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스마트폰이 또 다른 옷을 입었다. LG전자는 곡면 형태의 ‘G플렉스2’를, 삼성전자도 양면이 구부러진 ‘갤러시 S6 Edge’ 제품을 출시했고 애플도 스마트폰 등 전자장치 측면 부분에 탑재하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측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엿보였다. 차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스마트폰이 또 다른 옷을 입었다. LG전자는 곡면 형태의 ‘G플렉스2’를, 삼성전자도 양면이 구부러진 ‘갤러시 S6 Edge’ 제품을 출시했고 애플도 스마트폰 등 전자장치 측면 부분에 탑재하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측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엿보였다. 차

쇼핑도 하고 기부도 하는, 기부 쇼핑몰 이바자에 신규 상품이 입고되었습니다. 19년 차 고양이 집사가 직접 디자인한 수작업 시리즈 MY CAT입니다. 와펜부터 파우치, 에코백, 쿠션까지 다양한 종류와 굿즈별 고양이 그림이 돋보이는 집사템입니다. 남들 다 있는데 나만 없어 고양이라는 아쉬움을 마이켓 굿즈로 달래보세요. 세상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비대면 소비의 활성화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 현재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거래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시장규모는 3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8조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핫하게

여러분은 혹시 영화<800>을 보신 적이 있나요?영화<800>은 흔히 이야기하는 ‘국뽕’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태극기 휘날리며>나 할리우드의 흔한 전쟁 영화의 중국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장시간 막대한 스케일과 긴장감은 가히 칭찬할 만합니다. 영화쟁이가 아닌 마케터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누구나 한 번쯤 대학 시절이나 신입 사원 시절 굴림체를 쓰다가 혼나거나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목격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디자인을 배우기 전에는 굴림체를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이제는 성의 없는 디자인의 상징인 폰트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굴림체는 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으며 정말로 굴림체는 디자인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코로나19 관련 소식이 주요 보도되었던 2020년, 그 속에서도 팬데믹 이슈 이외에 홍콩 시위, 플라스틱 사용 절감 등 크고 작은 국제 이슈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는 인포그래픽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 출품한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장을 보러 마트에 방문하거나, 금융 업무를 보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이 어렵던 음식점을 포함하여 신선식품까지도 배달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은행 앱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송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과거와 달리 온ㆍ오프라인의

디지털 광고 시장이 빠르게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비용 고효율이며, 이를 위해서는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주는지 즉, 광고 타겟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광고 타겟팅의 종류와 실제 마케팅에서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들, 그 유래와 어원에 대해 파헤쳐 보면 재미난 것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처음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학자의 사상이나 당대의 시대성에 영향을 받아 명명되곤 합니다.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의미가 퇴색 또는 재해석되고 심볼화되거나 일부의 의미 만이 인식 속에

@shillingtoneducation.com 타이포그래피를 단순히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글자들의 조합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만, 서체의 이유 있는 선택과 여백, 배열의 조절로 필요한 정보 전달에 힘을 더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글자의 조합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잘 된 브랜딩 또는 잘 된 디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와 펜타브리드가 만나 디지털 IMC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을 기반으로, 밀크의 강점(#국산복사지 #우수한종이질감 등)을 알리는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코어 타겟 맞춤형 직장인 캐릭터 나밀크 개발부터 오피스 키트 굿즈, 국산지장려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기초가 튼튼한 디자이너를 구분 짓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적은 요소를 가지고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보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표를 한번 그려주세요’라는 식의 테스트가 있죠. 사회 초년생 때 아마 주변으로부터 이 테스트 임해보셨을 것이며, 긴 설명과 함께 게슈탈트 이론에 대해 들어

디자인 불변의 법칙은 ‘디자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변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라니.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맞게 변화를 일으키며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시점별 ‘트렌드’라 규정해왔습니다.이번 호에서는 스마트폰

한 번쯤 화상회의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 겁니다.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 사용해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화상회의는 글로벌 기업이나 전문가 집단의 소수만 접하는 IT 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필자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지 않았다면 화상회의를 사용할 기회가 있었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이전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리고 더욱 가속화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기업의 오프라인 활동이 디지털화로 변모하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변화의 격동기를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한 해의 절반이 지난

우리는 항상 이전의 경험이나 시각적 패턴을 서로 비교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서로 연결하며, 형태를 인식하고, 정보를 분류하고, 간격을 메우는 방식으로 큰 그림을 그립니다. 디자이너에겐 사람의 이런 동작 방식을 이해하면 도움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효과적인 레이아웃과 시각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직관적

지난달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각 공공기관에서 공적 마스크 데이터를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 주변의 공적 마스크 현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 등이 제작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자료 또는 정보를 말하며, 기

최근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스위치’의 품귀현상이 사회적인 이슈입니다. 코로나의 영향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즐길 거리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이제 게임은 단순히 어린 아이들의 놀이가 아닌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합엔터테이먼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비디오게임 플랫폼

COVID-19로 인해 마케터들이 휘청거리는 요즘, 예측 불가한 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의지 할 수 있는 곳(달고나 커피)으로 눈을 돌려봅니다. 금융위기, 메르스, 911, 세월호 등 우리가 겪은 다양한 재난의 경험 속에 소비자 심리가 이미 내재되어 있음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이야기했으면

최근 배달앱 업계 1위인 ‘배달의 민족‘이 독일 업체에 거액에 매각되면서 큰 이슈를 낳았죠.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가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케팅을 위한 혁신적인 딜리버리 캠페인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 중 주목할 만한 캠페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1. McDonal

우리 사회의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고,그들의 소비행태 반영이 곧 마케팅 트렌드 판가름의 척도가 되는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을 가진 이 타깃들은 그 어느 과거 세대들 보다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똑똑한 소비를 실천하고 있으며, 희뜩한 카피, 재미난 TV 광고, 꽉꽉

현 디지털 트렌드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2가지의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과 인플루언서인데요. 브랜드 혹은 개인 SNS의 팔로워 수와 좋아요 수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잠정적 가치를 가지게 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래머블

최근 한 고객의 UX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해당 고객의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서 실제로 서비스가 어떻게 구성이 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의견을 드린 적이 있어 해당 내용을 약간만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물론 해당 고객의 상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음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처음 미팅 자리에서 공유된 데이터는, 같은 분야의 수

키보드에서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자신과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고 싶은 브랜드나, 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제품에 대한 공감을 획득할 소비자에게 새로운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하는 것.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의 숙명이자 그것이 JOB이기에,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는 것과의 싸움을 벌입니다. 그리고 때

1.Data Visualization VS Infographics흔히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영역이라면 인포그래픽을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데이터 시각화와는 어떻게 다르며, 각각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포그래픽은 종종 데이터 시각화와 혼동됩니다. 정밀하게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이 둘

1) 안전한 웹브라우징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이용하는 기기에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침입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악성코드는 주로 웹서핑 도중 감염이 일어나기에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 접속을 자제하고 인증된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심스러운 사이트지만 꼭 접속이 필요하다면, 접속하려는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샤우트 416호 발행~! 과동시에 이벤트 진행합니다 영국 켄트대학교 연구진들의 리서치에 따르면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평균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다고 해요. 이상과 혁신을 세상에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죽음이라는 현실적인 상황을 초월하는 업을 하고 있기에 그런 걸까요?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IoT와 ICT의 기술이 통합되어 진화와 혁신을 이룬 도시. 쉽게 말해 만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도시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공간은 블록체인, 엣지 컴퓨팅 IoT 등이 모두 발전해야 이룰 수 있는 단계입니다. 생활편의를 주 목적으로 자동화된 공간이지만 이 외에도 인력관리,

01. Air Max Graffiti Stores 브라질 상파울루는 그래피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나이키는 AIR MAX GRAFFITI STORES캠페인을 브라질 거리 예술 단체인 Instagrafite와 함께 10주간 진행했습니다 . 바로, 새로 출시되는 나이키 AIR MAX 모델을 상파울루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

스티브 잡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공통점은? 바로 디테일에 대한 집념에 있습니다. 고수들은 대부분 디테일에 강합니다. 마케터로서, 그리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이 디테일 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야 합니다. 조금 다른 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무언가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

8월 29일 목요일 오후! 미국의 오리건 주립대 그래픽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찾아 바로 이곳 한국의 펜타브리드를 방문한 것이었는데요.이날 일정은 PG CD DC의 김대진 팀리더가 안내하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소개와, 솔트케이크 김영리 ECD의 UX, UI강의, 펜타브리드

클라우딩 컴퓨터에서 한 걸음 더 진화한 에지 컴퓨팅에지컴퓨팅은 네트워크 가장자리(에지)에서 먼저 데이터를 처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앙서버가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장 대비되는 부분이죠.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진을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올리는 것부터, 영상을 온라인으로 편집하는 일, 웹브라우저로

디지털 트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말 그대로, 디지털 쌍둥이, 즉 가상공간에 현실과 똑같은 시스템 환경을 구축한 공간을 말합니다. 디지털 트윈이 주목받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실제 제품이 없어도, 현장에 가보지 않아도 작업할 수 있고, 이는 엄청난 시간적/비용적 절약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천문학적인 비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요즘, 모든 영역에서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사 또는 타사의 on-off 콘텐츠를 다루는 기획자, 디자이너는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현실이죠. 기존 기획자/디자이너는 리마인드 차원에서, 일을 시작하는 기획자/디자이너는 주의하는 차원에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최근 일본 정부의 무역 제재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

Z세대의 등장으로 네이버의 트래픽이 유튜브로 상당수 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요즘 핫! 한 주제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고 계실 테니 더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할 얘기는 “네이버의 모바일 개편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 입니다.작년 10월 네이버가 대대적인 모바일 앱 개편을 천명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평면의 디스플레이는 안녕, 폴더블폰 폴더블폰은 접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평소에는 접어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가 펼치면 태블릿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폰은 액정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단말기에 충격을 가하거나 떨어뜨려도 파손 위험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LG전자, 화웨이 등 세계적인 스마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에 앞으로를 예측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글로벌 IT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가 이런 판단에 도움이 될 10대 전략기술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인텔리전트, 디지털, 메시로 요약되는 10대 전략기술을 펜타브리드의 주니어 리더들이 3회에 이어 소개합니다. 01. Autonomou

디자인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될까요? 심리학은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적 원칙를 이해하는 디자이너는 앱·웹사이트 사용자 목표를 신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보다 효과적·전략적으로 시각적인 장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01 폰 레스토프 효과폰 레스토프 효

6월 1일 펜타브리드가 18번째 생일을 맞습니다. 리더들의 사랑과 애정을 받고 무럭무럭 자란 펜타브리드! 18번째 생일을 다 함께 축하해주세요 ★ 샤우트 408호에서 보기

안녕하세요! 미디언스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NO.1 회사입니다. 미디언스는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을 인플루언서로 정의하고 있어요. 저희는 인플루언서의 채널을 특징을 분석하고, 채널의 매체력을 분석하는 애드테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주가 원하

많은 디자이너가 짧은 시간 안에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레퍼런스들을 참고하고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부족한 디자이너는 레퍼런스의 맥락을 이해하기도 전에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에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또 이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그때가 바로 디자인 환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펜타브리드의 PG PD는 어떤 일을 하나요? 펜타브리드 오진우 그룹리더가2019년 플랫폼 트렌드와 더불어 PG PD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우수디자인전문회사로 선정되었습니다.]펜타브리드와 리더들의 우수한 디자인 능력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가 항상 고민이었는데, 오늘 _그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_아주 큰 상을 받았습니다. 독특한 시각, 남다른 감각, 나만의 각각으로 커다란 캔버스부터, 1픽셀의 작은 Dot까지, 성실히 그리고 감각적으로 디자인 해

[MAFIAs WEDDING RECEPTION_MOBYDIC].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가 특별한 이유가 뭔 줄 아세요? 작은 일, 짧은 순간 하나까지 남과 다르게 준비하고, 만들고_ 그 과정을 신나게 즐기는 크리에이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조현진 (Heinz Cho) ECD가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비젼_MOBYD

“액티비티의 가치와 문화를 나누는 기쁨과 열정이 개인을, 그리고 회사를 변화시킵니다.”뭔가 신나는 액티비티를 해보고 싶은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 하고싶은 액티비티가 있는데 같이할 친구들을 찾느라,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회사라는 좋은 커뮤니티 공간을 이용하여, 평소에 도전하지 못했던 많은 아웃도어&인

7월 10일 엘타워에서 열린 ‘제 8회 인터넷에코어워드 2017’ 시상식에서 고객 친화적인 다이렉트 예약 플랫폼을 탄생시킨 <SK 네트웍스 워커힐 호텔>이 인터넷쇼핑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개인 공로 기획 부문에서는 워커힐 호텔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그룹 오진우 그룹리더가, 마케팅 부문에서는 스

Q1. ‘나와 이웃 그리고 환경과 모든 생명을 생각하는’ 치약 위드마이 그리고 ‘치약 만드는 치과의사’로 불리는 민승기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위드마이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치약’으로 미국 PETA와 영국의 Vegan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동물실험반대 제품이에요. 어른, 엄마, 임산부, 아이들 치약 구분 없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XMG CX/MX에서 사이트 운영 대행중인 KBS N은 현재 방송지표인 웃음이 희망입니다 를 바탕으로 국민 모두가 함께 웃는 밝은 세상, 따뜻한 세상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가족, 친구, 연인의 웃음을 담은 사진을 응모하는 이벤트로써 KBS N 웃음이 희망입니다 캠페인 사이트(http://www.kbsn.co.kr/

에슬레틱 골프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겨울에도 골프를 즐기는 골프 매니아를 위한 두잉 퍼포먼스 다운 재킷, 퍼펙트스윙다운을 출시했다. 퍼펙트스윙다운은 스윙에 최적화된 패턴과 소재를 사용해 겨울에도 스윙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운 재킷이다.SMG DM본부는 지난해부터 데상트골프의 웹사이트, 페이

슬슬 따뜻한 이불 속이 생각나기 시작하는 가을, 온수매트 런칭 시즌에 맞춰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쇼핑몰 나비엔하우스가 새단장을 했다. 나비엔하우스는 작년 DMG에서 신규 구축한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공식 쇼핑몰로, 작년 구축 작업에 이어 이번 개선 작업까지 펜타브리드에서 담당했다.2016년 신규 라인업 출시에 맞춘 합리적인

빌리프는 1860년부터 이어져온 영국 허브 전문가의 지식과 전통 허브 조제기법을 계승하여 탄생된 브랜드로, believe in truth라는 슬로건 하에 고객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며,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펼치고 있다.SMG DM본부는 지난 9월부터 LG생활건강 빌리프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12월 8일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후원한다. 국내를 넘어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증받은 "드림위드앙상블"은 7명의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연주팀이다.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이, 12월 8일 첫 정기공연을 펼치게 된

이제 계산대에서 이 카드 저 카드 찾으며 뒷사람 눈치 볼 필요가 없어졌다. KT가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 클립(CLiP)을 2.0 버전으로 리뉴얼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의 가장 큰 요구사항이었던 빠른 사용성에 초점, 국내 모바일 전자지갑 최초로 잠금화면이나 홈화면에서 터치 한번으로 멤버십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