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광고] DOOH Media is PENTABREED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센트럴시티 광고 미디어 콘텐츠 제작’입니다. 기다림의 공간이었던 센트럴시티 중앙광장과 승차게이트를 정보기술과 미디어를 융합시킨 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 미디어로 평범하던 일상이 예술작품으로, 지루하던 공간이 즐거움으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센트럴시티 광고 미디어 콘텐츠 제작’입니다. 기다림의 공간이었던 센트럴시티 중앙광장과 승차게이트를 정보기술과 미디어를 융합시킨 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 미디어로 평범하던 일상이 예술작품으로, 지루하던 공간이 즐거움으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CNP 피부건강 캠페인’입니다. 키워드 개발로 급상승 검색어 1위 선점, 유지하는 데 성공! 모든 매체의 화장품 평균보다도 높은 151 클릭수 달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방면의 바이럴을 진행하면서도, 동일한 톤앤매너로 맞춤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고스트파크’입니다. 5년 연속 펜타브리드와 함께하는 고스트파크! 고스트파크는 매년 테마를 바꾸며 그에 맞춰 새로운 어트랙션과 볼거리를 다양하게 선사하고 있습니다. 고스트파크의 콘텐츠는 온 오프라인을 통한 타겟맞춤형 마케팅와 맞물려 수많은 관람객들을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현대백화점 APP구축’입니다.이번 구축을 통해 단순한 APP을 넘어 나만의 쇼핑 매니저로 진화한 현대백화점 APP! 간단하서도 인지하기 쉬운 UX/UI를 통해 편의성을 강화했고, 사용자 개개인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으로 사용성을 한 차원 높였습니다.

HOT PROJECT락앤락 투고텀블러 캠페인 환경메시지와 함께 락앤락 텀블러를 체험할 수 있었던 브랜딩 프로젝트, 락앤락 투고텀블러 캠페인!세련된 비주얼과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2030영타겟에 맞춘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환경 캠페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DI 매거진 8월호 펜타브리드 지면광고

2019년 펜타브리드 마케팅 그룹과 함께하는 파트너사입니다. 펜타브리드의 마케팅 그룹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커뮤니케이션으로 국내 유수의 기업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과 함께하는 파트너사입니다.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은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기관의 홈페이지, APP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ENTABREED D.N.A DMGDigital Nouveau Acceleration, Digital Media Group. DMG는 펜타브리드의 중심에서, 언제나 한발 먼저 새로운 변화의 인자를 결합하여, 펜타브리드의 성장 동력을 융합해 온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 전문 그룹입니다. 또한, 최초 최고의 자리에 머무르는것

WHY PENTABREED IMPACT?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세상을

14th 인디펜타스데이 PENTABREED 2001년 6월 1일 여름에 태어나 크리에이티브로 한 길을 걸어온 펜타브리드가 14살이 되었습니다. 한 해 한 해 지날 때마다 다양한 변화와 성장통을 겪으며 더 강해지고 진화된 우리 - 당신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우리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남다른

비교적 이른 나이 서른에 창업한 펜타브리드가 며칠 후면 만 14주년을 맞이한다. 불황기인 2001년 6월 1일에 태어난 펜타브리드는 사람으로 치면 중2병에 걸린 15세의 사춘기의 존재이다. 몸집은 커가지만 자신이 생각하 기대치와 괴리감이 생기면서 질풍노도와 방황, 미래에 대한 고민, 나에 대한 불만족스러움 등 현실과의 격

오늘 1시 펜타브리드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 앞에 귀여운 트레일러 한 대가 세워졌습니다. 살롱 드 파이브에 맛있는 원두를 제공하는 Bruish와 살롱 드 파이브가 함께 준비한 이벤트를 위한 것이었지요. 발렌타인데이 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코렛을 준다는 그 공식을 깬, 펜타브리드 여직원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깜짝 이벤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PGA (Pentabreed Golfer’s Association) - 펜타브리드 골프 협회 안녕하세요. 2014년 5월 14일에 발족한 PGA (Pentabreed Golfer’s Association) 소개드립니다.11월 6일 활동 동영상도 함께 올려봅니다 ㅎㅎ 골프를 처음 접하신 분들을 위한 초보자 연습 및 교육!

월간 펜타브리드 vol.10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펜타브리드 11월호 광고 가을에 걸맞은 단풍 이미지로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광고입니다. 미장센의 바이럴 영상을 담은 SHOUT의 295호와 소외계층 취업준비 워크샵에

월간 펜타브리드 vol.9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 기업 관련 이슈 두 가지를헤드라인으로 구성하여 발행된 펜타브리드의 9월 기업광고입니다.무엇보다 가을이라는 계절적 요소를 감안하여, 컬러톤의 변화가 눈에 띄는 발행호입니다. SHOUT 292호와 293호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월간 펜타브리드 vol.8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광고의 8월호한여름의 광고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담은 시원한 8월호 광고입니다. SHOUT 290호와 291호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월간 펜타브리드 vol.7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 범죄예방 환경설계 셉테드(CPTED)와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시스텝 구축 기사를 헤드라인으로 진행한 7월 광고입니다. 7월 월드컵을 염두한 시즈널한 디자인 요소가 메인비주얼을 헤치지 않으면서도 조화롭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월간 펜타브리드 vol.6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광고 6월호.엣지있는 펜타브리드의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는 폰트를 소개한 SHOUT 286호와펜타브리드에서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지살펜 우당탕 프로젝트를 다른 SHOUT

월간 펜타브리드 vol.5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5월의 광고.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2를 알리는 SHOUT 285호와하르트무트 에슬링거에 대해 다뤘던 브리드호 284호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월간 펜타브리드 vol.4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 ‘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두 번째 광고시리즈. 펜타브리드 SHOUT 뉴스레터를 기반으로 1개월 동안 발행된 유익한 기사를 요소로사용하고, 부각시킬 기사들을 헤드라인으로잡아 ‘매거진 표지’처럼 느껴

어느덧 8년째. 제법 먼 길을 걸어온 펜타브리드는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길을 걸었을까?우리는 옳은 길을 걸었으며,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과연 옳은 방향일까?방향이 아닌 속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2009년의 펜타브리드는 새롭게 도약하는 비젼으로 THE PENTABRE

2020년 활짝 피어나는 펜타플라워를 위해 30일 리더들이 모였습니다. 펜타꽃 이름표, 새해소망카드와 함께한 포토타임으로 시작한 ‘WE’VE WEAVE PENTABREED’ 송년회! 우수 리더 상, 빼놓을 수 없는 럭키드로우, 맛있는 먹거리 마실거리까지.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 날은 갓스물 펜타브리드로 2020년을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CMG는 2014년 한 해 동안 향상콘서트라는 작은 강의를 진행을 했습니다.선임님들부터 수석님들까지 각자 자신이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강연을 하는 형식의 작은 콘서트인데요,1월부터 12월까지 총 12번의 유익한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4년 한 해를 마무리 할 때 즈음 향상콘서트의 내용을 잡지로 만들어 보면

[1월 사내 캠페인 | ‘내 인생에 영향을 준 한마디’]우연히 본 광고판의 한마디, 지나가듯 말씀하신 아버지의 한마디, 때론 친구의 쓴소리가 내 가슴을 울리며 나를 변화시킨 적이 있다. 펜타브리더들에게 영향을 준 한마디는 사내 계단에 모두 부착하여 공유될 예정입니다. 어떤 좋은 말들이 쏟아져 나올지 기대해 주세요.!

2015년을 맞이하여 Monkey Monkey Shake Shake?가 PENTAPOST Open을 축하하면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MMSS는 호주의 디지탈마케팅대행사 BIGFISH의 대표와 디자이너가 노래하고 춤을 추는 뮤지션그룹입니다. CONNECTHINGS와 콜라보레이션을 기획 중이며 ?따스한 봄이 오면 한국과

펜타브리드가 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에서 실시한 [일하는 방식, 문화개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일가양득은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 개선으로 일과 가족의 행복을 찾자는 취지에서 시행되고 있는 고용노동부의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도 공유할 수 있는 남다른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일

PENTA 五. 다섯. Five. 5각형. 오각(五角). 오감(五感)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요체인 오감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로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BREED탄생시키다. 품다. 양육하다. 번식시키다. 개량하다.Penta에 내포된 기본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이브리드(Hybrid)적 시각으로 흡수하고 발산시켜 새로운 창

펜타브리드의 심볼마크(Symbol Mark)는 사각형 모퉁이를 45도 잘라 만든 정형적 오각과 내부 꼭짓점을 선으로 이어 형성된 별, 이 과정에서 탄생한 비정형의 오각의 형태입니다. 펜타브리드의 예리하게 날선 오감(五感)과 미래지향적 성향,크리에이티브한 사고방식을 담았습니다.이성적 오각 안에 별을 품어 형성된 감성적 오

안녕하세요.10월 펜타브리더가 된 DI본부 이유진 선임입니다 경상도에서 올라와 프리덤의 메카 홍대에 서식중이구요.올해 28살 꺾어지는 20대를 즐기고 있습니다.펜타브리드는 저의 두번째 회사구요.디자인 업무를 4년 정도 한 아직은 넘어야할 산들이 많은 디자이너입니다.자전거를 즐기고, 음악을 즐기고, 술문화를 좋아하는 1인입

안녕하세요, 9월 1일자로정식 펜타브리더가 된 이미나 입니다!CMG UM 사업본부의 기획담당 선임으로 입사했습니다.광교 호수공원이 집 바로 옆에 있어 맘만 먹으면 산책하기 좋은 용인 수지에 살고요. 아침마다 좌석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출근 수단 중에 으뜸은 좌석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편안하게 쿨쿨 자면서 한시간 지나면

안녕하세요! DMG IS 신입사원 최지현입니다. 저는 호돌이와 함께 굴렁쇠를 굴리며 나온 88년생이구요...최근 핫한(?!)한화이글스의 고장 부처멘탈이 넘쳐나는 도시 대전에서 올라왔습니다. 공돌이 언니(전자과) 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게임을 도스 시절 고인돌부터 하게됐네요.. 그 이후의 행보는 뭐..*세뱃돈을 모아서 스타크

안녕하세요 IA 본부 신입 AE강규린입니다!저는 80~ 90년대 감성을 아우르는 빠른 90년생이구요, 문화의 도시 부천에 살고 있습니다. 부천의 자랑거리라 하면 부천판타스틱영화제 PIFAN! 극도로 매니아틱한 영화들을 볼 수 있어서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 ㅜㅜ제 성격은요, 밝다, 해맑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어요! (언젠가

2014년 6월 7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점심모임...흔히 맛보지 못할 <불이야>에서 훠궈를 섭취하였는데 사진찍는걸 깜빡...살롱드파이브에서 대신합니다.좌측부터 매력적인 깊은 눈매 솔로녀 OM 김지영사원저와 동갑인 것이 놀라운 처자있는 유부남 BX 백민석수석야리야리하지만 1인1닭 맛집탐방녀 DC

안녕하세요HMG 그룹의 막내 김문섭입니다.사진의 컨셉은 과거와 현재.. 입니다 ㅠㅠLet me introduce myself~~!!1. 생년월일과 고향이 어디인가요?- 1986년 8월 15일 광복절에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세히 들으시면 표준어와 사투리가 미묘하게 섞인걸 눈치채실 수 있습니다.ㅎㅎ2. 현재사는 지역과

안녕하세요:)AMG MC 본부에 발을 담고 있는 유지은입니다.지난 1월, 추운 날씨에 발을 동동구르며 살파에서 면접을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는 아니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벌써 어마무시하게 더운 6월이 와버렸네요.더위에 까맣게 소멸되고 있는 저는 올해로 26..27이 되었습니다.곧 27..28이 되겠네요:-)맛의

2011년부터 진행한 펜타브리드의 신규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이 2014년부터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경력이나 직책과 관계없이 비슷한 시기에 신규입사한 펜타브리더들을 위한 유쾌한 회사생활 적응 가이드 ‘Tour de Bleu’의 첫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웰컴 투 펜타브리드, 웰컴 뚜르 드 블루!낯선 회사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2014년 4월 입사자들과의 나만(?) 즐거운 점심식사했어요...얼굴크기 민감할 듯하여 여기 저기서 한 컷씩 ㅋㅋ14기 4월 입사자분들 펜타브리드에서 즐겁게 롱런하시길...

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