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엑스포 SK 기업관 인터랙티브 콘텐츠
여수세계박람회 SK기업관의 "Converduct App Market" 인터랙티브 컨텐츠를 제작했습니다.SK기업관 M-Commerce Zone의 ‘Converduct App Market’은 컨텐츠와 실물상품을 보유한 사용자 및 전문 판매자가 Converduct APP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모바일 기술과 유통서비스가 결

여수세계박람회 SK기업관의 "Converduct App Market" 인터랙티브 컨텐츠를 제작했습니다.SK기업관 M-Commerce Zone의 ‘Converduct App Market’은 컨텐츠와 실물상품을 보유한 사용자 및 전문 판매자가 Converduct APP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모바일 기술과 유통서비스가 결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시크릿 에센스’를 대표로 독자적인 자연발효 성분의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는 LG생활건강의 럭셔리 브랜드 숨37도.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숨37도의 소비자를 겨냥하여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종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로서는 파격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펜타브리드는

샤우트 300회를 기념하여 이번 HYPEERZINE 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벤치마킹 사례가 아닌 펜타브리드의 컨텐츠를 다루도록 한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하여 유물을 직관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으로 CONNECTHING에서 기획/개발한 프로젝트이다. 위치가 고정된 전시물과 인쇄된 정

사람은 자신에게 반응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그것이 사람이라면 그 흥미는 배가 된다. 대형 스크린이 광고 매체로 쓰이면서 광고 속에 등장하는 모델이 실제 사람과 동일한 크기로 표현되어 실제 같은 장소에 함께 존재하는(서 있는/앉아 있는/걸어가는)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연출되는 사례를 간간이 접할 수 있다. 여기에 인터랙션

오이향이 나는 비누. 회오리 모양의 아이스크림. 아카시아 냄새가 나는 껌. 상품마다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가 있다. TVCF 같은 광고매체를 통해 브랜딩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상품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생활을 거쳐 그 상품의 진정한 이미지가 결정된다. 주말에 다운받아 놓은 미드를 보면서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여유

세계에는 많은 구호단체가 있지만, 후원 방법은 여전히 전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진행되는 편이다. 본인 정보와 카드 번호까지 제공해야 하는 가입절차도 번거롭거니와 기부의 쓰임에 대해서는 단지 홈페이지나 책자로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이와는 좀 다른, 이해하기 쉬울뿐더러 재미있기까지 한 기부 사례를 소개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증강현실 누구나 판타지를 꿈꾼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현실에서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펴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그 상상을 우스꽝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내기도 한다. 현실 이미지에 가상의 그래픽이나 텍스트, 영상 등을 오버레이 시키는 증강현실 기술은 이런 인간의 상상력에 기인한 것이

유니세프와 펜타브리드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펜타브리드와 유니세프가 ‘PHOTO&IMAGING 2014’에서 디지털 방명록을 선보였습니다. 펜타브리드의 ‘디지털 방명록 H1’은 Real-time Object sharing(실시간 객체 공유) 기술을 기본으로 한 실시간 메시지 전송 포토월로, 이번 캠페인을 위해 유니

소비자와 소통하는 5,000명 모바일 체험 이벤트펜타브리드는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세계판매 1위 시린이 전문치약 센소다인의 온라인 마케팅 연간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지난해 진행한 ‘나의 시린이야기’ 캠페인에 이어 2014년에는 ‘참지말고 센소다인’이라는 메시지로 5,000명 모바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모바일

BMW: A Window into the Near Future 현실 이미지를 배경으로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다. BMW는 가까운 미래의 도로 풍경을 대형 화면에 디스플레이하여, 행인들에게 새로운 BMW의 컨셉카를 홍보하였다. 도로의 풍경은 실제 행인들의 눈높이에서 촬영한 도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디스플레이를 보는 행인들

휴머니티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 배터리 전문 회사 듀라셀이 "Moments of Warm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캐나다에 휴머니티가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를 제작했다. 몬트리올의 한 버스정류소에 듀라셀 건전지 모양의 대형 지붕을 설치하고 내부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히터를 장착한 것.

남자의 수염을 뽑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할 수 있는 빌보드 광고 연인들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 영국의 면도기 브랜드 Wilkinson sword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프랑스의 어느 한 광장에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옥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남자의 하관을 표현한 현수

고대 로마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 축제인 Pula film festival. 올해 60주년을 맞이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검은 장막을 걷고 Wish box 안으로 들어가면 화면에 60개의 흔들리는 촛불이 켜있다. ‘소원을 빌면서 촛불을 불어주세요.’라는 가이드 메시지에 따라

"유럽이 바로 문 너머에 있다." 유럽이 바로 당신 곁에 있다는 슬로건을 내건 이 캠페인은 유럽국가 간의 여행을 장려하고 다문화 상호유대를 돕기 위해 프랑스 철도운영법인 SNCF와 TBWA Paris가 선보인 인스톨레이션이다. 파리 시내에 있는 이 문은 유럽의 다른 도시들을 만나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연결의 문”을

펜타브리드는 서울시의 「대중교통 통합브랜드 GO SEOUL Launching campign」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GO SEOUL은 버스·지하철·따릉이·한강버스 등 기후동행카드로 이용 가능한 교통수단을 통합한 서울특별시가 최초로 선보인 대중교통 통합 브랜드입니다. 서울의 활기찬 이동을 의미하는 GO와 무한대(∞)심볼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브랜드들도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마케팅 전략 전반에 적극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AI가 점점 더 상용화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럭셔리 뷰티 버티컬 서비스 R.LUX가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SNS 채널 운영을 본격화하며,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펜타브리드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R.LUX는 더욱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 경험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R.LUX는 ‘NEW

출처 : https://www.otherlife.xyz/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웹 디자인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3D 요소와 몰입형 경험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인터랙티브한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웹 디자인에 3D 요소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은 모두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근 AI의 급속한 발전과 시장 확장으로 인해 VR 기술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AI의 성장으로 인해 VR이 가려지는 현상을 분석하고, VR 시장의 현황과 향후 잠재력을 평가하여, VR이 주목받기 위한 전략적 방향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2024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소셜미디어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사용자 기대에 발맞추기 위해, 기업들과 브랜드는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올해 하반기의 주요 디자인 트렌드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소개합니다. 1. AI 기

눈에 띄는 기업들의 메타버스 마케팅 히트 상품의 아이템화 / 편의점 품절템 CU 연세우유 크림빵, 제페토 아이템 14종 출시 소식 편의점 품절 템으로 불리며 누적 판매랑 600만 개를 넘어선 연세우유 크림빵을 모티브로cu에서는 실사 이미지를 활용하여봉지 완제품과 빵을 형상화한 슬리퍼와 수면 잠옷 등의굿즈 아이템을 생성

1.Data Visualization VS Infographics흔히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영역이라면 인포그래픽을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데이터 시각화와는 어떻게 다르며, 각각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포그래픽은 종종 데이터 시각화와 혼동됩니다. 정밀하게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이 둘

최근 “무엇이든 될 수 있는 0!”을 외치는 광고를 본 적이 있나요? 이 티저 광고들은 SKT가 1020세대를 위해 런칭한 컬처 브랜드 ‘0’을 알리는 시작이었습니다.0이라는 컬처 브랜드와 고객들의 접점이 될 공간이 바로 모바일 플랫폼 ‘0한동’입니다. 0한동은 젊은 동네라는 뜻으로, 0이 사랑하는 문화와 0을 위한 혜택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전 세계 호랑이의 숫자가 95 이상 급락했다. 하지만 이러한 위협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최근 EU에서는 호랑이를 멸종위기동물로 공식 분류했다. 지금 소개할 캠페인은 현재 45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호랑이의 멸종위기를 알리기 위해 WWF(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와 나이키가 함께 진행한 Digi

2016년에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https://www.oculus.com)는 소비자 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했고(우리나라는 제외, 미국, 일본 등 20개국 3월 출시예정), 소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VR 디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캐나다 항공사 WestJet(웨스트제트)는 Christmas Miracle 캠페인에 이어 2013년 Real-time Giving 캠페인 그리고 2014년 Spirit of Giving 캠페인을 진행했다.Real-time Giving웨스트제트는 Real-time Giving 캠페인을 통해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과

Battersea Dogs & Cats Home(이하 배터시)는 영국 런던 소재의 155년의 역사를 가진 동물보호소다. 배터시가 보호하는 개와 고양이만 하더라도 매년 8,000마리 이상이 된다고 한다.배터시는 영국의 광고에이전시인 OgilvyOne UK와 함께 버림받은 유기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입양으로까지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

포스터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매체다. 포스터는 주요 메시지를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해, 사람의 눈에 많이 띄는 곳에 부착하는 아주 오래된 광고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포스터는 수많은 대중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인해 지하철 플랫폼, 길거리, 버스정류장, 쇼윈도우 등 옥외광고에서 주로 사용

남겨두고, 비우고. 조금은 가볍게. 펜타프리즘이 선정한 9월의 테마는 <미니멀리즘>입니다. 맞아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단어죠. 하지만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작게, 단순하게, 더 작게, 더 단순하게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작업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단순해지는 것이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크린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는 결국 평면이다. 스크린 안의 영상이나 이미지가 3D로 아무리 멋지게 보여지더라도 결국 사람이 터치하게 되는 것은 평면이다. 물론 곡선 형태의 스크린도 존재하지만, 터치하는 축은 2차원으로 X와 Y축을 넘어가지는 않는다.MIT Media Lab의 Tangible Media

해외여행을 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공기를 이용할 것이다. 발권을 하고 출국심사를 받고 면세점이나 라운지를 이용한 후 탑승시간에 맞춰 게이트를 찾아갈 것이다. 중간과정을 생략하더라도 탑승 게이트는 탑승을 위해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한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TRAVEL <span lang="EN-US" style="font-size:12.0pt;line-height:115;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fareast;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mso-hans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영화에서 미래로 그려진 2015년영화 백투더퓨처 속편에서 그려졌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영화에서 그려진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 해보니 많은 부분들이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호버보드와 같이 공중을 내달리는 이동수단인 프로토타입(http://hendohover.com/) 은 개발되었고, 세그웨이같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