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동으로 느끼는 경험, 햅틱 인터페이스
[이미지 출처] Zenly 앱 얼마 전 MZ 세대의 인기 앱인 Zenly(이하 ‘젠리’)를 호기심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다섯 명뿐이었지만 젠리를 통해 친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오늘은 재택을 하는지 외근을 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다양한 숨겨진 기능을 찾는 재미도 쏠쏠했죠. 한번은 젠리 속 지도를 확대

[이미지 출처] Zenly 앱 얼마 전 MZ 세대의 인기 앱인 Zenly(이하 ‘젠리’)를 호기심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다섯 명뿐이었지만 젠리를 통해 친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오늘은 재택을 하는지 외근을 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다양한 숨겨진 기능을 찾는 재미도 쏠쏠했죠. 한번은 젠리 속 지도를 확대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디자인 불변의 법칙은 ‘디자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변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라니.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맞게 변화를 일으키며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시점별 ‘트렌드’라 규정해왔습니다.이번 호에서는 스마트폰

펜타브리드 스마트마케팅그룹은 디지털 뉴미디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케팅 그룹입니다. 우리는 사용자의 요구와 경험을 최우선으로, 브랜드와 서비스 플랫폼을 플래닝하고,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그것을 완성합니다. 우리는 평범한 일상의 순간에서 특별한 경험을 통해 소비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크린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는 결국 평면이다. 스크린 안의 영상이나 이미지가 3D로 아무리 멋지게 보여지더라도 결국 사람이 터치하게 되는 것은 평면이다. 물론 곡선 형태의 스크린도 존재하지만, 터치하는 축은 2차원으로 X와 Y축을 넘어가지는 않는다.MIT Media Lab의 Tangible Media

ChatGPT Ads와 AI Agent가 바꾸고 있는 디지털 광고의 방식 온라인 광고의 기본 구조는 오랫동안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소비자가 검색을 하거나 콘텐츠를 보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고, 관심이 생기면 클릭한 뒤 브랜드 홈페이지나 쇼핑몰로 이동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나 상담 같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AI가 정보를 찾고 비교하며 선택을 제안하는 시대, 브랜드의 새로운 고객은 ‘사람’만이 아니다. 사람에게 선택받고 AI에게도 신뢰받는 브랜드가 새로운 경쟁의 출발선에 서고 있다. 우리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검색창을 열어왔다. 여행지, 제품, 서비스까지 대부분의 선택은 ‘검색 → 비교 → 선택’의 구조 안에서 이

엔피(대표 백승업·최지훈)가 감정 분석 확장현실(XR) 명상 솔루션 ‘무아’를 중심으로 AI기술 기반 웰니스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그간 브랜드 경험, 전시, 체험형 콘텐츠 등 BTL 영역에서 ‘경험 콘텐츠’ 기획력을 증명해 온 엔피는 그 노하우를 확장현실(XR)과 AI 기술까지 확장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포부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궁금한 것이 생기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셨나요?아마 대부분 구글이나 네이버를 열고 검색어를 입력하는 것부터 시작하셨을 겁니다.식당을 찾을 때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새로운 기술을 공부할 때도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것”이 정보 탐색의 시작이자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구글

어도비 로고. 출처: Google “창작 시장에서 밀리다” Adobe Firefly의 발표 현장. 출처: Google 생성형 AI가 이미지와 영상 제작의 중심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창작 환경의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다.Midjourney, Runway, Sora 등은 높은 생성 품질과 빠른 처리 속도를 앞세워 창

과거의 광고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주입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콘텐츠에 열광하고, 그 콘텐츠에 담긴 가치를 소비합니다. 매력적인 스토리와 세계관을 만들고,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찾아보고,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거대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콘텐츠 안에서 브랜드는 가장 자연스럽고

UI/UX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획의 관점에서 편리해 보이는 인터페이스라도 실제 사용자에게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에서 피그마 프로토타입을 활용하여 사용성 조사를 진행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시작은 간단한 질문이었다디스플레이가 있

펜타브리드가 HS효성첨단소재의 HS효성첨단소재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홈페이지 리뉴얼 구축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효성첨단소재의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는 단순한 웹사이트 개편을 넘어, 글로벌 B2B 고객은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효성 브랜드의 기술력과 비전을 직관적으로 전달하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AI 이미지 생성, 이제는 ‘컨트롤’의 시대.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면서, AI 이미지 생성은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디자이너,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 심지어 일반 사용자들까지도 일상적으로 AI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실무에 적용하는 시대가 열렸다. 특히 작업자들의 AI 툴 숙련도는 빠른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 설계 (Privacy-First Web Design) : 데이터 보호 시대의 필수 전략 최근 몇 년 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관심있는 분야를 검색한 후 SNS를 접속하자마자 관련 광고가 바로 노출되는 경험 들이 잦아졌습니다. 순간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유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아

기존 AI 영상 제작 기술은 프롬프트(텍스트 지시어)에 의존해 결과물을 생성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하여 사용자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물 혹은 프롬프트 선택과 많은 시행 착오의 시간이 필요 되었습니다.그러나 최근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보다 일관성 있는 피사체를 유지하고, 목표하는 결과물에

출처: 구글 온라인 쇼핑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고객들이 꼭 필요한 제품만을 신중하게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고객들은 단순히 다양한 상품을 제공받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으며, 자신의 선호도, 가치에 맞는 맞춤형 추천과 개인화된 경험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개인화된 쇼핑 경험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의료기기 제조기업 루트로닉에서 XERF가 신규 런칭하게 되어 펜타브리드와 함께TVC제작, 화보촬영, 온/오프라인 광고까지 진행하였습니다. 1. TVC울쎄라, 써마지 등 강력한 경쟁사가 있는 상황에서 신규 런칭하는 XERF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제품&브랜드의 차별포인트를 발굴하고 이를 소비자언어로 표현하는

SK C&C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 PC/모바일 웹 구축을 진행하였습니다. 1.차세대 핵심 사업의 육성을 위한 생성형 AI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생성형 AI ‘플레이그라운드’는 오픈 AI의 챗 GPT와 같은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그룹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기

출처: 오픈AI 유튜브 캡쳐 Open AI가 GPT-4o를 발표했습니다. 이 모델은 텍스트, 음성,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AI로, 텍스트 대화뿐 아니라 음성 대화도 가능합니다. GPT-4o에서 o는 omni의 이니셜로, 텍스트, 음성 및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모델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GPT-4o는 텍스트와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 이후, 대화형 인공지능 ‘챗지피티(Chat GPT)’부터 음악 생성인공지능 ‘수노(Suno AI)’까지 인공지능은 단순 창작의 영역을 넘어 문화 ㆍ예술의 영역까지 수많은 AI가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펜타브리드가 SK㈜ C&C의 생성형 AI기술 기반 보고서 생성의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최근 가장 조명받고 있는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SK 구성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을구축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구성원들에게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

VR과 AR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시각화하고 공간디자인을 더 자세히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는 추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Apple 홈페이지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3

기존 산업구조를 흔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 노멀’이라는 단어도 더는 New라는 단어를 붙이기엔 이미 평범한 일상이되었습니다. 디지털과 비대면에 기초한 산업구조의 변화로 디지털 전환(DX)의중요성이 커지고 있죠. 저는 디지털 세상의 인터페이스, UI의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할 지, 앞으로의 UI 시스템의 추세에대해 이야기

1. 매직슬라이드(MagicSlides) 출처: MagicSlides 매직슬라이드는 사용자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매력적인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이 AI 툴은 워드 문서와 같은 텍스트 형식의 자료를 입력받아 적절한 페이지 배분을 하며, 무료 스톡 사진 사이트에서 콘텐츠와 어울리는 이미지를 자

(출처: Stable Diffusion ? Stability AI) 스테이블 디퓨전은 생성형 AI 3대장(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달리) 중 하나입니다. 나머지 2대장들에 비해 사용 리소스가 적고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무료로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죠. 스테이블 디퓨전을 사용하는 방법이라 하면 구글 코랩에 스테이블 디퓨

네이버·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기업 외에도 여러 분야 기업들이 자체 개발 LLM을 개발해내고 있다. 통신업계부터 게임사에 이르기까지 초거대 AI개발과 고도화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상위 1의 전문가 AI, LG엑사원(출처: LG AI연구원 https://www.lgresearch.ai/news/view?s

생성형 AI 기술이 세계 경제에 연간 4조4천억달러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0일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맥킨지는 최근 보고서에서 생성 AI가 세계 경제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는데요. 맥킨지는 생성AI를 통해 연간 2조6천억달러에서 4조4천억달러 규모의 추가 경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주행, 콘텐츠 추천, 챗봇, 얼굴 인식 등 AI는 이미 우리 주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ChatGPT라는 AI 서비스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두려워할까요?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로 미리 학습한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처럼 문장을 만들어 답해주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들, 그 유래와 어원에 대해 파헤쳐 보면 재미난 것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처음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학자의 사상이나 당대의 시대성에 영향을 받아 명명되곤 합니다.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의미가 퇴색 또는 재해석되고 심볼화되거나 일부의 의미 만이 인식 속에

펜타브리드가 출판 미디어 그룹 ‘그레이트북스’의 도레미곰 마이크로 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도레미곰의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한 메인 페이지와 일목요연한 인터페이스 구성으로 고객사의 니즈를 충족시켰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맺고 피고 지지 않을 크리에이티브 꽃을 기대해

웹사이트는 단순 이미지 구현이 아닙니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사용자 중심의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이 필수적입니다. WHY? 왜 데이터 중심 설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펜타브리드는 현대자동차의 ‘쇼룸’과 ‘블루멤버스’를 2013년부터 5년째 운영해왔다.쇼룸을 통해서는 신형자동차의 특장점, 가격 등 핵심 정보가 성공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펜타브리드만의 운영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았다. 블루멤버스는 현대차 고객들이 차량 구매부터 관리,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기존의 1, 2, 3차 혁명과는 혁신의 차원이 다르다.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에 기반을 둔 이 혁명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과 융합해 수백 년 수천 년 이룩한 인간의 혁신이 순식간에 실현되는 마법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

영화에서 미래로 그려진 2015년영화 백투더퓨처 속편에서 그려졌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영화에서 그려진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 해보니 많은 부분들이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호버보드와 같이 공중을 내달리는 이동수단인 프로토타입(http://hendohover.com/) 은 개발되었고, 세그웨이같은 자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