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의 利면을 생각하는 3R 캠페인
8월은 환경을 생각하는 3R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Reduce, 양면지의 생활화. Reuse, 이면지의 연습장화. Recycle, 에코백 사용. 3R 캠페인은 종이도 아끼고 환경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캠페인입니다.

8월은 환경을 생각하는 3R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Reduce, 양면지의 생활화. Reuse, 이면지의 연습장화. Recycle, 에코백 사용. 3R 캠페인은 종이도 아끼고 환경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캠페인입니다.

우리는 이미 적응하고 있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가 공개됐을 때 세상은 잠깐 멈춘 것 같았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에 리포트가 완성되고, 몇 마디 대화에 코드가 딸깍으로 나오는 모습은 경이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두렵기도 했습니다.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몰렸고, 언

1월 사용량이 많았던 미드저니 프롬프트를 소개합니다.이미지의 프롬프트가 궁금하다면 click continue 종이 공예처럼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색감, 입체적인 오브젝트 표현이 특징인 스타일로, 캐릭터·풍경·소품 모두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해당 스타일 코드를 적용하면 일관된 톤의 감성 일러스트를 쉽게 만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강화하며 실적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4분기 출시 예정작만 3종이다. 내년에는 자체 개발작을 포함해 5종 이상의 신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데브시스터즈 지분 일부 매각으로 280억원 가량의 자금도 확보했다. 컴투스는 최근 서브컬처 모바일게임 ‘스타시드’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스타시드

[이미지 출처] moneywony 지금 마케팅에서 가장 HOT 키워드는 역시 메타버스 입니다. 그리고 메타버스와 함께 급부상 하고 있는 키워드는 NFT입니다. ‘메타버스도 잘 모르겠는데 NFT는 또 뭔데요??’ 싶은 분들을 위해 활용 레퍼런스 위주로 NFT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NFT가 뭔데? 사전적 의

대행사 입장에서 최신 트렌드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동물의 왕국 같은 시장에서 생존 여부가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최신 트렌드로부터 딱 반보 앞서 있는 것이 지금의 경쟁 시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게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크게는 자동화 디지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이해를 갖고 있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와 펜타브리드가 만나 디지털 IMC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을 기반으로, 밀크의 강점(#국산복사지 #우수한종이질감 등)을 알리는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코어 타겟 맞춤형 직장인 캐릭터 나밀크 개발부터 오피스 키트 굿즈, 국산지장려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우리에게 생소한 데이터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봤지만, 데이터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죠. 이런 데이터에게도 트렌드가 있고, 이 트렌드는 매년 끝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종이에서 디지털로, 디지털 숫자에서 시각화된 이미지로 진화한 데이터. 이제는 누구나 데이터를 빼놓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터뷰/리

코로나 이슈로 온 지구가 공포에 사로잡힌 지금, 다시금 주목받는 화두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세대의 가장 큰 화두이자 동시에 잘 팔리는 비즈니스이기도 한 지속가능성(sustainablility)이라는 키워드인데요.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고려하는 브랜드들의 작지만 큰

1.Data Visualization VS Infographics흔히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영역이라면 인포그래픽을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데이터 시각화와는 어떻게 다르며, 각각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포그래픽은 종종 데이터 시각화와 혼동됩니다. 정밀하게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이 둘

온라인 기부쇼핑몰 이바자에 신상브랜드 페이퍼팝이 입점했습니다! 페이퍼팝은 기존에 가구를 만드는 재료인 철제나 플라스틱을 대신해 화물 포장용으로 쓰이는 단단한 종이를 이용해 가구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페이퍼팝에서 만든 종이가구는 환경호르몬이 없고, 땅에 묻으면 2~3년만에 모두 분해돼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기존 가구의 훌륭한

100년 전 시선으로 지금을 기록하다.종이가 아닌 철판에 인화를 해 100년이 가는 사진,19세기 사진술로 담아내는 특별한 흑백 사진 등대사진관의 이창주 대표와 이규열 실장을 만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

BOOK / 엔트로피엔트로피 현상은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감소하고,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가 증가하는 현상을 말한다. 리프킨은 현대를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감소하고,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는 증가하는 ‘고엔트로피의 시대’로 규정한다. 패러다임의 전환만이 인류를 지속시킬 수 있는 지금, 우리가 만들어 나갈 새로운 패러다임은 무

현대엘리베이터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새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국, 영문) 총 4종이다. 모두 영상, 그래픽 등을 강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기업정보, 솔루션, 서비스, 혁신기술, 고객지원 등 5개 카테고리로 구성한 홈페이지에서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따뜻하고 소박한 나무 간판이 돋보이는 그루(g:ru). 그루는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듯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거대하고 유의미한 움직임이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 안국동에 위치한 공정무역 전문매장 그루는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 현지의 아시아 여성 생산자들이 만든 제품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 있는 작은 식료품점 겸 카페. 이 곳엔 그 흔한 비닐봉지가 없다. 일회용품도 없다. 환경을 생각한 프리사이클링숍 ‘더피커(the picker)’다. I 아보카도가 듬뿍 들어간 아보카도 그린샐러드 1만원 분해되지 않는 ‘양파망’ 없앤 양파포장재 없는 도매 찾으려 몇 달을 고생했죠 컵 안쪽 비닐 코팅

지난 17일 강남 마루 180에서는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스 TV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사로 초청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 인스파이어 서상범 팀장, JTBC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과 함께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는 브랜디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이 존중되는 시대! 남에게 과시하거나 인정받기 위한 이른바 ‘보여주기’가 아닌 나만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셀프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각되고 있다.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능동적 태도로 살아가는 이들은 패션, 요리는 물론 머무는 공간 및 취미, 업무에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펜타브리드 CX사업본부는 국내 최초 헬스앤뷰티(Health&Beauty)스토어 ‘CJ 올리브영 홍보 브로슈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CJ 올리브영은 뷰티케어, 헤어/바디케어,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등 전문화된 상품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대한민국 1등 브랜드다.프로젝트팀은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Q1. ‘나와 이웃 그리고 환경과 모든 생명을 생각하는’ 치약 위드마이 그리고 ‘치약 만드는 치과의사’로 불리는 민승기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위드마이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치약’으로 미국 PETA와 영국의 Vegan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동물실험반대 제품이에요. 어른, 엄마, 임산부, 아이들 치약 구분 없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펜타브리드 CMG 그룹은 현대자동차 쇼룸과 블루멤버스를 3년 이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쇼룸에서는 신차 출시에 따른 각 차종의 특장점, 가격 등 여러 정보등록 작업을 담당합니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 EQ900, 국내 최초 전기차인 아이오닉을 성공적으로 런칭시켰습니다. 또한 가장 핫한 TV 드라마 ‘태양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뿔러스(BBUULLEARTH)는 어떤 캠페인인가요?뿔러스란 이름은 삐뿔즈의 ‘원더뿔’과 ’어스(Earth)’의 합성어로 놀라운 지구, 멋진 지구를 만들자는 염원을 담은 이름입니다. 귀여운 삐뿔즈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람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지살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대

펜타브리드 DM본부에서는 데상트 스포츠의 ‘F360 O.P.S. DOWN’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F360 O.P.S. 다운은 국내 최초 Origami Pattern Structure 시스템을 접목하여 패딩 원단 ‘한 판’을 접어 만든 다운입니다. 절개없는 구조를 통해 스트레치성을 강화함으로써 ‘저항없는 움

대한민국은 온통 요리열풍! TV에는 쿡방이 넘쳐나고 소셜 미디어에서는 매일 끊임없는 요리 레시피들이 쏟아져 나온다. 연예인 못지않은 셰프와 요리좀 한다는 블로거들의 전성시대. 식문화 생태계의 혁신적 변화는 비즈니스와 예술계에도 새로운 영감을 주며 그야말로 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요즘, 웬만한 셰프 못지않은 펜타브리더들

글로벌 해상운송 전문기업인 유코카캐리어스의 MD 상품 디자인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골프모자, 데스크패드, 2016년 캘린더 2종이 제작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 VX(Visual eXperience)본부가 지난 8~9월에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코카캐리어스의 CI를 그래픽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골프모자와 데스크패드는 디자인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

남겨두고, 비우고. 조금은 가볍게. 펜타프리즘이 선정한 9월의 테마는 <미니멀리즘>입니다. 맞아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단어죠. 하지만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작게, 단순하게, 더 작게, 더 단순하게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작업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단순해지는 것이

[6월 살롱학/3차 오픈] 리노의 캘리그라피 DIY 텀블러 원데이클래스? 리노의 캘리그라피 김현중 여가가이드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원데이클래스! 쉽고 재미있게 캘리그라피를 만나고 내 손으로 텀블러에 예쁜 캘리그라피도 남겨보세요 :)가이드소개여가 가이드 김현중리노의 캘리그라피 운영2014 헤이데이컴퍼니 "한여름밤의 꿈 展"

펜타브리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살롱학]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임팩터가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살롱학이 지난 5월 22일에는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컬러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창조적 자신감을 가

지난 4월 11일 스페인 마드리드 의회 앞에서 세계 최초의 홀로그램 시위가 있었다. 이 시위는 작년 12월 공공건물 주변 시위를 금지하는 시민안전법의 반대 시위로 현장 참가자에게 최대 60만유로(약7억)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었다. 정부 측에서는 경제위기로 잦아진 시위를 막으려는 조치였으나, 홀로그램 시위에

Q1. 미츠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한국의 얼을 전하는 컨템포러리 디자인 브랜드 미츠입니다. 미츠(meeets)는 한국적 디자인이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전하고傳 이어지게統 하여 현대 생활에도 실용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그리하여 미츠는 세계인의 생활 속에 한국의 얼을 담은 제품이 빛을 발하도록

LEXUS ‘RC F, RC 350 F Sport’ 차량 소개 브로슈어 제작 자동차 브랜드인 렉서스의 고성능 스포츠 쿠페 RC F, RC 350 F Sport의 홍보 브로슈어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브로슈어는 스포츠 쿠페의 특성을 살리고자 스피드에 영감을 주는 세계적인 트랙과 서킷을 컨셉으로 전반부를 구성하며, 같은 차종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스마트폰이 또 다른 옷을 입었다. LG전자는 곡면 형태의 ‘G플렉스2’를, 삼성전자도 양면이 구부러진 ‘갤러시 S6 Edge’ 제품을 출시했고 애플도 스마트폰 등 전자장치 측면 부분에 탑재하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측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엿보였다. 차

LEXUS ‘RC F, RC 350 F Sport’ 차량 소개 브로슈어 제작 자동차 브랜드인 렉서스의 고성능 스포츠 쿠페 RC F, RC 350 F Sport의 홍보 브로슈어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브로슈어는 스포츠 쿠페의 특성을 살리고자 스피드에 영감을 주는 세계적인 트랙과 서킷을 컨셉으로 전반부를 구성하며, 같은 차종

나무로 생산 된 종이마저 2년이 지나야 썩고 나일론천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유리병은 천만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다행히 에코백을 사용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으로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일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2014 지구를 살리는 서울펜타고등학교 입학 안내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회를 즐기기 위한 Tip 5 춥고 바쁜 겨울 -따스한 미소와 인사를 먼저 건넬 줄 아는 당신은 마음까지 우아한 펜타브리더입니다!경영그룹에서는 2014년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송년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버려진 것에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 작업인 업사

펜타브리드의 11월 캠페인 Dunk your mind펜타브리드에 바라는 펜타브리더의 소망을 적어 1층에 설치된 농구골대로 슛! 하세요.어떤 돌직구도 대환영합니다.!!불만 말해 스트레스 풀고! 종이 구겨 스트레스 풀고! 골대로 던져 스트레스 푸는! 11월의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로 만드는 못생겼지만 착한 ‘어글리 노트(Ugly Note)’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면지를 모아 만든 가볍고 예쁜 ‘어글리 노트’지살펜에서는 환경운동, 사회공헌캠페인은 결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사람은 겪어봐야 그 성격을 알 수 있다지만, 주변 지인들의 손글씨를 한 번 떠올려보자. 그 사람의 모습과 닮지 않았는지, 글씨에 성격이 표현되지는 않았는지. 글씨는 무의식이 손가락으로 전달되어 종이 위에 나타나는 일종의 두뇌 표현이라 글씨 모양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성격, 잠재적 능력 등이 담겨있다고 한다. 노

“좀 작게 생각해보지그래?”우리가 흔히 보는 달력에서의 올해는 서기 2014년이다. 하지만 당신도 당연히 알고 있는 것처럼 올해가 이 세상이 창조된 지, 혹은 시간을 약속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지 2014년째가 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원으로 인류의 시간은 기원전(Before Christ)과 기원후 (

종이 위에서든 모니터 안에서든, 메시지를 전달하는 텍스트의 시각적인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결과물의 성격을 반영하며 늘 알맞은 폰트를 찾아 헤매는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는 폰트를 소개합니다. 공간체한글의 균형미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조합된 논리적인 글자지만, 조형적으로는 까다로운 글자다. 대표적인 글꼴 안상수체가 ‘탈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펜타브리드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그간 물질적 기부, 재능기부와 더불어 사내 머그컵 제작과 부직포 쇼핑백으로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데 힘써왔는데요, 버려지는 제품을 활용하는 ‘up-cycle 업사이클’ 개념을 도입해 의미 있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업사이클(u

단 한 컷으로 소비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인쇄광고. 다양한 요소를 갖춘 화려한 광고에 비해 아이디어와 크리에이티브가 절대적으로 요구됩니다. 2013 대한민국광고대상 인쇄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한 펜타브리드 Offline Media Group에 물었습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인쇄광고는? 토요타자동차의 기능과 본질

토마스 해리스는 소설 <양들의 침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무시무시한 양 한 마리를 세상에 선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양을 둘러싼 모험>을 통해 양sheep을 절대적이며 어두운 권력의 상징으로 묘사한다. 하루키의 양은 어둠 속에서 사람의 정신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은

디테일의 파격, 웰메이드 PR 브로슈어를 선보이다.포스코에너지 2013 PR Brochure는 ‘더 깨끗한 에너지로 더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포스코에너지의 Energy Creator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디자인, 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의 홍보물이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한계 안에서 펜타브리드는 디테일한 디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매우 모던하고 미니멀한 아트웍과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나, 장장 10개월여에 걸친 대장정을 거쳐 탄생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구축과정부터 현재 운영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어봤습니다. Step1. 기획 : 서하나 선임“웹사이트에는 ‘공간’에 대한 ‘호기심’을 담

Penta Tree에서는 지구의 자연과 도시,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데 아주 조금이라도 일조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마음을 담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사회단체, 그리고 다양한 자선활동 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2012년 지살펜 돌아보기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