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실천 큰 변화, LOUD Project
Q1.LOUD Project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LOUD Project는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에서 공공소통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하는 팀입니다. 사회의 작은 문제들을 발견하고해결하기 위해 실천적 소통을 하는 자발적 사회운동 프로젝트입니다.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통행이 자유롭지못했던 버스정류장에 작은 기호를 붙

Q1.LOUD Project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LOUD Project는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에서 공공소통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하는 팀입니다. 사회의 작은 문제들을 발견하고해결하기 위해 실천적 소통을 하는 자발적 사회운동 프로젝트입니다.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통행이 자유롭지못했던 버스정류장에 작은 기호를 붙

스티커는 참 재미있는 매체다. 독립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매체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거나 존재하기 힘든 곳에 기생하면서, 타겟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을 공략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게릴라 전술에 능한 정예 스나이퍼 같은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너무 흔해져 버렸다. 그 영향력이 전

AI가 정보를 찾고 비교하며 선택을 제안하는 시대, 브랜드의 새로운 고객은 ‘사람’만이 아니다. 사람에게 선택받고 AI에게도 신뢰받는 브랜드가 새로운 경쟁의 출발선에 서고 있다. 우리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검색창을 열어왔다. 여행지, 제품, 서비스까지 대부분의 선택은 ‘검색 → 비교 → 선택’의 구조 안에서 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궁금한 것이 생기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셨나요?아마 대부분 구글이나 네이버를 열고 검색어를 입력하는 것부터 시작하셨을 겁니다.식당을 찾을 때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새로운 기술을 공부할 때도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것”이 정보 탐색의 시작이자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구글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연축전지 대한민국 NO.1기업, 세방그룹.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을 움직여온 세방그룹이 펜타브리드를 만나 그 다음 반세기를 향한 도약을 준비합니다.이번 그룹 오피셜 웹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브랜딩과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1. 브랜딩 모티프 #움직임세방그룹의 슬로건 세상을 바꾸는 움직임을 중심 모티프로 삼아, 웹

출처: Gartner(가트너)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5년 기술 트렌드 Top 10을 발표했는데, 그 중 가장 먼저 언급한 키워드가 바로 ‘Agentic AI’입니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gentic AI는 특

펜타브리드가 예스24의 사락 앱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PC 기반의 블로그가 모바일 앱으로 리뉴얼되며 오래된 서비스가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였습니다. 1. 전반적인 독서 경험을 모두 사락에서 함께 사락은 독서 커뮤니티 서비스로, 크게 기존 블로그 서비스의 연장인 ‘나의

펜타브리드가 현대자동차의 캐스퍼 일렉트릭 AI그리기대회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펜타브리드에서 기획한 ‘캐스퍼 일렉트릭 AI그리기대회’에서는 요즘 화두인 생성형 AI를 통해 텍스트 입력만으로 누구나 나만의 캐스퍼 일렉트릭을 그려볼 수 있고 그리기 실력이 없더라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미지 Create 영

대학 시절, 예비 디자이너들이 희망하는 회사 조사에서 안그라픽스(편집디자인 회사)가 1등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1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쇄 매체는 주요 마케팅 도구였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매체의 발전으로 인쇄 매체의 역할은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디지털 매체로 이동하

펜타브리드가 에몬스의 연간 브랜드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전방위적인 캠페인으로 BI리뉴얼 / TVC / 소비자 캠페인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1.Emons Brand IdentityRenewal홈 인테리어 시장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비즈니스 환경에 큰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ZPD(Zero-Party Data), 새로운 데이터 수집의 주류로 자리할 수 있을까? 애플과 구글에서 데이터 수집(Third-Party Cookies) 제한되면서 맞춤형 광고 매출에 큰 타격이 생겼습니다. 구글은 아직 2023년 말로 수집 차단을 연기하여 약간의 유예가 생겼으나 2024년 이후부터 맞춤형 광고 매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에서 네이버 소식을 전해드리는 펜타 네이버 가이(?)입니다. 지난 샤우트 434호 내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대한 칼럼 기고에 이어 본 호에서도 어김없이 네이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포문을 연 플레이스토어최근 구글이 네이버를 압박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실 네이버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펜타브리드가 현대백화점과 함께한 지 4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현대백화점 PC/Mobile 플랫폼뿐만 아니라 현대백화점 APP까지 운영하며, 플랫폼 전반에 현대백화점을 옮겨 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최근 1년간의 기록과 함께해준 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할까 합니다.최근 1년간

소비자와 브랜드, 디지털 마케팅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가장 화두가 되는 이슈는 아마도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일 것이다.소비자 마케팅에 있어서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존재하지만, 직접적인 소비 주체가 아니면서도 최대의 소비 지출 영향력이 있는 이 세대는 다름 아닌 10대다. 맞다. 내 딸 아이의 이야기이다.좋은 브랜드나 합리

"저는 재미있는 일이 아니면 열심히 못 해요. 철없이 재밌는 일만 쫓다 보니 도전하게 됐어요" 3D프린팅 DIY브랜드 라돈을 창업한 오서빈 대표의 얘기입니다. 그녀가 15년 문을 연 라돈에서는 3D프린터로 만든 입체 인형에 색을 덧입히는 DIY상품을 판매합니다.라돈 오서빈 대표는 국내외 손꼽히는 명문대학 카이스트를 졸업했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슬슬 따뜻한 이불 속이 생각나기 시작하는 가을, 온수매트 런칭 시즌에 맞춰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쇼핑몰 나비엔하우스가 새단장을 했다. 나비엔하우스는 작년 DMG에서 신규 구축한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공식 쇼핑몰로, 작년 구축 작업에 이어 이번 개선 작업까지 펜타브리드에서 담당했다.2016년 신규 라인업 출시에 맞춘 합리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엘리엇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깨어있는 생각을 하는 대표적인 창업가로 꼽힙니다.2004년 하버드대학교 기숙사에서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지 10년 만에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라는 타이틀을 거머

01. ‘세상에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행복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무연고사망자 장례봉사를 하는 ‘나눔과 나눔’ 단체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인 고인의 마지막 길에 예쁘게 꽃 장식도 해드리고 밥 한 그릇 올리는 일이 산 자가 죽은 자에 대한 마지막 예우일 거라고 생각해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세상은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약화, 인간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로봇 등 그 이름만으로도 다소 차가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일까? 수많은 브랜드가 성공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크로스채널 마케팅까지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고객은 그러한 활동들이 자신과는 먼 온라인 세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

[광고계 동향 3월호 ] Special Issue에 펜타브리드 CEO Message가 실렸습니다.광고계동향 2015년 3월호 Vol. 288 / 한국광고총연합회2015년 광고회사별 경영목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의 새로운 도약2015년은 펜타브리드가 설립된 지15년차를 맞는 해입니다.새해를 맞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스마트폰이 또 다른 옷을 입었다. LG전자는 곡면 형태의 ‘G플렉스2’를, 삼성전자도 양면이 구부러진 ‘갤러시 S6 Edge’ 제품을 출시했고 애플도 스마트폰 등 전자장치 측면 부분에 탑재하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측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엿보였다. 차

봄이 오는 시작... 첫 삼월의 월요일, 블루홀 미팅이 봄바람을 타고 느닷없이 일탈을 시도했습니다.펜타브리더들은 커피와 맥주를 즐기며 스탠딩 미팅 파티를 즐긴 후 칼퇴를 했죠^^살롱드파이브에서 진행되는 모든 모임은 살롱회로 통칭!^^펜타브리드의 월간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은 저녁 5:30~6:30까지 진행되었어요.펜타브리드

최근 기업들이 모바일과 소셜로 정보를 교환하는 데에 친숙해진 사용자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O2O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O2O 서비스란 Online to Offline의 줄임말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즉 온라인에서 상품의 정보 및 합리적 가격조회를 통해 주문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2015년 1월 22일,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별관 인당홀에서 진행된 본 세미나에 대한 리뷰를 공유합니다.추가적으로 자료를 찾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세미나 내용에 맞춰 총 5번에 나눠서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1. Personal Genome Service(PGS)2. Diagnosis by Computers3.

- 세상에 즐거운 변화를 선물하는 펜타브리드, 고용노동부 ‘일가양家’ 우수사례기업 선정 - 얼리버드, 유연근무시간제, 더블런치, 헬스키핑 등 365일 유쾌한 사내 문화 몸소 실천 생산적이면서도 유쾌한 방식의 직원복지제도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회사가 있다. 다채로운 온오프 광고 마케팅 활동을 넘어

펜타브리드에서는 지금, 낯선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CONNECT와 MOVEMENT. 기존의 것을 옮기고 새로운 것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고, 이 역시 또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이 되겠죠. 사회 전반에서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