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 메뉴 바로가기

PENTABREED

PENTAPOST

펜타브리드 메인페이지 이동

pentapost

“맥주” 검색 결과 39개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딴짓거리 chapter 4] 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칼스버그|크로넨버그, 1664초의 여유 캠페인

2021년, 칼스버그 디지털 캠페인 ‘1664초의 여유’를 진행한 펜타브리드! 이번 프로젝트는 크로넨버그 1664블랑과 프렌치라거의 소비자 인식 제고 및 참여를 위해 브랜딩 콜라보레이션과 자체 제작한 플레이리스트 및 ASMR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크로넨버그 1664X유연석의 주말 연석극[주말 연석극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크로넨버그1664 / @1664blanckr SNS 채널 운영

프랑스 대표 밀맥주 K1664 블랑으로 알려진 크로넨버그1664. 세련되고 프리미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맥주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프렌치 맥주 K1664가 지난 4월부터 펜타브리드와 함께 소비자와의 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프렌치하게 소통하다 일상 속 K1664를 소재로 한 콘텐츠부터 프렌치 맥주 이미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시원한 치맥파티 속으로 풍덩!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펜타브리드가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할 펜타루프탑 치맥파티를 열었다. 펜타루프탑 치맥파티는 중복인 27일 금요일 오후 4시, 이른 퇴근과 함께 시작했다. 다양한 종류의 바삭한 치킨, 아이스 버켓에 담긴 시원한 맥주, 상큼한 과일과 마른 안주가 무한대로 제공됐다. 더운 날씨에도 치맥파티 내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자인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2017 펜-타 봄소풍을 마치고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행복한 리더를 만드는 펜타브리드의 문화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모두가 리더인 회사 펜타브리드, 2016 여가친화기업 선정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Adieu 2015! 펜타히어로즈 네버엔딩빠뤼

매년 12월 30일에 열리는 펜타브리드의 화려한 송년회올해는 지구를 살린 펜타히어로즈의 네버엔딩빠뤼 컨셉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왜 ‘HERO’ 인가요?지구를 구하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올 한해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온 리더님들이 영웅이나 다름없으니까요. 두근두근 오늘 난 어떤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3월 '봄바람 난 블루홀 미팅' 현장 속으로

봄이 오는 시작... 첫 삼월의 월요일, 블루홀 미팅이 봄바람을 타고 느닷없이 일탈을 시도했습니다.펜타브리더들은 커피와 맥주를 즐기며 스탠딩 미팅 파티를 즐긴 후 칼퇴를 했죠^^살롱드파이브에서 진행되는 모든 모임은 살롱회로 통칭!^^펜타브리드의 월간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은 저녁 5:30~6:30까지 진행되었어요.펜타브리드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10월 신규멤버와 함께하는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2014년 10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 이제 그만가야 하는데 이만한 아늑한 공간이 없네요... 아래사진 기준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생기발랄 미소띤 개구쟁이 백일애아범 해외디자인수상자 VX 그래픽디자이너 김장오책임독어번역특기, 독일거주, 독일맥주 예찬자 행복에너지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한 프리미엄 서비스

오이향이 나는 비누. 회오리 모양의 아이스크림. 아카시아 냄새가 나는 껌. 상품마다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가 있다. TVCF 같은 광고매체를 통해 브랜딩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상품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생활을 거쳐 그 상품의 진정한 이미지가 결정된다. 주말에 다운받아 놓은 미드를 보면서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여유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오드리햅번 Audrey Hepburn

나는 전지현과 산다. 진짜다. 하루 종일 전지현이다. 눈을 뜨면 전지현 샴푸로 머리를 감고, 전지현의 주방에 있는 전지현 냉장고에서 꺼낸 음식을 전지현 냄비에 넣고 요리해서 아침을 먹고 전지현 화장품을 바르고, 전지현 원피스를 입고 출근한다. 그때부터 온종일 전지현의 ‘잘생긴’ 휴대폰으로 업무로 보다가, 출출해지면 전지현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신사옥 이전 '오픈하우스' 파티

지난 11월 22일, 오픈하우스 파티를 열었습니다.신사옥 이전 이후 첫 오픈하우스는 디지털기업협회 및 웹에이전시연합회 관계자 분들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으며, 신사옥을궁금해하는 손님들을 위해 박태희 대표이사가 직접 오피스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옥상키친부터 라이브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