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 인터뷰]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소통하다. 이수정 리더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오감발광 분투기 BBUULLZZ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담고 있으며, 펜타브리더를 대변하는 캐릭터 <삐뿔즈>는 잠자고 있는 대부분의 아름다운 2등 B++ Player의 열정을 깨우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하는 삐딱하고 낯선 이야기 입니다. 아름다운 넘버 2, B+

<삐뿔즈>는 잠자고 있는 대부분의 아름다운 2등 B++ Player의 열정을 깨우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하는 삐딱하고 낯설은 이야기 입니다. 아름다운 넘버 2… B++ 인재들에게 필요한 것은방관자의 전유물인 고민과 사색이 아니라 바보같은 용기로 열정적 행동가 되는 것입니다. 뿔 펜타브리

PENTA 五. 다섯. Five. 5각형. 오각(五角). 오감(五感)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요체인 오감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로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BREED탄생시키다. 품다. 양육하다. 번식시키다. 개량하다.Penta에 내포된 기본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이브리드(Hybrid)적 시각으로 흡수하고 발산시켜 새로운 창

펜타브리드의 심볼마크(Symbol Mark)는 사각형 모퉁이를 45도 잘라 만든 정형적 오각과 내부 꼭짓점을 선으로 이어 형성된 별, 이 과정에서 탄생한 비정형의 오각의 형태입니다. 펜타브리드의 예리하게 날선 오감(五感)과 미래지향적 성향,크리에이티브한 사고방식을 담았습니다.이성적 오각 안에 별을 품어 형성된 감성적 오

펜타브리드로 물들이다펜타브리드는순수한 오감의 컬러를 의미합니다. 오감五感으로 물들여져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메시지를 찾아내고, 펜타브리드의순수한 오감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여정을 다짐합니다. 자연을물들이다 세상을물들이다거리를물들이다사물을물들이다사람을물들이다사랑을물들이다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펜타브리드가 공차코리아의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차의 여러 시즌 LTO 제품들을 씨즐 촬영, AI 콘텐츠, DID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략적으로 소구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메인 타겟인 1030세대와의 긴밀한 소통 및 진성 팬층 확보에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비오템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지난달 22일부터 3일간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내 포켓가든에서 ‘라이프 플랑크톤™(Life Plankton)’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전시는 3일 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 2,000명이 넘는 방문자, 관련 해시태그 3,320개를 달성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팝업스

펜타브리드가 신논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의 부활, 크레상스를 선언한 펜타의 또다른 진화다. 신논현 신사옥 펜타타워 곳곳은 펜타브리드 아이덴티티를 잘 녹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펜타브리드는 크레상스 시대를 맞아 숫자와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로서 B++ Player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 삐뿔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기존에 뿔과 팔다리가 도드라진 외계인스런 모습으로 펜타브리드별에 불시착해 지구 생활 적응을 마친 삐뿔즈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제법 인간답게 진화했다. 앞으로 원더뿔(성공한 덕후), 뷰티뿔

지난 1월, 펜타브리드 IX BU는 로레알 PURE VITALITY CHALLENGE CAMPAIGN 신제품 마누카꿀광크림 출시를 기념해 신사동 가로수길 키엘 부티크에서 팝업 스토어를 런칭했다.고객 사전 붐업을 위해 샘플 자판기로 스토어를 알리는 티징광고를 시작으로, 1월14일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2주간 다양한 소비자

삐딱하고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제품들이 홍대 빅스텝 매장에도 입점했다. 빅스텝은 공간과 작품을 잇는 앨리스 프리미엄 4호점이기도 하다. 삐뿔즈는 다양한 방문객 중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아, 뿔이 달린 키즈모자의 경우 머리가 큰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늘려 써보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서울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한 삐뿔즈 콘텐츠를 이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 tv캐스트 삐뿔즈 채널에서는 삐딱하고 뿔난 다섯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웹툰에 모션을 더한 무빙툰과, 사회적이슈를 삐뿔즈만의 삐딱한 시각과 크리에이티브로 표현하는 15초 애니메이션 삐깨쇼가

3년이라는 긴 연습생 시절을 마치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삐뿔즈.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시킨 삐딱하고 뿔난 다섯 녀석의 이야기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로 만들어져 매주 월, 수, 금 우리 곁으로 찾아옵니다. 매주 월요일 2시 22분 22초, 삐뿔즈 무빙툰광고회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일과 사랑,

펜타브리드는 통합마케팅캠페인, 디지털플랫폼서비스, 브랜드컨설팅관련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임팩트 있는 비즈니스를펼쳐가는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우리는바다를 닮은푸른 감각과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열정으로 세상을변화시키는 리더가되겠다는 큰 꿈을 가진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에서는 기업 브랜드의 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화려한 변신!지난해 펜타브리드의 사내 캐릭터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삐뿔즈’는 지구별에 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를 컨셉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과 함께 MD 상품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작년 펜타브리드 창립기념행사를 위한 티셔

IM 7월호 [IDEA]에박태희 대표리더님 컬럼이 실렸습니다. 우리는 모두 리더입니다 회사에는 비전과 문화가 필요하다. 한 회사의 목표는 비전으로서 구체화되고, 문화로서 실체화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회사’라는 조직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대행사’라는 명목 아래

비교적 이른 나이 서른에 창업한 펜타브리드가 며칠 후면 만 14주년을 맞이한다. 불황기인 2001년 6월 1일에 태어난 펜타브리드는 사람으로 치면 중2병에 걸린 15세의 사춘기의 존재이다. 몸집은 커가지만 자신이 생각하 기대치와 괴리감이 생기면서 질풍노도와 방황, 미래에 대한 고민, 나에 대한 불만족스러움 등 현실과의 격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펜타브리드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할역량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찾습니다. 그냥 언론홍보, 마케팅, 브랜드 전문가는 사양하겠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홍보담당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홍보담당자’답지 않은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를 찾습니다. 펜타브리드의 브랜드를 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NewAstera Line Launching 2015년 3월5일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프랑스 프리미엄 헤어&두피 케어 브랜드인 ‘르네휘테르’의 론칭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르네휘테르가 한국 직진출 이후 처음으로 매체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브랜드의 역사를 비롯하여 신제품 및 제품 라인을 소

1월 30일 연합뉴스TV에서 트랜슈머 2.0 국경없는 소비자가 온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다녀왔다. 트랜슈머 2.0은 이동을 의미하는 트랜지션(transition)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를 합성해 만든 신조어로, 모바일 쇼핑과 해외 직접구매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소비의 국경을 없앤 새로

New Astera Line Launching 2015년 3월 5일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프랑스 프리미엄 헤어&두피 케어 브랜드인 ‘르네휘테르’의 론칭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르네휘테르가 한국 직진출 이후 처음으로 매체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브랜드의 역사를 비롯하여 신제품 및 제품 라인을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일을 통해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팅 기획자를 찾습니다. 융합과 통섭의 시각으로 전체와 부분을 아우르는 안목을 가진 사람기존의 방식에 Question을 가지고 항상 새로움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해 일을 기꺼이 가지고 놀 줄 아는 사람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거침없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 13번째 입점브랜드는 펜타브리드의 자사브랜드 <삐뿔즈:BBUULLZZ>입니다.www.bbuullzz.comwww.facebook.com/bbuullzz 5종 캐릭터 능력충만 원더뿔, 유혹절정 뷰티뿔, 우주최강 파워뿔, 감성포텐 소울뿔, 상상초월 비케어뿔까지. 런칭제품은 간지절정 티셔츠,

환경적 특성과 타깃 눈높이를 맞춘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고민하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의 그랜드 오픈을 준비하며 많은 고객에게 홍보하기 위한 차별화된 BTL 광고 컨셉과 독특한 매체 개발이 필요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동물원과 수족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유일의 컨버전스 아쿠아리움’이라는 특징과 일산호수공원에 입지

청춘남녀들이 사랑하는 계절! 봄입니다. 겨우내 춥다며 실내만 전전했을 당신의 데이트 레퍼토리가 슬슬 궁핍해질 때가 되었는데요,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한~창 연애 중이거나, 한~창 연애를 갈망하고 있는 이십 대 펜타브리더가 추천하는 데이트 장소를 소개합니다. 서촌효자동, 통인동, 사직동복잡하고, 답답한 도시 속에서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재능을 넘어 또 다른 열정으로. 그래서 2012년의 기업광고는 경계를 뛰어넘는 펜타브리더들의 소개였습니다.펜타브리더들의 화려하고 다양한 특기들이 꺼내졌었지요. 그리고 10월. 펜타브리드 또한 경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익숙하고, 편안했던 남산시대를 마감하고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강남에 왔습니다

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육감적 육감 - Beyond Six Sence오감을 넘어 육감적인 펜타브리드가온다헤드카피는 ‘육감적 육감’으로, 영문으로는 Beyond Six Sence로 잡아 펜타브리드가 외쳐온‘오감’을 넘어서 더욱 새로운 펜타브리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다짐을 풀어냈습니다. 나를 넘어서 내 안의 또다른 나, 새로운 나를 더하는 것을 시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10살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오감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크리에이브라는 똑똑함 너머엔 반듯함과 성실함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10살이 되면서 펜타브리드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조금 삐딱해지면 안될까? 10살. 뭘 좀 알기 시작하는 나이. 우리는 당신에게 삐딱하게

2001년 6월1일. 우리는. 우리만의. 생각을.언어를. 색깔을. 호흡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만이 발견한 다섯번째 모서리인 PENTA, 그 오감의 오각을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방배동. 펜타브리드의 깃발아래로 푸른청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좁고, 가난했고 많은 것이 불편한 공간이었지만한없이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