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뉴펜타브리더 X 대표리더 불금더블런치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온종일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만, 시시때때로 삶이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와 걱정들은 내 삶에 더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지친 나를 힐링 시켜 주는 향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 근심걱정 다 잊게 만드는 가족과의 여행이 있으니까. 누구나 한 가지

보이진 않지만 우리는 무수히 많은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다. 연결을 통해 살아가고 성장하고 있다. 연결을 통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연결고리는 무엇인가. 너와 내가 함께 즐기는 연결고리는 어떤 것인가! 컷팅엣지를 통해 들어보자.‘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친구의 결혼식이제

이번 샤우트 테마는 ‘창조(Creation)’다. 뭔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창조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 나만의 예술과 디자인, 내 맘대로 요리법, 두려움 없는 용기로 이루어낸 삶의 변화까지 자기만의 정직한 이야기가 담겼다면 창조에는 우열이나 한계 따윈 없다! 매일 크리에이티브와 씨름해야 하는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온통 요리열풍! TV에는 쿡방이 넘쳐나고 소셜 미디어에서는 매일 끊임없는 요리 레시피들이 쏟아져 나온다. 연예인 못지않은 셰프와 요리좀 한다는 블로거들의 전성시대. 식문화 생태계의 혁신적 변화는 비즈니스와 예술계에도 새로운 영감을 주며 그야말로 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요즘, 웬만한 셰프 못지않은 펜타브리더들

2015 모바일 빅뱅 컨퍼런스 모바일의 혁명! 얼마큼 준비하고 계십니까? 상세 안내 http://goo.gl/6tfWZo 펜타브리더 분들을 특별 초대합니다.이 세미나에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커뮤니케이션팀에 문의해 주세요!

힘들고 지친 어느 날 책 속의 한 문장이, 광고 속 카피 한 줄이, 친구의 지나가는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때가 있다. ‘다른 이의 삶에영향을 주지 못하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재키로빈슨의 말처럼 이번 호에서는 펜타브리더를 변화시킨한 문장을 다뤄보았다. 다섯 명만 뽑기 아쉬울 정도로 다양하고 좋은 명언들이 쏟아져 나

좋은 영향력을 가진 우리는 누군가에게 멋진 선물이다 우리는 지난 몇 개월간 왜 이 세상에 공존하며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통해 진정 우리가 가치있게여기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관을 찾고자 노력하였다.진정한 행복으로 귀결되는 우리의 꿈들은 결국 물질과 지위, 말초적자극제을 넘어서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자아실현의 실

나무로 생산 된 종이마저 2년이 지나야 썩고 나일론천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유리병은 천만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다행히 에코백을 사용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으로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일

펜타브리더가 되고 싶으세요? 펜타브리드가 원하는 5가지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생각 펜타브리더는같은 문제 앞에서도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 무섭게 빠른 생각, 한없이깊은 생각을 해내는 육감적인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2. 남다른 감각 펜타브리더는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기품이

펜타브리더들을 위한 회사생활백서 펜타브리더가 되시면 행복한 회사생활을 100 즐기실 수 있는 회사생활백서 해피펜타를 선물로 받으신답니다. 미리 알려드리고 싶지만, 이 모바일 책은 펜타브리드만의 특별한 비밀이 아주 많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입사 하신 후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보소유의 불균형이 경제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우리는 정보 비대칭의 시대에 살고 있다. 조지 애커로프와 스펜스, 스티글리츠 등 세 사람이 70년대에 정립한 이‘불완전한 정보 모델’은 어느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이 다른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보다 더 좋은 정보를 훨씬 많이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이로 인해 시장에선‘역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7.재능을 기부합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지난 2011년 12월 30일 명동 라루체 그레이스홀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펜타브리드 ‘송년의 밤’은 매년 연말에 펜타브리드 임직원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펜타브리드 공식 행사입니다. 올해는 1부 축제와 2부어워드로 나누어져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1부와 2부 사이저녁식사 시간에는 마련된 뷔페를

"욜로 이거 유행하기 10년 전에 새긴 거예요" 우나리 리더가 YOLO 문신이 새겨져 있는 오른쪽 팔을 펴며 웃어 보였다. 개인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처음으로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우 리더의 몸은 그녀를 나타내 주는 문신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왼팔에 오랜 룸메이트인 반려견 레오나르도의 모습도 함께 새겼다.

안녕하세요. 이번 펜타생일파티때 자기소개를 했던 SMG SP 김소은입니다.나이는 27살(91년생)입니다. 광진구 중곡동에 거주해서 주로 건대에 출몰합니다!저는 집순이 스타일이 아니어서 볼링도 치고, 당구도 치고, 다트도 하고, 사격도 하고, 오버워치도 하고 이것저것 밖에서 많이 합니다 ㅎㅎㅎㅎ블루홀 미팅때도 말씀드렸지만,

안녕하세요~뒤늦게 인사드리는 CMG MX 송세진 입니다!#안될건없다 며 겁도 없이 펜타 문을 두드린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너무너무 좋은 리더님들과 함께하게 되서 매일이 새로운 요즘입니다. 운동을 좋아해서 등산, 필라테스, 요가, 재즈댄스 등을 틈나는대로 하고 있어요. 물론 운동보다 더 좋은건 끝난 뒤 꿀맛같은 식사타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이 존중되는 시대! 남에게 과시하거나 인정받기 위한 이른바 ‘보여주기’가 아닌 나만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셀프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각되고 있다.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능동적 태도로 살아가는 이들은 패션, 요리는 물론 머무는 공간 및 취미, 업무에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뉴펜타브리더X박태희 대표리더>불금더블런치 펜타브리드만의 신개념 OJT, ‘뚜르드파이브’ 미션 5을 클리어한 뉴 리더들이 대표리더님과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사이 좋게 나누며 서로의 놀라움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백호 같은 사나이, 대표리더님도 자기소개를 피해가실 순 없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이제는 문화예술컨텐츠도 초압축시대! 웹툰, 음악, 웹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콘텐츠가 재빨리 소비되는 인스턴트식 미디어라는 단점도 야기되지만, 그만큼 생각의 속도가 지능화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 펜

행사장에 마련된 이력서 작성대9월 21일 코엑스에서 2016 창업일자리 박람회가 열렸다. 금융회사들이 꼽은 유망기업 261곳에 펜타브리드도 선정되어 적극적인 홍보와 채용활동을 벌였다. 이날 총 520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고, 860여명이 1차 합격했으며, 추후 기업별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특히

펜타브리드,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 시상식>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사내 표어 출품 8월 1일 펜타브리드 퍼시픽에서는 <삐딱한 펜타생활 표어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표어가 출품되어 어느때보다 핫했던 사내공모전의 열기는 시상식으

<2016 펜타브리드 전체 사진> XMG | eXperience Marketing Group통합마케팅의 경험과 효과를 제시하고 수행하는 조직CMG | Communication Marketing Group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여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DMG | Digital Media Group디지털

요즘 펜타브리드 내 마니또 게임이 한창이다. 정성스런 손편지 한 장과 작은 선물 하나가 리더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줄이야.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거다.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실패했을 때, 자존감이 바닥을 쳤을 때, 삶을 포기하고 싶어졌을 때 누군가 선물처럼 다가와 나를 격려하고, 꿈과 끼를 살릴 여유를 되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관계는 강렬한 <끌림>들의 연속! 어쨌든 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독특하고 주관적인 지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했다. 펜타브리더들은 언제 누구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보았을지. 마치 또 다른 자신을 보는 것 같았거나 자신과는 반대의 매력으로

본격적인 휴가 시즌! 열심히 일한 리더들이여 떠나라!많은 사람들이 속도에 쫓기던 일상의 삶을 릴렉싱 시켜줄 여행지로 떠나고 있다. 삶에서도 여가에서도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더들은 어떤 여행을 선호할까? 이번 샤우트에서는 흔한 여행은 싫다! 온 몸이 짜릿해지는 이색 여행지 TOP5를 선정해 보았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당신이 머문 이곳이 창조놀이터] 당신의 숨은 재능과 남다른 아이디어로, 지금, 머물러 있는 그 곳을 나만을 위한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으로 바꿔보세요. * 월간 <내일> 5월호 테마단상에 ‘일家양득 ; 일과 생활의 행복 되찾는 시간의 균형’을 주제로 한 기사가 펜타브리더들의 일상 사진과 함께 수록되었습니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펜타브리드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할역량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찾습니다. 그냥 언론홍보, 마케팅, 브랜드 전문가는 사양하겠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홍보담당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홍보담당자’답지 않은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를 찾습니다. 펜타브리드의 브랜드를 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따스하면서도 강인한 봄날을 닮은 펜타브리더님들-동심 찾아 보물 찾아 떠난 오늘의 봄소풍 즐거우셨나요?^^ 은행나무 공원에 도착하자마자, 보물찾기에 여념 없는 우리 펜타브리더님들의 표정 안엔 이미 동심이 가득하죠?…^^ 랜덤으로 조성된 각 조별로 옹기종기 모여앉아 도시락을 나누는 모습이 꼭 다채롭게 피어난 봄꽃들을 보는

동심 찾아 보물 찾아 봄.소.풍.우리 펜타브리더님들~! 지난 한 달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토닥…^^ 살랑살랑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봄꽃들이 탱글탱글 봉오리를 터트리는 4월이예요. 우리 마음 속에도 봄 꽃이 피어 설렘 가득~ㅋㅋ 슬금슬금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으시죠? 따스한 봄 햇살 받으며~ 열심히 일

3월, 블루홀 미팅이 확- 달라집니다. 봄이 오는 시작... 첫 삼월의 월요일, 블루홀 미팅이 봄바람을 타고 느닷없이 일탈을 시도합니다. 우리는 커피와 맥주를 즐기며 스탠딩 미팅 파티를 즐기죠~^^... 월요병이 모예요? 펜타브리더들에게 월요병이란 없어요. 한 시간 일찍 모여 즐겁게 미팅하고, 우리 칼퇴 해요! 3월 2

1. 일일이 따지지 마라 어렵고 힘들면 피차 각박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여유를 갖자 2. 이 자리 얘기를 저 자리로 옮기지 말라 모든 분란은 말이 옮겨지면서 시작된다 쓸데없는 분란 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살자 3. 삼삼오오 어울려 살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오래 가려면 함께 가라 ‘아

새로운 생각, 남다른 감각, 독특한 시각, 본질의 자각, 나만의 각각5가지의 남다른 감각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펜타브리더라 부릅니다.자신이 왜 존재하는지를 알며, 어떻게 Why를 실천할 것인지를 아는 그들은세상을 조용히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를 개척해내는 특별한 집단입니다. Advertising & Marketin

진짜 펜타브리드의 이야기 펜타포스트대부분 대행사들은 남의 이야기를 능숙하게 전달하는 반면 자신의 이야기엔 비교적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마치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조연처럼 클라이언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려는 노력일 터. 그러나 훌륭한 스코어러 뒤에 항상 좋은 어시스터가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그리고 좋은 협업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2014년 10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 이제 그만가야 하는데 이만한 아늑한 공간이 없네요... 아래사진 기준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생기발랄 미소띤 개구쟁이 백일애아범 해외디자인수상자 VX 그래픽디자이너 김장오책임독어번역특기, 독일거주, 독일맥주 예찬자 행복에너지

펜타브리드 레벨5.입사 5년이 되는 달을 기념해 회사에서 주는 알찬 4종 세트 선물을 받았습니다. +_+ 대표님의 10분 1보를 위해 아껴두었던 말.30대 중반을 펜타브리드에서 가열차게 보냈다면 이제 그 노하우를 공유하고 진중하게 ?함께할 수 있는 펜타브리더가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10월 펜타브리더가 된 DI본부 이유진 선임입니다 경상도에서 올라와 프리덤의 메카 홍대에 서식중이구요.올해 28살 꺾어지는 20대를 즐기고 있습니다.펜타브리드는 저의 두번째 회사구요.디자인 업무를 4년 정도 한 아직은 넘어야할 산들이 많은 디자이너입니다.자전거를 즐기고, 음악을 즐기고, 술문화를 좋아하는 1인입

Tour de bleu 5기 멤버들과의 신입투어 마무리는 점심식사로. 10월 신규맴버와 함께하는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에서 훠궈를 맛나게 먹으며 투어 마무리합니다.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상진처럼 잘생긴 영계 훈남 샤이가이 DC 디지털디자이너 최주형 사원. 사진덕후이며 남자로망 10세 연하와이

안녕하세요 9월 1일자로 정식 펜타브리더가 된 이미나 입니다!CMG UM 사업본부의 기획담당 선임으로 입사했습니다.광교 호수공원이 집 바로 옆에 있어 맘만 먹으면 산책하기 좋은 용인 수지에 살고요. 아침마다 좌석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출근 수단 중에 으뜸은 좌석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편안하게 쿨쿨 자면서 한시간 지나면

안녕하세요~ 오래 보아도 예쁜 신입 펜타브리더 강주희입니다!!!DMG - DI 신입 기획자로 입사했습니다.지난 전체 회의에서는 스스로 디스하는 시를 읽은 것 같아 급 민망해졌어요...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쨌든 제가 자기소개로 뭘 써야할지 고민을 하며 머리를 굴리다가, 그냥 수다를 떨어

안녕하세요, DMG 본부 DI 부서에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 민정식입니다 !정식이란 이름으로 살아오면서 중고등학교 수학시간에 다양한 난재(?)들이 있었지만, 현재는 많은 분들이 식당에서 불러주시고 있습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리겠습니다;;)저는 빠른 88년생으로 빠른 덕택에 DI부서에서 현재 족보 브레이커로 활동을 하고

안녕하세요, 9월 1일자로정식 펜타브리더가 된 이미나 입니다!CMG UM 사업본부의 기획담당 선임으로 입사했습니다.광교 호수공원이 집 바로 옆에 있어 맘만 먹으면 산책하기 좋은 용인 수지에 살고요. 아침마다 좌석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출근 수단 중에 으뜸은 좌석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편안하게 쿨쿨 자면서 한시간 지나면

안녕하세요! DMG IS 신입사원 최지현입니다. 저는 호돌이와 함께 굴렁쇠를 굴리며 나온 88년생이구요...최근 핫한(?!)한화이글스의 고장 부처멘탈이 넘쳐나는 도시 대전에서 올라왔습니다. 공돌이 언니(전자과) 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게임을 도스 시절 고인돌부터 하게됐네요.. 그 이후의 행보는 뭐..*세뱃돈을 모아서 스타크

안녕하세요 IA 본부 신입 AE강규린입니다!저는 80~ 90년대 감성을 아우르는 빠른 90년생이구요, 문화의 도시 부천에 살고 있습니다. 부천의 자랑거리라 하면 부천판타스틱영화제 PIFAN! 극도로 매니아틱한 영화들을 볼 수 있어서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 ㅜㅜ제 성격은요, 밝다, 해맑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어요! (언젠가

2014년 6월 7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점심모임...흔히 맛보지 못할 <불이야>에서 훠궈를 섭취하였는데 사진찍는걸 깜빡...살롱드파이브에서 대신합니다.좌측부터 매력적인 깊은 눈매 솔로녀 OM 김지영사원저와 동갑인 것이 놀라운 처자있는 유부남 BX 백민석수석야리야리하지만 1인1닭 맛집탐방녀 DC

안녕하세요HMG 그룹의 막내 김문섭입니다.사진의 컨셉은 과거와 현재.. 입니다 ㅠㅠLet me introduce myself~~!!1. 생년월일과 고향이 어디인가요?- 1986년 8월 15일 광복절에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세히 들으시면 표준어와 사투리가 미묘하게 섞인걸 눈치채실 수 있습니다.ㅎㅎ2. 현재사는 지역과

안녕하세요:)AMG MC 본부에 발을 담고 있는 유지은입니다.지난 1월, 추운 날씨에 발을 동동구르며 살파에서 면접을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는 아니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벌써 어마무시하게 더운 6월이 와버렸네요.더위에 까맣게 소멸되고 있는 저는 올해로 26..27이 되었습니다.곧 27..28이 되겠네요:-)맛의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더 여러분.XMG그룹 BX 본부 디자이너 최진욱 입니다.현재 BX부서의 대두를 맡고 있습니다. (ㅜㅜ)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는 사고뭉치 입니다.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하고자 마음먹기 전까지 의류쇼핑몰 사업도 해보고 (15kg 찌기 전...)학사경고도 받아봤으며 게임에 중독되기도 하는 등

2011년부터 진행한 펜타브리드의 신규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이 2014년부터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경력이나 직책과 관계없이 비슷한 시기에 신규입사한 펜타브리더들을 위한 유쾌한 회사생활 적응 가이드 ‘Tour de Bleu’의 첫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웰컴 투 펜타브리드, 웰컴 뚜르 드 블루!낯선 회사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2014년 5월 입사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점심모임... HMG 총무 김문섭 사원XMG 그래픽디자이너 VX 최진욱사원AMG AE MC 이현주선임XMG 재무회계 김선화선임업무로 참석하지 못한 AMG AE MC 유지은사원 동기애 팍팍 발휘하며 펜타브리드에서의 멋진 성장 꿈꾸어요...비싸서 평소에는 못가보고 이럴때 저도 뭍

2014년 4월 입사자들과의 나만(?) 즐거운 점심식사했어요...얼굴크기 민감할 듯하여 여기 저기서 한 컷씩 ㅋㅋ14기 4월 입사자분들 펜타브리드에서 즐겁게 롱런하시길...

안녕하세요~2014년 새해부터 DMG > DI 부서에 들어오게된 디자이너 이은진 입니다.3번째 자기소개이지만 언제나 새롭군요. 핫핫핫핫핫.... 핫한 회사에요 ㅋㅋㅋㅋ 모두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한다는건 언제나 손발오글거리는 일이지만... 한번만 더 참아주세요 핫핫핫핫핫 그럼 제가 발표 때 썻던글을 편집해서 옴겨와

안녕하세요~!!작년 말부터 펜타브리드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된,AMG그룹 CR팀 디자이너 이현정입니다:-D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경기도 김포에서 14년째 다섯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김포에 산다고하면 다들 김포공항이라고 생각하시지만,김포공항은 서울에 있습니다ㅜ_ㅜ 저는 다이어리나 문구류에 관심이 많아서 시간이

펜타브리드 신규직원을 위한 Welcome Kit 삐딱한 시선을 가진, 뭘 좀 아는 사람. 펜타브리더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펜타브리드가 신규입사자를 환영하는 ‘웰컴킷’을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펜타브리더가 된 신규입사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이다 보니, 참 많이 고민하고 무던히도 공을 들였습니다. 오피스아

미래학자 디니엘핑크는 그의 저서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 주장보다는 스토리 중시, 기능보다는 디자인 중시, 전문성을 넘어서는 통합적인 조화 중시, 논리보다는 공감 중시, 진지함 보다는 놀이 중시, 물질보다는 초월적 가치 중시를 통해 미래인재의 6가지 덕목을 이야기하였다. 과거와는 다른, 이러한 6가지 덕목을

11기 펜타브리드의 승리를 부르는 선발선수 위닝일레븐이 모였습니다. 앗. 그런데 이번 기수...정말.. 우중충하게 남자밖에 없네요 ㅎㅎ하지만 밝은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으셔서 전혀 어색함이 없었답니다! 첫 째날 돌아가며 상큼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위닝일레븐 만의 조별 대화 시간이 이어졌어요.(남자들이 더 수다쟁이들 이라는

10기 "스위치"가 뭉쳤습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총 3일동안 진행되었는데요,그 어느 때 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첫째 날은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회사 소개를 간략히 해 주셨구요,교육담당자분의 간략한 일정소개에 이어 10기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가 이어질 때마다 서로 경청하고 집

펜타브리더 8,9기가 떴다!!8기와 9기가 한날 한시에 뭉쳤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5일동안 아침시간 마다 틈틈이 진행되었는데요 : )모두들 바쁜 와중에도 삼십분씩 일찍 출근하셔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해 주셨습니다. <1일차>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시는 중 입니다.^^ 다들

유난히도 조용하고 말이 없던.. 7기의 진지한 오리엔테이션 현장입니다!ㅎㅎ차분하고 낯가림 심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함께 여럿 모여.. 소근소근 모드의 오리엔테이션 이었지만~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각기 다른 직군의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서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편집디자이너 부터 웹디자이너, 웹기획자 광고

이번 6기 핫식스를 소개합니다!!지난 5기 기수분들의 열정을 이어 받아!!이번 6기 기수 여러분들도 끼가 대단하신 분들이 뭉쳤습니다. 핫식스와 같이 열정적인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하네요 : ) 첫 순서는 그룹장님들의 깨알같은 회사 소개!타 부서에서는 어떤일들을 하고 앞으로 어떤 비전을

다른 기수에 비해 같은 또래 동기들이 많아 평균연령이 낮았기 때문인지,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5기 오리엔테이션!! 경영그룹의 김덕준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강연 해 주시고 계십니다 : ) 경청하는 여사우 여러분들^^눈이 똘망똘망 하네요 +ㅁ+ 특히나 재기 발랄했

어느덧 벌써 펜타브리드의 개편된 오리엔테이션 기수가 4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 )분기별로 한번씩 진행되고 있는 이 기수 제도는약 3개월간의 신규입사자들이 모여서 참여하게 된답니다 해맑은 웃음이 인상적인 영상사업본부의 이창범 선임님,강사 경력의 말빨을 보여주시는 통합서비스사업본부의 송인석 사원님,한 분 한

평소에는 각자 다양한 직능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서로 타 부서와 교류할 시간이 별로 없는데요,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타 부서와 친목을 도모하는 부분에 대해서협업할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등의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 ) 첫시간은 경영그룹의 이사님이신 김덕준 이사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였어요~!김덕준 이사님께서 신규입사자

펜타브리드의 2기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분들 일까요? 두근두근 +ㅁ+단란하게 진행된 2기 오리엔테이션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 ) 가볍게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오리엔테이션!이사님들께서 현재 각 사업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자세히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우

펜타브리드의 제 1기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 )단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되었구요.인턴사원에서 10년차 배테랑 경력사원까지 한 데 모여서본인을 소개하고 마인드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가장 첫번 째 순서는각 그룹의 그룹장님들고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사업부 별로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인간은 돌을 사용해 곡식을 갈았고, 돌을 깨서 채소를 잘랐습니다. 막대기를 덧대어서는 도끼로 썼습니다. ‘돌’이라는 대상을 발견한 데서 그치지 않고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가공하여 다른 활동에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철은 어떤가요? 철의 발견 뒤부터 주물을 통해 칼

펜타브리드가 LS e-모빌리티솔루션의 LS e-모빌리티솔루션 웹사이트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소개 및 기업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LS일렉트릭의 다양한 사업부분 중 하나였던 EV Realy가 친환경 화두 및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LS e-모빌리티솔루션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2001년 6월1일 설립된 펜타브리드가 20+1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1년간 수많은 펜타브리더들의 수고와 애정을 통해 지금의 펜타브리드가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달려온 지난 20년을뒤로하고 컴투스가족이 된 첫 해, 우리는20+1주년이라 기념합니다.20+1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지구를 살리

[이미지 출처] 모터그래프최근 쏘카가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 컴퍼니’ 인수에 이어 공유 잔기자전거 ‘일레클’을 인수합니다. 쏘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트리밍 모빌리티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슈퍼앱으로 성장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이미지 출처] The PR NEWS‘슈퍼앱’이란 다양한 버티컬 서비스들을 하나의

[이미지 출처] Zenly 앱 얼마 전 MZ 세대의 인기 앱인 Zenly(이하 ‘젠리’)를 호기심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다섯 명뿐이었지만 젠리를 통해 친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오늘은 재택을 하는지 외근을 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다양한 숨겨진 기능을 찾는 재미도 쏠쏠했죠. 한번은 젠리 속 지도를 확대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이미지 출처] GettyImage 최근 자주 등장하고 있는 핫한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의 합성어입니다. 쉽게 풀어 쓰면 [가상현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가상현실이라는 개념은 예전부터 존재해왔으나 최

[이미지 출처] The Dirty Car Artist - Scott Wade 지금은 한참 지난 유행어인 쓸고퀄, 하지만 현재 광고판의 크리에이티브에 이보다 더 잘 맞는 수식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잘 만들어진 광고는 논리적으로 설득력 높은 Concept 하에 브랜드와의 Relevance, 독창적인 Originality,

얼마전 작년에 결혼한 팀원과 담소를 나누다 부모님 세대에는 단칸방으로 시작하여 차곡차곡 월급을 모아 평수를 늘려가는 식으로 신혼을 시작했다면, 이제는 단칸방으로 시작하면 2년 후 오르는 전월세로 인해 더 작은 단칸방으로 옮길 수밖에 없다는 얘기에 무척이나 공감하였습니다. 더 이상은 월급과 적금만으로는 가정을 꾸리고, 집을

모바일 시장의 양대 산맥인 Google과 Apple에서 모바일 광고 시장의 큰 기반이 되는 서드파트 쿠키 지원과 IDFA 방식을 옵트아웃에서 옵트인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디지털 광고업계는 Chrome과 iOS에서 수집해 오던 대량의 User data를 더 이상 수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개인

지면에서 웹으로, 웹에서 모바일로, 플랫폼에 변화에 따라 생산되는 콘텐츠의 형태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줄어듦에 따라 점점 시각 요소를 덜어내며 간결한 디자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1차 생산 시각요소(사진, 영상 그리고 렌탈 이미지 및 디자인 소스)들의 발전이 이 간결한 콘텐츠들의 퀄리티를 돕고 있죠. 크리에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대행사 입장에서 최신 트렌드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동물의 왕국 같은 시장에서 생존 여부가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최신 트렌드로부터 딱 반보 앞서 있는 것이 지금의 경쟁 시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게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크게는 자동화 디지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이해를 갖고 있

신축년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맘때면 업계에서는 작년의 예측을 점검하고 향후 전망을 위해 가장 많이 검색하는 단어가 ‘트렌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함께 고민하며 찾아보는 한 명의 현업자로서 남은 2021년은 어떤 트렌드가 유행인지, 작년부터 유지해온 디자인 트렌드도 있고, 또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다움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TV 광고부터 포털 배너, 옥외 매체 등 그 방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서비스 등 동종 업계 혹은 경쟁 브랜드와의 불가피한 유사성이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올해의 컬러나 기타 표현 방식 등)에 따른 시의성으로 차별화된 커뮤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비대면 소비의 활성화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 현재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거래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시장규모는 3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8조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핫하게

여러분은 혹시 영화<800>을 보신 적이 있나요?영화<800>은 흔히 이야기하는 ‘국뽕’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태극기 휘날리며>나 할리우드의 흔한 전쟁 영화의 중국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장시간 막대한 스케일과 긴장감은 가히 칭찬할 만합니다. 영화쟁이가 아닌 마케터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누구나 한 번쯤 대학 시절이나 신입 사원 시절 굴림체를 쓰다가 혼나거나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목격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디자인을 배우기 전에는 굴림체를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이제는 성의 없는 디자인의 상징인 폰트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굴림체는 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으며 정말로 굴림체는 디자인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코로나19 관련 소식이 주요 보도되었던 2020년, 그 속에서도 팬데믹 이슈 이외에 홍콩 시위, 플라스틱 사용 절감 등 크고 작은 국제 이슈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는 인포그래픽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 출품한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장을 보러 마트에 방문하거나, 금융 업무를 보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이 어렵던 음식점을 포함하여 신선식품까지도 배달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은행 앱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송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과거와 달리 온ㆍ오프라인의

디지털 광고 시장이 빠르게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비용 고효율이며, 이를 위해서는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주는지 즉, 광고 타겟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광고 타겟팅의 종류와 실제 마케팅에서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들, 그 유래와 어원에 대해 파헤쳐 보면 재미난 것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처음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학자의 사상이나 당대의 시대성에 영향을 받아 명명되곤 합니다.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의미가 퇴색 또는 재해석되고 심볼화되거나 일부의 의미 만이 인식 속에

@shillingtoneducation.com 타이포그래피를 단순히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글자들의 조합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만, 서체의 이유 있는 선택과 여백, 배열의 조절로 필요한 정보 전달에 힘을 더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글자의 조합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잘 된 브랜딩 또는 잘 된 디

최근 유튜브만 보더라도 대개 10분 이하에서 길다 싶으면 15분 정도에 영상 콘텐츠를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엔 편당 40분~1시간 하던 드라마들은 웹이라는 단어가 붙기 시작하며 15분~20분 사이로 제작되기 시작했으며, 예능 또한 비슷한 양상입니다. 또한, ‘옛날예능’과 같이 기존에 제작된 예능/드라마들도 편집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처럼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개성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의 탄생과 성장도 이어지고 있습니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에서 네이버 소식을 전해드리는 펜타 네이버 가이(?)입니다. 지난 샤우트 434호 내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대한 칼럼 기고에 이어 본 호에서도 어김없이 네이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포문을 연 플레이스토어최근 구글이 네이버를 압박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실 네이버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우리는 하루에 인터넷을 얼마나 사용할까요?스마트폰 사용량만 보더라도 하루 평균 4시간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나아가 스마트폰 외에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한다 생각하면, 그 접속 시간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오늘날에는 인터넷 사용을 하지 않는 날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기능이었던 스토리는 오늘날 채널 운영에 생동감을 더해주는 필수 콘텐츠로 자리매김되었듯, 유저들은 새로운 기능을 빠른 속도로 흡수하고 이에 따라 소비자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과 행동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장단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이는 곧 UX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기도 합니다. 사용성부터 유용성, 매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위해 각 요소별 체크가 필요합니다.이번 호에서는 사용성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지금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화제인 플랫폼은 단연 틱톡(Tik Tok)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트위터, 오라클, 넷플릭스까지 잠재적인 틱톡 인수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적어도 당분간은 인스타그램에서 픽해 둔 목적지로 향하는 여행이나, #핫플에서 인증샷 남기기와 같은 것들은 불가능해 보이며, 이 특별할 것

기초가 튼튼한 디자이너를 구분 짓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적은 요소를 가지고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보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표를 한번 그려주세요’라는 식의 테스트가 있죠. 사회 초년생 때 아마 주변으로부터 이 테스트 임해보셨을 것이며, 긴 설명과 함께 게슈탈트 이론에 대해 들어

디자인 불변의 법칙은 ‘디자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변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라니.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맞게 변화를 일으키며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시점별 ‘트렌드’라 규정해왔습니다.이번 호에서는 스마트폰

한 번쯤 화상회의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 겁니다.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 사용해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화상회의는 글로벌 기업이나 전문가 집단의 소수만 접하는 IT 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필자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지 않았다면 화상회의를 사용할 기회가 있었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이전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리고 더욱 가속화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기업의 오프라인 활동이 디지털화로 변모하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변화의 격동기를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한 해의 절반이 지난

마케팅 업계 종사자라면 네이버의 행보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포털 사이트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에선 네이버 서비스를 애용하는 유저로서, 다양한 서비스 중 멤버십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혹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라고 들어보셨나요?한 달에 4,900원으로 서비스 가입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