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re Different Takes You|Honda
혼다가 색다른 소형 자동차 광고를 제작했습니다.광고는 다이나믹한 타이포그래피가 만드는 예상치 못한 길로 혼다 시빅(CIVIC)이 질주하는 장면을 매끄러운 보이스 오버와 함께 보여줍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소형 자동차 분야는 비슷한 특징을 가진 룩앤필을 좋아합니다. 혼다 시빅은 소형차의 특성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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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에서는 지금, 낯선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CONNECT와 MOVEMENT. 기존의 것을 옮기고 새로운 것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고, 이 역시 또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이 되겠죠. 사회 전반에서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펜타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이하 위지윅)의 자회사 골드프레임 주식회사(이하 골드프레임)가 애니메이션과NFT가 결합된 신개념 메타버스형 프로젝트 ‘미타버스’를론칭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골드프레임은 지난 2021년 6월 22일종합미디어콘텐츠그룹 위지윅스튜디오에서 인수한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사로, ‘에블리’, ‘밥이본이’,

SKT의 나만의 구독 유니버스, T우주패스로 누리는 6월 혜택과 이벤트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이벤트1. 우주패스 LUCKY DRAW 샤넬, 부쉬넬, 뱅앤올룹슨 등 더욱 풍성해진 11번가 아마존의 상품을 3주 동안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이벤트2. 디즈니 픽사의 <버즈 라이트이어> 영화 예매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며 꿈을 꾼 적 있나요? MINI USA가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미니어쳐 세계를 구현하는 아티스트 닉스+거버(Nix+Gerber)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이 광고는 보는 사람들을 판타지 세계로 인도합니다. 별을 바라보며 캠핑을 하는 한 커플이 등장하고 곧이어 시점이

"저는 재미있는 일이 아니면 열심히 못 해요. 철없이 재밌는 일만 쫓다 보니 도전하게 됐어요" 3D프린팅 DIY브랜드 라돈을 창업한 오서빈 대표의 얘기입니다. 그녀가 15년 문을 연 라돈에서는 3D프린터로 만든 입체 인형에 색을 덧입히는 DIY상품을 판매합니다.라돈 오서빈 대표는 국내외 손꼽히는 명문대학 카이스트를 졸업했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Q1.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혁신, 미스터홈즈를 소개해 주세요. 부동산 하면 거래 및 투자 대상의 개념이 강했잖아요. 최근엔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어요. 미스터홈즈는 이 흐름을 캐치하고 탄생시킨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부동산기업입니다. 부동산 중개는 기본이고, 1~2인 가구에 특화된 소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한여름 스트레스 합천 고스트파크서 한방에 날려요"2015년 고스트파크 모습합천 고스트파크 30일부터 17일간 개장(합천=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경남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오싹한 귀신들이 사는 마을로 변신시킨 2016 고스트파크를 오는 30일 개장한다.고스트파크는 다음 달 15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합천영상테마파크, 7월 17일 부터 ’2015 고스트파크’ 개최 합천군과 SBS A&T는 7월 17일부터 8월16일까지 경남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메가 호러 페스티벌 ’2015 고스트파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14년 고스트파크의 흥행성공에 힘입어 관람객들의 즐거움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가 선택한 첫 번째 영화!그런날 사이에 어떤날 http://www.facebook.com/filmde5ive<선댄스> <베를린> <뉴요커> <아틀란타 영화제> 가 선정한 영화 -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짙은 날이 있다. 스무살이라는 무거운 배

PENTAPRISM 2015. 1월호 | TECHTIVITY FOCUSLive high five기술은 사람들을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연결시키는 힘이 있다. KLM은 이러한 기술의 힘과 국적과 문화에 상관없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는 ‘하이파이브’라는 동작을 결합하여 좀 더 빠르고 쉬우면서도, 사람들을 효과적

PENTAPRISM 2014. 12월호 | TECHTIVITY FOCUSRacethe sun마케팅은 자유롭게 선택하고 즐기며 브랜드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있다.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영상을 통해 소비자들은 환상적인 모험안에서 가상으로 운전하게 한다. 새로운 방식으로 Landrover sports의 드라이빙 시스템을체험

펜타브리드 열세 살 생일축하파티2014년 6월 1일, 2001년 시작한 펜타브리드가 올해로 13주년을 맞았습니다. 창립기념일에 쉬는 곳도 있고, 기념식을 진행하는 곳도 있고, 외부 연사를 모셔와 강연을 들는 곳도 있겠지만, 펜타브리드는 작년 플리마켓처럼 올해도 저희만의 놀이로 생일파티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One F

2014년 청마의 해가 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도 푸른 말처럼 건강한 열 세살이 되었습니다. 열 세살. 조금 삐딱해지고, 반항을 배우며 사춘기와 만나는 나이. 그래서였을 것입니다.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임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꼭 사업계획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결국 지난해

토마스 해리스는 소설 <양들의 침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무시무시한 양 한 마리를 세상에 선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양을 둘러싼 모험>을 통해 양sheep을 절대적이며 어두운 권력의 상징으로 묘사한다. 하루키의 양은 어둠 속에서 사람의 정신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은

Q: &어워드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미디어 행사로써, 연 1회 &Award를 통해 국내의 디지털미디어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디지털미디어 산업분야의 기술적 수준을 홍보함으로써 디지털미디어 산업의 경쟁력 제고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01년 6월1일. 우리는. 우리만의. 생각을.언어를. 색깔을. 호흡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만이 발견한 다섯번째 모서리인 PENTA, 그 오감의 오각을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방배동. 펜타브리드의 깃발아래로 푸른청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좁고, 가난했고 많은 것이 불편한 공간이었지만한없이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