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뉴펜타브리더 X 대표리더 불금더블런치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온종일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만, 시시때때로 삶이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와 걱정들은 내 삶에 더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지친 나를 힐링 시켜 주는 향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 근심걱정 다 잊게 만드는 가족과의 여행이 있으니까. 누구나 한 가지

보이진 않지만 우리는 무수히 많은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다. 연결을 통해 살아가고 성장하고 있다. 연결을 통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연결고리는 무엇인가. 너와 내가 함께 즐기는 연결고리는 어떤 것인가! 컷팅엣지를 통해 들어보자.‘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친구의 결혼식이제

이번 샤우트 테마는 ‘창조(Creation)’다. 뭔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창조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 나만의 예술과 디자인, 내 맘대로 요리법, 두려움 없는 용기로 이루어낸 삶의 변화까지 자기만의 정직한 이야기가 담겼다면 창조에는 우열이나 한계 따윈 없다! 매일 크리에이티브와 씨름해야 하는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온통 요리열풍! TV에는 쿡방이 넘쳐나고 소셜 미디어에서는 매일 끊임없는 요리 레시피들이 쏟아져 나온다. 연예인 못지않은 셰프와 요리좀 한다는 블로거들의 전성시대. 식문화 생태계의 혁신적 변화는 비즈니스와 예술계에도 새로운 영감을 주며 그야말로 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요즘, 웬만한 셰프 못지않은 펜타브리더들

2015 모바일 빅뱅 컨퍼런스 모바일의 혁명! 얼마큼 준비하고 계십니까? 상세 안내 http://goo.gl/6tfWZo 펜타브리더 분들을 특별 초대합니다.이 세미나에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커뮤니케이션팀에 문의해 주세요!

힘들고 지친 어느 날 책 속의 한 문장이, 광고 속 카피 한 줄이, 친구의 지나가는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때가 있다. ‘다른 이의 삶에영향을 주지 못하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재키로빈슨의 말처럼 이번 호에서는 펜타브리더를 변화시킨한 문장을 다뤄보았다. 다섯 명만 뽑기 아쉬울 정도로 다양하고 좋은 명언들이 쏟아져 나

좋은 영향력을 가진 우리는 누군가에게 멋진 선물이다 우리는 지난 몇 개월간 왜 이 세상에 공존하며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통해 진정 우리가 가치있게여기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관을 찾고자 노력하였다.진정한 행복으로 귀결되는 우리의 꿈들은 결국 물질과 지위, 말초적자극제을 넘어서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자아실현의 실

나무로 생산 된 종이마저 2년이 지나야 썩고 나일론천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유리병은 천만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다행히 에코백을 사용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으로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일

펜타브리더가 되고 싶으세요? 펜타브리드가 원하는 5가지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생각 펜타브리더는같은 문제 앞에서도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 무섭게 빠른 생각, 한없이깊은 생각을 해내는 육감적인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2. 남다른 감각 펜타브리더는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기품이

펜타브리더들을 위한 회사생활백서 펜타브리더가 되시면 행복한 회사생활을 100 즐기실 수 있는 회사생활백서 해피펜타를 선물로 받으신답니다. 미리 알려드리고 싶지만, 이 모바일 책은 펜타브리드만의 특별한 비밀이 아주 많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입사 하신 후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보소유의 불균형이 경제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우리는 정보 비대칭의 시대에 살고 있다. 조지 애커로프와 스펜스, 스티글리츠 등 세 사람이 70년대에 정립한 이‘불완전한 정보 모델’은 어느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이 다른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보다 더 좋은 정보를 훨씬 많이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이로 인해 시장에선‘역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7.재능을 기부합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지난 2011년 12월 30일 명동 라루체 그레이스홀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펜타브리드 ‘송년의 밤’은 매년 연말에 펜타브리드 임직원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펜타브리드 공식 행사입니다. 올해는 1부 축제와 2부어워드로 나누어져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1부와 2부 사이저녁식사 시간에는 마련된 뷔페를

"욜로 이거 유행하기 10년 전에 새긴 거예요" 우나리 리더가 YOLO 문신이 새겨져 있는 오른쪽 팔을 펴며 웃어 보였다. 개인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처음으로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우 리더의 몸은 그녀를 나타내 주는 문신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왼팔에 오랜 룸메이트인 반려견 레오나르도의 모습도 함께 새겼다.

안녕하세요. 이번 펜타생일파티때 자기소개를 했던 SMG SP 김소은입니다.나이는 27살(91년생)입니다. 광진구 중곡동에 거주해서 주로 건대에 출몰합니다!저는 집순이 스타일이 아니어서 볼링도 치고, 당구도 치고, 다트도 하고, 사격도 하고, 오버워치도 하고 이것저것 밖에서 많이 합니다 ㅎㅎㅎㅎ블루홀 미팅때도 말씀드렸지만,

안녕하세요~뒤늦게 인사드리는 CMG MX 송세진 입니다!#안될건없다 며 겁도 없이 펜타 문을 두드린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너무너무 좋은 리더님들과 함께하게 되서 매일이 새로운 요즘입니다. 운동을 좋아해서 등산, 필라테스, 요가, 재즈댄스 등을 틈나는대로 하고 있어요. 물론 운동보다 더 좋은건 끝난 뒤 꿀맛같은 식사타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이 존중되는 시대! 남에게 과시하거나 인정받기 위한 이른바 ‘보여주기’가 아닌 나만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셀프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각되고 있다.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능동적 태도로 살아가는 이들은 패션, 요리는 물론 머무는 공간 및 취미, 업무에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뉴펜타브리더X박태희 대표리더>불금더블런치 펜타브리드만의 신개념 OJT, ‘뚜르드파이브’ 미션 5을 클리어한 뉴 리더들이 대표리더님과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사이 좋게 나누며 서로의 놀라움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백호 같은 사나이, 대표리더님도 자기소개를 피해가실 순 없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이제는 문화예술컨텐츠도 초압축시대! 웹툰, 음악, 웹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콘텐츠가 재빨리 소비되는 인스턴트식 미디어라는 단점도 야기되지만, 그만큼 생각의 속도가 지능화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 펜

행사장에 마련된 이력서 작성대9월 21일 코엑스에서 2016 창업일자리 박람회가 열렸다. 금융회사들이 꼽은 유망기업 261곳에 펜타브리드도 선정되어 적극적인 홍보와 채용활동을 벌였다. 이날 총 520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고, 860여명이 1차 합격했으며, 추후 기업별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특히

펜타브리드,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 시상식>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사내 표어 출품 8월 1일 펜타브리드 퍼시픽에서는 <삐딱한 펜타생활 표어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표어가 출품되어 어느때보다 핫했던 사내공모전의 열기는 시상식으

<2016 펜타브리드 전체 사진> XMG | eXperience Marketing Group통합마케팅의 경험과 효과를 제시하고 수행하는 조직CMG | Communication Marketing Group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여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DMG | Digital Media Group디지털

요즘 펜타브리드 내 마니또 게임이 한창이다. 정성스런 손편지 한 장과 작은 선물 하나가 리더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줄이야.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거다.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실패했을 때, 자존감이 바닥을 쳤을 때, 삶을 포기하고 싶어졌을 때 누군가 선물처럼 다가와 나를 격려하고, 꿈과 끼를 살릴 여유를 되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관계는 강렬한 <끌림>들의 연속! 어쨌든 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독특하고 주관적인 지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했다. 펜타브리더들은 언제 누구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보았을지. 마치 또 다른 자신을 보는 것 같았거나 자신과는 반대의 매력으로

본격적인 휴가 시즌! 열심히 일한 리더들이여 떠나라!많은 사람들이 속도에 쫓기던 일상의 삶을 릴렉싱 시켜줄 여행지로 떠나고 있다. 삶에서도 여가에서도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더들은 어떤 여행을 선호할까? 이번 샤우트에서는 흔한 여행은 싫다! 온 몸이 짜릿해지는 이색 여행지 TOP5를 선정해 보았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당신이 머문 이곳이 창조놀이터] 당신의 숨은 재능과 남다른 아이디어로, 지금, 머물러 있는 그 곳을 나만을 위한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으로 바꿔보세요. * 월간 <내일> 5월호 테마단상에 ‘일家양득 ; 일과 생활의 행복 되찾는 시간의 균형’을 주제로 한 기사가 펜타브리더들의 일상 사진과 함께 수록되었습니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펜타브리드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할역량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찾습니다. 그냥 언론홍보, 마케팅, 브랜드 전문가는 사양하겠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홍보담당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홍보담당자’답지 않은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를 찾습니다. 펜타브리드의 브랜드를 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따스하면서도 강인한 봄날을 닮은 펜타브리더님들-동심 찾아 보물 찾아 떠난 오늘의 봄소풍 즐거우셨나요?^^ 은행나무 공원에 도착하자마자, 보물찾기에 여념 없는 우리 펜타브리더님들의 표정 안엔 이미 동심이 가득하죠?…^^ 랜덤으로 조성된 각 조별로 옹기종기 모여앉아 도시락을 나누는 모습이 꼭 다채롭게 피어난 봄꽃들을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