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에도 인간 디자이너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
최근 Dali, MidJourney 등 이미지 생성형 AI 툴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디자인 작업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시각적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감정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감성적 작업입니다. AI는 빠르고 정확하지만, 인간 디자

최근 Dali, MidJourney 등 이미지 생성형 AI 툴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디자인 작업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시각적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감정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감성적 작업입니다. AI는 빠르고 정확하지만, 인간 디자

[이미지 출처]PIXABAY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다 보면, 주변에서 디자인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거 좀 이쁘게 만들어줘’ ‘예쁘게 디자인 좀 해줘’ 보통 이런 부탁들은 시각적으로 예쁘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럴 때마다 “디자인은 예쁘게만 만드는 게 전부가 아니란다”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

우리에게 생소한 데이터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봤지만, 데이터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죠. 이런 데이터에게도 트렌드가 있고, 이 트렌드는 매년 끝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종이에서 디지털로, 디지털 숫자에서 시각화된 이미지로 진화한 데이터. 이제는 누구나 데이터를 빼놓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터뷰/리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UX 디자이너가 수 많은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서비스 혹은 제품 개발 시에 장점 일수 있지만, 데이터 공급과잉으로 부터 실체적인 통찰력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함께 상존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데이터 시각화는 UX 디자이너가 시간과 공간에 따른

많은 디자이너가 짧은 시간 안에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레퍼런스들을 참고하고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부족한 디자이너는 레퍼런스의 맥락을 이해하기도 전에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에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또 이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그때가 바로 디자인 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디자이너 중에는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나 숨어 있는 감성을 잡아내는 감성주의자가 있기 마련이다. 자신을 브랜드 디자이너라 칭하는 펜타브리드의 박승규 리더는 이러한 완벽과 감성, 두 얼굴을 아우르는 디자이너다. 완벽한 완성도 속에서 진한 감동을 끌어내는 CMG CX 박승규 리더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 디자이너와 빌리프 해외 브랜드의 콜라보 제품이 탄생한다. 제품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내 100여 곳의 매장을 갖고 있는 ‘세포라(SEPHORA)’에서 판매된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사례는 LG생활건강 인스타그램의 캔버스 작품인, 펜타브리드 최지현 리더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코스메틱 셀렙

펜타브리드는 통합마케팅캠페인, 디지털플랫폼서비스, 브랜드컨설팅관련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임팩트 있는 비즈니스를펼쳐가는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우리는바다를 닮은푸른 감각과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열정으로 세상을변화시키는 리더가되겠다는 큰 꿈을 가진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에서는 기업 브랜드의 대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크리에이터 그룹 펜타브리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고퀄리티 디자이너를 기다립니다. -아 래- 커뮤니케이션팀은….날 것 그대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그래서인지 불필요한 기교보다는 힘의 본질을 발견해 창조적이면서도 간결하게 표현해내는 디자이너에게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더 여러분.XMG그룹 BX 본부 디자이너 최진욱 입니다.현재 BX부서의 대두를 맡고 있습니다. (ㅜㅜ)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는 사고뭉치 입니다.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하고자 마음먹기 전까지 의류쇼핑몰 사업도 해보고 (15kg 찌기 전...)학사경고도 받아봤으며 게임에 중독되기도 하는 등

안녕하세요~2014년 새해부터 DMG > DI 부서에 들어오게된 디자이너 이은진 입니다.3번째 자기소개이지만 언제나 새롭군요. 핫핫핫핫핫.... 핫한 회사에요 ㅋㅋㅋㅋ 모두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한다는건 언제나 손발오글거리는 일이지만... 한번만 더 참아주세요 핫핫핫핫핫 그럼 제가 발표 때 썻던글을 편집해서 옴겨와

안녕하세요~!!작년 말부터 펜타브리드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된,AMG그룹 CR팀 디자이너 이현정입니다:-D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경기도 김포에서 14년째 다섯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김포에 산다고하면 다들 김포공항이라고 생각하시지만,김포공항은 서울에 있습니다ㅜ_ㅜ 저는 다이어리나 문구류에 관심이 많아서 시간이

VR과 AR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시각화하고 공간디자인을 더 자세히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는 추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Apple 홈페이지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3

수많은 터줏대감 동아리들 사이에 생긴 신생 동아리 ‘펜립(Penrip)’이 있다. 방탈출 게임을 좋아한 리더들이 모이며 서막을 열더니, 최연주 리더가 본격적으로 일을 냈다. 세상 모든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싶은 펜립의 회장 최연주 리더를 소개한다. 회장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CMG의 디자이너이자 펜립 회장인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65,000원 # 지구를 살리는 꼬마 북극곰, 한 마리 입양하세요!" src="http://www.pentabreed.com/newsletter/images/368/issue2_1.jpg" border="0"> 꼬마 북극곰 프랭키 램프 = 북극 연상 오브제 + 공익 광고 캠페인 보자마자 꺄-오! 탄성을 질렀다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한창기 때문이다. 돌아보니 어느덧 24번째 꼭지를 쓰고 있다. 매달 하나씩, 그러니까 벌써 The Creator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2년이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이 연재를 시작하도록 결심하게 만든 인물이다. 사실 나는 그를 이 연재를 끝내는 마지막 달에 소개하려고 했었지만, 이번 SHOUT는 300호 특집인

2014년 10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 이제 그만가야 하는데 이만한 아늑한 공간이 없네요... 아래사진 기준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생기발랄 미소띤 개구쟁이 백일애아범 해외디자인수상자 VX 그래픽디자이너 김장오책임독어번역특기, 독일거주, 독일맥주 예찬자 행복에너지

안녕하세요.10월 펜타브리더가 된 DI본부 이유진 선임입니다 경상도에서 올라와 프리덤의 메카 홍대에 서식중이구요.올해 28살 꺾어지는 20대를 즐기고 있습니다.펜타브리드는 저의 두번째 회사구요.디자인 업무를 4년 정도 한 아직은 넘어야할 산들이 많은 디자이너입니다.자전거를 즐기고, 음악을 즐기고, 술문화를 좋아하는 1인입

Tour de bleu 5기 멤버들과의 신입투어 마무리는 점심식사로. 10월 신규맴버와 함께하는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에서 훠궈를 맛나게 먹으며 투어 마무리합니다.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상진처럼 잘생긴 영계 훈남 샤이가이 DC 디지털디자이너 최주형 사원. 사진덕후이며 남자로망 10세 연하와이

좋아하는 것들, 하고싶은 것들, 궁금한 것들이 가득한UM본부 디자이너 이동연 입니다. 이름 석자에 모두 O이 들어가고 혈액형까지 O형인 덕분에,외모 성격 모두 둥글둥글하게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제가 가장 날씬했다고 생각하는 사진을 올린 관계로,실물을 보시면 사진과 전혀 다르다며 손과 머리를 흔드실 수 있습니다.O이 4개

안녕하세요, DMG 본부 DI 부서에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 민정식입니다 !정식이란 이름으로 살아오면서 중고등학교 수학시간에 다양한 난재(?)들이 있었지만, 현재는 많은 분들이 식당에서 불러주시고 있습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리겠습니다;;)저는 빠른 88년생으로 빠른 덕택에 DI부서에서 현재 족보 브레이커로 활동을 하고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올해 SK와 함께하는 AI Agent 프로젝트가 많았는데요. 그동안 성과는 프로젝트 단위로 이야기해 왔지만, 이번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프로젝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가. 기획에서 디자인, 퍼블리싱으로 이어지는 실무 전 과정에서 AI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AI에게 “제안서 목차를 작성해줘”라고 입력하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프로젝트 개요, 수행 전략, 일정과 인력 구성, 기대효과. 익숙한 항목들이 빠르게 정리됩니다. 문장도 자연스럽고, 구조도 그럴듯합니다. 처음 보면 꽤 쓸 만해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조금 다릅니다. 틀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혼마골프는1958년부터 시작된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중심으로 럭셔리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혼마골프의 메인 제품인 비즐, 베레스 등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혼마골프의 차세대 모델들을 출시했습니다. 1. <BeZEAL4> TVC 제작 BeZ

바이브 코딩으로 랜딩페이지 만드려고 시도해본 적 있으신가요? Firma, Lovable, Canva 등 디자인 작업 하나에 툴을 오가다 보면, 아이데이션 보다 오히려 기본 세팅과 툴 적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출처: 엔트로픽) 하지만 이제는 Anthropic이 Claude Design

브랜드의 출발선에서 기준을 설계하다펜타브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 R.LUX의 SNS 디지털 마케팅 운영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R.LUX는 2024년 10월에 론칭된 신규 플랫폼 브랜드로, 출범 초기부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

기존 맥도날드 임직원(레스토랑, 본사)의 업무 환경은 분산된 시스템과 수기 공지 및 업무 처리 방식으로 인해 효율성 증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임직원 간 소통 채널의 확대를 통한 조직 결속 강화 필요성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한국 맥도날드는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

2024년 4월부터 시작된 삼성화재 온라인 채널 디자인 운영 프로젝트가 어느덧 2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기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인수·유지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후 그룹 차원의 ‘모니모 원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사이트 전반에 걸쳐 디자인과 구조적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변화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AI는 이제 더 이상 ‘실험적 도구’의 단계에 머물지 않는다. 글, 이미지, 카드뉴스까지 매일 수없이 생산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는 이미 실무 현장의 핵심 파트너가 되었다. 그러나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결과물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던지는 질문의 수준이다.즉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AI 이미지 생성, 이제는 ‘컨트롤’의 시대.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면서, AI 이미지 생성은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디자이너,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 심지어 일반 사용자들까지도 일상적으로 AI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실무에 적용하는 시대가 열렸다. 특히 작업자들의 AI 툴 숙련도는 빠른

펜타브리드가 연합뉴스의 플랫폼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뉴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디자인 가이드 구축과 반응형 대응, 다크모드 지원 등의 사용자 중심의 UI/UX 개편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1.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 재구축 기존에 혼재되어 사용되던 이미지 비율을 6:4 판형으로 통일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디자인 가이드 시스템은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최근 연합뉴스 프로젝트 중 별도의 디자인 시스템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찾아보았던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스타일 가이드와 디자인 시스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프로젝트 초반 공유하는 기초 스타일 가이드]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펜타브리드는 작년 2024년 6월부터 뽀아레의 SNS 운영 대행 파트너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뽀아레는 정교하고 고귀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한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 포지션 및 이미지를 표현하며 소셜 내 활발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1. 최상위 럭셔리, 최고의 아름다

출처 : https://www.otherlife.xyz/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웹 디자인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3D 요소와 몰입형 경험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인터랙티브한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웹 디자인에 3D 요소

펜타브리드가 공차 코리아의 공식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24년을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공차다움을 찾는 여정이였고, SNS상에서 차별화되지 않은 공차만의 색깔을 SNS에 입혀 채널에 들어왔을 때 공차의 특별함을 느끼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1. 제품 특징에 맞춘 월별 컨셉처음 공차 SNS채널을 보았을 때

펜타브리드와 오랜 파트너십을 가지고있는 현대백화점에서, 올 추석에도 추석 선물을 안내하기위한 디지털 가이드북 제작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더 현대적인 선물, 펜타브리드가 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선보입니다. 1. 더 현대적인 감각: 메인페이지현대백화점의 CI에서 모티브를 얻은 bar형태의 비례감이 추석의 따스하고

펜타브리드가 예스24의 사락 앱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PC 기반의 블로그가 모바일 앱으로 리뉴얼되며 오래된 서비스가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였습니다. 1. 전반적인 독서 경험을 모두 사락에서 함께 사락은 독서 커뮤니티 서비스로, 크게 기존 블로그 서비스의 연장인 ‘나의

디자인과 창의적 작업에서 아이디어 시각화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개념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도구가 필수적입니다.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시각화 작업이 훨씬 쉽고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AI 기반 시각화 솔루션들은 디자이너, 마

광고업계에서 AI는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미 다양한 AI 도구를 사용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정밀한 타겟팅을 실현해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AI가 처음 도입될 때의 혁신적이라는 기대감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AI의 한계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SK C&C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 PC/모바일 웹 구축을 진행하였습니다. 1.차세대 핵심 사업의 육성을 위한 생성형 AI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생성형 AI ‘플레이그라운드’는 오픈 AI의 챗 GPT와 같은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그룹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기

디지털 전반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탄소 배출이 불가피하며 AI 기술 이후엔 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IT 산업 내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 이미지 제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 미래에 대

디지털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 사용자 경험(UX)은 제품과 서비스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UX를 일관되게 제공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단순히 UI 요소들의 모음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반영하고, 개발자와 디자

대학 시절, 예비 디자이너들이 희망하는 회사 조사에서 안그라픽스(편집디자인 회사)가 1등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1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쇄 매체는 주요 마케팅 도구였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매체의 발전으로 인쇄 매체의 역할은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디지털 매체로 이동하

IP 제너레이터란?IP 제너레이터는 브랜드가 제품의 지식 재산(IP)을 설정하고, AI를 활용하여 배경, 색상, 텍스처 등을 변형 없이 쉽게 생성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원본 이미지를 설정 값에 따라 조절하여 실시간으로 다양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제품의 배경과 이미지를 손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포토샵

AI 기술은 기존의 한정된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 지능과 유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업무의 자동화로 일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과 직업 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높이

핀터레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 데 사용하는 인기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더 다양한 옵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핀터레스트 대체 플랫폼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핀터레스트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특별한 기능이나 퀄리티로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매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창의적인 가능성들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 역시 AI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사실상 AI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뮤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가 안랩의 홈페이지 ‘안랩닷컴’ 리뉴얼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한 리브랜딩, 디지털 마케팅 채널 활성화, 대고객 세일즈 강화, 정보의 포탈화를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강력한 보안 솔루션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안랩의 다양한 제품군을 유기적인 통합?강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각 분야의 전문성 및 다양성 증가로 인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업무 툴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생산성의 새 패러다임으로 손꼽히는 생성형 AI GPT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후 이러한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여 기획, 아이디어 발굴, 글쓰기 등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급격히 많아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도 Ai 도구를 직접 이용해보기도 하고, 기사로 접해보기도 하는데요. 지난 16일(금)에 발표된 Open Ai사의 영상 생성 Ai ‘Sora’는 짧은 시간을 들이면서도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ra는

펜타브리드가 SK㈜ C&C의 생성형 AI기술 기반 보고서 생성의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최근 가장 조명받고 있는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SK 구성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을구축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구성원들에게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

브랜딩에 대한 흥미로 여러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겨 찾는 것이 제 취미 중 하나입니다. 무형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여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브랜드의 의도와 스토리를 파악하며 살펴보는 것을 즐깁니다. 컬러, 조형, 텍스쳐 등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하는 것이 제 창작의

기존 산업구조를 흔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 노멀’이라는 단어도 더는 New라는 단어를 붙이기엔 이미 평범한 일상이되었습니다. 디지털과 비대면에 기초한 산업구조의 변화로 디지털 전환(DX)의중요성이 커지고 있죠. 저는 디지털 세상의 인터페이스, UI의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할 지, 앞으로의 UI 시스템의 추세에대해 이야기

효성그룹의 미래 가치를 미래형 웹사이트와 다양한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로 선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효성그룹 지주사 웹사이트를 포함해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등 총 10개 웹사이트와 브랜드필름, 서체제작 등 다양한 내용이 동시 진행되었습니다. 1. 효성 고유의 가치, 그리고 특별한 가치의설정 B2B 시장의 숨

펜타브리드가 진행하는 ‘섬유산업연합회의 IA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콘테스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운영하는 소비자 맞춤형 패션제품 서비스 플랫폼인 ‘스타일넷(www.stylenet.or.kr)’ 내 다양한 디자인 아카이브 구축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됩니다.생성형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인간은 돌을 사용해 곡식을 갈았고, 돌을 깨서 채소를 잘랐습니다. 막대기를 덧대어서는 도끼로 썼습니다. ‘돌’이라는 대상을 발견한 데서 그치지 않고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가공하여 다른 활동에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철은 어떤가요? 철의 발견 뒤부터 주물을 통해 칼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펜타브리드가 HSAD와 함께 CJ 비비고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2년 비비고 브랜드 슬로건 ‘정성’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소비자 유대 강화를 위해 진행된 bibigo to you에 맞춘 팝업 레스토랑을 기획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 원테이블 레스토랑 따뜻한 식당출처: https://www.y

펜타브리드가 LS e-모빌리티솔루션의 LS e-모빌리티솔루션 웹사이트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소개 및 기업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LS일렉트릭의 다양한 사업부분 중 하나였던 EV Realy가 친환경 화두 및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LS e-모빌리티솔루션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펜타브리드가 스마일게이트 채용관 통합 리뉴얼 구축을 진행했습니다.관리자, 운영자, 지원자 등의 사용자 행태와 패턴을 파악하여 Work Flow에 적합한 UI를 제공하며 주요 기능 및 화면에 대한 사용성 문제점을 분석하여 쉽고 편리한 시스템 제공하는것을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1.구축범위(지원자 사이트PC, Mobile구축)

지면에서 웹으로, 웹에서 모바일로, 플랫폼에 변화에 따라 생산되는 콘텐츠의 형태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줄어듦에 따라 점점 시각 요소를 덜어내며 간결한 디자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1차 생산 시각요소(사진, 영상 그리고 렌탈 이미지 및 디자인 소스)들의 발전이 이 간결한 콘텐츠들의 퀄리티를 돕고 있죠. 크리에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누구나 한 번쯤 대학 시절이나 신입 사원 시절 굴림체를 쓰다가 혼나거나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목격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디자인을 배우기 전에는 굴림체를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이제는 성의 없는 디자인의 상징인 폰트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굴림체는 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으며 정말로 굴림체는 디자인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shillingtoneducation.com 타이포그래피를 단순히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글자들의 조합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만, 서체의 이유 있는 선택과 여백, 배열의 조절로 필요한 정보 전달에 힘을 더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글자의 조합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잘 된 브랜딩 또는 잘 된 디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과 행동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장단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이는 곧 UX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기도 합니다. 사용성부터 유용성, 매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위해 각 요소별 체크가 필요합니다.이번 호에서는 사용성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기초가 튼튼한 디자이너를 구분 짓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적은 요소를 가지고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보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표를 한번 그려주세요’라는 식의 테스트가 있죠. 사회 초년생 때 아마 주변으로부터 이 테스트 임해보셨을 것이며, 긴 설명과 함께 게슈탈트 이론에 대해 들어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우리는 항상 이전의 경험이나 시각적 패턴을 서로 비교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서로 연결하며, 형태를 인식하고, 정보를 분류하고, 간격을 메우는 방식으로 큰 그림을 그립니다. 디자이너에겐 사람의 이런 동작 방식을 이해하면 도움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효과적인 레이아웃과 시각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직관적

최근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스위치’의 품귀현상이 사회적인 이슈입니다. 코로나의 영향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즐길 거리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이제 게임은 단순히 어린 아이들의 놀이가 아닌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합엔터테이먼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비디오게임 플랫폼

소셜 채널, 특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에는 상업적이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의 브랜드 채널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금, 오히려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는 비주얼과 메세지들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뷰르가즘에서 ASMR 컨셉으로 연결되는 컨텐츠 트렌드의 흐름도 같은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웹사이트는 단순 이미지 구현이 아닙니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사용자 중심의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이 필수적입니다. WHY? 왜 데이터 중심 설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1. 급상승 검색어 1위 유지CNP코스메틱스가 펜타브리드와 피부건강 캠페인의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인플루언서를활용한 SNS마케팅, 캐시 슬라이드 퀴즈,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 등 다양한 바이럴 전략으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확산하였습니다.특히 캐시 슬라이드의 경우 이벤트 오픈일이 태풍 링링이 오는 날과 맞물렸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요즘, 모든 영역에서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사 또는 타사의 on-off 콘텐츠를 다루는 기획자, 디자이너는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현실이죠. 기존 기획자/디자이너는 리마인드 차원에서, 일을 시작하는 기획자/디자이너는 주의하는 차원에서

디자인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될까요? 심리학은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적 원칙를 이해하는 디자이너는 앱·웹사이트 사용자 목표를 신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보다 효과적·전략적으로 시각적인 장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01 폰 레스토프 효과폰 레스토프 효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Digital Insight 10월호에 현대엘리베이터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진행한PC 및 모바일 홈페이지(국/영문) 4종 개편 프로젝트가BEST WEB OF THE MONTH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REVIEW구축된 지 10여 년이 지나 노후해진 현대엘리베이터 웹사이트는 방문자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일정

현대엘리베이터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새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국, 영문) 총 4종이다. 모두 영상, 그래픽 등을 강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기업정보, 솔루션, 서비스, 혁신기술, 고객지원 등 5개 카테고리로 구성한 홈페이지에서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사이트가 오픈했다. 양 호텔은 서울의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지인 한국종합무역센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 한국도심공항과 근접해 있어 국제적인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사이트는 서로 다른 양 호텔의 컨셉을 디자인 톤앤매너로

헐리웃 영화 <엑스맨>에서초능력자들은 마치 장애인처럼 묘사됩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그들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처럼 묘사되는건, 이들이 ‘일반인’과다른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시각적 능력이 월등하게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많은숫자들을 단 몇 초만 보고 기억해내기도 하고, 한번 본 간판을 다

기부쇼핑몰 이바자가 펀딩서비스를 오픈했다. 새롭게 론칭한 이바자펀딩은 후원,기부형 크라우드 펀딩으로판매율이 높아질수록 기부율도 함께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혼모를 돕는 초콜릿 펀딩△자폐인 디자이너가 만든 머그컵△소방관을 돕는 방화복팔찌의 △희귀병어린이를 돕는 공정무역가방 총 4건의 펀딩을진행하고 있다. 후원을 희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삐뿔즈 시즌 2를 맞아, 피크닉 3종 셋트가 출시됐다.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삐뿔즈 방수 피크닉 매트, 6종 캐릭터별 다용도 방석쿠션, 에코백으로 구성했다. 기획, 디자인, 소재 선정, 제작까지 전 공정 과정에 펜타브리드 전문 디자이너가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 지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