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가 한국기아대책 온라인 플랫폼 구축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Friends of hope’라는 한국기아대책의 슬로건을 중심으로 구축하였으며, 기존 기아대책에서 진행하였던 캠페인, 활동 이미지들을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1. 개인화 맞춤형 정보 제공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참여를 형성할 수 있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국내 최초로 ‘책’을 주제로 한 어린이 미술관입니다." 기획 전시와 연계프로그램, 6천여권의 국내외 우수 그림책을 만날 수 있고, 작가와 함께 하는 워크샵, 전문 에듀케이터들의 교육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2012년에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사회적기업은 700여곳. 그 중에서 83는 영업손실. (17만이 영업이익)영업이익을 기록한 업체들 중에서도 5,000만원 이하 71개. 5,000만원~1억사이 21개. 1억이상은 700여곳 중 32개 뿐. 이렇듯 사회적기업이라는 것이 아직은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이젠 유행도 좀 지나가는

좋아하는 것들, 하고싶은 것들, 궁금한 것들이 가득한UM본부 디자이너 이동연 입니다. 이름 석자에 모두 O이 들어가고 혈액형까지 O형인 덕분에,외모 성격 모두 둥글둥글하게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제가 가장 날씬했다고 생각하는 사진을 올린 관계로,실물을 보시면 사진과 전혀 다르다며 손과 머리를 흔드실 수 있습니다.O이 4개

새해 다짐 순위에 꼭 랭크되는 독서하기. 아마 올해도 많은 분들이 다짐했을 겁니다. 그런데 무슨 책을 읽을지 아직 고민 중이라면, 펜타브리드가 추천하는 도서로 다짐을 시작하시는 건 어떨까요? 펜타브리드 라이브러리 애용자들이 ‘이 책은 정말 꼭 한번 읽어봐야 한다.’ 혹은 ‘올해 이 책을 꼭 읽고 싶다.’ 생각하는 도서를

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주)펜타브리드가 제로투세븐의 한방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 전시판매 부스 디자인 및 제작을 완료했다. 펜타브리드 크리에이티브컨설팅사업본부는 “궁중비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이동가능 조립형 부스”의 콘셉트로 부스를 제작, 어떠한 위치와 공간에서도 설치할 수 있는 가변적인 구조로

기아대책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 기아대책 모바일 웹사이트 프로젝트는 후원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자원봉사 참여 강화 등을 목적으로 진행된 만큼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모바일의 특성을 고려한 UI 및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메뉴의 재그룹핑과 GNB 강화를 통해 이동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후원아동정보와 후원신청 및

* 이미지를 클릭하면 기아대책 모바일웹으로 이동합니다 Q: 기아대책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기아대책은 한마디로 전 세계 ‘기아’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여기서 기아, 즉 ‘굶주림’은 먹는 것에 한정되지 않고 교육, 식수, 의료, 복지, 환경 등 인간에게 필요한 육적, 영적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통일부] 정책홍보 영상 제작, [샘표식품] 장류 캠페인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맺고 피고 지지 않을 크리에이티브 꽃을 기대해주세요.

독서가 완성되는 공간Sarak펜타브리드는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책이 주는 감동과 발견을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공간을 만들었습니다.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남긴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켜켜이 쌓여독서가 완성되는 공간으로가꿔가겠습니다.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HS효성첨단] 웹사이트 리뉴얼,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부분리뉴얼, [월드비젼] 크로스 사이트 구축, [휠라코리아] 오피셜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맺고 피고 지지 않을 크리에이티브 꽃을 기대해주

새해의 시작과 함께 클라이언트와의 새로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국제구호 개발 NGO 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웹사이트 리뉴얼을, 글로벌 게임사 스마일게이트의 연혁관/채용관 구축 프로젝트, S-OIL과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웹사이트 연간 운영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펜타브리드는 최근 모든 직급호칭을 ‘리더로’ 단일화했다.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는 ‘임팩티브컴퍼니’의 비전에 따라 전 직원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IMPACTER))가 되기를 바라는 CEO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하루 아침에 모두 리더가 된

Q1. 안녕하세요, 위즈돔 소개 부탁드립니다.위즈돔은 ‘사람이 책이 되는 사람도서관’입니다.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열람할 수 있듯이, 사람도서관은 사람책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책’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참여자’가 만나 연결되는 오프라인 만남 형태입니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8.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모기장을 선물합니다.펜타브리드 디지털이노베이션사업본부(Digi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펜타브리드 디지털크리에이티브사업본부(Digital Creative BU)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빈곤국가에 깨

Q: 먼저, 임프레스미디어 소개 및 대표님 소개 부탁 드립니다.임프레스미디어는 기존의 전통적인 개념의 출판사에서 조금은 새로운 모습의 출판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현재 진행 중인 HCI학술대회 행사대행이나 와 같은 매거진 발행대행입니다. 바로 임스레스미디어가 관심을 두고 잘하는 주제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AI 활용 역량, 그 한 줄이 진짜 원하는 것AI를 쓸 줄 안다는 건 정확히 무엇을 뜻할까, 그리고 그 역량은 어떻게 키우는가AI 활용 역량. 이제 많은 기업이 인재의 기본기로 꼽는 능력입니다.일 잘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갖췄을 것으로 여겨지고, 직무를 가리지 않고 요구됩니다. 개발이나 데이터 같은 특정 분야만의 이야기도

AI가 정보를 찾고 비교하며 선택을 제안하는 시대, 브랜드의 새로운 고객은 ‘사람’만이 아니다. 사람에게 선택받고 AI에게도 신뢰받는 브랜드가 새로운 경쟁의 출발선에 서고 있다. 우리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검색창을 열어왔다. 여행지, 제품, 서비스까지 대부분의 선택은 ‘검색 → 비교 → 선택’의 구조 안에서 이

디지털 통합마케팅 대행사 펜타브리드의 박태희 대표이사가 지난 26일 열린 ICT AWARD KOREA 2026(ICT 어워드 코리아 2026)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국회가 수여하는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았다고 지난 8월 27일 밝혔다. 이번 공로장은 정치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와 사회의 공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영국의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 미디어 The Drum은 AI 시대의 광고·마케팅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내놓았습니다. AI는 업무 속도는 높였지만, 오히려 편해진 만큼 더 많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게 되면서 작업 시간과 일의 양은 전혀 줄지 않았다.출처: ‘The Drum, How AI

1. AI 툴 활용 능력이 중요해진 배경몇 년 전까지 AI 툴은 있으면 좋은 보조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한 마케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92가 2026년에 AI 마케팅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고, 맥킨지 조사에서도 경영진의 70 이상이 생성형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AI에게 “제안서 목차를 작성해줘”라고 입력하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프로젝트 개요, 수행 전략, 일정과 인력 구성, 기대효과. 익숙한 항목들이 빠르게 정리됩니다. 문장도 자연스럽고, 구조도 그럴듯합니다. 처음 보면 꽤 쓸 만해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조금 다릅니다. 틀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AI를 잘 쓰는 사람을 흔히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시대에 중요한 것은 질문 문장이 아니라 입력 설계다. AI가 어떤 결과를 내도록 만들 것인지, 그 결과에 영향을 주는 목표와 맥락, 변수와 판단 기준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가 핵심이 되고 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우리가 AI를 도구로

우리는 이미 적응하고 있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가 공개됐을 때 세상은 잠깐 멈춘 것 같았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에 리포트가 완성되고, 몇 마디 대화에 코드가 딸깍으로 나오는 모습은 경이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두렵기도 했습니다.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몰렸고, 언

펜타브리드는 그린카의 「그린카 홈페이지 구축 프로젝트」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와 SEO/AEO 기반 구조 재정비를 중심으로, 기업 사이트와 서비스 사이트의 채널 이원화 전략을 현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찾기 쉽고, 경험이 편리하며, 브랜드가 선명한 웹’을 목표로 디지털 플랫

엔피(대표 백승업·최지훈)가 감정 분석 확장현실(XR) 명상 솔루션 ‘무아’를 중심으로 AI기술 기반 웰니스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그간 브랜드 경험, 전시, 체험형 콘텐츠 등 BTL 영역에서 ‘경험 콘텐츠’ 기획력을 증명해 온 엔피는 그 노하우를 확장현실(XR)과 AI 기술까지 확장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포부다.

기존 맥도날드 임직원(레스토랑, 본사)의 업무 환경은 분산된 시스템과 수기 공지 및 업무 처리 방식으로 인해 효율성 증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임직원 간 소통 채널의 확대를 통한 조직 결속 강화 필요성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한국 맥도날드는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

2024년 4월부터 시작된 삼성화재 온라인 채널 디자인 운영 프로젝트가 어느덧 2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기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인수·유지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후 그룹 차원의 ‘모니모 원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사이트 전반에 걸쳐 디자인과 구조적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변화

펜타브리드는 작년 2024년 6월부터 혼마골프의 SNS 운영 대행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혼마골프의 핵심 아이덴티티는 60년간 지켜온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절제된 컬러감의 클래식한 톤앤무드를 적극 활용하여 럭셔리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 혼마골프 SNS, 디

[출처: KIC글로벌혁신센터 https://www.kicchina.org/] 양자컴퓨터 양자컴퓨터는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초고속 연산을 할 수 있어 ‘궁극의 컴퓨터’로 불린다. 슈퍼컴퓨터를 포함한 기존 컴퓨터는 0또는 1중 하나의 값만을 표현할 수 있는 비트(Bit)를 기본 단위로 하는 이진법으로 정보를 처리한다. 이에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 설계 (Privacy-First Web Design) : 데이터 보호 시대의 필수 전략 최근 몇 년 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관심있는 분야를 검색한 후 SNS를 접속하자마자 관련 광고가 바로 노출되는 경험 들이 잦아졌습니다. 순간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유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아

펜타브리드가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가 민관 협업으로 진행하는 미래내일일경험 ESG지원형에 한국경제TV와 컨소시엄으로 24년 5월부터 25년 2월까지 10개월 동안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책사업으로, 직무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

빠른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은 영상 제작을 획기적으로 간편하게 만들었으며,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제 개인 창작자 뿐만 아니라 기업들까지 이 기술을 활용하며, SNS에서는 방대한 양의 AI 생성 콘텐츠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은 기대감만큼이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SNS에서의 부

Z세대는 디지털 원주민으로서 기술, 소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2025년을 앞두고 Z세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주목하는 트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1. MZ시인“여름, 토마토, 상처, 천사, 복숭아 … Z세대의 언어를 사용하는 MZ시인이 SNS로 소통하며

출처: Gartner(가트너)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5년 기술 트렌드 Top 10을 발표했는데, 그 중 가장 먼저 언급한 키워드가 바로 ‘Agentic AI’입니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gentic AI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