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 소식ㅣ AI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
펜타브리드가 진행하는 ‘섬유산업연합회의 IA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콘테스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운영하는 소비자 맞춤형 패션제품 서비스 플랫폼인 ‘스타일넷(www.stylenet.or.kr)’ 내 다양한 디자인 아카이브 구축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됩니다.생성형

펜타브리드가 진행하는 ‘섬유산업연합회의 IA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콘테스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운영하는 소비자 맞춤형 패션제품 서비스 플랫폼인 ‘스타일넷(www.stylenet.or.kr)’ 내 다양한 디자인 아카이브 구축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됩니다.생성형

펜타브리드가 르노코리아의 AI 캠페인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신차 모델인 SM6 INSPIRE 모델을, 르노코리아의 web3 캠페인 공식 사이트에. 탑재 시킨 AI 이미지 생성 엔진에게 직접 학습 시킨 후, 유저참여를 통한 콘테스트 주최와 다양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중복되지 않은 6.300개의 NFT

출처 : 제2회 AI 스토리텔링 콘테스트 for SM6 INSPIRE 펜타브리드의 긱허브는 지난 3월 초 성황리에 마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에 이어 제2회 AI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는 르노코리아자동차 단독 브랜드를 위한 콘테스트로, 단순 이미지 생성 프로젝트와 달리 이미지에 이야기를 담는 융합

출처 : 제2회 AI 스토리텔링 콘테스트 for SM6 INSPIRE 펜타브리드의 긱허브는 지난 3월 초 성황리에 마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에 이어 제2회 AI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는 르노코리아자동차 단독 브랜드를 위한 콘테스트로, 단순 이미지 생성 프로젝트와 달리 이미지에 이야기를 담는 융합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정보 통신의 기술력으로 인해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방대한 정보를 질서정연하게 시각화하여 정보 수용자로부터 이해도 증진과 명확한 메시지 및 가치 전달에 관한 방법론적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러한 고민은 단순 우리와 같은 분야의 종사자들을 넘어, 빅데이터, 저널리즘 등 다양한 업계에서

보안솔루션의 가장 깊은 본질은? 열고, 잠근다는 것. 본질에 집중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여주다. 아이디테크(IDTECK)는 보안시스템을 제공하는 글로벌 통합 보안 전문기업입니다. 펜타브리드는 아이디테크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웹 개선에 앞서 ‘아이디테크만의 스토리 발굴’에 프로젝트의 해답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

펜타브리드 AI솔루션 AI 스토리텔링아트워크 콘테스트 및 패션 아트워크 생성 AI 솔루션 개발 AI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및 패션 아트워크 생성 AI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는 AI 제너레이터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디지털 플랫폼 내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지털 콘텐츠 수집을 통해 디자인

스토리텔링 형식의 인터랙티브 웹사이트해외 프리미엄 고객을 타깃으로 출시된 LG전자 에어컨 ‘ARTCOOL’ 프로모션을 위해 4개국어(영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의 해외향 웹사이트를 구축했습니다. 기능 중심으로 제품의 스펙만을 보여주던 여타 에어컨 사이트와는 차별화, 제품의 디자인적 요소와 고객의 Life St

보들보들 촉촉! 내추럴 로션~♪♬CM Song과 함께 소비자의 기분 좋은 상상을 유도하다. 자녀가 있는 2030 여성이라면, 자녀들과의 로션 바르기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도망치는 아이, 귀찮아서 짜증 내는 아이들을 기억하게 되죠. 펜타브리드는 이런 고객의 불편한 기억을 즐거운 기억으로 바꾸는 경험을 유도하는 바이럴 영상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1. AI 툴 활용 능력이 중요해진 배경몇 년 전까지 AI 툴은 있으면 좋은 보조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한 마케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92가 2026년에 AI 마케팅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고, 맥킨지 조사에서도 경영진의 70 이상이 생성형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1. 에이전틱 UI/UX와 폴백(Fallback) 기획의 중요성 제로 UI(Zero UI) 시대에는 AI가 사용자의 자연어 요청을 분석하여 동적 렌더링을 통해 맞춤형 팝업 하나만 제공하는 방식으로 플로우가 압축됩니다. 하지만 AI의 응답이 지연되거나 외부 통신 장애가 발생할 경우, 앱 생태계에서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빠른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은 영상 제작을 획기적으로 간편하게 만들었으며,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제 개인 창작자 뿐만 아니라 기업들까지 이 기술을 활용하며, SNS에서는 방대한 양의 AI 생성 콘텐츠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은 기대감만큼이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SNS에서의 부

최근 Dali, MidJourney 등 이미지 생성형 AI 툴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디자인 작업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시각적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감정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감성적 작업입니다. AI는 빠르고 정확하지만, 인간 디자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은 모두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근 AI의 급속한 발전과 시장 확장으로 인해 VR 기술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AI의 성장으로 인해 VR이 가려지는 현상을 분석하고, VR 시장의 현황과 향후 잠재력을 평가하여, VR이 주목받기 위한 전략적 방향

성공적인 숏폼 마케팅을 위한 5가지 전략숏폼(short-form) 콘텐츠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짧고 강렬한 메시지 전달을 통해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숏폼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전략을 고려해야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엔드리스익스피리언스] 펫스튜어드 디지털 마케팅 운영, [크라운플라자리조트] 디지털 마케팅 운영, aT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인플루언서 연계 K-food 스토리텔링 홍보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맺고

펜타브리드 캄보디아 지사인 HSC Penta marketing이 작년이 이어 올해에도 aT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의 캄보디아 현지 인플루언서 연계 K-food스토리텔링 홍보 사업건’을 수주하였습니다. 올해 HSC Penta 마케팅은 올해 초 Taste of Korea, K-food 이벤트행사와 한국 농식품 수출확대

펜타브리드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유튜브채널 운영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채널 및 콘텐츠 컨셉변경을 통한 신규 타겟의 유입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단조롭고 일방적인 콘텐츠 기존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은 투자 기업으로서, 관련정보를 전달하거나 경제 현황을 공유하는 등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왔습니다. 콘텐츠

지난5월 펜타브리드의 긱허브는 모빌리티 기업 단독 브랜드를 위한 AI 이미지생성 콘테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콘테스트에는 특별히 파인튜닝한 맞춤형 AI 제너레이터가 사용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25일간 진행된이 콘테스트는 2만 5천 건 이상의 참여와 응모를 받아 성공적으로마무리 되었습니다. 출처: 르노코리아 자동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디지털 마케팅&홈페이지 연간 운영,[경기도농수산진흥원] 2023년 경기도 우수식품(G마크) 광고 제작,[서울패션허브] 패션디자인 콘텐츠 NFT화를 통한 저작권 보호사업 운영,[한국섬유산업연합회] 스타일넷 AI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

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인간을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 부른다. 현실세계의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상인간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가상의 인플루언서’ 즉, 버추얼 인플루언서(Vitual Influencer)라고도 부른다. 화제의 중심에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버추얼 인플루언서?출처 : 로지 인스타그램(@rozy.gram) / 리아 인스타그램(@reahkeem) / imma인스타그램 (@imma.gram)?”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 인간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도 불립니다

펜타브리드의 성장엔진이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4월 신설돼 메타버스/NFT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및 고도화에 주력했던 BG(BlockchainBiz Group)가 메타버스 마케팅 에이전시-메타브리드 (www.metabreed.kr),멤버십 NFT 전문 에이전시-로얄NFT(www.royalnft.kr)를 오픈하고 고객성

신축년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맘때면 업계에서는 작년의 예측을 점검하고 향후 전망을 위해 가장 많이 검색하는 단어가 ‘트렌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함께 고민하며 찾아보는 한 명의 현업자로서 남은 2021년은 어떤 트렌드가 유행인지, 작년부터 유지해온 디자인 트렌드도 있고, 또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

펜타브리드가 라이나생명 세일즈라이브러리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세일즈라이브러리란 라이나생명 상담사와의 통화 연결 종료 후 고객에게 발송되는 MMS로, 기존 일관되지 않았던 Look & Feel 정비와 이를 통해 라이나생명이 연상되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리뉴얼 하였습니다. 1. 서비스 네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현 디지털 트렌드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2가지의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과 인플루언서인데요. 브랜드 혹은 개인 SNS의 팔로워 수와 좋아요 수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잠정적 가치를 가지게 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래머블

메디우스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브랜딩 디자인 개발, 웹사이트 구축을 진행했습니다.메디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의 의료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판시스템을 구축, 제공자 중심의 기존 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환자 개개인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메디우스는 ‘메디컬+제우스’의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경동나비엔의 나비엔하우스 쇼핑몰이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작업에 가장 중심을 둔 것은 메인 인트로 웹페이지의 스토리텔링 방식이다. 경동나비엔의 유명 카피 ‘아버님댁에 보일러 놔드려야겠어요’와 같은 감성적 콘셉트에 맞는 스토리를 쇼핑몰 디자인에 그대로 적용했다. 또한 신제품 출시, 전체 상품 페이지 등도 나비엔하우스가 전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Q1. 콘텐츠와 마케팅을 동시에 잡는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를 소개해 주세요.글랜스TV는 방송과 매거진의 장점을 결합한 뉴미디어입니다. 20~30대 중반의 젊은 소비층 대상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네이버,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온·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O2O 플랫폼 ‘앨리스(AlliCE)’를 시작합니다. 앨리스(AlliCE)는 Allied PlaC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페, 뷰티숍, 편집숍, 공방 등 자신만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시 및 판매 매장이 없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공유경제형 O2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PENTAPRISM 2015. 4월호 MONTHLY CAMPAIGN FOCUSREFLECTIONS #눈부신햇살 #Ray-ban #셀피 #성공적선글라스를 낀 채 셀프 카메라를 찍어 본 적이 있다면 렌즈에 비친 자신의 모습 또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Ray-Ban은 선글라스에 반사된 당신의 모습에 주목하였다. BACK

PENTAPRISM 2015. 1월호 | CAMPAIGN FOCUS 02Monty’s christmas영국인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존 루이스 광고를 기대하고 또 기다린다. 모두가 광고를 사랑하게 만든 존 루이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어보자. BACKGROUND존 루이스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TV광고를 제작했

이번에 디자인진흥원에서 개최한 디자인 융합포럼에는?IDEO의 대표 톰 켈리(Tom Kelley)가 강연이 있어 등록하고 참석했습니다.톰 켈리의 강연 내용의메모를 공유합니다. 1. Think like a traveler새로운 영감을 얻길원한다면, 낯선 곳에 도착했을 때의 시점으로 관찰하고 생각하라.아이디어를 찾을 때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