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G_CD 송년회 '마피아 웨딩 리셉션'
[MAFIAs WEDDING RECEPTION_MOBYDIC].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가 특별한 이유가 뭔 줄 아세요? 작은 일, 짧은 순간 하나까지 남과 다르게 준비하고, 만들고_ 그 과정을 신나게 즐기는 크리에이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조현진 (Heinz Cho) ECD가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비젼_MOBYD

[MAFIAs WEDDING RECEPTION_MOBYDIC].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가 특별한 이유가 뭔 줄 아세요? 작은 일, 짧은 순간 하나까지 남과 다르게 준비하고, 만들고_ 그 과정을 신나게 즐기는 크리에이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조현진 (Heinz Cho) ECD가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비젼_MOBYD

하인즈 조 ECD가 이끄는 마케팅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비젼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걸어온 17년. 걸어갈 83년. D- 30,099170년이라는 시간을 이겨온 카메라처럼 우리 세대가 퇴장하여도 펜타브리드는 다음세대, 또 그 다음 세대들에 의해 전차처럼 계속 전진해야 하기에 100년후에도 펜타브리더라고 불리울 후배들에게 30,099일이 남은 100년의 펜타브리드를이미 디자인한 선배들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

태양과 지구의 간격 8분 30초는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가 고개만 들면 볼 수 있는 태양이 사실은 8분 30초나 지난 것이라는 말이죠. 네. 태양과 우리는 같은 순간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많은 고민, 갈등, 풀리지 않는 숙제들의 원인이 어쩌면 이 8분 30초 때문은 아닐

지난 8월16일펜타브리드에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생들이 방문해 기업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그룹 조현진그룹리더는학생들을 위해 ‘나는 어떤 유형의 크리에이터인가’를진단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심리 테스트를 시작으로,업계 크리에이티브의 흐름과 펜타브리드의주요 레퍼런스 사례를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가볍고, 흔하고 낡아진 콜라보레이션 피자를 막걸리의 안주로 먹을 때 혹은 TV에서 유명한 가수와 택시 운전사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런 모습을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이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렇게 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물론, 욜로(YOLO)는 힙합가수인 드레이크의 You Only Live Once라는 샤우팅을 통해 개념화가 되었다. 하지만 욜로는 인류가 탄생한 순간부터 수만년(어쩌면 수백만년)이 지난 지금까지 법과 관습 그리고 옳고 그름으로 그룹핑된 사회질서에 대항해온 지극히 개인화된 투쟁이다. ‘바로 지금, 바로 이 순간 나를 위한

지앙지앙. 매미가 운다. 여름의 절정이 내는 소리다. 매미의 울음이 그치면 그 나무에서는 이제 열매 익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비로소 가을의 시작이다. 이것은 수 만년 동안 이어져 온 계절의 루틴이다. 여름은 밖이다. 누구의 몸에도 여름에만 타인에게 노출하게 되는 깊은 살이 있다. 누구의 관계에도 익숙한 사람들 밖으로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선정한국내 최고의 디지털크리에이티브 컴퍼니들이 하나되는 자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에서펜타브리드 XMG 조현진 그룹리더님 강연(주제 : 시그널)이 진행됩니다. 디지털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갈디자이너 및 인터넷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 Cre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허세라는 별명을 가진 요리사와, 중화요리를 만드는 요리사가 연예인의 냉장고의 있는 ‘별 것 아닌’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만든다. 한 명은 호기롭게 스테이크 위에 소금을 날리며 뿌리고, 다른 한 명은 불 쇼Show를 한다. 얼마 후, 접시 위에 그들의 요리가 담기면, 냉장고의 주인인 연예인은 천국의 음식을 맛 보는 듯한 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CA 4월호에 지난 3월 19일에 열렸던 [펜타브리드 컨퍼런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 컨퍼런스의 이야기를 전한다여기 디자인 컴퍼니로 출발하여 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 성장하는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성장 방향성에 대한 좋은 사례를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2001년 창업 당시 펜타브리드는

지난주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인 살롱드파이브에서는 배움이 있는 샤우트 콘서트 살롱학이 열렸습니다.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 [전략적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법]을 주제로 열린 PR 강연 행사였는데요,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CCO님의 오프닝, PR스

한창기 때문이다. 돌아보니 어느덧 24번째 꼭지를 쓰고 있다. 매달 하나씩, 그러니까 벌써 The Creator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2년이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이 연재를 시작하도록 결심하게 만든 인물이다. 사실 나는 그를 이 연재를 끝내는 마지막 달에 소개하려고 했었지만, 이번 SHOUT는 300호 특집인

나는 홍상수가 싫다. 미리 밝혀두지만, 나는 홍상수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데뷔작인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최근작까지 그의 영화를 빼먹어 본 기억은 없다. (<자유의 언덕>은 아직 보지 못했다.) 또한 홍상수의 영화를 누군가와 같이 본 기억도 없다. 대체로 나는 그의 영화를 극장이

“좀 작게 생각해보지그래?”우리가 흔히 보는 달력에서의 올해는 서기 2014년이다. 하지만 당신도 당연히 알고 있는 것처럼 올해가 이 세상이 창조된 지, 혹은 시간을 약속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지 2014년째가 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원으로 인류의 시간은 기원전(Before Christ)과 기원후 (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얼마 전, 대학로에서 무용공연을 보았다. 작은 소극장이었고, 내 눈 바로 앞에서 건강하게 훈련된 몸을 가진 무용수들이 맨발로 뛰어다녔다. 그들은 몸이라는 가장 원시적인 언어로 말했고, 그들의 몸이 말하는 이야기가 내 귀에(눈이 아니라)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분명하면서도 또렷하게 말이다.

비틀즈. 20세기의 가장 놀라운 발명품폴 매카트니가 한국에 온다. 와우! (글을 다 쓰고 편집까지 끝냈는데 취소되었다고 한다. 에휴!) 안타깝긴 하지만 지금이 1970년이 아니라 2014년임에도 그의 공연 티켓이 단 몇 분 만에 동나는 것을 보면서, 이래서 사람들이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말하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번

‘때때로 우리는 얼마나 경박한가?’ 7~8년쯤 전 ‘오마이뉴스’의 의뢰를 받고 <서희>라는 장편소설을 연재한 적이 있다. 고려시대 실존했던 인물이자,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외교관이었던 서희[徐熙, 942~998]를 다시 해석해보자는 원고지 8,000매 정도의 큰 기획이었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1,500매

토마스 해리스는 소설 <양들의 침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무시무시한 양 한 마리를 세상에 선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양을 둘러싼 모험>을 통해 양sheep을 절대적이며 어두운 권력의 상징으로 묘사한다. 하루키의 양은 어둠 속에서 사람의 정신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은

‘?코미디언 비트’ 혹은 ‘영화감독 기타노.’무표정한 남자 코미디언이 느닷없이 상대방에게 독설을 퍼 붇는다. “멍청이는 멍청이다. 발이 느린 놈은 느린 거고, 야구를 아무리 좋아해도 못하는 놈은 연습해도 못한다. 그런 걸 다 알면서, 노력만 하면 누구나 일류가 될 수 있다느니 하는 말들은 다 거짓이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그녀의 옷장을 비울 수 있을까?20세기 초, 나일론으로 대표되는 합성섬유가 발명된다. 그러자 수 천년 동안 이어져 온 ‘옷’에 대한 패러다임은 송두리째 흔들린다. 이전까지 천연소재로 만들었던 옷들은 낡아 헤지면 그 수명이 끝나는 것이었지만, 합성섬유는 성질이 하도 튼튼한지라 어지간해서는 닳지도 찢어지지도 않았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해 길게 썼다가 모두 지워 버립니다. 대신 ‘만년필’이라는 하루키의 짧은 글 하나를 나누려고 합니다. 사실 그의 문장 말고는 어떤 것으로도 하루키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으니까요. 하루키의 문장을 읽을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음에 감사하면서, ‘꿈처럼 몸에 배어드는 크리에이티브를 파는 펜타브리드’를 상상

“광고는 선동이다. 대중의 장악이다.”클라이언트가 펜타브리드를 찾는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목적은 단 한 가지 - 자기의 고객들을 잘 설득하여 이익을 얻어내 달라는 것이다. 그래서 광고는 설득이고, 클라이언트 뒤에 서 있는 진짜 고객인 ‘대중’을 선동하는 것이다. 대중을 장악하는 아이디어와 실행력만이

“아이언맨과 헐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미국의 만화시장은 슈퍼맨, 배트맨을 가지고 있는 ‘DC코믹스’와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 같은 주인공을 보유한 ‘마블 코믹스’로 양분된다. 그리고 이제 이 캐릭터들은 만화책을 뛰쳐나와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음을 당신은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생각도

이것은 Show다. 다 거짓말이다.우리나라의 인터넷 인프라가 급속도로 확산된 이유는 스타크래프트와 한게임 고스톱 때문이었다. 마찬가지로 60~70년대 텔레비전이 각 가정에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를 꼽자면 아마도 그건 ‘프로레슬링’ 덕분이었을 것이다. 역도산과 박치기왕 김일이 자기보다 두 배는 더 큰 외국의 레

광고는 꿈이 아닌 사실을 파는 - 철학이 아닌 수학적 행위다.나는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자주 참여하는 사람이다. 1년에 보통 10~15회는 광고주들 앞에 서서 보따리를 풀면서 준비한 물건을 판다. 잘 팔릴 때도 있고, 거절당할 때도 물론 있다. 팔리면 준비 과정에서의 고단함이 일순간에 황홀로 바뀌지만, 거절당하면 20대 때

포지션과 공간. 무엇을 지배해야 하는가?길이 105미터 이상, 너비 68미터 이상. 이것이 공식경기가 가능한 축구장의 사이즈다. 경기가 시작되면 팀 당 11명의 선수와 한 명의 심판, 이렇게 23명 만이 이 축구장 위에서 공과 함께 뛴다. 90분을 쉼 없이 달린다 하더라도 한 선수가 ‘순간에’ 밟을 수 있는 땅은 평방 5

1945년 8월 히로시마. ‘이세이 미야케 제국’의 시작원자폭탄이 터졌다. 일왕은 항복했고, 패전국이 되어버린 일본은 미국의 점령지가 되었다. 미쯔비시와 소니 같은 순응자들은 미국의 은총 아래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커 나갈 미래를 그리기 시작했고, 반면에 다자이 오사무나 미시마 유키오 같은 반항의 아이콘들은 패전국의 일원으

제안? 질문에 대한 사실적인 이해와 대답.펜타브리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은 고객으로부터 ‘제안요청서’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제안요청서에는 고객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답에 대한 ‘질문’이 들어있다. 제안을 시작한다는 것은, 고객이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왜 했는지’ 에 대한 분석과 파악부터 출발한다. 고객의 현재 컨디션, 시장

지난달 17일, 전남 영암 지역의 중학생들 40여 명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해, 크리에이티브한 기업 체험 미션을 클리어했다. 본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립구로청소년수련관에서 주최한 ‘21세기 창조기업의 앙터프레너십 도전정신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방 학생들이 건강한 리더십과 좋은 기업문화가 내재된 서울 소재

7월 7일 금요일 오전, 호주 8대 명문 대학 중 하나인 Monash University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했다. 교내 최초 해외 디자인 투어를 기획한 황인대 교수는 펜타브리드 출신으로 일본, 부산을 거쳐 서울까지 2주가 넘는 장기 투어를 리드했다.각자만의 개성이 확실하며 자유로운

바야흐로 이팔청춘 꽃다운 나이에 이른 그 이름 펜타 16세... 더욱 섹시하고 기품있게 피어나리라... -박태희 대표리더- 펜타 16세 펜타만의 남다름으로 지켜온 시간들에 임팩트 있는 이룸을 더해 보자고요. 앞으로가 더 설레는 우리 계속해서 파이팅!!! XMG 신상현 그룹리더 당연한 기적. 15

신규 리더를 위한 OJT 프로그램 ‘뚜르드파이브’ 통해 동기 부여 및 리더십 관리 <대표리더와 신규리더들의 불금더블런치 @호텔카푸치노 17F ’핫이슈’>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직원들의 행복 관리에 앞장서는 회사다.

<뉴펜타브리더X박태희 대표리더>불금더블런치 펜타브리드만의 신개념 OJT, ‘뚜르드파이브’ 미션 5을 클리어한 뉴 리더들이 대표리더님과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사이 좋게 나누며 서로의 놀라움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백호 같은 사나이, 대표리더님도 자기소개를 피해가실 순 없었습니다.

펜타 야구 동호회 <펜타블루스> 창단 7년만에 사회야구인대회 결승 우승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 송추야구장에서 열린 ND리그 토요루키에서 펜타브리드 야구동호회<펜타블루스>가 대망의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예선 4위로 마감하고 플레이오프를 거쳐 결승에 오른 것도 감격스러운 이 날, 선수들의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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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남성과 여성의 연결을 통해 시작됩니다. 연결로 잉태된 후, 엄마와 연결되었던 탯줄을 끊고 세상에 태어나면서 가족과의 새로운 연결을 시작합니다. 그다음은 친구, 연인, 학교, 회사 등 무수한 타인과의 연결을 통해 생존 혹은 실존의 이유를 찾아가게 됩니다. 연결과 생명은 같은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