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의 청렴, 열정, 삐딱함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최근 강소기업홍보대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참신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강소기업홍보대회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청년들과 강소기업을 1대 1로 매칭하여 홍보동영상 제작, SNS, 블로그 등 온라인 등을 통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홍보·마케팅 효과를 높일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최근 강소기업홍보대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참신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강소기업홍보대회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청년들과 강소기업을 1대 1로 매칭하여 홍보동영상 제작, SNS, 블로그 등 온라인 등을 통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홍보·마케팅 효과를 높일

펜타브리드,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 시상식>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사내 표어 출품 8월 1일 펜타브리드 퍼시픽에서는 <삐딱한 펜타생활 표어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표어가 출품되어 어느때보다 핫했던 사내공모전의 열기는 시상식으

바른 생활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삐딱한 아이디어의 힘 그거 알아? 삐딱한 것들이 세상을 바꾸는거야!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펜타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이 열립니다. 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 파트너십, 리더십, 깨

가족, 오늘을 열다위대한 출근길 삐딱한 시선이 만들어낸착한 기업문화펜타브리드 일가양득 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 등 ‘참 착한’ 수식어들이 따라붙는 이곳. 하지만 정작 이들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사물을 관찰하고, 규율과 형식을 무너뜨리고자 했다. 낯선 상상으로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낯선 시각으로 생각하고,다른 사고로 바라볼 줄 아는 사람. 삐딱한 시선으로 새롭게 발견한 것을세상에 선물처럼 나눌 줄 아는 사람. 우리는 섹시하고 기품있는 펜타브리더입니다. [IMPACT 5ive

새로운 생각, 남다른 감각, 독특한 시각, 본질의 자각, 나만의 각각5가지의 남다른 감각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펜타브리더라 부릅니다.자신이 왜 존재하는지를 알며, 어떻게 Why를 실천할 것인지를 아는 그들은세상을 조용히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를 개척해내는 특별한 집단입니다. Advertising & Marketin

펜타브리드에서는 지금, 낯선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CONNECT와 MOVEMENT. 기존의 것을 옮기고 새로운 것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고, 이 역시 또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이 되겠죠. 사회 전반에서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펜타

펜타브리드 신규직원을 위한 Welcome Kit 삐딱한 시선을 가진, 뭘 좀 아는 사람. 펜타브리더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펜타브리드가 신규입사자를 환영하는 ‘웰컴킷’을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펜타브리더가 된 신규입사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이다 보니, 참 많이 고민하고 무던히도 공을 들였습니다. 오피스아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펜타브리드는 7월 4일부터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을 열고,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표어·포스터를 사내 공모하고 있다.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파트너십, 리더십, 깨알매너(출퇴근, 화장실, 우편물, 임산부 배려, 인

<삐뿔즈>는 잠자고 있는 대부분의 아름다운 2등 B++ Player의 열정을 깨우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하는 삐딱하고 낯설은 이야기 입니다. 아름다운 넘버 2… B++ 인재들에게 필요한 것은방관자의 전유물인 고민과 사색이 아니라 바보같은 용기로 열정적 행동가 되는 것입니다. 뿔 펜타브리

펜타브리드는 회사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찾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신청접수부터 시상식까지 4개월가량 이어진 대장정이 일단락되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펜타브리드는 총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애타게 찾는다는 포스터를 전사에 게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엣지있게 접고, 삐딱하게 꺾고, 섹시하게 틀며,우리는 늘 더 좋은 답을 찾기 위해 움직였습니다. 2001년 6월 1일 시작으로 그렇게 쌓인 25년의 시간.수많은 브랜드의 성장 여정에 함께했고,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만들어 왔으며,변화의 최전선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펜타브리드를 만들어주신 모든 고객사와 파트너

효성그룹은 화학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세계적인 위상에 비해 대중의 인식은 다소 생소한 편. 일반 소비재를거의 다루지 않는 탓이다. 효성그룹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했다. 지난해말 ‘디지털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펜타브리드 제작)를 진행한 이유다. 올해로 창립 58주년. 효성그룹의감각은 여전히 젊었다. 모든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 광고. 이번 달은 핫 프로젝트가 아닌, 핫한 소식을 담았습니다. 바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펜타브리드의 소식입니다. 삐딱한 시선이 만드는 남다른 크리에이티브. 펜타브리드가 만 스물,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20년 뒤, 두 번째 스물에 되돌아봐도 지금의 스무 살이 당당할 수 있게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날이 제법 쌀쌀했던 10월 31일.일산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디자인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과 개인에 대통령, 국무총리, 산자부장관의 표창을 수여하는 국가의 큰 제도이자 행사입니다. 평가

펜타브리드 공식 캐릭터 ‘삐뿔즈’의매력과 메시지를 극대화시키는 리더가 있다. 삐딱한 6마리(?) 삐뿔즈와 펜타 생활을 즐기는 박수빈 일러스트레이터! 공식 홈페이지부터사옥, 달력 일러스트까지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펜타브리드의 얼굴을 만드는 박수빈 리더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PC 박수빈 리더입

펜타 타워가 대담한 로고로 다시 태어났다. 펜타타워의 새로운 B.I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크레상스의 의미를 담아 오리지널 로고를 재창조해 탄생했다. 앰블럼 전체의 모습은 펜타 타워의 외관을 상징한다. 네모 반듯한 건물이 아닌 펜타 타워의 중간중간 튀어나온 부분, 겉으로 드러난 사선형의 계단을 펜타브리드의 아이덴티티와

인간의 삶에 새로운 기술들이 빠른 속도로 파고들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앞으로 단순한 혁신이 아닌 ‘인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기반된 고도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를 창조해야 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있었던가? 일상 속 삐딱한 시선 유지와 직관력에 기반한 편집과 재창조만이 답. 그렇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영감폭발 사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로서 B++ Player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 삐뿔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기존에 뿔과 팔다리가 도드라진 외계인스런 모습으로 펜타브리드별에 불시착해 지구 생활 적응을 마친 삐뿔즈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제법 인간답게 진화했다. 앞으로 원더뿔(성공한 덕후), 뷰티뿔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이제는 문화예술컨텐츠도 초압축시대! 웹툰, 음악, 웹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콘텐츠가 재빨리 소비되는 인스턴트식 미디어라는 단점도 야기되지만, 그만큼 생각의 속도가 지능화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 펜

삐딱하고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제품들이 홍대 빅스텝 매장에도 입점했다. 빅스텝은 공간과 작품을 잇는 앨리스 프리미엄 4호점이기도 하다. 삐뿔즈는 다양한 방문객 중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아, 뿔이 달린 키즈모자의 경우 머리가 큰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늘려 써보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서울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한 삐뿔즈 콘텐츠를 이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 tv캐스트 삐뿔즈 채널에서는 삐딱하고 뿔난 다섯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웹툰에 모션을 더한 무빙툰과, 사회적이슈를 삐뿔즈만의 삐딱한 시각과 크리에이티브로 표현하는 15초 애니메이션 삐깨쇼가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3년이라는 긴 연습생 시절을 마치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삐뿔즈.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시킨 삐딱하고 뿔난 다섯 녀석의 이야기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로 만들어져 매주 월, 수, 금 우리 곁으로 찾아옵니다. 매주 월요일 2시 22분 22초, 삐뿔즈 무빙툰광고회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일과 사랑,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즘 펜타브리드 내 마니또 게임이 한창이다. 정성스런 손편지 한 장과 작은 선물 하나가 리더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줄이야.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거다.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실패했을 때, 자존감이 바닥을 쳤을 때, 삶을 포기하고 싶어졌을 때 누군가 선물처럼 다가와 나를 격려하고, 꿈과 끼를 살릴 여유를 되

강원도 X 춘천시 X 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강원도 춘천이 삐딱한 펜타브리드의 아이디어와 만나면 어떻게 융합될까? "펜타브리드의 자사플랫폼 + 캐릭터컨텐츠+ 이색체험공간 + 다용도연수시설이 하나된 상상 속 즐거운 체험 공간, 현실이 되다" 매력만점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춘천을 꿈꿉니다.

모조(模造)는 나의 모조(Mojo) 펜타프리즘 10월호가 선정한 테마는 캐릭터Character 입니다. 캐릭터라는 단어는 개인이 가진 성격과 인품 혹은 개성이라는 의미의 원 뜻을 가지고 있지요. 그런 ‘나’를 증명하기 위해 사람들은 ‘나를 닮은’ 캐릭터를 찾고,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내가 캐릭터 인형 하나를 책상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오감발광 분투기 BBUULLZZ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담고 있으며, 펜타브리더를 대변하는 캐릭터 <삐뿔즈>는 잠자고 있는 대부분의 아름다운 2등 B++ Player의 열정을 깨우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하는 삐딱하고 낯선 이야기 입니다. 아름다운 넘버 2, B+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 <BBUULLZZ>의 활동을 응원해 주세요! 국내 유일의 마케팅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아레나’ 진출을 시작으로얼마 전에 막을 내린 ‘2015 고스트파크’에서는 행사공식캐릭터로 변신!아시아 최대 규모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전 제품 Sold 0ut! 펜타브리드 사내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화려한 변신!지난해 펜타브리드의 사내 캐릭터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삐뿔즈’는 지구별에 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를 컨셉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과 함께 MD 상품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작년 펜타브리드 창립기념행사를 위한 티셔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샤우트, 300호를 넘어서다.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입니다. 2002년 6월 첫 호를 시작으로 매월 2회 격주간 꾸준히 발행되어 지령 300호를 넘어섰습니다. 샤우트는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하고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펜타브리드의 살아있는 정신이자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펜타브리드의 생생한 소식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통찰을 전하는 펜타브리드의 뉴스레터 SHOUT의 구독자수가 5,555명을 돌파했습니다. PENTA를 뜻하는 숫자 5는 펜타브리드의 매우 상징적은 숫자입니다. 앞으로 5가 다섯 번인 55,555명의 구독자가 생길 때 까지,더 많은 구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SHOUT CONCERT #1 Start Up은 격주 발행되는 펜타브리드 브리드호의 Rising Star에 게재 되었던 스타트업 회사 중샤우트가 주목하는 3분의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되는 행사라는거 다 알고 계시죠? 샤우트

펜타브리드의 ‘Story Doing Platform’ 펜타포스트 오픈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Story Doing Platform” 을 만들어 봅시다. 펜타포스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펜타포스트는 기업 소개를 위한 일반

펜타브리더가 되고 싶으세요? 펜타브리드가 원하는 5가지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생각 펜타브리더는같은 문제 앞에서도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 무섭게 빠른 생각, 한없이깊은 생각을 해내는 육감적인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2. 남다른 감각 펜타브리더는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기품이

안녕하세요 9월 1일자로 정식 펜타브리더가 된 이미나 입니다!CMG UM 사업본부의 기획담당 선임으로 입사했습니다.광교 호수공원이 집 바로 옆에 있어 맘만 먹으면 산책하기 좋은 용인 수지에 살고요. 아침마다 좌석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출근 수단 중에 으뜸은 좌석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편안하게 쿨쿨 자면서 한시간 지나면

안녕하세요, 9월 1일자로정식 펜타브리더가 된 이미나 입니다!CMG UM 사업본부의 기획담당 선임으로 입사했습니다.광교 호수공원이 집 바로 옆에 있어 맘만 먹으면 산책하기 좋은 용인 수지에 살고요. 아침마다 좌석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출근 수단 중에 으뜸은 좌석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편안하게 쿨쿨 자면서 한시간 지나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두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펜타브리드의 셉테드’를 기조로 진행된 ‘크레파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시간, 펜타브리드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의 방법으로 ‘범죄예방 환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진행되는 시즌2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 “우당탕”을 소개합니다. 우당탕 프로젝트50억 명 인구 중 우리 가까이에 있는 ‘단 한 사람’을 돕는 일부터 해보자는 취지로 우당탕 프로젝트는 시작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

2014년 청마의 해가 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도 푸른 말처럼 건강한 열 세살이 되었습니다. 열 세살. 조금 삐딱해지고, 반항을 배우며 사춘기와 만나는 나이. 그래서였을 것입니다.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임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꼭 사업계획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결국 지난해

지난 11월, 펜타브리드는 총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애타게 찾는다는 포스터를 전사에 게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고, 오리엔테이션과 참여신청 접수, 출품마감, 출품작 PT까지 참가자들의 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정을 보냈습니다. 최종 5팀이 출품작 PT를 진행했고, 기대보다 멋진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10살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오감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크리에이브라는 똑똑함 너머엔 반듯함과 성실함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10살이 되면서 펜타브리드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조금 삐딱해지면 안될까? 10살. 뭘 좀 알기 시작하는 나이. 우리는 당신에게 삐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