해 화물 포장용으로 쓰이는 단단한 종이를 이용해 가구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페이퍼팝에서 만든 종이가구는 환경호르몬이 없고, 땅에 묻으면 2~3년만에 모두 분해돼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기존 가구의 훌륭한

내 방에 쏙 넣고 싶은 공기청정기! 큐밍 더 케어 큐브는 몇 번? 현대렌탈케어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인 가구를 위한 소형공청기, 큐밍 더 케어 큐브는 몇 번 사진에 들어 있을까요? 당첨된 분들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10명), 문화상품권 1만원권(20명), 맘스터치 모바일 상품권 5천원

빨간염소는 튼튼하다. 건조한 날씨에도 잘 살고, 조금 먹어도 잘 산다. 새끼도 많이 낳는다. 18개월 이후면 번식할 수 있고, 1년에 2~3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게다가 오래 산다. 평균수명이 10년이 넘는다고. 매일 신선한 염소 젖을 4L씩 주는 건 덤이다.아프리카의 마을을 살릴 수 있는 빨간 염소! 시계 브랜드 쁠레아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포근한 날씨에 앉아만 있어도 잠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이 그러하겠죠. 햇빛 쨍쨍한 오후에 따뜻하게 데워진 바닥은 강아지멍이를 위한 아늑한 침대이기도 했습니다. “작업실 마루 한 켠에 쌓여있던 자투리 나뭇조각 위에 저희 강아지가낮잠 자는 모습을 그려 작은 소품으로 만들었던 것에

Q1.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혁신, 미스터홈즈를 소개해 주세요. 부동산 하면 거래 및 투자 대상의 개념이 강했잖아요. 최근엔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어요. 미스터홈즈는 이 흐름을 캐치하고 탄생시킨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부동산기업입니다. 부동산 중개는 기본이고, 1~2인 가구에 특화된 소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

인류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는 것!바로 “오늘 뭐 먹지?”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 중 하는가 먹는 것인데요.지금부터 그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TV에서 많은 쿡방 프로그램들이 방송되고 있습니다.쿡방은 요리를 뜻하는 쿡과 방송의 합성어로 최근 많은

Q1.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기업’ 젊고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포인나인 소개를 부탁드려요. 포인나인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90(포인나인, 0.9는 90를 의미)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같이 만드는 가치 있는 디자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을 했어요. 국내뿐 아니라 아이티, 네팔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크린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는 결국 평면이다. 스크린 안의 영상이나 이미지가 3D로 아무리 멋지게 보여지더라도 결국 사람이 터치하게 되는 것은 평면이다. 물론 곡선 형태의 스크린도 존재하지만, 터치하는 축은 2차원으로 X와 Y축을 넘어가지는 않는다.MIT Media Lab의 Tangible Media

구글이 또 한번 자신들의 영향력을 세상에 보여주었다. 그들이 또 다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 ‘구글 글래스’,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조립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 그리고 요즘 한창 테스트 중인 ‘무인 자동차 프로젝트’까지 그들의 상상력과 추진력에 많은 이들이

Q1. 바이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사람을 향한 기술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바이맘입니다. 바이맘은 환경을 지키면서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룸텐트를 개발한 소셜벤처입니다. 저희는 겨울철 에너지 빈곤 문제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난방 텐트를 연구, 제조합니다. Q2. ‘룸

Q1. 오브젝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입니다. 오브젝트는 현명한 소비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편집샵입니다. 형태는 편집샵이지만 저희는 오브젝트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편집샵으로 국한시켜 규정짓지 않고, ‘관계 브랜드’라고 소개합니다.Q2. 관계 브랜드라는 말이 생소합니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PENTAPRISM 2014. 12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Vodafone:Digital Library Wallpaperhttp://youtu.be/kq0O2i_Yh2UBACKGROUND모바일 데이터 이용률을늘리기 위해, 어떤 광고를 만들어야 할까? Vodafone은최대 가구 리테일러인

DI 딴짓거리 세번째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시대! 4가구중 1가구는 1인가구이며, 2035년에는 3가구중 1가구가 1인가구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의 저자 에릭 크라이넨버그는 여성들의 지위가 향상되면서 결혼의 틀로 들어가기보다 일하는 싱글족이 늘어나고 있고,통신혁명으로 가족이 아닌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귀신 간첩 할머니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괜찮은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저희 부서 혜미선임님과 같이 전시회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2014는 올해로 14년째 열리는서울시립미술관의 국제미디어 아트전시회 입

"Do It Yourself "(D.I.Y) - 네 자신이 직접 만들어라.저희 펜타테라스는 2014년 4월 사우들의 선물조사에서 가장 하고싶은 아이템으로 선정된 D.I.Y 를 기초로 만들어진 신생 동호회 입니다. 저희는 캔들만들기, 팔찌만들기, 그리고 최근에는 가구만들기 까지 본인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만들어 보고 사용

DI 딴짓거리 두번째"그 개가 알고싶다"인간의 역사에서 오랫동안 같이 한 개는사람과 같은 가족구성원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1인가구가 늘어나는 시대에 개는 우리의 또 다른 가족입니다. 애견산업은 2014년에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사료 부분이 월등히 높았지만앞으로는 애견 서비스 산업이 각광 받는 시대가

날씨가 풀리면 데이트 횟수도 늘어나고 장소에도 변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봄기운은 다가오는데 아직 야외 나들이하기엔 조금 서늘하기에, 좋은 전시를 보고 주변을 잠시 걷는 게 좋겠습니다. 펜타브리드 페이스북에서 늘 좋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운영팀과 홍보팀에서 볼만한 전시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예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5.저소득 가정의 안락한 주거를 지원합니다.펜타브리드 통합광고사업본부(Integrate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호부터는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1.낙도지역에 소화기를 보냅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Penta Tree에서는 지구의 자연과 도시,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데 아주 조금이라도 일조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마음을 담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사회단체, 그리고 다양한 자선활동 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2012년 지살펜 돌아보기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