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UULLZZ] New Collaboration
BBUULLZZ * Impact 5삐뿔즈와 임펙트 5가 만났습니다. BBUULLZZ * Salon de 5ive삐뿔즈와 살롱 드 파이브가 만났습니다. 펜타브리드 건물 입구와 살롱 드 파이브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된 삐뿔즈들을 찾아보세요^^ 오밀조밀 따스한 마을 느낌으로 디자인된 임펙트 5 삐뿔즈들이펜타브리드 건물 입

BBUULLZZ * Impact 5삐뿔즈와 임펙트 5가 만났습니다. BBUULLZZ * Salon de 5ive삐뿔즈와 살롱 드 파이브가 만났습니다. 펜타브리드 건물 입구와 살롱 드 파이브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된 삐뿔즈들을 찾아보세요^^ 오밀조밀 따스한 마을 느낌으로 디자인된 임펙트 5 삐뿔즈들이펜타브리드 건물 입

12월 캠페인은 송년회 준비를 위한 일환으로 송년회 컨셉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사전 절차가 되겠습니다. 1층에 마련된 바구니에 소이캔들을 만들 수 있는 공병과 살롱드파이브의 투명컵을 모아주세요. 폐품이 작품으로 재탄생되는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8월은 환경을 생각하는 3R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Reduce, 양면지의 생활화. Reuse, 이면지의 연습장화. Recycle, 에코백 사용. 3R 캠페인은 종이도 아끼고 환경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캠페인입니다.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펜타브리드는 작년 2024년 6월부터 혼마골프의 SNS 운영 대행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혼마골프의 핵심 아이덴티티는 60년간 지켜온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절제된 컬러감의 클래식한 톤앤무드를 적극 활용하여 럭셔리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 혼마골프 SNS, 디

[이미지 출처]PIXABAY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다 보면, 주변에서 디자인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거 좀 이쁘게 만들어줘’ ‘예쁘게 디자인 좀 해줘’ 보통 이런 부탁들은 시각적으로 예쁘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럴 때마다 “디자인은 예쁘게만 만드는 게 전부가 아니란다”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가볍고, 흔하고 낡아진 콜라보레이션 피자를 막걸리의 안주로 먹을 때 혹은 TV에서 유명한 가수와 택시 운전사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런 모습을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이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렇게 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제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기존의 1, 2, 3차 혁명과는 혁신의 차원이 다르다.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에 기반을 둔 이 혁명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과 융합해 수백 년 수천 년 이룩한 인간의 혁신이 순식간에 실현되는 마법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지난 2월, SMG가 경쟁 PT에서 당당히 따낸 현대백화점 및 현대아울렛 온라인 채널 통합 운영 프로젝트가 5월 첫 주를 맞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e현대닷컴, APP, 공식SNS채널(페북,인스타그램, 트위터,블로그)등의 현대백화점 그룹사의 온라인 전 채널에 대한 유지, 관리 운영을 총괄하게 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운영채널

LEADING & VALUE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성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다고 믿습니다. 행복경영그룹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게 전사 리더들을 리딩하고, 가치 있는 성과 창출로 펜타다운 행복을 지키는 작업에 집중해 왔습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펜타

펜타브리드 스마트마케팅그룹은 디지털 뉴미디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케팅 그룹입니다. 우리는 사용자의 요구와 경험을 최우선으로, 브랜드와 서비스 플랫폼을 플래닝하고,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그것을 완성합니다. 우리는 평범한 일상의 순간에서 특별한 경험을 통해 소비

펜타브리드는 꿈꿉니다.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큰 하나로 연결되어 가는 세상 -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 다짐을 담아그룹별 가족사진 촬영했어요. <펜타브리드 + 펜타크로스 전체 사진>XMG | eXperience Marketing Group통합마케팅의 경험과 효과를 제시하고 수행하는 조직CMG | Communica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상생 비즈니스를 말하기 전에 상생이라는 단어의 깊은 의미에 대해 살펴봅니다.사전적 의미로는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가다의 뜻을 가지고 있고, 단순히 주고 받기 식의 개념을 넘어 서로를 확장시키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시대의 비즈니스 가치가 바뀌고 있습니다. 무한 경쟁에서 남을 이기며 승리하는 기업이 아

디지털세상이 무르익었다.광고주, 대행사, 광고계에 사람들은 한결같이 디지털세상의 도래에 환호와 두려움을 속살 그대로 드러내 주신다. 말은 해야겠는데 도통 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할 곳이 없는 게 아니다. 반대로 할 곳이 너무 많아서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MCN 등 다양한 소셜 매체에...ATL 광고 프로젝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2016 펜타브리드 전체 사진> XMG | eXperience Marketing Group통합마케팅의 경험과 효과를 제시하고 수행하는 조직CMG | Communication Marketing Group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여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DMG | Digital Media Group디지털

펜타브리드는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마케팅 및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쳐가는 독립 임팩티브 컴퍼니입니다.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별난 DNA를 가진 펜타브리드는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매순간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

다사다난했던 2015년도 일주일이 채 남질 않았네요. 연말에 다들 유종의 미를 거두고 계시는지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올 한 해 고마웠던 분들께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펜타브리드도 연말 송년회를 앞두고 사내 직원들 간에 ‘마니또’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마니또’는 이태리어로

예전에 한창 유행했던 보일러 TV 광고 카피를 기억하시나요. “아버님 댁에 보일러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이 카피 하나로 본격적인 보일러 시대를 열었던 경동나비엔이 우수한 품질의 온수매트를 출시했습니다. 그간 B2B 성향이 강했던 ‘경동나비엔’ 브랜드가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만한 계기가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화려한 변신!지난해 펜타브리드의 사내 캐릭터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삐뿔즈’는 지구별에 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를 컨셉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과 함께 MD 상품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작년 펜타브리드 창립기념행사를 위한 티셔

컬러로 나를 제대로 즐기는 법한 달에 한 번, 나만의 색깔을 찾는 컬러 데이트내용Color Date컬러테라피 체험워크샵Re:Color!Re:Think!Re:Creation! 5월의 컬러데이트 주제는 ‘그린(Green): 소통.컬러테라피스트 전문가와 함께 즐기는컬러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정신 없이

근래 사물인터넷(IoT)에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다양한 사물과 사람이, 사물과 사물이서로 소통하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제일모직은 업계 최초로 무선통신 모듈인 NFC 태그를 수트 상의 스마트폰 전용 포켓 안에 삽입해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이에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UX팀은 KT와 함께 패션

Q1.LOUD Project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LOUD Project는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에서 공공소통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하는 팀입니다. 사회의 작은 문제들을 발견하고해결하기 위해 실천적 소통을 하는 자발적 사회운동 프로젝트입니다.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통행이 자유롭지못했던 버스정류장에 작은 기호를 붙

요즘 IT 산업 중 Online 서비스를 통해 Offline으로 연결시키는 서비스가 급성장하고 있다. 흔히 이를 O2O(Online to Offline)라 하는데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초기 Human to Human 서비스를 바탕으로 서비스 및 단말기 보급이 확장되고, 이후 Hu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산옥주제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의 표현이나 플랫폼의 형식이 변화되고 있어요. 그 변화에 어떤 것이 있으며 그 변화에 중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플랫폼의 변화를 이해하고 디지털 마케팅과 IMC, 향후 나아가야 할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는 다채로운 공간Customer들과 Press들을 초청하여 네슬레 프로페셔널(Nestle Professional)의 기업소개와 전 브랜드 제품들을 홍보하는 The Ultimate Experience 행사를 진행,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제품을 시음, 시식하는 체험 공간이 될 수

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지난 2년간 펜타브리드라는 기업을 수식하던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를 2008년부터는 “크로스미디어 통합마케팅 에이전시”로 바꿈으로써 기업이 지향하는 방향성과 정의를 보다 명확하게 표방하기 시작한 해입니다. 더불어 기존의 워드마크만 쓰이던 CI는 펜타브리드를 상징하는 5각의 프레임과 함께 합쳐진

매년이 그랬지만, 2003년은 유독 추웠습니다. 극심한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경기, 고 실업률, 노사 분규 등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진통을 겪었던 때입니다.특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았던 닷컴버블이 연기처럼 증발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3년 차 기업으로 접어드는 펜타브리드

2001년 6월1일. 우리는. 우리만의. 생각을.언어를. 색깔을. 호흡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만이 발견한 다섯번째 모서리인 PENTA, 그 오감의 오각을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방배동. 펜타브리드의 깃발아래로 푸른청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좁고, 가난했고 많은 것이 불편한 공간이었지만한없이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