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에 조성된 '변화와 공감의 계단길'
1월 캠페인 <내 인생에 영향을 준 한마디> 기억하시죠?143개의 한마디가 모여, 펜트하우스에서 비원까지 가슴을 울리는 계단길이 만들어졌습니다. 한층 한층 오르면서 누군가의 인생에 의미있는 한마디가 다른 펜타브리더의 인생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다른 사람에게는 어떤 말들이 영향력 있는 한마디가 되

1월 캠페인 <내 인생에 영향을 준 한마디> 기억하시죠?143개의 한마디가 모여, 펜트하우스에서 비원까지 가슴을 울리는 계단길이 만들어졌습니다. 한층 한층 오르면서 누군가의 인생에 의미있는 한마디가 다른 펜타브리더의 인생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다른 사람에게는 어떤 말들이 영향력 있는 한마디가 되

출처 : 매일경제 최근 유튜브 숏폼 시장은 AI 숏츠가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 채널이 바로 햄스터 캐릭터 ‘정서불안 김햄찌’입니다. 오픈 한 달 만에 10만, 3주 만에 2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빠르게 팬덤을 확장해가는 이 채널은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첫번째-김햄찌

BOOK / 엔트로피엔트로피 현상은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감소하고,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가 증가하는 현상을 말한다. 리프킨은 현대를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감소하고,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는 증가하는 ‘고엔트로피의 시대’로 규정한다. 패러다임의 전환만이 인류를 지속시킬 수 있는 지금, 우리가 만들어 나갈 새로운 패러다임은 무

skip 할 수 없는 HOW TO 바이럴 영상미쟝센 컬링에센스2x는 주로 웨이브헤어를 위한 제품이지만, 고객사는 소비자의 헤어 상태와 별도로 범용적인 스타일링 제품으로 포지셔닝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RTB(reason to believe)를 쉽게 인지하고 관심을 끌 수 있는 컨셉이 필요했고, 제품을 이용해 쉽게

미래학자 디니엘핑크는 그의 저서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 주장보다는 스토리 중시, 기능보다는 디자인 중시, 전문성을 넘어서는 통합적인 조화 중시, 논리보다는 공감 중시, 진지함 보다는 놀이 중시, 물질보다는 초월적 가치 중시를 통해 미래인재의 6가지 덕목을 이야기하였다. 과거와는 다른, 이러한 6가지 덕목을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펜타브리드가 에몬스의 2026 TV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에몬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편안함과 따뜻한 공간의 감성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에몬스만의 취향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 TVC의 인물과 영상이 지닌 감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AI 기술을 활용해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AI는 이제 더 이상 ‘실험적 도구’의 단계에 머물지 않는다. 글, 이미지, 카드뉴스까지 매일 수없이 생산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는 이미 실무 현장의 핵심 파트너가 되었다. 그러나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결과물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던지는 질문의 수준이다.즉

[출처: 인터넷 밈] 가짜 뉴스, 가짜 명품,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소비자들은 진정성을 외치지만, 역설적으로 가짜에 열광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마케팅 담당자들에게는 이 현상이 혼란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에 담긴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면,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과거의 광고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주입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콘텐츠에 열광하고, 그 콘텐츠에 담긴 가치를 소비합니다. 매력적인 스토리와 세계관을 만들고,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찾아보고,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거대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콘텐츠 안에서 브랜드는 가장 자연스럽고

독서가 완성되는 공간Sarak펜타브리드는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책이 주는 감동과 발견을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공간을 만들었습니다.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남긴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켜켜이 쌓여독서가 완성되는 공간으로가꿔가겠습니다.

오늘날 브랜드들은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카피라이팅, 추천 알고리즘까지 콘텐츠 제작 속도는 빨라지고 있지만, 그만큼 콘텐츠의 ‘감정’은 빠르게 소모되고 흐릿해지는 문제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것은 ‘사람다움’이 담긴 콘텐츠 설계입니다

2023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펜타브리드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비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다양한 상품과 금융, 경제, 시장 이슈 등을 쉽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 카테고리 세분화 및 카테고리별 콘텐츠 디자인 포맷 작업, 콘텐츠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성공적인 숏폼 마케팅을 위한 5가지 전략숏폼(short-form) 콘텐츠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짧고 강렬한 메시지 전달을 통해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숏폼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전략을 고려해야

파리바게뜨 디지털 캠페인 운영 펜타브리드는 제품의 정보 전달뿐만 아나리ㅏ소비자와의 공감 포인트를 함께 담아내기 위해빵과 사람이 만들어 내는 여백 속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함과 동시에인터렉션 증가를 이뤄내며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대학 시절, 예비 디자이너들이 희망하는 회사 조사에서 안그라픽스(편집디자인 회사)가 1등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1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쇄 매체는 주요 마케팅 도구였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매체의 발전으로 인쇄 매체의 역할은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디지털 매체로 이동하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 이후, 대화형 인공지능 ‘챗지피티(Chat GPT)’부터 음악 생성인공지능 ‘수노(Suno AI)’까지 인공지능은 단순 창작의 영역을 넘어 문화 ㆍ예술의 영역까지 수많은 AI가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I 기술은 기존의 한정된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 지능과 유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업무의 자동화로 일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과 직업 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높이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도 Ai 도구를 직접 이용해보기도 하고, 기사로 접해보기도 하는데요. 지난 16일(금)에 발표된 Open Ai사의 영상 생성 Ai ‘Sora’는 짧은 시간을 들이면서도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ra는

현직 마케터 n년차의 시선으로 요즘 기업 인스타그램을 보면,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인스타그램, 못 나가는 인스타그램의 차이를한눈에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거 같습니다.그 능력은 단순 합니다. 바로 ‘활발한상호작용’ 있냐 없냐를 볼 수 있는 능력.여기서 말하는 ‘활발한 상호작용’은 SNS 본연의 기능인 ‘쌍방향 커뮤니케이

브랜딩에 대한 흥미로 여러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겨 찾는 것이 제 취미 중 하나입니다. 무형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여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브랜드의 의도와 스토리를 파악하며 살펴보는 것을 즐깁니다. 컬러, 조형, 텍스쳐 등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하는 것이 제 창작의

펜타브리드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경기도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 사업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책의 홍보 및 경기도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TVC 제작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물가 안정을 위한 경기도의 할인 혜택 (농수산물 할인 쿠폰 / 최대20 할인)실생활에 와닿는 혜택으로 느껴지도록, 밥상 물가

펜타브리드가 유니세프의 유산기부 캠페인의 파트너로 22년에이어 23년에도 함께하였습니다. 22년에는유산기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면, 이번 23년도에는 유산기부가 타 기부와 다른 부분을 소구하고 궁극적으로 진성유저를 모으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유산기부 브랜드필름

펜타브리드가 경기도 우수식 브랜드 G마크의 IM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더 커진 식품 건강에대한 관심을 핵심 메시지에 녹여 G 마크=건강이라는 인식을심어주고자 했습니다. 1. G마크여야 할 WHY 만들기G마크의 2021년캠페인 “최고의 선택 G마크”는 우수성 홍보와 인지도 제고에주력하였으나 실질적인

네이버·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기업 외에도 여러 분야 기업들이 자체 개발 LLM을 개발해내고 있다. 통신업계부터 게임사에 이르기까지 초거대 AI개발과 고도화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상위 1의 전문가 AI, LG엑사원(출처: LG AI연구원 https://www.lgresearch.ai/news/view?s

얼마 전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진행한 컨퍼런스. 현장을 가득 메운 120여명의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날의 주제는 AI, 참가자들은 패션업계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극심한 어려움을 AI를 활용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배제협 펜타브리드 이사는 "패션산업 분야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공유할 수 있는

UN 국제 아동 기금 ‘유니세프’와 함께 <유산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유산기부에 대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잘못된 선입견을 개선하고자 brand film, event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 Brand Film_유산기부 알기출처: https://www.youtube.com/watc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 1번가 네이버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매출이나 영업이익도 좋았지만, 매출 구조 자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에 많은 트래픽을 빼앗긴 네이버이지만, 아직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 상당수가 네이버를 통하고 있고 네이버가 다루는 카테고리가 온라인 뉴스

ZPD(Zero-Party Data), 새로운 데이터 수집의 주류로 자리할 수 있을까? 애플과 구글에서 데이터 수집(Third-Party Cookies) 제한되면서 맞춤형 광고 매출에 큰 타격이 생겼습니다. 구글은 아직 2023년 말로 수집 차단을 연기하여 약간의 유예가 생겼으나 2024년 이후부터 맞춤형 광고 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펜타브리드가 함께한 청년기본소득 홍보 대행 프로젝트. 청년기본소득이란 2019년 시작된 청년정책으로 행복 추구, 삶의 질 향상, 건강 수준 향상 등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위처럼 훌륭한 정책 의도로 경기도 주요 정책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본소득. 2021년에는 정책의 가치와 공감을 확산

얼마전 작년에 결혼한 팀원과 담소를 나누다 부모님 세대에는 단칸방으로 시작하여 차곡차곡 월급을 모아 평수를 늘려가는 식으로 신혼을 시작했다면, 이제는 단칸방으로 시작하면 2년 후 오르는 전월세로 인해 더 작은 단칸방으로 옮길 수밖에 없다는 얘기에 무척이나 공감하였습니다. 더 이상은 월급과 적금만으로는 가정을 꾸리고, 집을

펜타브리드가 라이나생명 세일즈라이브러리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세일즈라이브러리란 라이나생명 상담사와의 통화 연결 종료 후 고객에게 발송되는 MMS로, 기존 일관되지 않았던 Look & Feel 정비와 이를 통해 라이나생명이 연상되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리뉴얼 하였습니다. 1. 서비스 네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와 펜타브리드가 만나 디지털 IMC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을 기반으로, 밀크의 강점(#국산복사지 #우수한종이질감 등)을 알리는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코어 타겟 맞춤형 직장인 캐릭터 나밀크 개발부터 오피스 키트 굿즈, 국산지장려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소셜 채널, 특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에는 상업적이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의 브랜드 채널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금, 오히려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는 비주얼과 메세지들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뷰르가즘에서 ASMR 컨셉으로 연결되는 컨텐츠 트렌드의 흐름도 같은

우리 사회의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고,그들의 소비행태 반영이 곧 마케팅 트렌드 판가름의 척도가 되는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을 가진 이 타깃들은 그 어느 과거 세대들 보다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똑똑한 소비를 실천하고 있으며, 희뜩한 카피, 재미난 TV 광고, 꽉꽉

#1. 대국민을 향한 진정성라이나전성기재단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국민들에게 건강한 습관을 전파하기 위한 ‘대국민건강캠페인 시즌2’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수면장애’와 ‘스트레스’,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펜타브리드는 유튜브를 통해 ‘당신이 믿던 상식에 발등 찍히는, 발찍한 건강상식’ 영상 2편을 공개했습니다

키보드에서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자신과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고 싶은 브랜드나, 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제품에 대한 공감을 획득할 소비자에게 새로운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하는 것.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의 숙명이자 그것이 JOB이기에,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는 것과의 싸움을 벌입니다. 그리고 때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전문가, 비전문가를 떠나 비즈니스 산업 전반에 걸쳐 데이터 가치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데이터들을 어떻게 분석해서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전문가 “이토 고이치로”가 말하는 데이터 분석의 성공 요건을 알아보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최근 일본 정부의 무역 제재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

현대자동차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그랜저IG 19MY 릴렉션 컴포트 시트 디지털 필름을 제작했습니다. 이번 디지털 필름은 유튜브 공개 4일여 만에 풀버전 및 각 에피소드별 총 4편의 총합 조회수 22만건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2019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세계 최초로 적용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이른 아침 지인으로부터전화를 받았다. 전 직장 동료인 그는 현재 ERP 회사의기술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임원이다. 얼굴을 본 지 거의 4~5년은되었으리라. 나의 회사 근처로 자신의 사무실도 이전해 왔다며 점심이나 같이하자고 한다. 반가운 마음에 약속을 정하고 함께한 식사 자리, 그의 입에서 그간의어려웠던 이야기들과 회사의

‘카피라이터’하면 책상 위에 앉아있다 획기적인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오늘 만난 신지은 리더는 아니라 말합니다. 기획력과 팀웍, 예술 감각과 광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두루 갖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SMG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입니다. 펜

인도여행을 통해 정전을 겪으면서 빛이 없는 불편함과 그 심각성을 깨달은 후 루미르는 빛을 만들었다. 전기가 없는 지역이 많기에 전기 없이 환한 빛을 내는 기술이 필요했다. 오직 양초 하나만으로 LED빛을 밝히는 촛불램프 ‘루미르C’는 그렇게 탄생했다. 현지 주민들에게 맞춰진 식용유 램프도 최근 개발을 완료했다. 모두 전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 공제조합에서는 더 이상 쓰지못하게 된 가전을 무상으로 방문 수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릭 한번으로 신청 가능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펜타브리드와 함께 TV 공익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바일로 신청 가능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의 편리함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펜타브리드

태초에 연결이 있었다창조의 시작은 연결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결해 나가는 우리는 쉿(SHUSH)! 펜타브리드입니다. Concept Story이번 펜타브리드 광고는부활 재생의 의미를 담은 <르네상스>가 콘셉트다.낡은 관념을 깨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65,000원 # 지구를 살리는 꼬마 북극곰, 한 마리 입양하세요!" src="http://www.pentabreed.com/newsletter/images/368/issue2_1.jpg" border="0"> 꼬마 북극곰 프랭키 램프 = 북극 연상 오브제 + 공익 광고 캠페인 보자마자 꺄-오! 탄성을 질렀다

크리에이터들은 유혹자다. 그들이 만든 광고는 15초. 30초. 아주 짧은 순간 동안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광고 안에 어떤 매혹의 단서들을 숨겨놓는 모양이다. 특히 가슴에 오래 남는 광고엔 공통의 원칙이 있음을 발견한다.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을 넘어, 소통과 응답을 통해 나와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거다.

Q1. ‘나를 공부하는 학교’ 인큐와 윤소정 대표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자기소개가 ‘자유롭게’ 인 것 같네요. 자유가 주어진 순간,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나를 표현하게 될 테니까요. 나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윤소정을 소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언어는 ‘8년간의 일기장’입니다. 나를 잃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다. 인간 기술의 한계 없음이 증명되고 있다. 오랜 기간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불가능하도록 믿도록 철저히 훈련되었었다. 어딘가에 깊숙이 잠재되어 있던 천부적 예지력은, 가상성이 극대화된 첨단 기술이 되어 인간의 의식 위로 흘러 넘치고 있다. 사물인터넷을 통해 수집된 빅데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펜타는 매달 블루홀 미팅에서 인재상을 발굴해 시상을 한다. 펜타의 인재상은 ‘다양성 존중’과 ‘통합’의 능력을 발휘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모두를 가능성과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영웅성이나 다름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내 안의 숨은 영웅성을 끌어내 준 ‘나만의 영웅’에 대하여. 현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로서 B++ Player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 삐뿔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기존에 뿔과 팔다리가 도드라진 외계인스런 모습으로 펜타브리드별에 불시착해 지구 생활 적응을 마친 삐뿔즈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제법 인간답게 진화했다. 앞으로 원더뿔(성공한 덕후), 뷰티뿔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로타 바이러스 장염을 “단 2번 백신 접종으로 4주 빨리 예방”할 수 있는 로타릭스! 2017년 성공리에 마쳤던 ‘JUST TWO EAT’ 캠페인에 이어 2017년 3월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2 캠페인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로서, 로타릭스의 다양한 장점을 고객에게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Stay hungry, stay foolish.많이들 들어보셨죠? 스탠포트 졸업식에서 스티브잡스가 한 말입니다. 히딩크 감독님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배고프시다고.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동기부여의 가장 큰 비결은 밥이 부족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 같네요. 네, 바로 ‘삶에 대한 절박감’ 말입니다.

펜타브리드는 리더들의 주체성이 ‘서로를 향한 존중’과 ‘동기부여’에서 온다고 믿는다. 리더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르게만 되는 폐쇄적이고 수직적인 분위기 속에서는 주도적이고 혁신적인 업무를 펼쳐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열린 소통의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돋아나는 동기부여야말로 자발적 리더십과 영향력의 기본이 아닐까? 리더들에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2013-2016 주요 수상 내역 모음 2013. 9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 평소 독특한 마인드와 활기찬 근무환경으로 업계 기업문화를 선도해온 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의 경우, 기업의 성장성과 근로환경은 물론 복리후생과 기업문화, 임직원 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Q1. ‘나와 이웃 그리고 환경과 모든 생명을 생각하는’ 치약 위드마이 그리고 ‘치약 만드는 치과의사’로 불리는 민승기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위드마이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치약’으로 미국 PETA와 영국의 Vegan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동물실험반대 제품이에요. 어른, 엄마, 임산부, 아이들 치약 구분 없

펜타브리드 DMG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의 홈페이지, 모바일웹, 모바일앱을 리뉴얼 구축했다. 이번 개편 작업에서는 어린이와의 1:1 결연자 그리고 후원자간의 유의미한 연결에 초점을 맞췄다. 인터렉티브 디지털 마케팅 툴로서의 용이한 신규 후원자 유입, 어린이와 후원자간의 진정성 있는 소통과 후원, 지속적인 공감과

Q1.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과 고대인 선생님을 소개해 주세요. 드림위드앙상블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연주단이자 사회적협동조합 인증을 받은 음악단체예요.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로 이 중 5명이 음악대학을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끼와 개성도 다양한 만능 엔터테이너들로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최근 강소기업홍보대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참신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강소기업홍보대회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청년들과 강소기업을 1대 1로 매칭하여 홍보동영상 제작, SNS, 블로그 등 온라인 등을 통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홍보·마케팅 효과를 높일

이제는 문화예술컨텐츠도 초압축시대! 웹툰, 음악, 웹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콘텐츠가 재빨리 소비되는 인스턴트식 미디어라는 단점도 야기되지만, 그만큼 생각의 속도가 지능화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 펜

펜타브리드는 지난 6월 EBSlang(EBS랑) 토익 인터넷강의 EBS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배우 서강준과 함께한 TV CF를 공개했다.대한민국 대표 교육서비스인 EBS는 이번 광고를 통해 토목달이라는 브랜드의 진정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국내 토익 시장에서 가장 처음으로 수강료 환급 프로그램을 도

펜타브리드가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이라는 기업 철학에 맞는 홍보 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2016 인터넷에코어워드 개인공로 전문가 부문에서 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인터넷에코어워드는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며, 매년 혁신적인 인터넷 비즈니스 및 미래지향적 기술 개발, 사회공헌

펜타브리드 CMG CV가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디지털 미디어 언더월드 파노라마 영상 컨텐츠 코엑스 심포니를 제작해 6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첫 선을 보였다.코엑스몰 내 영화관과 식당가를 연결하는 메인 통로에 위치한 언더월드 파노라마는 총 길이 100m, 55인치 LCD 패널 272대가 사용된 스마트 미디어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DDP에 떴다! 앨리스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 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 - <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미니 인터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앨리스 부스> Q.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A. 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Q1. 페이스북 No.1 최대 규모 여행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이하 여미)를 소개해 주세요. 여미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여행 콘텐츠 제작소입니다. 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생생한 여행스토리와 여행에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 콘텐츠를 접목해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Kill Different라는 컨셉 아래 타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소구하기 위해 제품 패키지부터 브랜드사이트, 쇼핑몰까지 대대적인 리뉴얼을 시작한 잡스 프로젝트.잡스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바이럴 영상도 제작되어 현재 영상 매체를 통해 확산 중입니다. 모기편을 시작으로 개미편, 진드기편, 기피편, 지카편, 차단편

국내 대표적인 자동차 용품 기업 불스원의 다양한 제품라인 중 하나인 불스원미러! 일반 미러의 2배 이상 시야를 넓혀주어 자동차 사각지대를 없애주는 제품입니다. 뚜렷한 제품 USP가 있는 불스원미러는 TV광고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주로 진행해 왔으나, 친밀감 있는 고객 홍보 및 판매 확산을 위해 2016년 최초로 디지털 캠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알람 앱 소리에 눈을 뜨고, 캘린더 앱으로 다음 날의 스케줄을 확인한 후에야 잠이 든다.이 글을 읽는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하루의 패턴일 것이다. 이제는 ‘정보 활용 능력=모바일 활용 능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의 영향력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들여다보면 모두가 스마트 폰을 향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또다시 찾아왔다. 겨우내 단단하게 얼었던 흙을 힘차게 뚫고 새싹을 돋아나게 하는 것은 위대한 자연의 힘이고, 생명의 신비라는 말 외에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이렇게 생명 활동의 근원이 되며 보이지 않는 힘을 에너지라고 한다. 자연의 일부인 사람 또한 다양한 것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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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SMG DM 본부는 1월 15일 데상트 스포츠 백팩 프로젝트 # MY LOCKER 캠페인을 오픈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운동용품을 담는 ‘락커’에서 모티브를 얻어 ‘락커백’이란 컨셉으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습니다. 데상트는 2월 1일 <# MY LOCKER 룩북> 이벤트를 오픈했습니다.

공간 공유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앨리스는, 핸드메이드 작가와 공간을 중개하는 서비스로 모바일 APP과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운영 중입니다. 이전에 없던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수개월간 매장 점주와 작가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서비스 기획에 필요한 부분들을 취합해 나갔습니다. 많은 요구사항이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네코제(넥슨콘텐츠축제)’는 넥슨 게임을 활용한 380종 이상의 상품(굿즈)을 전시-판매하는 이용자 중심의 축제 입니다. 본 행사는 단기 홍보 목적으로 진행된 기존 이벤트와 달리 전사적 재산권을 활용한 최초의 이용자 접점 페스티벌이기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코제’는 57개의 단체가 자신들이 제작한 상품(굿즈)

12월 1일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펜타크로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가치로 연결할 공유생활문화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 앞으로 펜타크로스는 진실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치혁신사업’을 통해 세상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기업

Battersea Dogs & Cats Home(이하 배터시)는 영국 런던 소재의 155년의 역사를 가진 동물보호소다. 배터시가 보호하는 개와 고양이만 하더라도 매년 8,000마리 이상이 된다고 한다.배터시는 영국의 광고에이전시인 OgilvyOne UK와 함께 버림받은 유기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입양으로까지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세상은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약화, 인간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로봇 등 그 이름만으로도 다소 차가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일까? 수많은 브랜드가 성공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크로스채널 마케팅까지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고객은 그러한 활동들이 자신과는 먼 온라인 세

스티커는 참 재미있는 매체다. 독립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매체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거나 존재하기 힘든 곳에 기생하면서, 타겟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을 공략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게릴라 전술에 능한 정예 스나이퍼 같은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너무 흔해져 버렸다. 그 영향력이 전

01. ‘해먹男女’를 서비스 중인 바이탈힌트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바이탈힌트는 음식산업을 IT로 혁신하고자 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주력사업은 ‘해먹男女’라는 레시피 추천 서비스인데요, ‘요리고자도 해 먹는 오늘의 레시피!’라는 슬로건처럼, 요리초보남녀를 대상으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