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 소식ㅣ 펜타브리드 ‘AI 이미지 콘테스트’, 톡톡 튀는 아이디어 쏟아져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지난달 열린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축제 ‘&어워드’에서 펜타브리드는 ‘경찰청 올바른 112 신고문화 정착 캠페인’, ‘SK매직 디지털 마케팅’으로 WINNER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모든 프로젝트들을 종횡무진 누빈 CMG본부, 그 속의 김명진 리더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자기소개 부탁드려요!펜타브리드의 AE 김

모두가 리더로 불리우는 회사, 펜타브리드. 수평적 기업문화가 정착된 이 곳에서 강압이 동반된 권력은 더 이상 존경을 받지 못한다. 마음을 울려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진 리더가 존중 받는다.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되는 힘, 상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힘, 펜타브리드의 근본철학 영향력과 수평적 리더문화가

스티커는 참 재미있는 매체다. 독립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매체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거나 존재하기 힘든 곳에 기생하면서, 타겟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을 공략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게릴라 전술에 능한 정예 스나이퍼 같은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너무 흔해져 버렸다. 그 영향력이 전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

[출처 : Facebook/Nurul Afzarina Mokhtar]사람을 속이는 기술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AI 영상 기술은 최근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사람을 속이려는 시도는 오랜 시간 이어져왔다. 영상은 그 시작부터 진실과 허구 사이를 넘나들었고, 때로는 사람들의 믿음을 시험하며 실제 행동까지 유도했다

펜타브리드가 진행하는 ‘섬유산업연합회의 IA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콘테스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운영하는 소비자 맞춤형 패션제품 서비스 플랫폼인 ‘스타일넷(www.stylenet.or.kr)’ 내 다양한 디자인 아카이브 구축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됩니다.생성형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AGI 논쟁 이후, 마케팅 실무는 어디까지 달라질까?생성형 AI는 처음에는 글을 쓰고, 자료를 요약하고, 아이디어를 정리해주는 도구에 가까웠다. 이후 이미지와 영상 생성까지 범위가 넓어졌지만, 여전히 사람이 요청한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역할이 중심이었다.2026년 9월 공개된 GPT-6 Astra는 이 흐름을 조금 다르게

올해 SK와 함께하는 AI Agent 프로젝트가 많았는데요. 그동안 성과는 프로젝트 단위로 이야기해 왔지만, 이번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프로젝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가. 기획에서 디자인, 퍼블리싱으로 이어지는 실무 전 과정에서 AI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펜타브리드가 에몬스의 2026 TV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에몬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편안함과 따뜻한 공간의 감성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에몬스만의 취향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 TVC의 인물과 영상이 지닌 감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AI 기술을 활용해

혼마골프는1958년부터 시작된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중심으로 럭셔리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혼마골프의 메인 제품인 비즐, 베레스 등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혼마골프의 차세대 모델들을 출시했습니다. 1. <BeZEAL4> TVC 제작 BeZ

바이브 코딩으로 랜딩페이지 만드려고 시도해본 적 있으신가요? Firma, Lovable, Canva 등 디자인 작업 하나에 툴을 오가다 보면, 아이데이션 보다 오히려 기본 세팅과 툴 적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출처: 엔트로픽) 하지만 이제는 Anthropic이 Claude Design

컴투스홀딩스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가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CONX는 올해 초,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

요즘은 더 이상 만드는 일이 어렵지 않다. 오히려 너무 쉽게 만들어진다. 카피도, 비주얼도, 기획 초안도 몇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에는 만드는 과정 자체가 경쟁력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결과물은 쌓이고, 선택지는 넘친다. 그래서 질문도 바뀌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한다.

플랫폼을 잠식하는 ‘AI Slop’의 실체AI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제 기계가 생성한 콘텐츠가 인터넷을 가득 채우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중에서도 AI로 만들어진 저품질의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디지털 콘텐츠, 이른바 ‘AI Slop’이 주요 플랫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다?”... AI가 만들어낸 ‘그럴싸한 거짓말’, 할루시네이션의 경고 생성형 AI(인공지능)가 변호사 시험을 통과하고 의사 면허 시험 합격선에 도달하는 시대다. 챗GPT, 제미나이(Gemini) 등 거대언어모델(LLM)은 이제 검색을 넘어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도

AI는 이제 더 이상 ‘실험적 도구’의 단계에 머물지 않는다. 글, 이미지, 카드뉴스까지 매일 수없이 생산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는 이미 실무 현장의 핵심 파트너가 되었다. 그러나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결과물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던지는 질문의 수준이다.즉

출처: Gold Penguin 블로그(https://goldpenguin.org) 2022년 11월, Chat GPT가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3년도 채 되지 않아, 대화형 AI는 우리의 일상부터 업무까지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대화형 AI는 사사로운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하는 비서가 되기도 하고, 사용자가 필요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펜타브리드가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가 민관 협업으로 진행하는 미래내일일경험 ESG지원형에 한국경제TV와 컨소시엄으로 24년 5월부터 25년 2월까지 10개월 동안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책사업으로, 직무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

[이미지 출처] unite.ai 인공 지능(AI)은 경쟁이 치열한 모바일 앱 시장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소규모 신생 기업 모두 AI를 사용하여 고도로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들고 매년 점점 더 많은 AI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수년에 걸쳐 우리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이하 케이카)는 자사 브랜드 및 서비스를 주제로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가할 수 잇는 ‘나야, 케이카 영상 콘텐츠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케이카를 이용한 고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제작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마련된

단순히 AI를 쓰는 것만으로 AI 마케팅이 될 수 있을까? 눈 뜨면 트렌드가 바뀌는 광고 업계의 특성 상 AI를 캠페인에 활용하는 소위 “AI 바람”은 더 이상 최근의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내내 여러 브랜드에서 내보인 AI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마저도 특별함을 잃어갔습니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특히 광고 및 콘텐츠 분야에서 그 영향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기술적인 혁신을 넘어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신 AI 솔루션은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더 깊은

디자인과 창의적 작업에서 아이디어 시각화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개념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도구가 필수적입니다.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시각화 작업이 훨씬 쉽고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AI 기반 시각화 솔루션들은 디자이너, 마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서비스 기획자는 아이디어 발굴,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사용자 경험 설계 등 다양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페르소나를 정의하거나 , 빠르게 클라이언트에게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보여주는등, 가상의 무언가를 구체적으로 담아가는 과정에서 기획자에게는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2024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소셜미디어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사용자 기대에 발맞추기 위해, 기업들과 브랜드는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올해 하반기의 주요 디자인 트렌드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소개합니다. 1. AI 기

딥페이크란 무엇인가? 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존의 영상이나 사진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주로 사람의 얼굴과 음성을 합성하는 데 사용되며, 실제와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결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마케터,오늘은 마케터가 필수적으로 가져가야할 기본 덕목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마케터가 가져야 할 주요 자질들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나올 수 있는 특성을 다음과 같이 포함합니다. 첫 번째, 전략적 사고 : 마케터는 기업의 전략적 목표를 이

AI 기술은 기존의 한정된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 지능과 유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업무의 자동화로 일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과 직업 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높이

핀터레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 데 사용하는 인기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더 다양한 옵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핀터레스트 대체 플랫폼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핀터레스트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특별한 기능이나 퀄리티로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인공지능(AI)은 현대 광고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이전까지는 광고주와 마케터들이 광고 캠페인을 최적화하고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그런 최적화의 단계를 넘어서 극대화를 추구하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더 많은 클릭이나 더 많은 판매량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각 분야의 전문성 및 다양성 증가로 인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업무 툴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생산성의 새 패러다임으로 손꼽히는 생성형 AI GPT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후 이러한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여 기획, 아이디어 발굴, 글쓰기 등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급격히 많아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도 Ai 도구를 직접 이용해보기도 하고, 기사로 접해보기도 하는데요. 지난 16일(금)에 발표된 Open Ai사의 영상 생성 Ai ‘Sora’는 짧은 시간을 들이면서도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ra는

효성그룹은 화학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세계적인 위상에 비해 대중의 인식은 다소 생소한 편. 일반 소비재를거의 다루지 않는 탓이다. 효성그룹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했다. 지난해말 ‘디지털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펜타브리드 제작)를 진행한 이유다. 올해로 창립 58주년. 효성그룹의감각은 여전히 젊었다. 모든

브랜딩에 대한 흥미로 여러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겨 찾는 것이 제 취미 중 하나입니다. 무형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여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브랜드의 의도와 스토리를 파악하며 살펴보는 것을 즐깁니다. 컬러, 조형, 텍스쳐 등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하는 것이 제 창작의

펜타브리드가 경기도 우수식 브랜드 G마크의 IM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더 커진 식품 건강에대한 관심을 핵심 메시지에 녹여 G 마크=건강이라는 인식을심어주고자 했습니다. 1. G마크여야 할 WHY 만들기G마크의 2021년캠페인 “최고의 선택 G마크”는 우수성 홍보와 인지도 제고에주력하였으나 실질적인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펜타브리드의 AI솔루션 입니다. 펜타브리드는 국내 AI 마케팅 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다양한 AI 콘테스트를 주최하고 있습니다.뿐만아니라 독자 AI 제너레이터 사이트 및 캠페인

작년 말부터 혜성처럼 나타나제 2의 아이폰 출현이라고까지 불리는 생성형 AI 시대를예고한 펜타브리드의 AI 총괄 책임자 배제협 이사는 국내 화장품 업계에도 생성형 AI시대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시장경제신문DB 챗GPT, Stable Diffusion, DALL-E 등과 같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학습한 데이터를 기

창의성과 혁신의 동반자로서의 AI: AI 기술은 이미지 생성, 스타일 변환, 컬러 팔레트 추천 등의 기능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창의성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킵니다. AI를 활용하면 기존의 제작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컨셉을 탐구할 수 있어요.출처 PIXABAY 시간과 비용의 효율적 관리: AI 도구들은

올해 9월부터 개인정보를 본인이나 다른 기업에 직접 전송하도록 요구하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마이데이터)이 도입된다. 개인이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에 데이터를 넘겼던 과거와 달리 데이터를 가치 있게 쓸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내는 과정에서 해킹 등에

펜타브리드가 르노코리아의 AI 캠페인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신차 모델인 SM6 INSPIRE 모델을, 르노코리아의 web3 캠페인 공식 사이트에. 탑재 시킨 AI 이미지 생성 엔진에게 직접 학습 시킨 후, 유저참여를 통한 콘테스트 주최와 다양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중복되지 않은 6.300개의 NFT

국내 최초의 기업 프로젝트 기반 긱 이코노미 플랫폼“AI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한 기업의 “AI프로젝트” 활성화에 초반 집중 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에서 2월 1일 새로운 긱 이코노미 플랫폼 ‘긱허브’ (gighub.kr)를 론칭했습니다. 긱허브는 기업 프로젝트의 소개 및 이력 관리, 긱워커 매칭에 중점을 둔 프로

펜타브리드가 HSAD와 함께 CJ 비비고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2년 비비고 브랜드 슬로건 ‘정성’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소비자 유대 강화를 위해 진행된 bibigo to you에 맞춘 팝업 레스토랑을 기획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 원테이블 레스토랑 따뜻한 식당출처: https://www.y

UN 국제 아동 기금 ‘유니세프’와 함께 <유산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유산기부에 대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잘못된 선입견을 개선하고자 brand film, event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 Brand Film_유산기부 알기출처: https://www.youtube.com/watc

자라(ZARA) 피지털 패션 판타지 컬렉션 출시*출처 : 자라(ZARA) / Y2K 컬렉션 ‘피지털’이란 디지털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 온라인의 편리함을 더한 경험을 의미한다. 자라는 가상세계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로움과 창의성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새로운 패션 경험을 제공하였다. 자라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가 협업한

펜타브리드의 새로운 성장형-연합형 유틸리티 멤버십 NFT, Royal NFT Club 투자형 PFPNFT의 위상이 흔들리는 블록체인 윈터 와중에도대기업을 위시한 많은 기업들이 커뮤니티 기반의 멤버십 NFT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Royal NFT는 NFT 진출과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저희를찾았던 기업의 요구를 모아서

개별 브랜드NFT를 아우르는 멤버십 NFT 유틸리티 생태계, RoyalNFT Club 모델과 밋업 펜타브리드가 올 해 야심차게 출범시킨 멤버십 NFT 에이전시 서비스 RoyalNFT가 기업들의 유틸리티 NF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자체 NFT 프로젝트를 추진 합니다. NFT 프로젝트의 이름은 “로얄NFT클럽 (Royal

“미세먼지와 건조한 날씨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 환절기 피부를 구해줄 빌리프의 슈퍼 드랍스 히어로들, 드디어 지구 상륙!” 펜타브리드가 LG생활건강 빌리프의 슈퍼 드랍스 신제품 출시에 맞춰 이색적인 숏폼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작년 공개된 모이스춰밤챌린지 홀리데이 패키지 영상에 이은 세 번째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지금

펜타브리드가 16번째 현대백화점이자, 더현대서울의 문화센터 CH 1985(Culture House 1985)의 마이크로 사이트를 구축하였습니다. 1985년, 압구정 본점 오픈과 동시에 문을 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며 CH 1985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동안의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와는 다른 더현대서울 만

매년 그룹별로 모여 찍었던 단체 사진.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개별 사진 촬영 후 편집하는 방식으로, 펜타브리드만의 이색적인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각 그룹/본부별 다양한 아이디어로 제작된 2021 펜타가족사진을 소개합니다 MG CD 가족사진 : 테우스와 제작왕, 제작팀이 함께 쓰는 펜타신화MG PD 가족사진 : 떨어져

펜타브리드가 다날과 함께한 지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서비스 등록을 위한 티스토리 운영뿐만 아니라 CPC 매체 운영,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캠페인 진행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주목할 만 한 세 가지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성공적인 캠페인 운영으로 상반기 목표 이용자 100만을 달성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처럼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개성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의 탄생과 성장도 이어지고 있습니

지난 5월, 펜타브리드가 SK네트웍스 타이어픽의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수주하며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O 고객을 타겟으로 한 중독성 강한 브랜드송 및 치어리더 영상을 통해 또 한 번의 붐업을 일으키며, 오프라인부터 온라인몰까지 타이어픽의 존재감을 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또한, 타이어픽은 최근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과 행동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장단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이는 곧 UX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기도 합니다. 사용성부터 유용성, 매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위해 각 요소별 체크가 필요합니다.이번 호에서는 사용성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지금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화제인 플랫폼은 단연 틱톡(Tik Tok)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트위터, 오라클, 넷플릭스까지 잠재적인 틱톡 인수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적어도 당분간은 인스타그램에서 픽해 둔 목적지로 향하는 여행이나, #핫플에서 인증샷 남기기와 같은 것들은 불가능해 보이며, 이 특별할 것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기업이 ‘언택트’에 주목하였습니다. 그러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만큼 기업과 소비자 간 멀어진 심리적 거리감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며 비대면 속 연결되는, 언택트에서 온(On:연결)택트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온택트 시대에서 적극 대응하는 문

고객의 취향, 패턴. 인사이트를 파악하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은 2010년 션 엘리스 (Sean ellis)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사용된 용어로, 그로스 해킹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그로스 해커는 자신들의 비즈니스의 핵심 성과 지표를 계속하여 성장시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지난달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각 공공기관에서 공적 마스크 데이터를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 주변의 공적 마스크 현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 등이 제작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자료 또는 정보를 말하며, 기

# 효과적인 UX 플로우를 위한 와이어 프레임 선 작업 이번 경남은행 통합 리뉴얼 프로젝트는 디자인팀에서 메인화면의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전적으로 선 작업 후 제안했습니다. 동시에 메인화면 이후의 중요 페이지들의 요건과 화면구성을 기획했습니다. 와이어프레임으로 목업단계 직전의 시안들을 제작 / 테스트하여 프로젝트 초기

코로나 이슈로 온 지구가 공포에 사로잡힌 지금, 다시금 주목받는 화두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세대의 가장 큰 화두이자 동시에 잘 팔리는 비즈니스이기도 한 지속가능성(sustainablility)이라는 키워드인데요.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고려하는 브랜드들의 작지만 큰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크리에이터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이미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는 존재했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곤합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라면 자신만의 즐겨찾기 웹사이트를 수집하며 아이디어의 씨드를 얻을텐데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프로젝트에 맞게, 어떻게 하면 다르게 바꿔 풀어볼 수

#1. 오늘의 날씨를 비쥬얼라이징 - Polymorph City외부 미세먼지 농도와 기온의 높낮이, 바람의 세기 등 도시와 환경 데이터를 수집한 정보를 디지털 미디어 아트웍으로 시각화하였습니다. 도시와 환경의 공공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주변 환경을 조금 더 깊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감성적, 심미적 공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현대백화점 공식블로그가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현대백화점 블로그에서 만나보고 싶은 콘텐츠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콘텐츠 아이디어 당첨자 10분께 현대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드려요. 펜타프리즘 407호에서 보기

피어나라!탄탄한 분석튼튼한 설계펜타의 솔루션과 함께만개하는 당신의 APP 디자인만으로 APP이 만들어지진 않습니다아이디어 하나로 APP이 완성되진 않습니다 모든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이일관적으로 융합될 때, 비로소 APP은 완성됩니다 기획, 디자인, 설계, 개발까지각 분야의 전문적인 부서가유기적으로 통합, 운영되며 완성하는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CHANGE & EVOLUTIONCreative Renaissance, 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창립 17주년을 맞아 펜타브리드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CreSSance(크레상스)를 제시하며 전문가들의 놀이터 펜타타워에서 다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변함없이 변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소방관이 입었던 폐방화복을 재활용해 패션상품을 만들고, 수익금을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기부한다. 멋진 아이디어였지만 업계 경험은커녕 패션에 관한 배경지식조차 없었던 건축학과 3학년 대학생에겐 도전이 쉽지만은 않았다.“씨앗이 눈을 떴을 때 밝다면 식탁 위에 있는 것이고, 어둡다면 우리에게 아직 성장

기아자동차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이 새롭게 리뉴얼했다.2017년 6월 오픈한 기아자동차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은 올해 3월 All New K3 출시, 4월THE K9출시와 함께 브랜드 콘텐츠 버전 업을 진행하였다. BEAT360 1.0 브랜드 콘텐츠 대비 2.0의 큰 차이 중 하나는 바로 뮤직 라운지의

"저는 재미있는 일이 아니면 열심히 못 해요. 철없이 재밌는 일만 쫓다 보니 도전하게 됐어요" 3D프린팅 DIY브랜드 라돈을 창업한 오서빈 대표의 얘기입니다. 그녀가 15년 문을 연 라돈에서는 3D프린터로 만든 입체 인형에 색을 덧입히는 DIY상품을 판매합니다.라돈 오서빈 대표는 국내외 손꼽히는 명문대학 카이스트를 졸업했

‘카피라이터’하면 책상 위에 앉아있다 획기적인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오늘 만난 신지은 리더는 아니라 말합니다. 기획력과 팀웍, 예술 감각과 광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두루 갖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SMG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입니다. 펜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지난 17일 강남 마루 180에서는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스 TV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사로 초청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 인스파이어 서상범 팀장, JTBC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과 함께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는 브랜디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기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 영화, ‘직지코드’의 반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탄생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런던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지난 주 12월 23일 열린 제주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올랐다. ‘모두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이 담겼다’ ‘다빈치코드 만큼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태초에 연결이 있었다창조의 시작은 연결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결해 나가는 우리는 쉿(SHUSH)! 펜타브리드입니다. Concept Story이번 펜타브리드 광고는부활 재생의 의미를 담은 <르네상스>가 콘셉트다.낡은 관념을 깨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하반기 통신 시장 가장 치열했던 순간에 펜타브리드가 함께했다. 지난 갤럭시 S8 사전예약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유플러스와의 프로젝트는 직전 프로젝트보다 준비기간이 더 짧았고 준비 과정의 호흡이 더 빨랐다. 이에 따라 갤럭시 S8 사전예약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욜로 이거 유행하기 10년 전에 새긴 거예요" 우나리 리더가 YOLO 문신이 새겨져 있는 오른쪽 팔을 펴며 웃어 보였다. 개인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처음으로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우 리더의 몸은 그녀를 나타내 주는 문신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왼팔에 오랜 룸메이트인 반려견 레오나르도의 모습도 함께 새겼다.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가볍고, 흔하고 낡아진 콜라보레이션 피자를 막걸리의 안주로 먹을 때 혹은 TV에서 유명한 가수와 택시 운전사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런 모습을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이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렇게 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인간의 삶에 새로운 기술들이 빠른 속도로 파고들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앞으로 단순한 혁신이 아닌 ‘인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기반된 고도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를 창조해야 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있었던가? 일상 속 삐딱한 시선 유지와 직관력에 기반한 편집과 재창조만이 답. 그렇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영감폭발 사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펜타브리드 디자이너와 빌리프 해외 브랜드의 콜라보 제품이 탄생한다. 제품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내 100여 곳의 매장을 갖고 있는 ‘세포라(SEPHORA)’에서 판매된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사례는 LG생활건강 인스타그램의 캔버스 작품인, 펜타브리드 최지현 리더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코스메틱 셀렙

Q1. 뚜르드블루와 국내 유일 리얼타임 낚시 예약 앱 ‘낚시여행 뚜’를 소개해 달라. 사명 ‘뚜르드블루’는 바다를 향해 떠나는 여행을 의미한다. 낚시만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토탈해양레저여행’으로 서비스를 확장시키고자 하는 비전이 담겼다. ‘낚시여행 뚜’는 지난 3년간 운영해 온 진짜 꾼들을 위한 필수 앱, ‘피씨앱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2017년 4월 삼성 ‘갤럭시 S8 출시’를 앞두고 ‘LG U+ X 갤럭시 S8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들에게 ‘갤럭시 S8=유플러스’라는 인식을 강화시킴으로써 갤럭시 S8로의 가입을 확산시키기 위함이었다.사전예약부터 출시 후까지 단계별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을 세워, 출시 전 기대감 조성 · 사전 예약가입 및 사전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Q1.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혁신, 미스터홈즈를 소개해 주세요. 부동산 하면 거래 및 투자 대상의 개념이 강했잖아요. 최근엔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어요. 미스터홈즈는 이 흐름을 캐치하고 탄생시킨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부동산기업입니다. 부동산 중개는 기본이고, 1~2인 가구에 특화된 소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4월 7일 불금,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벚꽃에 이끌려 여의도로 봄소풍 갑니다. 익숙했던 공간에서 탈출해우리만의 창조성과 리더십을 꽃피우는 시간 - 못다핀 똘끼 벚꽃과 함께 피어나리라! 봄소풍 즐기며아이디어와 열정 가득 채워 돌아오겠습니다. [봄소풍 학생회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각 그룹에서 반장으로 뽑힌리더님들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이번 샤우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리더는 CMG CV 기민혁 리더. CV(CONVERGENCE)는 뉴미디어와 스페이스를 접목해 신규 컨버전스 사업을 개척해 내는 본부로 레오나르도다빈치형 재능과 융합 감각이 기반되어야 하는 특수 조직이다. 또한 멘탈갑 의식과 체력 없인 이 곳의 본부원이 될 수 조차 없다. CV안에서 기민혁 리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SPIRIT OF HUNTER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광고대행사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조직으로서 광고주의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찾아내는 사람들입니다. 진정성 있는 컨셉과 선망성 높은 아이디어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꿈꾸는 조직입니다. 그러기 위해 조건과 상황에 이끌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앞

OUR STORY 2017년 펜타크로스는 “연결정신” 이라는 슬로건과 “상상이상”이라는 스토리를 내걸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연결하고 공유시켜, 사회에 좋은 영향을 전하고 생활 속의 소소한 가치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우리의 신념입니다. 무엇을 하던 상상이상을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Q1. ‘나와 이웃 그리고 환경과 모든 생명을 생각하는’ 치약 위드마이 그리고 ‘치약 만드는 치과의사’로 불리는 민승기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위드마이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치약’으로 미국 PETA와 영국의 Vegan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동물실험반대 제품이에요. 어른, 엄마, 임산부, 아이들 치약 구분 없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펜타브리드는 올 연말 특별한 송년 행사를 연다. 혼란하고 차가운 시국 속 나눔의 온기를 전파하기 위해 기부왕국을 테마로 지하철에서 오픈 바자를 열기로 한 것.매년 전체 매출액의 일부로 사회공헌캠페인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지살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Q1. 쇼핑이 기부가 된다 국내 유일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를 소개해 주세요. 이바자는 말 그대로 쇼핑이 기부로 바로 연결되는 온라인 기부 쇼핑 플랫폼이에요. 이 곳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의 수익금은 최소 10에서 100 전액까지, 다양한 NGO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가 됩니다. 고객의 경우 상품 구매 시 원하는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DI 매거진 10월호에 <펜타크로스 이바자>가 실렸습니다.쇼핑이 기부가 된다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기부가 좋다는 건 모두 알면서도, 막상 실천하는 건 쉽지 않다.어디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첫걸음을 내딛기 어렵다.온라인에서 상품 구매과 기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쇼핑몰이 있다.이바자를 통해 이웃

Q1.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과 고대인 선생님을 소개해 주세요. 드림위드앙상블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연주단이자 사회적협동조합 인증을 받은 음악단체예요.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로 이 중 5명이 음악대학을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끼와 개성도 다양한 만능 엔터테이너들로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빌리프는 1860년부터 이어져온 영국 허브 전문가의 지식과 전통 허브 조제기법을 계승하여 탄생된 브랜드로, believe in truth라는 슬로건 하에 고객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며,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펼치고 있다.SMG DM본부는 지난 9월부터 LG생활건강 빌리프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

Q1. 콘텐츠와 마케팅을 동시에 잡는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를 소개해 주세요.글랜스TV는 방송과 매거진의 장점을 결합한 뉴미디어입니다. 20~30대 중반의 젊은 소비층 대상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네이버,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온·

Q1. 국내 최초 공유가치 창출을 지향하는 어반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를 소개해 주세요. 호텔 카푸치노는 가치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멋진 사람들의 공간입니다. Urban Life를 즐기는 도시인들의 삶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공유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카푸치노의 비전이자 특징입니다. 무겁지 않게 가슴을 콕콕

당당하고 멋진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그녀들을 위한 잡지 <싱글즈 8월호 : Key to Success >에펜타브리드의 독특한 사내문화와 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재미로 다니는 회사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재미있는 사내 문화, 독특한 복리후생제도 덕분에 출근이 기다려진다. 에디터 김용현 안마사와 함

패러디(Parody)는 단순한 모방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의 원형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가공한 후 다른 것으로 만들어내는 행위까지 성공했을 때에 비로소 패러디는 완성이 됩니다. 올해 칸 광고제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버거킹의 <맥와퍼(McWhopper)> 캠페인을 사례로 들자면

Q1. 내 인생의 프로젝트화를 돕는 인생도서관과 아키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인생이야기 아카이브, 라는 문장으로 저희를 소개하고는 합니다. 스스로 나를 이해하고, 우리를 알아가고, 함께 인생을 성찰하기 위한 다양한 툴킷, 프로그램, 서비스를 연구·개발, 실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한 눈에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바른 생활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삐딱한 아이디어의 힘 그거 알아? 삐딱한 것들이 세상을 바꾸는거야!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펜타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이 열립니다. 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 파트너십, 리더십, 깨

Q1. 페이스북 No.1 최대 규모 여행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이하 여미)를 소개해 주세요. 여미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여행 콘텐츠 제작소입니다. 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생생한 여행스토리와 여행에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 콘텐츠를 접목해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Q1. 전 세계 30개 국가의 전문번역가와 함께하는 랭스마켓을 서비스 중인 트위드팜을 창업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더 늦기 전에 ‘캠페인이나 프로젝트’가 아닌 ‘내 사업’이라는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펜타에서 창업가로서 인큐베이팅 된 것 같아요.^^ 한편으론 ‘온유’ 아빠로써 딸이 살아가는 세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기업브랜드 소통을 담당하고 있는열린 커뮤니케이터들을 초대합니다.창조와 공존의 시대, 열린 소통은 필수죠. 광고마케팅 업계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들이 ‘우리 회사’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하나가 되기로 작정했습니다. 서로 통하는 사람들끼리 진짜 소통의 맛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 딱딱함과 지루함을 버리고 유연한 소통 기법을 함께

Q1.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닉스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병을 치료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조기에 병을 검진하여 암,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이오닉스는 이런 예방의학 시대에 맞춰 인류가 더욱 건강하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장비를 개발하고 보급하

Q1.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의 공유경제 서비스 앨리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앨리스는 진정한 공유경제의 관점에 있어, 숫자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매장과 작가가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숍인숍 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유경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수의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적 기업의 자세로 새로운 문화를

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가족, 오늘을 열다위대한 출근길 삐딱한 시선이 만들어낸착한 기업문화펜타브리드 일가양득 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 등 ‘참 착한’ 수식어들이 따라붙는 이곳. 하지만 정작 이들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사물을 관찰하고, 규율과 형식을 무너뜨리고자 했다. 낯선 상상으로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2016 펜타브리드 새해 첫 캠페인Low-Fat High-Protien저지방 고단백 프로젝트 펜타브리드가14살 혼돈의 사춘기를 무사히 극복하고더 단단하게 야물어진 15살이 되었습니다. 새해 더 나은 성장을 위한 꿈과 비전 세우셨나요. 꿈을 이루기 위해선 불필요한 힘을 빼고 유연하게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리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펜타브리드는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마케팅 및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쳐가는 독립 임팩티브 컴퍼니입니다.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별난 DNA를 가진 펜타브리드는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매순간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

Q1. ‘위기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주고 있는 자오나 학교 소개를 부탁합니다.자오나 학교는 가정폭력과 임신 등 여러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학업이 중단된 청소녀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입니다. 중등과정 2년, 고등과정 2년의 기본 학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초학력 신장학습(검정고시 준비), 참여학습, 여행수

강원도 X 춘천시 X 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강원도 춘천이 삐딱한 펜타브리드의 아이디어와 만나면 어떻게 융합될까? "펜타브리드의 자사플랫폼 + 캐릭터컨텐츠+ 이색체험공간 + 다용도연수시설이 하나된 상상 속 즐거운 체험 공간, 현실이 되다" 매력만점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춘천을 꿈꿉니다.

12월 1일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펜타크로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가치로 연결할 공유생활문화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 앞으로 펜타크로스는 진실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치혁신사업’을 통해 세상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기업

뿔러스(BBUULLEARTH)는 어떤 캠페인인가요?뿔러스란 이름은 삐뿔즈의 ‘원더뿔’과 ’어스(Earth)’의 합성어로 놀라운 지구, 멋진 지구를 만들자는 염원을 담은 이름입니다. 귀여운 삐뿔즈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람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지살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엘리엇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깨어있는 생각을 하는 대표적인 창업가로 꼽힙니다.2004년 하버드대학교 기숙사에서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지 10년 만에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라는 타이틀을 거머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아시나요?펜타크로스는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많은 일들에 가치를 담고 그것들을 나누는 생활문화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2015년 12월 펜타크로스의 첫 걸음!심장 뛰는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루어 갈 심장 끓는 주연 배우를 찾습니다!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생각되면 주저 없이 “자기 사용설명서”를 보내 주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 펜타크로스 탄생! 2015년 12월 1일 탄생한 펜타크로스는 펜타브리드가 만든 공유생활문화기업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공유가치로 연결합니다. 펜타크로스(PENTACROSS)는 진심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

어느덧 쌀쌀한 연말, 요 맘 때가 되면 각종 봉사활동들이 절정을 이룬다. 불은 찬 기운 속에서 더 잘 타오르듯, 선한 가치를 추구하려는 인간의 본능이 추운 겨울에 더욱 강하게 일기 때문은 아닐까! 거창한 봉사활동이 아니라도 좋다. 한 생명을 살리는 단순한 친절이야말로 강력한 나눔 중 하나. 일상 속 소소한 지살펜 정신이

01. ‘세상에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행복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무연고사망자 장례봉사를 하는 ‘나눔과 나눔’ 단체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인 고인의 마지막 길에 예쁘게 꽃 장식도 해드리고 밥 한 그릇 올리는 일이 산 자가 죽은 자에 대한 마지막 예우일 거라고 생각해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