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학기제 브랜딩 통합 캠페인
펜타브리드 BX본부에서는 올해 5월부터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자유학기제>라는 교육정책 브랜드의 통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 또는 2학년 중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학생들 스스로 진로탐색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

펜타브리드 BX본부에서는 올해 5월부터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자유학기제>라는 교육정책 브랜드의 통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 또는 2학년 중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학생들 스스로 진로탐색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

영국의 유축기 업체 엘비펌프(Elvie Pump)가 엄마의 자유를 보여주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엘비펌프가 이번 광고에서 보여주는 제품은 전원 연결 코드가 없는 무선이며 속옷 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휴대용 무음 유축기입니다.광고는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총 4명의 여성이 등장합니다. ‘나는 젖소가 아닌 사람이다’라며 노래를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펜타브리드는 직원과 가족, 지인들에게 무료 제공되는 펜타하우스 제주에 이어 <펜타하우스 라오스>도 오픈 했다. 직원은 물론 라오스 자유여행가와 봉사활동가들을 위해 제공되는 숙소로, 퀄리티 대비 가성비 좋은 숙소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비엔티엔 왓따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한 전통 라오스식 주택이며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고, AI기반 솔루션을 통한 다양한 업무의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며 효율성을 입증하고 있다. 웹과 SNS, 마케팅 현장 또한 하루에도 수많은 이미지와 글,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AI가 만들었다’는 컨텐츠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미묘하게 멀어진다. 2025

프리미엄 뷰티 큐레이션 플랫폼 R.LUX(알럭스)가 디지털 마케팅 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함께 7월 13일까지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소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슬로건인 ‘내가 찾던 쉽고 편한 럭셔리 뷰티’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 뷰티 취향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브랜드와의

펜타브리드와 레오버넷의 협업으로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록스의 다양한 개성과 자유로움을 체험하는 실시간 참여형 AI이벤트입니다. 1. 경쟁이 아닌 협업[출처 : crocskore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rocskorea/] 시간여행을 주제로 기획된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이하 케이카)는 자사 브랜드 및 서비스를 주제로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가할 수 잇는 ‘나야, 케이카 영상 콘텐츠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케이카를 이용한 고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제작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마련된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딥페이크란 무엇인가? 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존의 영상이나 사진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주로 사람의 얼굴과 음성을 합성하는 데 사용되며, 실제와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매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창의적인 가능성들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 역시 AI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사실상 AI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뮤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공차 코리아에서 신제품 출시에 따른 구매인증 이벤트를 약 한달 간 진행합니다.공차 매장에 방문해 해당 제품들을 구매하고 인증하는 이벤트이며, 경품으로는 인스탁스 미니12와 공차 상품권 3만원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의 경우 주차별로 총 4번에 걸쳐 당첨자 선정되고경품 지급이 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최근엔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지 않고도, 마음속에 그려진 이미지를현실로 끌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AI 그림 사이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상상은 무궁무진한데 막상 그림으로 표현하려니 막막했죠.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그림 도구를 써봐도, 생각했던 이미지를 완벽하게재현하기란 쉽지 않았어요. 이런 경험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브랜딩에 대한 흥미로 여러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겨 찾는 것이 제 취미 중 하나입니다. 무형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여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브랜드의 의도와 스토리를 파악하며 살펴보는 것을 즐깁니다. 컬러, 조형, 텍스쳐 등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하는 것이 제 창작의

VR과 AR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시각화하고 공간디자인을 더 자세히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는 추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Apple 홈페이지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3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제를 해결하는 가장확실한 방법은 펜타브리드의 AI 솔루션입니다.펜타브리드는 AI를도입하려는 기업의 목표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첫 번째는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확보, 두 번째는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입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의 목표에맞춘 AI

“휘파람 사이렌 벌소리” AI가 만든다 ··· 메타 오픈소스 모델 공개?https://www.mk.co.kr/news/it/10799691요약) 메타가 자유자재로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공개 소스 기반 인공지능 모델 오디오 크래프트(Audio Craft) 를 내놓았다. AI규제, “알아서 하게 놔두라”는 미 기업들htt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자라(ZARA) 피지털 패션 판타지 컬렉션 출시*출처 : 자라(ZARA) / Y2K 컬렉션 ‘피지털’이란 디지털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 온라인의 편리함을 더한 경험을 의미한다. 자라는 가상세계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로움과 창의성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새로운 패션 경험을 제공하였다. 자라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가 협업한

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인간을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 부른다. 현실세계의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상인간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가상의 인플루언서’ 즉, 버추얼 인플루언서(Vitual Influencer)라고도 부른다. 화제의 중심에

브랜딩을 강화하는 메타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가상 공간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이주목받았다. 이른바 메타버스 마케팅인데 쉽게 말해 아바타를 통해 현실세계를 넘어선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자 하는 여러 기업은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그리고 새로이 도전하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패러다임 변화 최근 우리는 많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며 쿠키수집부터 약관, 개인정보 동의 등 다양한 정보 수집/마케팅수신 동의 수락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동의하고 지난간 나의 정보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어디에 쓰여지는지는 관심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버추얼 인플루언서?출처 : 로지 인스타그램(@rozy.gram) / 리아 인스타그램(@reahkeem) / imma인스타그램 (@imma.gram)?”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 인간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도 불립니다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다움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TV 광고부터 포털 배너, 옥외 매체 등 그 방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서비스 등 동종 업계 혹은 경쟁 브랜드와의 불가피한 유사성이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올해의 컬러나 기타 표현 방식 등)에 따른 시의성으로 차별화된 커뮤

지난 5월, 펜타브리드가 SK네트웍스 타이어픽의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수주하며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O 고객을 타겟으로 한 중독성 강한 브랜드송 및 치어리더 영상을 통해 또 한 번의 붐업을 일으키며, 오프라인부터 온라인몰까지 타이어픽의 존재감을 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또한, 타이어픽은 최근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지난달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각 공공기관에서 공적 마스크 데이터를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 주변의 공적 마스크 현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 등이 제작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자료 또는 정보를 말하며, 기

소셜 채널, 특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에는 상업적이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의 브랜드 채널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금, 오히려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는 비주얼과 메세지들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뷰르가즘에서 ASMR 컨셉으로 연결되는 컨텐츠 트렌드의 흐름도 같은

검색흐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Google 검색엔진은 단답형 키워드 검색어에서 지능형 문장 검색어로, 검색결과는 ‘검색어, 이미지, 사이트‘ 분류에서 모든 내용이 잘 융합된 레이아웃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검색결과의 페이지들은 대부분 Google의 검색 정보가 아닌, 해당 정보를 담은 사이트의 페이지들로 직접적인 정보제

8월 29일 목요일 오후! 미국의 오리건 주립대 그래픽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찾아 바로 이곳 한국의 펜타브리드를 방문한 것이었는데요.이날 일정은 PG CD DC의 김대진 팀리더가 안내하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소개와, 솔트케이크 김영리 ECD의 UX, UI강의, 펜타브리드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요즘, 모든 영역에서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사 또는 타사의 on-off 콘텐츠를 다루는 기획자, 디자이너는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현실이죠. 기존 기획자/디자이너는 리마인드 차원에서, 일을 시작하는 기획자/디자이너는 주의하는 차원에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최근 일본 정부의 무역 제재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

락앤락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커피생활을 위한 ‘투고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세 번의 퍼네이션 카페를 오픈함과 동시에 온라인으로도 다양한 Native AD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SNS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하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1. LocknLock #락앤락투고텀블러 B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안녕하세요! 미디언스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NO.1 회사입니다. 미디언스는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을 인플루언서로 정의하고 있어요. 저희는 인플루언서의 채널을 특징을 분석하고, 채널의 매체력을 분석하는 애드테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주가 원하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

Channel|유튜브‘카톡’보다 ‘네이버’보다 ‘유튜브’! 일명 ‘유튜브 세대’로 불리는 Z세대지만, 와이즈앱 10-20대 앱 소비 조사에서 유튜브가 철의 장벽이라 불렸던 네이버의 아성을 무너뜨렸다는 소식은 놀랍기만 합니다. 궁금한 게 있으면 ‘지식인’이 아닌 하우투 동영상을 검색하고, 스스로를 크리에이터라 부르며 인플루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경영그룹 HMG의 김문섭 리더입니다. 펜타브리드 모든 리더님들의 입사부터 퇴사까지 리더님들과 밀접한 여러방면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신입리더님 교육 오리엔테이션, 리더패스 발급, 전체회의인 블루홀미팅 사회, 전사 비품 및 시설관리,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되는 사내 뉴스레터 불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DMG 김현주 리더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마치고 지금은 현대백화점의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펜타브리드에서 많은 리더님께 제대로 배우며 웹기획자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펜타브리드 카페 살롱드파이브에서 오랫동안 바리스타로 근무하다펜타브리드 웹기획자로 입사한 독

우리는 생각합니다.재미있다의 반대말은재미없다가 아닌 안 팔린다 라고요. 그렇기에 우리는 길거리에서 만나는 포스터부터극장에서 만나는 영상광고까지 그 모두를 더 재미있게, 독특하게 소리칩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을펜타브리드는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

영상 바로가기www.youtube.com/watch?v=kdHX6NOIQEc KFC가 신선한 시도에 나섰다.KFC는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슈퍼 디럭스’와 함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4시간 동안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KFC할아버지 ‘커넬 샌더스’는 2미터 크기의 캣타워로 변신했고, 수많은 고양들이 KFC할아버지

1963년 당대 최고의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인 ‘더글라스 하우스’의 리뉴얼 오픈을 맞아, 워커힐과 펜타브리드는 더글라스 하우스 별관 웹사이트를 함께 구축했다.더글라스 하우스는 더글라스 딜럭스, 더글라스 스위트, 트레디셔널 스위트의 3가지 타입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최인아 책방이 큐레이션한 ‘더글라스 라이브러리’는 다양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lw6eNNJJqQ 소확행’, ‘휘게’, ‘라곰’ 유행하는 단어에서 보이듯, 내면의 즐거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만큼 작지만 확실한 나만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클래시아트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취미

펜타브리드가 남다른 감각과 크리에이티브로 새로운 흐름을 함께 만들 소셜 크리에이터를 모집합니다 ◎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임원면접은 경우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근무환경- 근무형태: 정규직- 근무지: 서울 서초구- 급여: 면접 시 협의◎ 접수기간 및 방법- 마감일: 2018-0

펜타 타워가 대담한 로고로 다시 태어났다. 펜타타워의 새로운 B.I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크레상스의 의미를 담아 오리지널 로고를 재창조해 탄생했다. 앰블럼 전체의 모습은 펜타 타워의 외관을 상징한다. 네모 반듯한 건물이 아닌 펜타 타워의 중간중간 튀어나온 부분, 겉으로 드러난 사선형의 계단을 펜타브리드의 아이덴티티와

"저는 재미있는 일이 아니면 열심히 못 해요. 철없이 재밌는 일만 쫓다 보니 도전하게 됐어요" 3D프린팅 DIY브랜드 라돈을 창업한 오서빈 대표의 얘기입니다. 그녀가 15년 문을 연 라돈에서는 3D프린터로 만든 입체 인형에 색을 덧입히는 DIY상품을 판매합니다.라돈 오서빈 대표는 국내외 손꼽히는 명문대학 카이스트를 졸업했

펜타브리드가 신논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의 부활, 크레상스를 선언한 펜타의 또다른 진화다. 신논현 신사옥 펜타타워 곳곳은 펜타브리드 아이덴티티를 잘 녹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펜타브리드는 크레상스 시대를 맞아 숫자와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포근한 날씨에 앉아만 있어도 잠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이 그러하겠죠. 햇빛 쨍쨍한 오후에 따뜻하게 데워진 바닥은 강아지멍이를 위한 아늑한 침대이기도 했습니다. “작업실 마루 한 켠에 쌓여있던 자투리 나뭇조각 위에 저희 강아지가낮잠 자는 모습을 그려 작은 소품으로 만들었던 것에

헐리웃 영화 <엑스맨>에서초능력자들은 마치 장애인처럼 묘사됩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그들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처럼 묘사되는건, 이들이 ‘일반인’과다른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시각적 능력이 월등하게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많은숫자들을 단 몇 초만 보고 기억해내기도 하고, 한번 본 간판을 다

재미컴퍼니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가 아닌 ‘콘텐츠’로 보았다. “이것은 혁명과도 같아요. 창작자가 주인이 되는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안신영 대표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음원 유통 서비스 구축을 시작했다. “재미(Gemmy)는 ‘보석같은’, ‘반짝거리는’의 의미예요. 숨은 보석 같은 뮤지션과 창작자들을 발굴해,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2016년 5월 오픈한 두타 면세점 쇼핑몰은 국내 최초 심야 쇼핑, 차별화된 콘셉트의 편집숍과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가득한 K-Mart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하고 세련된 쇼핑 공간이다. 펜타브리드는 2016년부터 2년간 두타 면세점 쇼핑몰의 콘텐츠 디자인을 제작했다. 모던하고 컬러풀 한 브랜드 디자인 컨셉을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고 한다. 잠과 꿈, 일상이 균형 잡힐 때 우리 삶은 활기와 창의성으로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치열한 일상을 견디듯 살아가는 바쁜 도시인에게 수면 부족은 고질병이 된지 오래다. ‘아, 꿀잠 한번 자 봤으면…’을 간절히 바라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지난 8월16일펜타브리드에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생들이 방문해 기업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그룹 조현진그룹리더는학생들을 위해 ‘나는 어떤 유형의 크리에이터인가’를진단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심리 테스트를 시작으로,업계 크리에이티브의 흐름과 펜타브리드의주요 레퍼런스 사례를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Q1. ‘나를 공부하는 학교’ 인큐와 윤소정 대표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자기소개가 ‘자유롭게’ 인 것 같네요. 자유가 주어진 순간,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나를 표현하게 될 테니까요. 나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윤소정을 소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언어는 ‘8년간의 일기장’입니다. 나를 잃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펜타브리드 디자이너와 빌리프 해외 브랜드의 콜라보 제품이 탄생한다. 제품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내 100여 곳의 매장을 갖고 있는 ‘세포라(SEPHORA)’에서 판매된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사례는 LG생활건강 인스타그램의 캔버스 작품인, 펜타브리드 최지현 리더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코스메틱 셀렙

7월 7일 금요일 오전, 호주 8대 명문 대학 중 하나인 Monash University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했다. 교내 최초 해외 디자인 투어를 기획한 황인대 교수는 펜타브리드 출신으로 일본, 부산을 거쳐 서울까지 2주가 넘는 장기 투어를 리드했다.각자만의 개성이 확실하며 자유로운

펜타브리드의 모든 상상과 영감을 담다. 기아차 비트(BEAT)360 오늘 개관! 세계 최초 홀로렌즈 매개현실(MR) 신기술 적용 카페, 가든, 살롱이 하나된 360도 전방위 경험 선사 ...교감형 첨단 미디어를 통해 기아차의 정신을 만나다. 음악의 비트(BEAT)처럼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비트360사이트>

Q1. 뚜르드블루와 국내 유일 리얼타임 낚시 예약 앱 ‘낚시여행 뚜’를 소개해 달라. 사명 ‘뚜르드블루’는 바다를 향해 떠나는 여행을 의미한다. 낚시만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토탈해양레저여행’으로 서비스를 확장시키고자 하는 비전이 담겼다. ‘낚시여행 뚜’는 지난 3년간 운영해 온 진짜 꾼들을 위한 필수 앱, ‘피씨앱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2017년 4월 삼성 ‘갤럭시 S8 출시’를 앞두고 ‘LG U+ X 갤럭시 S8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들에게 ‘갤럭시 S8=유플러스’라는 인식을 강화시킴으로써 갤럭시 S8로의 가입을 확산시키기 위함이었다.사전예약부터 출시 후까지 단계별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을 세워, 출시 전 기대감 조성 · 사전 예약가입 및 사전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이 존중되는 시대! 남에게 과시하거나 인정받기 위한 이른바 ‘보여주기’가 아닌 나만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셀프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각되고 있다.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능동적 태도로 살아가는 이들은 패션, 요리는 물론 머무는 공간 및 취미, 업무에

Q1.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혁신, 미스터홈즈를 소개해 주세요. 부동산 하면 거래 및 투자 대상의 개념이 강했잖아요. 최근엔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어요. 미스터홈즈는 이 흐름을 캐치하고 탄생시킨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부동산기업입니다. 부동산 중개는 기본이고, 1~2인 가구에 특화된 소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펜타브리드는 지난 해 국내 바다낚시업계 최초 스마트예약시스템에 투자한 바 있다. 드디어 4월 1일 뚜르드블루 리뉴얼 프로젝트를 오픈 했다.뚜르드블루는 낚시 전용 예약앱에서 한 차원 높은 해양레져여행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사업확장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버전은 기존 선상낚시 예약뿐만 아니라 항구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페

4월 7일 불금,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벚꽃에 이끌려 여의도로 봄소풍 갑니다. 익숙했던 공간에서 탈출해우리만의 창조성과 리더십을 꽃피우는 시간 - 못다핀 똘끼 벚꽃과 함께 피어나리라! 봄소풍 즐기며아이디어와 열정 가득 채워 돌아오겠습니다. [봄소풍 학생회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각 그룹에서 반장으로 뽑힌리더님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신규 리더를 위한 OJT 프로그램 ‘뚜르드파이브’ 통해 동기 부여 및 리더십 관리 <대표리더와 신규리더들의 불금더블런치 @호텔카푸치노 17F ’핫이슈’>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직원들의 행복 관리에 앞장서는 회사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2016년 11월 숍인숍 중개 플랫폼 앨리스(AlliCE)가 신박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앨리스는 그 동안 쌓아온 O2O 경쟁력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가 결합된 옴니쇼핑 온라인 스토어를 선보이게 된다.이제 앨리스에서는 매장과 창작자를 연결함과 동시에,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제품과 관련된 다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Q1. 콘텐츠와 마케팅을 동시에 잡는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를 소개해 주세요.글랜스TV는 방송과 매거진의 장점을 결합한 뉴미디어입니다. 20~30대 중반의 젊은 소비층 대상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네이버,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온·

[8월 살롱학 결과 영상]오래도록 남아있는 음악, 그리고 그런 음악을 만든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는지 펜타 살롱학에서 나누고 싶었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은 이미 반짝반짝 빛나는 분들이었습니다. 마치 막장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은 살롱이었지만, 그들 모습 그대로의 삶이 음악이 되었듯 우리 모습도 있는 그대로 괜찮기를 바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독립된 개체로서 때때로 혼잡한 머릿속을 정돈하며, 진짜 나를 발견하도록 돕는 나만의 아지트 말이다. 그 곳에 머무는 순간만큼 강한 에너지와 정서적 충전을 주는 건 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나를 나답게 살아있게 하는 나만의 아지트는? 단칸방에서 회사 휴게실, 산까지 안팎 경계 없

올해 초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시그널>은 똑같은 공간이 30년이란 시간을 기준으로 나누어진 이야기였습니다. 얼마 전 시작된 드라마인 는 현실과 웹툰이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개봉한 <시간이탈자>라는 영화도 마찬가지로, 이렇듯 두 개의 세계를 다루는 영화와 드라마가 갑자기 많

당당하고 멋진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그녀들을 위한 잡지 <싱글즈 8월호 : Key to Success >에펜타브리드의 독특한 사내문화와 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재미로 다니는 회사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재미있는 사내 문화, 독특한 복리후생제도 덕분에 출근이 기다려진다. 에디터 김용현 안마사와 함

Q1. 내 인생의 프로젝트화를 돕는 인생도서관과 아키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인생이야기 아카이브, 라는 문장으로 저희를 소개하고는 합니다. 스스로 나를 이해하고, 우리를 알아가고, 함께 인생을 성찰하기 위한 다양한 툴킷, 프로그램, 서비스를 연구·개발, 실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한 눈에

펜타브리드, 매달 살롱학 통해 크리에이터 창조성 깨움- 7월은 미술비평가 조성지와 함께 떠나는 한여름밤 미술여행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는 1층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살롱학을 개최한다. 살롱학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아트클래스

Q1. 페이스북 No.1 최대 규모 여행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이하 여미)를 소개해 주세요. 여미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여행 콘텐츠 제작소입니다. 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생생한 여행스토리와 여행에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 콘텐츠를 접목해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 바다낚시업계 최초 스마트예약시스템에 투자펜타브리드와 뚜르드블루, 업무협약체결 후 본격적 상호협력 바다낚시예약에서 한 차원 높은 해양레져여행산업으로의 사업확장 6월 13일 펜타브리드는 바다낚시업계 최초 스마트예약시스템 ‘피쉬앱’과 투자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존의 단순 낚시예약서비스에 국한된 것이 아닌 낚시와 레

[뉴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개최 뉴스상세보기http://goo.gl/z6XQfv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쓰여진다!’ 현대자동차는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The Brilliant Motor Festival 2016)’을 5월 21일과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펜타브리드 CMG 그룹은 현대자동차 쇼룸과 블루멤버스를 3년 이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쇼룸에서는 신차 출시에 따른 각 차종의 특장점, 가격 등 여러 정보등록 작업을 담당합니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 EQ900, 국내 최초 전기차인 아이오닉을 성공적으로 런칭시켰습니다. 또한 가장 핫한 TV 드라마 ‘태양

친환경설치작가 로리킴과 함께하는 아트클래스<Draw Your Mind> 나만의 보물주머니를 만드는 유니크한 아티스트가 되어 보세요. 자연과 영혼의 소중함을 테마로 스케일 있는 설치 작품을 선보여, 미술계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바 있는 설치미술가 로리킴이 최초로 예술갤러리를 벗어나 우리 곁으로 다가옵니다

온종일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만, 시시때때로 삶이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와 걱정들은 내 삶에 더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지친 나를 힐링 시켜 주는 향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 근심걱정 다 잊게 만드는 가족과의 여행이 있으니까. 누구나 한 가지

착한 광고주, 금요일에 주고 월요일까지 해달라는 광고주, 무에서 유를 만들어 달라는 광고주를 지켜내려는 마음함께하는 사람들 간 파이팅을 이끌어가려는 리더십비상식적으로 우겨대는 광고주도 최선을 다해 상식적으로 설득시키려는 자신감그래서 지켜지는 AE의 명예, DM이 생각하는 AE는 그런 겁니다.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뭉치고 모

◎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펜타브리드 그룹 소개]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크게 보기]◎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임원면접은 경우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근무환경- 근무형태: 정규직(3개월 프리랜서 후 정규직 전환 검토 / 공통사항)- 근무지: 서울 강남구- 급여: 면접 시 협의◎ 접수기간

일과 삶의 균형의 앞당기는<펜타 런치 힐링타임> 인지과학을 기반으로다양한 힐링도구들을 활용해 자신의 삶의 정보를 해독해 보고,잠시 잃어버린 힘을 빠르게 회복하는 런치힐링타임 매일 12시에 진행됩니다. 반복할수록-나도 몰랐던 진짜 나를 발견합니다.삶의 관점에 큰 변형이 일어납니다.불필요한 힘, 자원의 낭비가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가족, 오늘을 열다위대한 출근길 삐딱한 시선이 만들어낸착한 기업문화펜타브리드 일가양득 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 등 ‘참 착한’ 수식어들이 따라붙는 이곳. 하지만 정작 이들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사물을 관찰하고, 규율과 형식을 무너뜨리고자 했다. 낯선 상상으로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덧 쌀쌀한 연말, 요 맘 때가 되면 각종 봉사활동들이 절정을 이룬다. 불은 찬 기운 속에서 더 잘 타오르듯, 선한 가치를 추구하려는 인간의 본능이 추운 겨울에 더욱 강하게 일기 때문은 아닐까! 거창한 봉사활동이 아니라도 좋다. 한 생명을 살리는 단순한 친절이야말로 강력한 나눔 중 하나. 일상 속 소소한 지살펜 정신이

펜타브리드 DM본부에서는 데상트 스포츠의 ‘F360 O.P.S. DOWN’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F360 O.P.S. 다운은 국내 최초 Origami Pattern Structure 시스템을 접목하여 패딩 원단 ‘한 판’을 접어 만든 다운입니다. 절개없는 구조를 통해 스트레치성을 강화함으로써 ‘저항없는 움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

01. ‘해먹男女’를 서비스 중인 바이탈힌트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바이탈힌트는 음식산업을 IT로 혁신하고자 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주력사업은 ‘해먹男女’라는 레시피 추천 서비스인데요, ‘요리고자도 해 먹는 오늘의 레시피!’라는 슬로건처럼, 요리초보남녀를 대상으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모조(模造)는 나의 모조(Mojo) 펜타프리즘 10월호가 선정한 테마는 캐릭터Character 입니다. 캐릭터라는 단어는 개인이 가진 성격과 인품 혹은 개성이라는 의미의 원 뜻을 가지고 있지요. 그런 ‘나’를 증명하기 위해 사람들은 ‘나를 닮은’ 캐릭터를 찾고,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내가 캐릭터 인형 하나를 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