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만의 삶의 파도를 타라! 바루서프 양양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9월 28일 수요일 살롱학은 앙코르, 컬러테라피 행사, 내삶의 트루컬러 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진행된 살롱학에서 인기를 끌었던 컬러테라피스트 심민아가 펜타에 다시 온다. 자신만의 트루컬러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 이번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하

온종일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만, 시시때때로 삶이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와 걱정들은 내 삶에 더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지친 나를 힐링 시켜 주는 향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 근심걱정 다 잊게 만드는 가족과의 여행이 있으니까. 누구나 한 가지

URL: http://bit.ly/1QNN4HP 향기(Scent)와예술 공방(Atelier)의 합성어로 ‘향 아틀리에’라는 의미를 가진 센틀리에는 향에 대한 오랜 연구와 전 세계 숨겨진 역사 속에 향기 비법을 가진 최고의 전문가들과의콜라보레이션을 통해 15가지의 향의 퍼퓸, 디퓨저, 캔들, 샤워오일, 바디에센스, 배쓰

1. 일일이 따지지 마라 어렵고 힘들면 피차 각박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여유를 갖자 2. 이 자리 얘기를 저 자리로 옮기지 말라 모든 분란은 말이 옮겨지면서 시작된다 쓸데없는 분란 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살자 3. 삼삼오오 어울려 살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오래 가려면 함께 가라 ‘아

매일 아침 아프리카에선 가젤이 눈을 뜬다.그는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매일 아침 사자 또한 눈을 뜬다.그 사자는 가장 느리게 달리는 가젤보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굶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당신이 사자이건 가젤이건 상관없이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질주해야 한다.보스턴컨설팅 보고서 루이스 캐럴의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신규 리더를 위한 OJT 프로그램 ‘뚜르드파이브’ 통해 동기 부여 및 리더십 관리 <대표리더와 신규리더들의 불금더블런치 @호텔카푸치노 17F ’핫이슈’>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직원들의 행복 관리에 앞장서는 회사다.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는 현재 지구라는 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우리 모두는 죽음이라는 티켓을 받고 이 별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삶은 여행의 과정이 됩니다. 네. 우리는 머물러 있다고 생각되는 날도 사실은 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는 것입니다.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

[8월 살롱學] 이런 수상한 살롱학은 처음일껄? 삶이 음악인 편팝뮤지션 정환호의 살롱, 사람, 음악 크리에이터들의 창조성 깨움을 위한 펜타브리드 살롱학, 8월엔 팝뮤지션 정환호와 함께하는 <살롱, 사람, 음악>으로 진행된다. 어쿠스틱 피아노를 기반으로 다양한 컬러의 음악을 작곡하고연주하는 정환호는 ‘시대가 필요

너도 나도 버리기 시작했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물건으로 피로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이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고 삶에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미니멀라이프의 삶을 선호하게 된 거다. 물욕을 버리자는 무소유와는 다른 개념이다. 삶을 간결하게 정돈하면 내가 진정 원하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힘과 여유가 생긴다. 미니멀라이프는

Q1. 페이스북 No.1 최대 규모 여행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이하 여미)를 소개해 주세요. 여미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여행 콘텐츠 제작소입니다. 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생생한 여행스토리와 여행에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 콘텐츠를 접목해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01. ‘세상에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행복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무연고사망자 장례봉사를 하는 ‘나눔과 나눔’ 단체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인 고인의 마지막 길에 예쁘게 꽃 장식도 해드리고 밥 한 그릇 올리는 일이 산 자가 죽은 자에 대한 마지막 예우일 거라고 생각해

펜타브리드는 통합마케팅캠페인, 디지털플랫폼서비스, 브랜드컨설팅관련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임팩트 있는 비즈니스를펼쳐가는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우리는바다를 닮은푸른 감각과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열정으로 세상을변화시키는 리더가되겠다는 큰 꿈을 가진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에서는 기업 브랜드의 대

-광고 업계 유일하게 일가양득 캠페인 우수사례 기업 선정-조식비 지원·안마 서비스 제공 등 독특한 사내 제도 및 문화 크리에이티브 그룹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광고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선정 일가(家)양득 캠페인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히며 독특한 사내 문화를 공개했다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엔피(대표 백승업·최지훈)가 감정 분석 확장현실(XR) 명상 솔루션 ‘무아’를 중심으로 AI기술 기반 웰니스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그간 브랜드 경험, 전시, 체험형 콘텐츠 등 BTL 영역에서 ‘경험 콘텐츠’ 기획력을 증명해 온 엔피는 그 노하우를 확장현실(XR)과 AI 기술까지 확장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포부다.

기존 맥도날드 임직원(레스토랑, 본사)의 업무 환경은 분산된 시스템과 수기 공지 및 업무 처리 방식으로 인해 효율성 증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임직원 간 소통 채널의 확대를 통한 조직 결속 강화 필요성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한국 맥도날드는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

정답은 쉬워졌지만, 믿기는 어려워졌다.요즘 시대에 정답을 얻는 일은 너무나 쉽습니다. 검색 한 번, 질문 한 마디면 수많은 정보와 모범 답안이 쏟아져 나오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답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정답이 더 이

출처 : Midjourney‘언젠가 쓸모 있을 거야’ : 디지털 수집가들의 심리학 혹시 스마트폰 사진첩에 가득한 스크린샷, 북마크만 해두고 다시는 열지 않는 웹페이지, 그리고 유튜브의 나중에 볼 동영상 목록에 수많은 영상이 쌓여있진 않으신가요? 친구와 주고받은 재미있는 밈부터, 맛집 레시피, 좋은 글귀까지. 스크롤을 내릴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과거에는 소비자를 기준에 따라 그룹으로 묶어 구분했다면, 이제는 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공략하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데이터가 방대해지고,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하고 파악하며 모두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와 빠른 인터넷이 바로 이 초개인화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초개인화란 무엇인가?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 이후, 대화형 인공지능 ‘챗지피티(Chat GPT)’부터 음악 생성인공지능 ‘수노(Suno AI)’까지 인공지능은 단순 창작의 영역을 넘어 문화 ㆍ예술의 영역까지 수많은 AI가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미지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어느날 낮기온은 30도 가까이 치솟다가, 다음날 아침은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큰 일교차에, 외출복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산불, 지진, 화산 폭발 등의 기상 이변의 뉴스속보가 빈번하게 전달되고, 수온 이상으로 남해의 대표 어종인 멸치가 서해로 몰리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건강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회적인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사회적 변화를 겪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를 반영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헬

2023년 한 해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적 변화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 해는 특히 생성형 AI 기술의 중요한 이슈들과 이를 둘러싼 경쟁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www.gettyimagesbank.com/view/3d-rendering-smiling-cartoon-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의 사회적, 경제적 가치가 증가하면서, 개인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마이데이터 사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마이데이터란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신용정

주목해야 할 최근 AI 소식 출처 : 뉴스투데이/MBC-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93274_36207.html 요약)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는 해체된 상태이지만, 인공지능을 활용해 숨진 존 레넌의 미완성곡을 완성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폴 매

자율주행, 콘텐츠 추천, 챗봇, 얼굴 인식 등 AI는 이미 우리 주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ChatGPT라는 AI 서비스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두려워할까요?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로 미리 학습한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처럼 문장을 만들어 답해주

고객의 행복을 위한 종합생활문화기업 현대지에프홀딩스를 펜타브리드가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여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제시하는 기업의 모습을 웹사이트에 담았습니다. 다양한 업종의 자회사를 관리하고, 각 사에 최적화된 전략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식품 사업을

브랜딩을 강화하는 메타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가상 공간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이주목받았다. 이른바 메타버스 마케팅인데 쉽게 말해 아바타를 통해 현실세계를 넘어선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자 하는 여러 기업은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그리고 새로이 도전하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삶도 많이 변화했습니다. 바깥 활동을 즐기던 사람들도 이제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한 취미를 하나씩 찾기 시작했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가드닝 입니다.식물은 반려동물 양육보다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쉽고, 공기 정화와 스트레스 완화 등 장점이 두루 많아 인스타그램에서 반려식물로 해시태그를 넣으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성을 인정하고 특색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는 지금 디자인은 어떤 방식으로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쉽게 뽑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플러그 / 출처:https://www.red-dot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로 경기도 청년정책, 청년기본소득의 홍보 대행 프로젝트가 선정되었습니다. 기존 청년들의 막연한 고충을 담기보단 청년기본소득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사는 청년들의 당당한 모습을 담았으며, 정책 수혜 경험 공유를 중점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파급력 있는 정책 홍보를 위해 TVC, 라디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펜타브리드가 함께한 청년기본소득 홍보 대행 프로젝트. 청년기본소득이란 2019년 시작된 청년정책으로 행복 추구, 삶의 질 향상, 건강 수준 향상 등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위처럼 훌륭한 정책 의도로 경기도 주요 정책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본소득. 2021년에는 정책의 가치와 공감을 확산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

소셜 채널, 특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에는 상업적이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의 브랜드 채널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금, 오히려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는 비주얼과 메세지들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뷰르가즘에서 ASMR 컨셉으로 연결되는 컨텐츠 트렌드의 흐름도 같은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키보드에서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자신과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고 싶은 브랜드나, 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제품에 대한 공감을 획득할 소비자에게 새로운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하는 것.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의 숙명이자 그것이 JOB이기에,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는 것과의 싸움을 벌입니다. 그리고 때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샤우트 416호 발행~! 과동시에 이벤트 진행합니다 영국 켄트대학교 연구진들의 리서치에 따르면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평균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다고 해요. 이상과 혁신을 세상에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죽음이라는 현실적인 상황을 초월하는 업을 하고 있기에 그런 걸까요?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IoT와 ICT의 기술이 통합되어 진화와 혁신을 이룬 도시. 쉽게 말해 만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도시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공간은 블록체인, 엣지 컴퓨팅 IoT 등이 모두 발전해야 이룰 수 있는 단계입니다. 생활편의를 주 목적으로 자동화된 공간이지만 이 외에도 인력관리,

지난 4월 25일 펜타브리드는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기부’를 위해 전사 차원에서 ‘봄테라스 바자’를 진행했습니다. 단 반 나절 만에 폭풍 같은 판매로 1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고, 모든 수익금은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100 기부하였습니다. 이에 감사하게도 강릉 시장님이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편지에는 “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2002년 6월 1일.창립 1주년이 되는 날 부터 펜타브리드의 삶, 일, 꿈, 사랑, 사람이 만들어 내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파하고 싶어 창간된 후, 어느새 17년간 8개월, 6,450일을 살아왔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힘이 들어도 한 달에 두 번씩 - 우리의 생각을 나누는 일을 단 한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전선영 리더입니다. 이전에는 펜타브리드 자회사 펜타크로스의 브랜드 기부쇼핑몰 이바자를 관리했었고, 현재는 웹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웹기획이 다른 분야인데, 모두 진행하셨다는 게 대단하세요회사에서 쭉 커리어를 쌓은 건 PC와 모바일 웹 기획부분이었어요. 이바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

이른 아침 지인으로부터전화를 받았다. 전 직장 동료인 그는 현재 ERP 회사의기술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임원이다. 얼굴을 본 지 거의 4~5년은되었으리라. 나의 회사 근처로 자신의 사무실도 이전해 왔다며 점심이나 같이하자고 한다. 반가운 마음에 약속을 정하고 함께한 식사 자리, 그의 입에서 그간의어려웠던 이야기들과 회사의

BOOK / 역전의 명수초기 평균 시청률 0.3의 JTBC는 어떻게 관록의 KBS를 역전했을까? 역전에 성공한 추격자들의 7가지 전략과 경쟁의 프레임을 바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던 기업들의 흥미진진한 사례를 한 권에 담았다. 아무리 1위 기업이라도 한 순간만 방심하면 순식간에 몰락할 수 있는 지금, 끝없이 도전하는 모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lw6eNNJJqQ 소확행’, ‘휘게’, ‘라곰’ 유행하는 단어에서 보이듯, 내면의 즐거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만큼 작지만 확실한 나만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클래시아트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취미

따뜻하고 소박한 나무 간판이 돋보이는 그루(g:ru). 그루는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듯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거대하고 유의미한 움직임이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 안국동에 위치한 공정무역 전문매장 그루는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 현지의 아시아 여성 생산자들이 만든 제품

오전엔 카페, 오후엔 과외, 밤에는 고깃집, 주말엔 뷔페. 넉넉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난 김민영 대표는 도시에서 먹고 살기 위해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삼각 김밥과 컵라면으로 꾸역꾸역 식사를 때우던 24살의 여대생은 어느 날 경북의 시골 마을 청송으로 떠났다.그곳에서 얼굴도 모르던 어르신이 내어준 밥이 그렇게 눈물 나

사랑하는 부모님 가슴에 빨갛고 예쁜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날이 다가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꽃 한 송이에 담을 수는 없겠지만, 받은 부모님은 그보다 더 큰 기쁨을 느끼시겠죠.서울 강남역에 새롭게 자리한 공방이 있습니다. 미혼모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꿈꾸는 공방은 ‘1st day of Aroma’

인도여행을 통해 정전을 겪으면서 빛이 없는 불편함과 그 심각성을 깨달은 후 루미르는 빛을 만들었다. 전기가 없는 지역이 많기에 전기 없이 환한 빛을 내는 기술이 필요했다. 오직 양초 하나만으로 LED빛을 밝히는 촛불램프 ‘루미르C’는 그렇게 탄생했다. 현지 주민들에게 맞춰진 식용유 램프도 최근 개발을 완료했다. 모두 전

비타트레이드 문준철 대표는 미국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함께 미국에서 공부하는 누나와 자주 만나 놀았다. 한번은 누나가 자원봉사를 통해 알게 된 키르기스스탄의수공예품을 소개했는데, 꽤 매력 있었다. 그는 그 길로 키르기스스탄으로 떠났다. 문준철 대표는 키르기스스탄에서 다양한 수공예 상품과 장인을 만났다. 뛰어난 물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고 한다. 잠과 꿈, 일상이 균형 잡힐 때 우리 삶은 활기와 창의성으로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치열한 일상을 견디듯 살아가는 바쁜 도시인에게 수면 부족은 고질병이 된지 오래다. ‘아, 꿀잠 한번 자 봤으면…’을 간절히 바라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기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 영화, ‘직지코드’의 반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탄생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런던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지난 주 12월 23일 열린 제주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올랐다. ‘모두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이 담겼다’ ‘다빈치코드 만큼

펜타브리드는 현대자동차의 ‘쇼룸’과 ‘블루멤버스’를 2013년부터 5년째 운영해왔다.쇼룸을 통해서는 신형자동차의 특장점, 가격 등 핵심 정보가 성공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펜타브리드만의 운영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았다. 블루멤버스는 현대차 고객들이 차량 구매부터 관리,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11월 16일 저녁 우아한형제들 18층에선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 주최하는 ‘우유안부 후원인의 밤’이 열렸다. 365일 우유로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캠페인에 함께하는 후원자들이 하나되는 자리였다. 대한민국 한국사 강사인 설민석 선생은 ‘이 시대 천사, 엔젤들의 합창을 보고 있다’며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Q1. ‘나를 공부하는 학교’ 인큐와 윤소정 대표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자기소개가 ‘자유롭게’ 인 것 같네요. 자유가 주어진 순간,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나를 표현하게 될 테니까요. 나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윤소정을 소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언어는 ‘8년간의 일기장’입니다. 나를 잃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