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 단체사진_Happy Mangement Group / PENTACROSS / 살롱드파이브
김덕준 그룹리더가 이끄는 해피매니지먼트그룹과 PENTACROSS / 살롱드파이브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김덕준 그룹리더가 이끄는 해피매니지먼트그룹과 PENTACROSS / 살롱드파이브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OUR STORY 2017년 펜타크로스는 “연결정신” 이라는 슬로건과 “상상이상”이라는 스토리를 내걸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연결하고 공유시켜, 사회에 좋은 영향을 전하고 생활 속의 소소한 가치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우리의 신념입니다. 무엇을 하던 상상이상을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 펜타크로스 탄생! 2015년 12월 1일 탄생한 펜타크로스는 펜타브리드가 만든 공유생활문화기업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공유가치로 연결합니다. 펜타크로스(PENTACROSS)는 진심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점,선,면. 펜타브리드의 디자인은 사람과 사물의 연결. 화자와 독자의 대화.저지방 고단백의 완전히 새로운 무엇. 우리는 그 십자교차로, 크로스 로드에 서 있습니다. 익숙한 관습과 경계를 넘어디자인이여, 크로스 무브먼트 하라.

CROSS MOVEMENT기존에 진행하던 기업 ‘브랜딩 타깃’ 광고에서 다시금 사업영역을 어필하는 ‘클라이언트 타깃’ 광고를 시도했습니다. 전문지 위주로 집행되던 것에서벗어나 경영지나 경제지에서의 집행을 시도한 초기인 만큼,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로 접근했습니다. 2014년 기업 비전인 CROSS MOVEMENT를 바탕에

육감적 육감 - boundary crosser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자신만의 여섯번째 감각을가진 펜타브리더를 모델로 진행한 광고입니다. 업무 외적으로도 자신만의전문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펜타브리더를 통해 재능있고 끼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펜타브리드를 보여주고, 그와함께 자연스러운 직무도 노출하고자 했습니다. 모델의 여섯

CROSS MEDIACROSS MEDIA PENTABREED = CROSS MEDIA 라는 서브 카피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 인쇄매체와 디지털 매체 등 매체간의 경계를 넘어크로스미디어를 통해 효과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표현한 시리즈 광고입니다. 사업영역의 cross 뿐만 아니라, 사고체계의

펜타브리드는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마케팅 및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쳐가는 독립 임팩티브 컴퍼니입니다.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별난 DNA를 가진 펜타브리드는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매순간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

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지난 2년간 펜타브리드라는 기업을 수식하던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를 2008년부터는 “크로스미디어 통합마케팅 에이전시”로 바꿈으로써 기업이 지향하는 방향성과 정의를 보다 명확하게 표방하기 시작한 해입니다. 더불어 기존의 워드마크만 쓰이던 CI는 펜타브리드를 상징하는 5각의 프레임과 함께 합쳐진

7월 사용량이 많았던 미드저니 프롬프트를 소개합니다.A slow rotating glass capsule labeled "TOKYO", containing a detailed miniature cityscape: Tokyo Tower, Shibuya Crossing with tiny moving people, bright

펜타브리드가 10월 20일 저녁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RNC 사전 밋업 행사를 열었습니다. ‘ NFT 1막 2장, 2.0으로의진화’를 주제로 RNC 프로젝트의 취지와 목표를 공개하였으며, 사전 초청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국내 NFT 대표 플랫폼사, 프로젝트 팀과 업계 VIP는 물론 일반 기업 관계자, 커뮤니

컴투스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뉴욕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는 뉴욕 코믹콘 2022(이하 뉴욕 코믹콘)에 참가합니다. 뉴욕 코믹콘은 게임과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등 글로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엔터테인먼트 박람회이자 서브컬처의 메카다. 세계 코믹콘 중 최대 규모와 화제성을 갖췄습니다. 컴투스는 매년 수십만명

펜타브리드가 LS e-모빌리티솔루션의 LS e-모빌리티솔루션 웹사이트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소개 및 기업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LS일렉트릭의 다양한 사업부분 중 하나였던 EV Realy가 친환경 화두 및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LS e-모빌리티솔루션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moneywony 지금 마케팅에서 가장 HOT 키워드는 역시 메타버스 입니다. 그리고 메타버스와 함께 급부상 하고 있는 키워드는 NFT입니다. ‘메타버스도 잘 모르겠는데 NFT는 또 뭔데요??’ 싶은 분들을 위해 활용 레퍼런스 위주로 NFT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NFT가 뭔데? 사전적 의

중추가절음력 팔월 보름의 좋은 날 다 같이 모일 수는 없어도마음을 모아 진심을 전합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모두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PENTABREED X PENTACROSS

새해 복이 촤르르르 입춘 뒤 맞이하는 설걱정은 눈처럼 녹고희망은 봄처럼 피는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PENTABREED X PENTACROSS

고요하지만 거룩한집콕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어디 갈까?”“선물 사서 내려갈게”“연말이니까 한번 봐야지” 이맘때쯤 쉽게 건네던 한마디가 어려워진올해의 낯선 크리스마스새해엔 되찾고 싶은 일상적 만남을 위해잠시 거리를 두고 서로의 안녕을 바라는안전한 크리스마스 연말 보내세요 PENTABREED X PENTACROSS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가까워지는언택트 추석 보내세요! 코로나로 침체된 올해에도어김없이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힘겨운 상황 속에서 보내주신 격려와 지지에 감사드리며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한 가족이라도올 추석만큼은 서로를 위해 거리를 두는안전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PENT

2020년새해입니다펜타브리드가갓 스물을맞이하는 해입니다맺고 피고 지지않을크리에이티브의 꽃으로보답하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우리 같이 꽃길만 걸어요!PENTABREED X PENTACROSS

해피 메리ㅋㅋㅋ리스마스 따뜻한 성탄절한 해의 마무리까지 펜타브리드의크리에이티브가선물이 되어 당신의 즐거움으로이어지기를 바랍니다 PENTABREED X PENTACROSS

감사한 사람에게 가는 설레는 길,건강과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언제나 그런 인연이고 싶습니다.어제와 다른 내일,언제나 새로움을 만드는펜타브리드를 약속드립니다.즐거운 한가위 되세요!PENTABREED X PENTACROSS

바야흐로 이팔청춘 꽃다운 나이에 이른 그 이름 펜타 16세... 더욱 섹시하고 기품있게 피어나리라... -박태희 대표리더- 펜타 16세 펜타만의 남다름으로 지켜온 시간들에 임팩트 있는 이룸을 더해 보자고요. 앞으로가 더 설레는 우리 계속해서 파이팅!!! XMG 신상현 그룹리더 당연한 기적. 15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펜타브리드는 꿈꿉니다.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큰 하나로 연결되어 가는 세상 -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 다짐을 담아그룹별 가족사진 촬영했어요. <펜타브리드 + 펜타크로스 전체 사진>XMG | eXperience Marketing Group통합마케팅의 경험과 효과를 제시하고 수행하는 조직CMG | Communica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언주역 바자를 성공적으로 마친 펜타 리더들이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헤리츠컨벤션 2층 아그니스홀에 모였습니다. 무대 테이블에는 다양한 시상 보드와 럭키드로우 경품들로 가득합니다. 다양한 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사우회에서 준비한 로또 이벤트로 시작되는 송년 파티.. 3등이 1만원, 2등이 25만원, 1등이 50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펜타크로스 이바자, 푸르메재단과 함께 ‘7인의 히어로즈 바자’ 27일부터 시작-온라인 기부 바자 쇼핑몰 이바자 통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기금 마련 바자회 실시 -재단 기부자인 이근호·장현수·나성범·나성용·한송이·양효진 선수와 가수 션이 소장품 기부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대표 박태희)가 푸르메재단과 온라인 기부 바

펜타브리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푸짐한 선물을 쟁취해 가는 그룹별 잔치를 연다. 이번 한가위에도 어김 없이 그룹별 서로 질세라 이색 이벤트들을 마련해, 한가위 분위기를 돋았다. DMG는 빙고! 복불복 게임을, SMG는 5종 선물 중 하나를 고르면 고향 앞으로 직접 쏴주는 이벤트를, XMG와 CMG는 실속있게 백화점 상품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2016 펜타브리드 전체 사진> XMG | eXperience Marketing Group통합마케팅의 경험과 효과를 제시하고 수행하는 조직CMG | Communication Marketing Group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여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DMG | Digital Media Group디지털

YOUR BRAND= OUR BRAND 서로 연결하면 더욱더 밝아집니다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는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가치를 담고 그것을 나누는 생활문화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며,쌍방향 · 다면적으로 공유가 가능한 생활문화를 주도하는 플랫폼사업을 추진합니다.서로 다른 사람 - 공간 - 브랜드 - 서비스가 진정

나그네의 떠돌아다님, 여행바야흐로 시작된 바캉스 시즌.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 당신도 이미 올 해 남은 휴가일수를 꼼꼼하게 계산해 본 다음 인터넷에 올라 온 여행 스크랩이나 기사들을 찾아보며 누구와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를 고민하고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여행이란 단어는 왜 우리를 언제나 설레게 만들까요? 제 나름대

비교적 이른 나이 서른에 창업한 펜타브리드가 며칠 후면 만 14주년을 맞이한다. 불황기인 2001년 6월 1일에 태어난 펜타브리드는 사람으로 치면 중2병에 걸린 15세의 사춘기의 존재이다. 몸집은 커가지만 자신이 생각하 기대치와 괴리감이 생기면서 질풍노도와 방황, 미래에 대한 고민, 나에 대한 불만족스러움 등 현실과의 격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새로운 생각, 남다른 감각, 독특한 시각, 본질의 자각, 나만의 각각5가지의 남다른 감각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펜타브리더라 부릅니다.자신이 왜 존재하는지를 알며, 어떻게 Why를 실천할 것인지를 아는 그들은세상을 조용히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를 개척해내는 특별한 집단입니다. Advertising & Marketin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성문상상을 주제로 강의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평소에 저희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일관된 패턴의 생각들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반복되는 생각들을 하는 것이 지겨웠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이 최초가 될 수 도 있는 건데, 기존에 있던

콜라보레이션이란 무엇일까? 콜라보레이션의 사전적 의미는 협업, 협동, 합작이라고 한다. 요즘 콜라보레이션이 쓰이는 의미로는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로 패션계에서 디자이너 간의 공동작업을 일컫는 용어로 많이 쓰였지만 최근에는 다양성을 추구하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이동연월간 Web에 약 3년 동안 기고를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네. 월간 Web에 웹사이트 클로즈업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해외 웹사이트를 골라서, 소개하고 싶은 이유와 함께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의 원고를 썼습니다. 격월로 쓰는 원고인데도 늘

요즘 IT 산업 중 Online 서비스를 통해 Offline으로 연결시키는 서비스가 급성장하고 있다. 흔히 이를 O2O(Online to Offline)라 하는데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초기 Human to Human 서비스를 바탕으로 서비스 및 단말기 보급이 확장되고, 이후 Hu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산옥주제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의 표현이나 플랫폼의 형식이 변화되고 있어요. 그 변화에 어떤 것이 있으며 그 변화에 중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플랫폼의 변화를 이해하고 디지털 마케팅과 IMC, 향후 나아가야 할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수정안녕하세요. 수정책임님 이번 향상 콘서트에서 빅 데이터를 주제로 강연해 주셨는데요, 주제 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예전에 스마트인 사이트라는 빅데이터 분석 사이트 구축한 적이 있어요. 그때만 해도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굉장히 생소했는데 최근에는 트렌드 키워드라고 불

정보소유의 불균형이 경제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우리는 정보 비대칭의 시대에 살고 있다. 조지 애커로프와 스펜스, 스티글리츠 등 세 사람이 70년대에 정립한 이‘불완전한 정보 모델’은 어느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이 다른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보다 더 좋은 정보를 훨씬 많이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이로 인해 시장에선‘역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기민혁기민혁 책임님께서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을 때 캐릭터를 주제로 강연하실지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주제 선정이유를 묻고 싶은데요.캐릭터 사업은 OSMU*라는 브랜드 전략 사업분야 입니다. 하나의 또는 다수의 콘텐츠를 기획 초기에서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사업을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이정은팀장님의 첫 휴대폰은 무엇이었나요?제가 처음으로 휴대폰을 샀던 건 1998년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인기를 누리던 언제 어디서나 한국인은 애니콜~이라고 한국 지형에 강함을 어필하던 삼성 애니콜이었습니다. 통화가 잘 되기만 해도 좋았던 시절이었어요.보통 자신이 경험

여수세계박람회 SK기업관의 "Converduct App Market" 인터랙티브 컨텐츠를 제작했습니다.SK기업관 M-Commerce Zone의 ‘Converduct App Market’은 컨텐츠와 실물상품을 보유한 사용자 및 전문 판매자가 Converduct APP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모바일 기술과 유통서비스가 결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사랑의 연탄나눔’은 생활여건이 취약한 가정에서 쓸 수 있는 연탄을 각 공용 창고에 적재하여, 추운 겨우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는 활동입니다. 펜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10살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오감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크리에이브라는 똑똑함 너머엔 반듯함과 성실함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10살이 되면서 펜타브리드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조금 삐딱해지면 안될까? 10살. 뭘 좀 알기 시작하는 나이. 우리는 당신에게 삐딱하게

2010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9년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얼마나 성장했는지. 심장과 다리는 얼마나 튼튼해졌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펜타브리드는 소리를 질러보기로 했습니다.나라고. 우리라고. 여기있다고. 들리냐고.힘껏. 있는 힘껏 목청이 찢어지도록. 소리 질렀습니다. Shout. 크로스미디어! 라고. 펜타브리드

어느덧 8년째. 제법 먼 길을 걸어온 펜타브리드는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길을 걸었을까?우리는 옳은 길을 걸었으며,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과연 옳은 방향일까?방향이 아닌 속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2009년의 펜타브리드는 새롭게 도약하는 비젼으로 THE PENTABRE

2001년 6월1일. 우리는. 우리만의. 생각을.언어를. 색깔을. 호흡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만이 발견한 다섯번째 모서리인 PENTA, 그 오감의 오각을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방배동. 펜타브리드의 깃발아래로 푸른청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좁고, 가난했고 많은 것이 불편한 공간이었지만한없이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