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학기제 브랜딩 통합 캠페인
펜타브리드 BX본부에서는 올해 5월부터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자유학기제>라는 교육정책 브랜드의 통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 또는 2학년 중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학생들 스스로 진로탐색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

펜타브리드 BX본부에서는 올해 5월부터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자유학기제>라는 교육정책 브랜드의 통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 또는 2학년 중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학생들 스스로 진로탐색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

영국의 유축기 업체 엘비펌프(Elvie Pump)가 엄마의 자유를 보여주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엘비펌프가 이번 광고에서 보여주는 제품은 전원 연결 코드가 없는 무선이며 속옷 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휴대용 무음 유축기입니다.광고는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총 4명의 여성이 등장합니다. ‘나는 젖소가 아닌 사람이다’라며 노래를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펜타브리드는 직원과 가족, 지인들에게 무료 제공되는 펜타하우스 제주에 이어 <펜타하우스 라오스>도 오픈 했다. 직원은 물론 라오스 자유여행가와 봉사활동가들을 위해 제공되는 숙소로, 퀄리티 대비 가성비 좋은 숙소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비엔티엔 왓따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한 전통 라오스식 주택이며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고, AI기반 솔루션을 통한 다양한 업무의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며 효율성을 입증하고 있다. 웹과 SNS, 마케팅 현장 또한 하루에도 수많은 이미지와 글,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AI가 만들었다’는 컨텐츠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미묘하게 멀어진다. 2025

프리미엄 뷰티 큐레이션 플랫폼 R.LUX(알럭스)가 디지털 마케팅 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함께 7월 13일까지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소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슬로건인 ‘내가 찾던 쉽고 편한 럭셔리 뷰티’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 뷰티 취향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브랜드와의

펜타브리드와 레오버넷의 협업으로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록스의 다양한 개성과 자유로움을 체험하는 실시간 참여형 AI이벤트입니다. 1. 경쟁이 아닌 협업[출처 : crocskore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rocskorea/] 시간여행을 주제로 기획된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이하 케이카)는 자사 브랜드 및 서비스를 주제로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가할 수 잇는 ‘나야, 케이카 영상 콘텐츠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케이카를 이용한 고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제작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마련된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딥페이크란 무엇인가? 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존의 영상이나 사진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주로 사람의 얼굴과 음성을 합성하는 데 사용되며, 실제와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매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창의적인 가능성들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 역시 AI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사실상 AI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뮤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공차 코리아에서 신제품 출시에 따른 구매인증 이벤트를 약 한달 간 진행합니다.공차 매장에 방문해 해당 제품들을 구매하고 인증하는 이벤트이며, 경품으로는 인스탁스 미니12와 공차 상품권 3만원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의 경우 주차별로 총 4번에 걸쳐 당첨자 선정되고경품 지급이 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최근엔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지 않고도, 마음속에 그려진 이미지를현실로 끌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AI 그림 사이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상상은 무궁무진한데 막상 그림으로 표현하려니 막막했죠.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그림 도구를 써봐도, 생각했던 이미지를 완벽하게재현하기란 쉽지 않았어요. 이런 경험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브랜딩에 대한 흥미로 여러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겨 찾는 것이 제 취미 중 하나입니다. 무형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여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브랜드의 의도와 스토리를 파악하며 살펴보는 것을 즐깁니다. 컬러, 조형, 텍스쳐 등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하는 것이 제 창작의

VR과 AR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시각화하고 공간디자인을 더 자세히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는 추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Apple 홈페이지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3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제를 해결하는 가장확실한 방법은 펜타브리드의 AI 솔루션입니다.펜타브리드는 AI를도입하려는 기업의 목표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첫 번째는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확보, 두 번째는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입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의 목표에맞춘 AI

“휘파람 사이렌 벌소리” AI가 만든다 ··· 메타 오픈소스 모델 공개?https://www.mk.co.kr/news/it/10799691요약) 메타가 자유자재로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공개 소스 기반 인공지능 모델 오디오 크래프트(Audio Craft) 를 내놓았다. AI규제, “알아서 하게 놔두라”는 미 기업들htt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자라(ZARA) 피지털 패션 판타지 컬렉션 출시*출처 : 자라(ZARA) / Y2K 컬렉션 ‘피지털’이란 디지털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 온라인의 편리함을 더한 경험을 의미한다. 자라는 가상세계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로움과 창의성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새로운 패션 경험을 제공하였다. 자라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가 협업한

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인간을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 부른다. 현실세계의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상인간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가상의 인플루언서’ 즉, 버추얼 인플루언서(Vitual Influencer)라고도 부른다. 화제의 중심에

브랜딩을 강화하는 메타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가상 공간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이주목받았다. 이른바 메타버스 마케팅인데 쉽게 말해 아바타를 통해 현실세계를 넘어선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자 하는 여러 기업은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그리고 새로이 도전하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패러다임 변화 최근 우리는 많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며 쿠키수집부터 약관, 개인정보 동의 등 다양한 정보 수집/마케팅수신 동의 수락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동의하고 지난간 나의 정보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어디에 쓰여지는지는 관심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버추얼 인플루언서?출처 : 로지 인스타그램(@rozy.gram) / 리아 인스타그램(@reahkeem) / imma인스타그램 (@imma.gram)?”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 인간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도 불립니다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다움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TV 광고부터 포털 배너, 옥외 매체 등 그 방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서비스 등 동종 업계 혹은 경쟁 브랜드와의 불가피한 유사성이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올해의 컬러나 기타 표현 방식 등)에 따른 시의성으로 차별화된 커뮤

지난 5월, 펜타브리드가 SK네트웍스 타이어픽의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수주하며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O 고객을 타겟으로 한 중독성 강한 브랜드송 및 치어리더 영상을 통해 또 한 번의 붐업을 일으키며, 오프라인부터 온라인몰까지 타이어픽의 존재감을 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또한, 타이어픽은 최근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지난달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각 공공기관에서 공적 마스크 데이터를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 주변의 공적 마스크 현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 등이 제작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자료 또는 정보를 말하며, 기

소셜 채널, 특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에는 상업적이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의 브랜드 채널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금, 오히려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는 비주얼과 메세지들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뷰르가즘에서 ASMR 컨셉으로 연결되는 컨텐츠 트렌드의 흐름도 같은

검색흐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Google 검색엔진은 단답형 키워드 검색어에서 지능형 문장 검색어로, 검색결과는 ‘검색어, 이미지, 사이트‘ 분류에서 모든 내용이 잘 융합된 레이아웃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검색결과의 페이지들은 대부분 Google의 검색 정보가 아닌, 해당 정보를 담은 사이트의 페이지들로 직접적인 정보제

8월 29일 목요일 오후! 미국의 오리건 주립대 그래픽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찾아 바로 이곳 한국의 펜타브리드를 방문한 것이었는데요.이날 일정은 PG CD DC의 김대진 팀리더가 안내하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소개와, 솔트케이크 김영리 ECD의 UX, UI강의, 펜타브리드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요즘, 모든 영역에서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사 또는 타사의 on-off 콘텐츠를 다루는 기획자, 디자이너는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현실이죠. 기존 기획자/디자이너는 리마인드 차원에서, 일을 시작하는 기획자/디자이너는 주의하는 차원에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최근 일본 정부의 무역 제재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

락앤락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커피생활을 위한 ‘투고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세 번의 퍼네이션 카페를 오픈함과 동시에 온라인으로도 다양한 Native AD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SNS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하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1. LocknLock #락앤락투고텀블러 B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안녕하세요! 미디언스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NO.1 회사입니다. 미디언스는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을 인플루언서로 정의하고 있어요. 저희는 인플루언서의 채널을 특징을 분석하고, 채널의 매체력을 분석하는 애드테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주가 원하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