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더가 공유하는 '삶을 생기있게 하는 에너지'
온종일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만, 시시때때로 삶이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와 걱정들은 내 삶에 더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지친 나를 힐링 시켜 주는 향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 근심걱정 다 잊게 만드는 가족과의 여행이 있으니까. 누구나 한 가지

온종일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만, 시시때때로 삶이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와 걱정들은 내 삶에 더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지친 나를 힐링 시켜 주는 향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 근심걱정 다 잊게 만드는 가족과의 여행이 있으니까. 누구나 한 가지

디테일의 파격, 웰메이드 PR 브로슈어를 선보이다.포스코에너지 2013 PR Brochure는 ‘더 깨끗한 에너지로 더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포스코에너지의 Energy Creator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디자인, 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의 홍보물이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한계 안에서 펜타브리드는 디테일한 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전선영 리더입니다. 이전에는 펜타브리드 자회사 펜타크로스의 브랜드 기부쇼핑몰 이바자를 관리했었고, 현재는 웹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웹기획이 다른 분야인데, 모두 진행하셨다는 게 대단하세요회사에서 쭉 커리어를 쌓은 건 PC와 모바일 웹 기획부분이었어요. 이바

펜타브리드는 2018년 4월, 대명그룹 PR 브로슈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대명그룹은 기존의 사업영역을 넘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진출하고 있는 전기시설공사 업계의 전문 회사이다.대명그룹 홍보 브로슈어는 기업의 개요, 각 사업의 소개 그리고 다양한 기업문화와 사회공헌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CI를 모티브로 한 전반적인 비주

크리에이터들은 유혹자다. 그들이 만든 광고는 15초. 30초. 아주 짧은 순간 동안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광고 안에 어떤 매혹의 단서들을 숨겨놓는 모양이다. 특히 가슴에 오래 남는 광고엔 공통의 원칙이 있음을 발견한다.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을 넘어, 소통과 응답을 통해 나와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거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또다시 찾아왔다. 겨우내 단단하게 얼었던 흙을 힘차게 뚫고 새싹을 돋아나게 하는 것은 위대한 자연의 힘이고, 생명의 신비라는 말 외에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이렇게 생명 활동의 근원이 되며 보이지 않는 힘을 에너지라고 한다. 자연의 일부인 사람 또한 다양한 것들로부터

펜타브리드가 캐논코리아의 웹사이트 연간운영 대행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고객 서비스의 안정성 재고 및 보안 취약점 강화와 더불어 AI검색 대응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불필요하게 분리 사용되고 있는 DB를 하나로 통합하고, DB 구조를 단순화하여 시스템 부하를 줄이고, 오류 발생 원인을 최소화하였습니

컴투스홀딩스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가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CONX는 올해 초,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

엔피(대표 백승업·최지훈)가 감정 분석 확장현실(XR) 명상 솔루션 ‘무아’를 중심으로 AI기술 기반 웰니스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그간 브랜드 경험, 전시, 체험형 콘텐츠 등 BTL 영역에서 ‘경험 콘텐츠’ 기획력을 증명해 온 엔피는 그 노하우를 확장현실(XR)과 AI 기술까지 확장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포부다.

[출처: KIC글로벌혁신센터 https://www.kicchina.org/] 양자컴퓨터 양자컴퓨터는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초고속 연산을 할 수 있어 ‘궁극의 컴퓨터’로 불린다. 슈퍼컴퓨터를 포함한 기존 컴퓨터는 0또는 1중 하나의 값만을 표현할 수 있는 비트(Bit)를 기본 단위로 하는 이진법으로 정보를 처리한다. 이에

오늘날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신만의 필요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경험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가능해졌습니다. AI는 소비자의 행동, 선호도, 맥락을 분석하여 각 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창출

출처: Gartner(가트너)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5년 기술 트렌드 Top 10을 발표했는데, 그 중 가장 먼저 언급한 키워드가 바로 ‘Agentic AI’입니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gentic AI는 특

디지털 전반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탄소 배출이 불가피하며 AI 기술 이후엔 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IT 산업 내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 이미지 제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 미래에 대

이미지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어느날 낮기온은 30도 가까이 치솟다가, 다음날 아침은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큰 일교차에, 외출복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산불, 지진, 화산 폭발 등의 기상 이변의 뉴스속보가 빈번하게 전달되고, 수온 이상으로 남해의 대표 어종인 멸치가 서해로 몰리기

사진 설명/영화<태양은 없다> 스틸컷, 사진제공: 싸이더스 종합 미디어 콘텐츠 제작그룹 위지윅스튜디오(299900, 이하 “위지윅”)에서 한국 청춘 영화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두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의 개봉 소식을 알렸다.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이자 두 작품의 제작사인 싸이더스는 오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프랑스 프로축구 구단 파리생제르맹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의 일환으로, 2024년 새해 승리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축구공 케이크를선보였습니다.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파리 생제르맹의 홈 경기장 ‘파르크 데 프랭스’ 잔디 위에 축구공이 놓여진 모습을 표현한 제품으로 2024년에도파리

2023년 한 해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적 변화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 해는 특히 생성형 AI 기술의 중요한 이슈들과 이를 둘러싼 경쟁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www.gettyimagesbank.com/view/3d-rendering-smiling-cartoon-

세계 최대 글로벌 에너지 기업 Exxon Mobil의 자회사 ‘모빌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이와 함께 브랜드 앰버서더 캐릭터 를 개발. 콘텐츠를 시작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1. SNS Operation채널 운영에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브랜드 앰버서더 을 활용한 콘텐츠입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이자 윤활유 제조, 수입 판매 전문 업체인모빌코리아가 지난 10월부터 펜타브리드와 함께 소비자와의 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WELCOME TO THE MOBIL WORLD 세계 최대의 정유회사로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모빌코리아는 SNS 운영을 시작하며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글로벌 리더 SK E&S와 라이프스타일 호텔 글래드 호텔입니다. 필환경 이슈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호텔 관광 이슈 등 이슈에 맞는 리뉴얼 및 구축으로 변화하게 될 두 브랜드의 디지털 플랫폼을 기대해주세요. 끝으로 새로운 만남에 대한 감사를

코로나 이슈로 온 지구가 공포에 사로잡힌 지금, 다시금 주목받는 화두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세대의 가장 큰 화두이자 동시에 잘 팔리는 비즈니스이기도 한 지속가능성(sustainablility)이라는 키워드인데요.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고려하는 브랜드들의 작지만 큰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IoT와 ICT의 기술이 통합되어 진화와 혁신을 이룬 도시. 쉽게 말해 만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도시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공간은 블록체인, 엣지 컴퓨팅 IoT 등이 모두 발전해야 이룰 수 있는 단계입니다. 생활편의를 주 목적으로 자동화된 공간이지만 이 외에도 인력관리,

숨37도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샘플링 체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페이지 디자인과 제작, SNS 광고 등으로 진행되는 이번 샘플링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더 많은 소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숨37도의 시크릿 에센스 로시크숨마 안티에이징 세럼을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은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

BOOK / 엔트로피엔트로피 현상은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감소하고,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가 증가하는 현상을 말한다. 리프킨은 현대를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감소하고,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는 증가하는 ‘고엔트로피의 시대’로 규정한다. 패러다임의 전환만이 인류를 지속시킬 수 있는 지금, 우리가 만들어 나갈 새로운 패러다임은 무

2018년 6월 1일, 2001년 시작한 펜타브리드가 올해로 17주년을 맞았다. 창립기념일인 ‘인디펜타스데이’ 생일파티는 매달 진행되는 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과 함께 펜타브리드만의 놀이로 꾸며졌다. 사우회에서 준비한 럭키 드로우 ‘펜타브리또’는 생일 파티 내내 즐거움을 더했다. 실제 로또 추첨처럼 공을 뽑아 당첨자를 발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SKC는 1976년 창립 이래 국내 최초의 폴리에스터 필름 개발과 산업용 기초 원료인 폴리우레탄의 글로벌 메이커로서 IT기기와 에너지, 일상의 모든 물건들에 기초가 되는 다양한 소재 산업 발전에 중추역 역할을 담당해 온 기업이다.펜타브리드는 시장과 기술의 조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Global Specialty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이번 샤우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리더는 CMG CV 기민혁 리더. CV(CONVERGENCE)는 뉴미디어와 스페이스를 접목해 신규 컨버전스 사업을 개척해 내는 본부로 레오나르도다빈치형 재능과 융합 감각이 기반되어야 하는 특수 조직이다. 또한 멘탈갑 의식과 체력 없인 이 곳의 본부원이 될 수 조차 없다. CV안에서 기민혁 리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지난 40년간 전력, 자동화 산업을 선도해온 LS산전이 국문 웹사이트를 리뉴얼했다. ICT, DC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한 융·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큰 방향성 하에 FUTURING SMART ENERGY의 비전과 브랜드 경험, 전달, 확산이라는 미션을 웹사이트에 고스란히 담아냈다.심플한 메뉴구조와 비주얼로 브랜드 경험이

움직임에 최적화된 부분탄성이란 USP를 지닌 데상트만의 ‘A1 FOAM’ 쿠셔닝이 신발에 새롭게 적용되었다. 트레이닝과 러닝 각각의 움직임에 맞춰 설계된 부분 탄성 시스템, ‘A1 MOTION’ 과 ‘A1 TONIC’이 적용된 그 주인공이다.‘A1 FLEX’ 트레이닝화에서 업그레이드 된 버전인 ‘A1 MOTION’은 안정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언주역 바자를 성공적으로 마친 펜타 리더들이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헤리츠컨벤션 2층 아그니스홀에 모였습니다. 무대 테이블에는 다양한 시상 보드와 럭키드로우 경품들로 가득합니다. 다양한 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사우회에서 준비한 로또 이벤트로 시작되는 송년 파티.. 3등이 1만원, 2등이 25만원, 1등이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