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로템|수소전기트램 AI 그리기 Bexco
펜타브리드는 BEXCO에서 열린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AI 그리기 체험 부스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AI를 활용해 자신이 상상하는 수소전기트램을 직접 생성해보는 체험 공간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1. 온

펜타브리드는 BEXCO에서 열린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AI 그리기 체험 부스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AI를 활용해 자신이 상상하는 수소전기트램을 직접 생성해보는 체험 공간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1. 온

락앤락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커피생활을 위한 ‘투고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는 강남역 M스퀘어에서 첫 번째 ‘투고텀블러 무빙카페’가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락앤락 투고텀블러 무빙카페에서는 의미있고 재미있는 기부활동 퍼네이션(funation)이 진행되었습니다. 누구

스티커는 참 재미있는 매체다. 독립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매체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거나 존재하기 힘든 곳에 기생하면서, 타겟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을 공략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게릴라 전술에 능한 정예 스나이퍼 같은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너무 흔해져 버렸다. 그 영향력이 전

얼마 전, 유튜브에서 한 뉴스를 봤다. 어떤 회사가 면접자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AI 대신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연 어떤 대답이 적절했을까. 유튜브 댓글에는 ‘저는 전기를 덜 먹습니다.’라든가, ‘저는 축의금과 조의금을 낼 수 있습니다.’라는 식의 웃픈 댓글이 달려 있다. 인간과 AI의 차이점이

지난 4월 29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2026 AI 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펜타브리드의 AG그룹 김문겸 팀리더께서 25년 수행했던 생성형 AI를 활용한 캠페인 사례를 발표하셨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체험 이벤트, AI 그림 콘테스트를 중심으로 브랜

우리는 이미 적응하고 있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가 공개됐을 때 세상은 잠깐 멈춘 것 같았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에 리포트가 완성되고, 몇 마디 대화에 코드가 딸깍으로 나오는 모습은 경이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두렵기도 했습니다.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몰렸고, 언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이미지 출처] 한국 인터넷 진흥원 ISMS 인증 제도 란?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정보관리체계 인증 제도로, 기업이나 조직이 정보보호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는지 평가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이 인증은 정보보호를 체계적으로

펜타브리드가 LS e-모빌리티솔루션의 LS e-모빌리티솔루션 웹사이트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소개 및 기업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LS일렉트릭의 다양한 사업부분 중 하나였던 EV Realy가 친환경 화두 및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LS e-모빌리티솔루션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1차, 2차 현대백화점 APP 공동구매 이벤트에 1,000 이상의 참여에 힘입어 3차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빈티지 전기 주전자부터 스위니 구스차렵이불(Q)까지 인기 상품들을 최대 72까지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공동구매 시즌 3 이벤트! 현대백화점 APP에서 참여 가능하니, 지금 바로 현대백화점

고스트파크 2018 ‘더 오리지널, The ORIGINAL’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2만5천평의 영화세트장에서 100여명의 리얼 고스트들이 우글거리며 진행되는 국내 최고 스케일, 경남의 대표 축제를 넘어 국내 대표 이색 테마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고스트 파크는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째 펜타브리드가

펜타브리드는 2018년 4월, 대명그룹 PR 브로슈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대명그룹은 기존의 사업영역을 넘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진출하고 있는 전기시설공사 업계의 전문 회사이다.대명그룹 홍보 브로슈어는 기업의 개요, 각 사업의 소개 그리고 다양한 기업문화와 사회공헌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CI를 모티브로 한 전반적인 비주

인도여행을 통해 정전을 겪으면서 빛이 없는 불편함과 그 심각성을 깨달은 후 루미르는 빛을 만들었다. 전기가 없는 지역이 많기에 전기 없이 환한 빛을 내는 기술이 필요했다. 오직 양초 하나만으로 LED빛을 밝히는 촛불램프 ‘루미르C’는 그렇게 탄생했다. 현지 주민들에게 맞춰진 식용유 램프도 최근 개발을 완료했다. 모두 전

가볍고, 흔하고 낡아진 콜라보레이션 피자를 막걸리의 안주로 먹을 때 혹은 TV에서 유명한 가수와 택시 운전사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런 모습을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이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렇게 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제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기존의 1, 2, 3차 혁명과는 혁신의 차원이 다르다.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에 기반을 둔 이 혁명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과 융합해 수백 년 수천 년 이룩한 인간의 혁신이 순식간에 실현되는 마법

Q1. 내 인생의 프로젝트화를 돕는 인생도서관과 아키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인생이야기 아카이브, 라는 문장으로 저희를 소개하고는 합니다. 스스로 나를 이해하고, 우리를 알아가고, 함께 인생을 성찰하기 위한 다양한 툴킷, 프로그램, 서비스를 연구·개발, 실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한 눈에

펜타브리드는 7월 4일부터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을 열고,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표어·포스터를 사내 공모하고 있다.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파트너십, 리더십, 깨알매너(출퇴근, 화장실, 우편물, 임산부 배려, 인

바른 생활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삐딱한 아이디어의 힘 그거 알아? 삐딱한 것들이 세상을 바꾸는거야!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펜타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이 열립니다. 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 파트너십, 리더십, 깨

펜타브리드 CMG 그룹은 현대자동차 쇼룸과 블루멤버스를 3년 이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쇼룸에서는 신차 출시에 따른 각 차종의 특장점, 가격 등 여러 정보등록 작업을 담당합니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 EQ900, 국내 최초 전기차인 아이오닉을 성공적으로 런칭시켰습니다. 또한 가장 핫한 TV 드라마 ‘태양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펜타하우스는펜타브리드의 모든 리더들을 위한 SHARE HOUSE로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멋진 추억여행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내집같은 편안한 인테리어와 자연과 하우스가 어우러진 구조는 부담없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함을 제공합니다. 단지 내 야외 수영장, 야외 바베큐장, 족구장 등의 부대시설이 있어다양한

국가대표보일러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메이트(Navien Mate)’ 온수매트를 출시했습니다. 나비엔 메이트는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기술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보일러와 동일하게 온수 제어에 기반을 둔 ‘또 하나의 보일러’라는 콘셉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보일러 기술 중 ‘4TC(4Temperature Contro

[HMG 5월 캠페인 : SESE HMG]Save the Energy Save the Earth에너지 아끼고 지구도 살리고 우리는지구를 살리는 일이 그리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보생활화, 대중교통이용, 일회성 출력물 낭비 최소화, 이면지 활용, 전자제품 전원 끄기,친환경제품 사용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1월 23일 금요일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의 2015 CES 현장 따라잡기 강연에 다녀왔다.이번 강연에서 CES가 뭐냐고 질문하는 분이 있어서 짚고 넘어가자면,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다

벗기기 보다는 스스로 벗게 하자이솝우화 중에 해와 바람의 나그네 옷 벗기기 이야기가 있다. 바람이 있는 힘껏 바람을 뿜어대면 댈수록 자신의 옷을 움켜쥐기만 하던 나그네가 해의 따스한 기운에 스스로 옷을벗게 한 이야기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반발을 일으키는 강압적인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하여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이어

뉴로 마케팅이란 뇌 속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뉴런(neuron)과 마케팅(marketing)을 결합한 단어로, 무의식과 같은 우리 뇌의 자극을관찰하고 분석해 마케팅에 접목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소비자의뇌 반응을 측정하여 소비자심리 및 행동의 매커니즘을 분석하고 이를 마케팅에 응용하는 기술이 뉴로마케팅(Neuromarke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귀신 간첩 할머니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괜찮은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저희 부서 혜미선임님과 같이 전시회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2014는 올해로 14년째 열리는서울시립미술관의 국제미디어 아트전시회 입

PENTAPRISM 2014. 09월호 | CAMPAIGN FOCUS 02NIVEA PROTEGE아이의 안전과 엄마의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NIVEA 위치 알림 팔찌 해변가에서 아이를 잃어버릴까 봐 휴식을 즐기지 못하는 여성을 위해 NIVEA가 아이들의 위치를 알려준다면? 엄마와 아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

세계에는 많은 구호단체가 있지만, 후원 방법은 여전히 전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진행되는 편이다. 본인 정보와 카드 번호까지 제공해야 하는 가입절차도 번거롭거니와 기부의 쓰임에 대해서는 단지 홈페이지나 책자로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이와는 좀 다른, 이해하기 쉬울뿐더러 재미있기까지 한 기부 사례를 소개한

안녕하세요HMG 그룹의 막내 김문섭입니다.사진의 컨셉은 과거와 현재.. 입니다 ㅠㅠLet me introduce myself~~!!1. 생년월일과 고향이 어디인가요?- 1986년 8월 15일 광복절에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세히 들으시면 표준어와 사투리가 미묘하게 섞인걸 눈치채실 수 있습니다.ㅎㅎ2. 현재사는 지역과

휴머니티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 배터리 전문 회사 듀라셀이 "Moments of Warm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캐나다에 휴머니티가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를 제작했다. 몬트리올의 한 버스정류소에 듀라셀 건전지 모양의 대형 지붕을 설치하고 내부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히터를 장착한 것.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호부터는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1.낙도지역에 소화기를 보냅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2002년 6월. 그해 여름은 참으로 뜨거웠습니다. 월드컵 4강이 기적과 같았듯이펜타브리드도 1년을 기적처럼 살아냈습니다. 이제, 세상이 조금씩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기 시작했습니다. 펜타브리드라고 있다고. 펜타브리드라고 제법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열심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잘 하더라고. 그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