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 공유, 다음은?
저에게 ‘구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기억과 추억 저편 매일 아침 집 앞으로 배달되는 우유, 신문, 요구르트인데요. 이런 전통적인 형태의 구독이 서비스를 만나 ‘구독경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기구독이라는 개념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 소비패턴 변경, 혁신 기술의 발전

저에게 ‘구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기억과 추억 저편 매일 아침 집 앞으로 배달되는 우유, 신문, 요구르트인데요. 이런 전통적인 형태의 구독이 서비스를 만나 ‘구독경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기구독이라는 개념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 소비패턴 변경, 혁신 기술의 발전

OUR STORY 2017년 펜타크로스는 “연결정신” 이라는 슬로건과 “상상이상”이라는 스토리를 내걸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연결하고 공유시켜, 사회에 좋은 영향을 전하고 생활 속의 소소한 가치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우리의 신념입니다. 무엇을 하던 상상이상을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온종일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만, 시시때때로 삶이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와 걱정들은 내 삶에 더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지친 나를 힐링 시켜 주는 향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 근심걱정 다 잊게 만드는 가족과의 여행이 있으니까. 누구나 한 가지

보이진 않지만 우리는 무수히 많은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다. 연결을 통해 살아가고 성장하고 있다. 연결을 통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연결고리는 무엇인가. 너와 내가 함께 즐기는 연결고리는 어떤 것인가! 컷팅엣지를 통해 들어보자.‘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친구의 결혼식이제

이번 샤우트 테마는 ‘창조(Creation)’다. 뭔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창조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 나만의 예술과 디자인, 내 맘대로 요리법, 두려움 없는 용기로 이루어낸 삶의 변화까지 자기만의 정직한 이야기가 담겼다면 창조에는 우열이나 한계 따윈 없다! 매일 크리에이티브와 씨름해야 하는

대한민국은 온통 요리열풍! TV에는 쿡방이 넘쳐나고 소셜 미디어에서는 매일 끊임없는 요리 레시피들이 쏟아져 나온다. 연예인 못지않은 셰프와 요리좀 한다는 블로거들의 전성시대. 식문화 생태계의 혁신적 변화는 비즈니스와 예술계에도 새로운 영감을 주며 그야말로 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요즘, 웬만한 셰프 못지않은 펜타브리더들

최근 ‘공유’가 혁신적인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서 언급한 공유경제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공유경제(Share Economy)’란 한번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공유해 쓰는 협력적 소비 방식을 말한다. 최근 경기침체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회운동

힘들고 지친 어느 날 책 속의 한 문장이, 광고 속 카피 한 줄이, 친구의 지나가는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때가 있다. ‘다른 이의 삶에영향을 주지 못하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재키로빈슨의 말처럼 이번 호에서는 펜타브리더를 변화시킨한 문장을 다뤄보았다. 다섯 명만 뽑기 아쉬울 정도로 다양하고 좋은 명언들이 쏟아져 나

공유하고 싶은 것들 & 그 이유펜타브리드 광고마케팅그룹이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펜타프리즘’ 첫 호를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마케팅 프리즘을 뜻하는 ‘펜타프리즘’을 통해, 국내외 참고할만한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모아 매달 만들고 공유할 계획입니다. 최근 몇 달 사이에 집행된 수십 개 사례 중 선

AMG에서는 사원, 선임급으로 구성된 Junior Board(이하 J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B의 주 역할은 그룹의 주요 제도개선이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PIG들을 위해 한 달에 한번 Academy를 주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항해노하우를 함께 나누며서로의 성장을 위해 격려하는 시간 - JB

SHUSH(쉿) 조용히 시작하는, 남모르게 확산될 즐거운 공유가치창출(CSV)고객에게 제시될 펜타브리드만의 마케팅 프로모션의 방향성스토리와 의미를 부여한 조화롭고 공감되는 선한 캠페인 제시 Sharing: 나눔을 통해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Humanity: 선한 인류애로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Uniqueness: 놀

협력적 공유사회(Collaborative Commons)?제러미 리프킨은 <한계비용제로 사회>에서 협력적 공유사회라는 새로운 경제 페러다임을 제시하였다.?프로슈머,비영리단체,협동조합,사회적자본,사회적기업가,크라우드펀딩,카셰어링,공동주택,재활용마켓,3D 프린팅,무료뉴스,공짜음악,공유가치, 전자책,개방형온라인 강좌

지난 4월 28일 월요일 펜타브리드 사옥 1층 테라스에서 펜타브리드 AI 사업부인 AG 그룹의 김문겸 팀리더가 진행한 AI정보 공유 사내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펜타브리드의 실무 리더님들을 대상으로 AG 그룹에서 그동안 습득한 AI 활용 노하우를 공유드렸습니다. 1. 요즘 핫 트렌드인 MCP를 활용하여 F

펜타브리드 웹진 샤우트 라이징 스타로 소개되었던 호텔 카푸치노에서10월 29, 30일 양일간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공유해 드립니다.워터닷 오알지에 기부되는 뜻깊은 바자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강남에 위치한 어반 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에서 10월 29일, 30일 양일간 가을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리키김 가족의 다양한 소장품 득템하고, 입양 대기중인 300명의 아기들도 돕고페이스북 좋아요와 그랜드오픈게시물을 공유하면 이바자가 총 200원의 후원금 대신 기부동방사회복지회에 전액기부되는 이바자 그랜드오픈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 펜타브리가 창출한 온라인 기부바자 플랫폼, 이바자가 9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이를

Q1. 국내 최초 공유가치 창출을 지향하는 어반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를 소개해 주세요. 호텔 카푸치노는 가치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멋진 사람들의 공간입니다. Urban Life를 즐기는 도시인들의 삶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공유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카푸치노의 비전이자 특징입니다. 무겁지 않게 가슴을 콕콕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 창립 15주년 맞아 형식, 거품 모두 뺀 15주년 기념 파티펜타브리드 아는 사람 다 모여랏! ...페이스북 통해 추억공유이벤트 일과 삶이 균형잡힌 활기찬 근무환경으로 업계 기업문화를 리드해온 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 창립 15주년 맞아- 형식과 거품 모두 빼고 내외부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과 ‘연결’에 집중 - 15번째 창립기념파티는 사내인기문화 <더블런치> 전사 차원에서 진행- 펜타브리드 아는사람 다 모여랏! 페이스북 통해 <추억공유이벤트> 열어 일과 삶이 균형잡힌 활기찬 근무환경

Q1.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의 공유경제 서비스 앨리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앨리스는 진정한 공유경제의 관점에 있어, 숫자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매장과 작가가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숍인숍 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유경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수의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적 기업의 자세로 새로운 문화를

WHY PENTABREED IMPACT?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세상을

공간 공유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앨리스는, 핸드메이드 작가와 공간을 중개하는 서비스로 모바일 APP과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운영 중입니다. 이전에 없던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수개월간 매장 점주와 작가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서비스 기획에 필요한 부분들을 취합해 나갔습니다. 많은 요구사항이

YOUR BRAND= OUR BRAND 서로 연결하면 더욱더 밝아집니다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는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가치를 담고 그것을 나누는 생활문화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며,쌍방향 · 다면적으로 공유가 가능한 생활문화를 주도하는 플랫폼사업을 추진합니다.서로 다른 사람 - 공간 - 브랜드 - 서비스가 진정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 펜타크로스 탄생! 2015년 12월 1일 탄생한 펜타크로스는 펜타브리드가 만든 공유생활문화기업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공유가치로 연결합니다. 펜타크로스(PENTACROSS)는 진심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세상은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약화, 인간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로봇 등 그 이름만으로도 다소 차가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일까? 수많은 브랜드가 성공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크로스채널 마케팅까지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고객은 그러한 활동들이 자신과는 먼 온라인 세

HMG 11월 캠페인은 ‘탐정 : 더 비기닝’ 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추적은 없었다. 진짜 소통은 이제부터다. 2015년 11월, 이제 HMG가 나설 때인가! HMG는 모든 리더님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부서간 이기주의 타파! 와 업무 시너지 창출!을 위해,무엇보다 행복하게 일하고, 행복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O2O 플랫폼 ‘앨리스(AlliCE)’를 시작합니다. 앨리스(AlliCE)는 Allied PlaC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페, 뷰티숍, 편집숍, 공방 등 자신만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시 및 판매 매장이 없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공유경제형 O2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

포스터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매체다. 포스터는 주요 메시지를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해, 사람의 눈에 많이 띄는 곳에 부착하는 아주 오래된 광고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포스터는 수많은 대중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인해 지하철 플랫폼, 길거리, 버스정류장, 쇼윈도우 등 옥외광고에서 주로 사용

Q1.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기업’ 젊고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포인나인 소개를 부탁드려요. 포인나인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90(포인나인, 0.9는 90를 의미)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같이 만드는 가치 있는 디자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을 했어요. 국내뿐 아니라 아이티, 네팔

펜타브리드의 ‘Story Doing Platform’ 펜타포스트 오픈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Story Doing Platform” 을 만들어 봅시다. 펜타포스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펜타포스트는 기업 소개를 위한 일반

Q1. 안녕하세요. 쉐어하우스(sharehows) 소개와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쉐어하우스 대표 배윤식입니다. 사회생활을 PR 기업에서 시작했고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경력을 쌓다 보니 온라인 미디어 공간에서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졌습

AI 활용 역량, 그 한 줄이 진짜 원하는 것AI를 쓸 줄 안다는 건 정확히 무엇을 뜻할까, 그리고 그 역량은 어떻게 키우는가AI 활용 역량. 이제 많은 기업이 인재의 기본기로 꼽는 능력입니다.일 잘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갖췄을 것으로 여겨지고, 직무를 가리지 않고 요구됩니다. 개발이나 데이터 같은 특정 분야만의 이야기도

1. AI 툴 활용 능력이 중요해진 배경몇 년 전까지 AI 툴은 있으면 좋은 보조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한 마케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92가 2026년에 AI 마케팅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고, 맥킨지 조사에서도 경영진의 70 이상이 생성형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펜타브리드, 생성형 AI 기반 마케팅 실무 강연 진행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의 실행 속도를 혁신하는 도구" 펜타브리드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 역량 강화를 주제로 ‘KODA 2026 취준생 1차 교육’에서 생성형 AI Tools의 이해와 프롬프트 작성법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

지난 4월 29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2026 AI 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펜타브리드의 AG그룹 김문겸 팀리더께서 25년 수행했던 생성형 AI를 활용한 캠페인 사례를 발표하셨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체험 이벤트, AI 그림 콘테스트를 중심으로 브랜

바이브 코딩으로 랜딩페이지 만드려고 시도해본 적 있으신가요? Firma, Lovable, Canva 등 디자인 작업 하나에 툴을 오가다 보면, 아이데이션 보다 오히려 기본 세팅과 툴 적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출처: 엔트로픽) 하지만 이제는 Anthropic이 Claude Design

브랜드의 출발선에서 기준을 설계하다펜타브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 R.LUX의 SNS 디지털 마케팅 운영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R.LUX는 2024년 10월에 론칭된 신규 플랫폼 브랜드로, 출범 초기부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

전문가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대우받는 이유는 오랜 시간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대체 불가능하고,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으며, 전문가를 전문가답게 만듭니다. 몇 년 전에 유행했던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도 이러한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AI가 발전한 지금은 조

정답은 쉬워졌지만, 믿기는 어려워졌다.요즘 시대에 정답을 얻는 일은 너무나 쉽습니다. 검색 한 번, 질문 한 마디면 수많은 정보와 모범 답안이 쏟아져 나오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답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정답이 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