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언택트 크리스마스 송년회ㅣ펜타쿠키박스
매년 이맘때면 함께 모여 즐겼던 펜타브리드의 크리스마스 송년 파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행사가 취소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넘어갈 펜타브리드가 아니겠죠?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 달래고자 살롱드파이브에서 <펜타쿠키박스>를 깜짝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펜타브리드 리더님들 모두 살파의 정성이

매년 이맘때면 함께 모여 즐겼던 펜타브리드의 크리스마스 송년 파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행사가 취소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넘어갈 펜타브리드가 아니겠죠?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 달래고자 살롱드파이브에서 <펜타쿠키박스>를 깜짝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펜타브리드 리더님들 모두 살파의 정성이

한 번쯤 화상회의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 겁니다.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 사용해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화상회의는 글로벌 기업이나 전문가 집단의 소수만 접하는 IT 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필자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지 않았다면 화상회의를 사용할 기회가 있었

매년 펜타브리드 리더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열리는 초복 행사. 작년에는 모두가 모여 펜타루푸탑 치맥파티를 즐겼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초복 행사 진행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오프라인 치맥파티가 아닌, 각자의 집에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게 치킨 기프티콘을 발송하였습니다. 내년엔 코로나19 종식으로 다 같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기업이 ‘언택트’에 주목하였습니다. 그러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만큼 기업과 소비자 간 멀어진 심리적 거리감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며 비대면 속 연결되는, 언택트에서 온(On:연결)택트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온택트 시대에서 적극 대응하는 문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가까워지는언택트 추석 보내세요! 코로나로 침체된 올해에도어김없이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힘겨운 상황 속에서 보내주신 격려와 지지에 감사드리며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한 가족이라도올 추석만큼은 서로를 위해 거리를 두는안전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PENT

매년 전 세계 아동 구호를 위해 달려온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비대면 마라톤, 런택트(Run과 Untact의 합성어) 국제어린이마라톤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마라톤의 디지털화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 시, 기존 4.2195km 미니 코스

지난번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로 선정되었던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투어 하남 편’을 제작하였습니다. 이전에 제작한 고양 편에 이은 두 번째 디지털 콘텐츠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의 공간 컨셉인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담고자 감각적인 카메라/편집 기법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2020년부터2022년까지, 올해로 3년간세이브더칠드런과 전 세계 아동을 위해 함께 달리게 되었습니다. 2022 세이브더칠드런 런택트 국제어린이마라톤은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동 생존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되었는데요. 11,000명의 참가자분들이 아동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발걸음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 마케팅의분야를 나눈다면 크게 2가지로 나눴습니다. ATL /BTL 과거에는4대 매체를중심으로 워낙 파급력이 강한 환경이었다 보니,이렇게 매체 사용 여부에 따라 그 범주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ATL의 가장큰 특징은 파급력입니다. 과거에는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이중심이었으나,최근에는온라인,모바일,

12월 월간 DI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로 2021세이브더칠드런 런택트 국제어린이마라톤 시즌2프로젝트가 선정되었습니다. 언택트 시대의 대표 마라톤답게 키트와 GPS 기반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참가 가능하며,참가비를 통해 전 세계 아동들이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후원하는 긍정적 취지를 담아 처음으로 제시되는 온라인 마라

펜타브리드가 세이브더칠드런의 국제어린이마라톤을 2년 연속 함께하였습니다. 올해의 마라톤은 코로나19로 인한 폐교로 교육 위기에 처한 전 세계 16억 명의 아동을 후원하고자 진행하였습니다. 언택트 시대의 대표 마라톤 답게 키트와 GPS기반 앱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1. TV CF 사라져 가는 아동의 ‘자리’에 의미를 깨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전 세계 아동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달리게 된 펜타브리드! 이번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코로나로 인해 배움의 기회와 돌봄이 사라진 16억 명의 아동들이 안전하게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fe Back to School’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Safe Ba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펜타브리드가 함께한 청년기본소득 홍보 대행 프로젝트. 청년기본소득이란 2019년 시작된 청년정책으로 행복 추구, 삶의 질 향상, 건강 수준 향상 등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위처럼 훌륭한 정책 의도로 경기도 주요 정책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본소득. 2021년에는 정책의 가치와 공감을 확산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매년 그룹별로 모여 찍었던 단체 사진.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개별 사진 촬영 후 편집하는 방식으로, 펜타브리드만의 이색적인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각 그룹/본부별 다양한 아이디어로 제작된 2021 펜타가족사진을 소개합니다 MG CD 가족사진 : 테우스와 제작왕, 제작팀이 함께 쓰는 펜타신화MG PD 가족사진 : 떨어져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비대면 소비의 활성화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 현재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거래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시장규모는 3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8조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핫하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이전 호에서 참가 신청 홍보차 소개되었던 2020 세이브더칠드런 런택트(Run+Untact의 합성어) 국제어린이마라톤. 지난 10월 말, 코로나19 재발 우려로 인한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최초로 시도되는 언택트 시대의 온라인 마라톤인만큼 제안부터 진행까지 걱정이 앞섰으나

현대백화점 2020 추석 선물 디지털 특선집은 ‘더 행복한 선물’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테마 기획을 진행하였습니다.매년 명절마다 디지털 특선집을 제작하고 있지만,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비대면)가 이슈로 떠오르며 이전보다 온라인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졌습니다. 이에 더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상상인저축은행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PC/모바일 웹과 앱 기반 통합 뱅킹서비스 ‘뱅뱅뱅 상상인디지털뱅크’의 디지털 전 채널 리뉴얼 및 신규 구축을 진행하였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자체 뱅킹 서비스 API를 활용하여 저축은행에서는 두 번째로 오픈한 서비스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서비스 확대 및 강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