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사 뉴스 ㅣ 컴투스홀딩스 콘엑스, '주재범 아레나' 작품 공개
컴투스홀딩스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가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CONX는 올해 초,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

컴투스홀딩스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가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CONX는 올해 초,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

Q1.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의 공유경제 서비스 앨리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앨리스는 진정한 공유경제의 관점에 있어, 숫자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매장과 작가가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숍인숍 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유경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수의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적 기업의 자세로 새로운 문화를

공간 공유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앨리스는, 핸드메이드 작가와 공간을 중개하는 서비스로 모바일 APP과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운영 중입니다. 이전에 없던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수개월간 매장 점주와 작가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서비스 기획에 필요한 부분들을 취합해 나갔습니다. 많은 요구사항이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O2O 플랫폼 ‘앨리스(AlliCE)’를 시작합니다. 앨리스(AlliCE)는 Allied PlaC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페, 뷰티숍, 편집숍, 공방 등 자신만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시 및 판매 매장이 없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공유경제형 O2

2016년 11월 숍인숍 중개 플랫폼 앨리스(AlliCE)가 신박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앨리스는 그 동안 쌓아온 O2O 경쟁력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가 결합된 옴니쇼핑 온라인 스토어를 선보이게 된다.이제 앨리스에서는 매장과 창작자를 연결함과 동시에,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제품과 관련된 다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DDP에 떴다! 앨리스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 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 - <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미니 인터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앨리스 부스> Q.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A. 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작품과 공간을 잇다앨리스 [Allice]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촉망받는 아티스트와 소상공인 매장의 상생을 위한 앨리스(ALLICE : Allied PlaCE)를 시작합니다.앨리스는 작품과 매장을 연결하는 국내유일의 O2O 플랫폼으로 길거리 예술문화를 지키는 이들의 삶과 창조성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소상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출처 : Facebook/Nurul Afzarina Mokhtar]사람을 속이는 기술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AI 영상 기술은 최근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사람을 속이려는 시도는 오랜 시간 이어져왔다. 영상은 그 시작부터 진실과 허구 사이를 넘나들었고, 때로는 사람들의 믿음을 시험하며 실제 행동까지 유도했다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특히 광고 및 콘텐츠 분야에서 그 영향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기술적인 혁신을 넘어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신 AI 솔루션은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더 깊은

펜타브리드가 현대자동차의 캐스퍼 일렉트릭 AI그리기대회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펜타브리드에서 기획한 ‘캐스퍼 일렉트릭 AI그리기대회’에서는 요즘 화두인 생성형 AI를 통해 텍스트 입력만으로 누구나 나만의 캐스퍼 일렉트릭을 그려볼 수 있고 그리기 실력이 없더라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미지 Create 영

핀터레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 데 사용하는 인기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더 다양한 옵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핀터레스트 대체 플랫폼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핀터레스트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특별한 기능이나 퀄리티로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사진 설명/영화<태양은 없다> 스틸컷, 사진제공: 싸이더스 종합 미디어 콘텐츠 제작그룹 위지윅스튜디오(299900, 이하 “위지윅”)에서 한국 청춘 영화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두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의 개봉 소식을 알렸다.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이자 두 작품의 제작사인 싸이더스는 오

사진설명 : 신병2, 도적: 칼의 소리, 마에스트라. 사진제공/ENA, 넷플릭스, tvN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이하 ‘위지윅’)가 올하반기 라인업을 공개했다.위지윅은 올 상반기 KBS 2TV ‘오아시스’, 채널A‘가면의 여왕’, MBC ‘넘버스: 빌딩숲의감시자들’, ‘디즈니+‘풀카운트’ 등을 공개한 바

펜타브리드 AI솔루션 AI 스토리텔링아트워크 콘테스트 및 패션 아트워크 생성 AI 솔루션 개발 AI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및 패션 아트워크 생성 AI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는 AI 제너레이터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디지털 플랫폼 내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지털 콘텐츠 수집을 통해 디자인

주목해야 할 최근 AI 소식 AI가 되살린 순직 조종사 만난 엄마 "내 아들 정말 멋있다"출처 : 연합뉴스 요약) 16년 전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조종사 고(故) 박인철(공사52기) 소령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어머니와 재회했습니다.보러가기 : https://youtu.be/XjkS-2zGUm0AI가 그린 이현세의 까치

펜타브리드가 진행하는 ‘섬유산업연합회의 IA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콘테스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운영하는 소비자 맞춤형 패션제품 서비스 플랫폼인 ‘스타일넷(www.stylenet.or.kr)’ 내 다양한 디자인 아카이브 구축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됩니다.생성형

(좌측부터) 아이피샵 박동주 이사, 펜타브리드 배제협 이사 디지털마케팅전문기업 펜타브리드(PENTABREED, 대표 박태희)가 지식재산권 거래 플랫폼 아이피샵(IPXHOP, 대표 이효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월 17일 밝혔다. 양사는 △ AI 생산 이미지 마케팅 공동수행 △ AI 이미지 IP 활용 및 BM화 △ 사

(좌측부터) 아이피샵 박동주 이사, 펜타브리드 배제협 이사 디지털마케팅전문기업 펜타브리드(PENTABREED, 대표 박태희)가 지식재산권 거래 플랫폼 아이피샵(IPXHOP, 대표 이효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월 17일 밝혔다. 양사는 △ AI 생산 이미지 마케팅 공동수행 △ AI 이미지 IP 활용 및 BM화 △ 사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인간은 돌을 사용해 곡식을 갈았고, 돌을 깨서 채소를 잘랐습니다. 막대기를 덧대어서는 도끼로 썼습니다. ‘돌’이라는 대상을 발견한 데서 그치지 않고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가공하여 다른 활동에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철은 어떤가요? 철의 발견 뒤부터 주물을 통해 칼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이미지 출처] moneywony 지금 마케팅에서 가장 HOT 키워드는 역시 메타버스 입니다. 그리고 메타버스와 함께 급부상 하고 있는 키워드는 NFT입니다. ‘메타버스도 잘 모르겠는데 NFT는 또 뭔데요??’ 싶은 분들을 위해 활용 레퍼런스 위주로 NFT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NFT가 뭔데? 사전적 의

코로나19 관련 소식이 주요 보도되었던 2020년, 그 속에서도 팬데믹 이슈 이외에 홍콩 시위, 플라스틱 사용 절감 등 크고 작은 국제 이슈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는 인포그래픽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 출품한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들, 그 유래와 어원에 대해 파헤쳐 보면 재미난 것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처음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학자의 사상이나 당대의 시대성에 영향을 받아 명명되곤 합니다.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의미가 퇴색 또는 재해석되고 심볼화되거나 일부의 의미 만이 인식 속에

지난번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로 선정되었던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투어 하남 편’을 제작하였습니다. 이전에 제작한 고양 편에 이은 두 번째 디지털 콘텐츠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의 공간 컨셉인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담고자 감각적인 카메라/편집 기법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크리에이터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이미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는 존재했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곤합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라면 자신만의 즐겨찾기 웹사이트를 수집하며 아이디어의 씨드를 얻을텐데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프로젝트에 맞게, 어떻게 하면 다르게 바꿔 풀어볼 수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센트럴시티 광고 미디어 콘텐츠 제작’입니다. 기다림의 공간이었던 센트럴시티 중앙광장과 승차게이트를 정보기술과 미디어를 융합시킨 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 미디어로 평범하던 일상이 예술작품으로, 지루하던 공간이 즐거움으

#1. 오늘의 날씨를 비쥬얼라이징 - Polymorph City외부 미세먼지 농도와 기온의 높낮이, 바람의 세기 등 도시와 환경 데이터를 수집한 정보를 디지털 미디어 아트웍으로 시각화하였습니다. 도시와 환경의 공공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주변 환경을 조금 더 깊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감성적, 심미적 공

스티브 잡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공통점은? 바로 디테일에 대한 집념에 있습니다. 고수들은 대부분 디테일에 강합니다. 마케터로서, 그리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이 디테일 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야 합니다. 조금 다른 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무언가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

펜타브리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함께 밸런타인데이 맞아 4m 높이 대형 <초콜릿 하우스> 를 공개하고,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초콜릿 하우스>는 국제기능올림픽 제과 금메달리스트인 이정욱 파티셰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수제 초콜릿, 쿠키, 빵 등을 장식해 만든 것이 특징이며, 특히 10일 오전 11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국내 최초로 ‘책’을 주제로 한 어린이 미술관입니다." 기획 전시와 연계프로그램, 6천여권의 국내외 우수 그림책을 만날 수 있고, 작가와 함께 하는 워크샵, 전문 에듀케이터들의 교육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아이스런국내 최초로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는 아이스 스케이팅 ‘아이스런’이 코엑스 K-POP광장에서 열립니다. 3가지 테마로 구성된 미디어아트쇼가 거대한 외벽에서 송출되고, 겨울축제 테마 ‘꿈꾸면 다 돼지’와 내년 황금돼지해에 맞춰 제작된 10m의 초대형 돼지 조형물이 반겨주니 특별한 연말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겠죠.갤러리아

지난 10일(월) 오후 2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년 제7회 잇어워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잇어워드는 매년 말, 그해 가장 우수한 디자인 및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디자인 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선정한다는 측면에서 타 시상식과의 차별성을 지닙니다.펜타브리드는 ‘기아자동차 BEA

BOOK / 역전의 명수초기 평균 시청률 0.3의 JTBC는 어떻게 관록의 KBS를 역전했을까? 역전에 성공한 추격자들의 7가지 전략과 경쟁의 프레임을 바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던 기업들의 흥미진진한 사례를 한 권에 담았다. 아무리 1위 기업이라도 한 순간만 방심하면 순식간에 몰락할 수 있는 지금, 끝없이 도전하는 모든

현대백화점이 총상금 2천만원 규모의 ‘더 현대 팬페스트’를 개최한다.인플루언서, 영상광고, 사진, 굿즈 총 4개 분야에서 모집하며 주제는 ‘당신에게 일어난 좋은 일’, ‘스마일리 캐릭터’ 중 원하는 것으로 선정하면 된다. 현대백화점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다.인플루언서 부문은 인스타그

1963년 당대 최고의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인 ‘더글라스 하우스’의 리뉴얼 오픈을 맞아, 워커힐과 펜타브리드는 더글라스 하우스 별관 웹사이트를 함께 구축했다.더글라스 하우스는 더글라스 딜럭스, 더글라스 스위트, 트레디셔널 스위트의 3가지 타입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최인아 책방이 큐레이션한 ‘더글라스 라이브러리’는 다양

기아자동차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이 새롭게 리뉴얼했다.2017년 6월 오픈한 기아자동차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은 올해 3월 All New K3 출시, 4월THE K9출시와 함께 브랜드 콘텐츠 버전 업을 진행하였다. BEAT360 1.0 브랜드 콘텐츠 대비 2.0의 큰 차이 중 하나는 바로 뮤직 라운지의

5월 5일이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벌써 들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이모, 삼촌이 선물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거든요. 모두 제법 고가의 장난감입니다. 가격뿐인가요. 장난감도 신상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요괴워치, 겨울왕국이 가는 곳마다 품절 사태를 빚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이노코어와 핑크퐁을 구하러 뛰어야 합니다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포근한 날씨에 앉아만 있어도 잠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이 그러하겠죠. 햇빛 쨍쨍한 오후에 따뜻하게 데워진 바닥은 강아지멍이를 위한 아늑한 침대이기도 했습니다. “작업실 마루 한 켠에 쌓여있던 자투리 나뭇조각 위에 저희 강아지가낮잠 자는 모습을 그려 작은 소품으로 만들었던 것에

재미컴퍼니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가 아닌 ‘콘텐츠’로 보았다. “이것은 혁명과도 같아요. 창작자가 주인이 되는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안신영 대표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음원 유통 서비스 구축을 시작했다. “재미(Gemmy)는 ‘보석같은’, ‘반짝거리는’의 의미예요. 숨은 보석 같은 뮤지션과 창작자들을 발굴해,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기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 영화, ‘직지코드’의 반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탄생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런던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지난 주 12월 23일 열린 제주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올랐다. ‘모두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이 담겼다’ ‘다빈치코드 만큼

태초에 연결이 있었다창조의 시작은 연결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결해 나가는 우리는 쉿(SHUSH)! 펜타브리드입니다. Concept Story이번 펜타브리드 광고는부활 재생의 의미를 담은 <르네상스>가 콘셉트다.낡은 관념을 깨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인간의 삶에 새로운 기술들이 빠른 속도로 파고들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앞으로 단순한 혁신이 아닌 ‘인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기반된 고도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를 창조해야 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있었던가? 일상 속 삐딱한 시선 유지와 직관력에 기반한 편집과 재창조만이 답. 그렇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영감폭발 사

펜타브리드 디자이너와 빌리프 해외 브랜드의 콜라보 제품이 탄생한다. 제품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내 100여 곳의 매장을 갖고 있는 ‘세포라(SEPHORA)’에서 판매된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사례는 LG생활건강 인스타그램의 캔버스 작품인, 펜타브리드 최지현 리더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코스메틱 셀렙

제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기존의 1, 2, 3차 혁명과는 혁신의 차원이 다르다.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에 기반을 둔 이 혁명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과 융합해 수백 년 수천 년 이룩한 인간의 혁신이 순식간에 실현되는 마법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이번 샤우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리더는 CMG CV 기민혁 리더. CV(CONVERGENCE)는 뉴미디어와 스페이스를 접목해 신규 컨버전스 사업을 개척해 내는 본부로 레오나르도다빈치형 재능과 융합 감각이 기반되어야 하는 특수 조직이다. 또한 멘탈갑 의식과 체력 없인 이 곳의 본부원이 될 수 조차 없다. CV안에서 기민혁 리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상생 비즈니스를 말하기 전에 상생이라는 단어의 깊은 의미에 대해 살펴봅니다.사전적 의미로는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가다의 뜻을 가지고 있고, 단순히 주고 받기 식의 개념을 넘어 서로를 확장시키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시대의 비즈니스 가치가 바뀌고 있습니다. 무한 경쟁에서 남을 이기며 승리하는 기업이 아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한해의 잇한 디자인을 선정하는 잇:-어워드(It-Award)가 본상 및 특별상 수상작 등, 올해의 주인공들을 발표했다. 잇어워드는 CEO 등 디자인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자인 전문가들이 한 해 동안 주목받은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Design leader’s Choice로 각 분야 디자인 전문가들

천재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와 관련된 적이 단 한번도 없는 단어였다. 살면서 천재 소리 못 들어본 게 서러운 적도 없었고, 가족이나 지인 중에 천재가 없다는 건 비교 당할 필요도 없고 귀찮은 일도 없는, 그저 평범한 게 가장 행복한 거라 믿고 천재와 동떨어진 삶을 마음껏 누려 왔었다.그러다 천재를 실감하고 경험하고, 피부

[8월 살롱학 결과 영상]오래도록 남아있는 음악, 그리고 그런 음악을 만든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는지 펜타 살롱학에서 나누고 싶었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은 이미 반짝반짝 빛나는 분들이었습니다. 마치 막장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은 살롱이었지만, 그들 모습 그대로의 삶이 음악이 되었듯 우리 모습도 있는 그대로 괜찮기를 바

삐딱하고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제품들이 홍대 빅스텝 매장에도 입점했다. 빅스텝은 공간과 작품을 잇는 앨리스 프리미엄 4호점이기도 하다. 삐뿔즈는 다양한 방문객 중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아, 뿔이 달린 키즈모자의 경우 머리가 큰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늘려 써보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서울

지앙지앙. 매미가 운다. 여름의 절정이 내는 소리다. 매미의 울음이 그치면 그 나무에서는 이제 열매 익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비로소 가을의 시작이다. 이것은 수 만년 동안 이어져 온 계절의 루틴이다. 여름은 밖이다. 누구의 몸에도 여름에만 타인에게 노출하게 되는 깊은 살이 있다. 누구의 관계에도 익숙한 사람들 밖으로

올해 초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시그널>은 똑같은 공간이 30년이란 시간을 기준으로 나누어진 이야기였습니다. 얼마 전 시작된 드라마인 는 현실과 웹툰이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개봉한 <시간이탈자>라는 영화도 마찬가지로, 이렇듯 두 개의 세계를 다루는 영화와 드라마가 갑자기 많

[7월 살롱학 결과 영상 / 두눈 아트메신저 취재*촬영] 크리에이터들의 창조성 깨움을 위한 아트클래스, 7월 펜타브리드 살롱학은 갤러리스트이자 미술비평가 조성지와 함께하는 <오! 싸롱 조마담의 한여름밤 그림여행>으로 진행됐다. 조성지는 또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미술을 통해 삶 속에서 무뎌딘 감각

펜타브리드, 매달 살롱학 통해 크리에이터 창조성 깨움- 7월은 미술비평가 조성지와 함께 떠나는 한여름밤 미술여행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는 1층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살롱학을 개최한다. 살롱학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아트클래스

펜타브리드 CX 본부는 보험영업 전문가에서 영업 관리자로서의 첫걸음을 걷는 AIA 생명 교육생을 대상으로 웰컴킷과 두 권의 교육교재를 디자인했습니다. 교육생은 성공적인 보험영업 전문가이지만 영업 관리자의 길은 새로운 시작일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보험영업 관리자로서의 성공적은 삶을 위한 디자인이 필요했습니다.네

펜타브리드 내외부 고객이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3월의 [살롱학]은 퀸즈아로마와 함께하는 <나만의 DIY천연비누 클래스>로 진행되었습니다. 몸풀기 요가로 시작된 본 행사는 자연의 재료들을 직접 고르고 찧고 자르고 컬러를 입혀 나만의 천연 비누를 만들어 보는 색다른 시간이었습니다. 비누가 굳는 사

친환경설치작가 로리킴과 함께하는 아트클래스<Draw Your Mind> 나만의 보물주머니를 만드는 유니크한 아티스트가 되어 보세요. 자연과 영혼의 소중함을 테마로 스케일 있는 설치 작품을 선보여, 미술계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바 있는 설치미술가 로리킴이 최초로 예술갤러리를 벗어나 우리 곁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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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진 않지만 우리는 무수히 많은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다. 연결을 통해 살아가고 성장하고 있다. 연결을 통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연결고리는 무엇인가. 너와 내가 함께 즐기는 연결고리는 어떤 것인가! 컷팅엣지를 통해 들어보자.‘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친구의 결혼식이제

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이번 샤우트 테마는 ‘창조(Creation)’다. 뭔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창조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 나만의 예술과 디자인, 내 맘대로 요리법, 두려움 없는 용기로 이루어낸 삶의 변화까지 자기만의 정직한 이야기가 담겼다면 창조에는 우열이나 한계 따윈 없다! 매일 크리에이티브와 씨름해야 하는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네코제(넥슨콘텐츠축제)’는 넥슨 게임을 활용한 380종 이상의 상품(굿즈)을 전시-판매하는 이용자 중심의 축제 입니다. 본 행사는 단기 홍보 목적으로 진행된 기존 이벤트와 달리 전사적 재산권을 활용한 최초의 이용자 접점 페스티벌이기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코제’는 57개의 단체가 자신들이 제작한 상품(굿즈)

Q1. ‘위기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주고 있는 자오나 학교 소개를 부탁합니다.자오나 학교는 가정폭력과 임신 등 여러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학업이 중단된 청소녀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입니다. 중등과정 2년, 고등과정 2년의 기본 학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초학력 신장학습(검정고시 준비), 참여학습, 여행수

굿체크는 펜타브리드와 바이오닉스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펜타브리드 사업추진팀은 2015년 2월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바이오닉스와 MOU를 체결, 온라인 및 모바일(App) 판매 사이트 런칭 계약을 거쳐 지난 11월 26일 유해산소 측정 및 헬스케어 관련 서비스 굿체크를 런칭했습니다.유해산소는 호흡에서 만들어지

국가대표보일러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메이트(Navien Mate)’ 온수매트를 출시했습니다. 나비엔 메이트는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기술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보일러와 동일하게 온수 제어에 기반을 둔 ‘또 하나의 보일러’라는 콘셉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보일러 기술 중 ‘4TC(4Temperature Contro

최근 ‘공유’가 혁신적인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서 언급한 공유경제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공유경제(Share Economy)’란 한번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공유해 쓰는 협력적 소비 방식을 말한다. 최근 경기침체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회운동

남겨두고, 비우고. 조금은 가볍게. 펜타프리즘이 선정한 9월의 테마는 <미니멀리즘>입니다. 맞아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단어죠. 하지만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작게, 단순하게, 더 작게, 더 단순하게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작업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단순해지는 것이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크린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는 결국 평면이다. 스크린 안의 영상이나 이미지가 3D로 아무리 멋지게 보여지더라도 결국 사람이 터치하게 되는 것은 평면이다. 물론 곡선 형태의 스크린도 존재하지만, 터치하는 축은 2차원으로 X와 Y축을 넘어가지는 않는다.MIT Media Lab의 Tangible Media

Esprit Dior 에스프리 디올 전시회는 1947년부터 오늘날가지 세계적인 의상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이라는 인물과 작품에 영감을 불러일으킨 예술적, 문화적, 역사적 요소들을 엿볼 수 있는 자리이며, 그가 손수 만든 작품들까지 한곳에서 감상 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는 의상뿐 아니라 향수, 사교문화를 이끈 선구자

작년에 이어 스파크랩스 데모데이에 참석하여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도전하는 벤처 팀들의 열정을 느끼고 왔습니다. 스파크랩스와 스파크랩스 데모 데이란? 스파크랩스는 글로벌 비전을 가진 한국의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및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엑셀러레이터 입니다. 회사는 2012년 설립 이후 30여개의 스타트업

Q1. 미츠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한국의 얼을 전하는 컨템포러리 디자인 브랜드 미츠입니다. 미츠(meeets)는 한국적 디자인이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전하고傳 이어지게統 하여 현대 생활에도 실용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그리하여 미츠는 세계인의 생활 속에 한국의 얼을 담은 제품이 빛을 발하도록

드론의 인식을 변경하고자 랜디 스콧 슬라빈(Randy Scoott Slavin)이 2014년 설립한 NYCDFF(New York City Drone Film Festival)은 세계 최초의 드론 영상제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롱테이크의 기발한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OK, GO - I wont let you down VR 콘

펜타브리드가 배급, 마케팅한 영화 ‘그런날 사이에 어떤날’ 4월 대개봉을 맞이하여, 이번 컷팅엣지 주제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영화’로 선정했다. ‘그런날 사이에 어떤날’이 그렇듯이, 아주 힘들고 지칠 때 나와 함께 걸어주는 영화를 만날 때가 있다. 가슴을 메어 오는 OST에 밤잠을 설치며 이별의 아픔을 극복할 수도 있고

구글 메인에 거리의 예술을 웹에서 볼 수 있다는 안내 링크를 따라 보니 재미있는 활동인 것 같아 공유하고자 합니다.거리예술을 온라인에서 큐레이션 하거나, 벽화를 애니메이션으로 표현, 웹 환경이기에 가능한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공간적 제약으로 그곳에 가지 않으면 보기 힘든 작품들을 웹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

모바일 온리 시대란 무엇인가? "이제는 모바일 온리다" 구글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난 2014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모바일퍼스트월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이사 등 아시아 기자 100명을 초대했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유튜브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가 선택한 첫 번째 영화!그런날 사이에 어떤날 http://www.facebook.com/filmde5ive<선댄스> <베를린> <뉴요커> <아틀란타 영화제> 가 선정한 영화 -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짙은 날이 있다. 스무살이라는 무거운 배

다문화의 상징 페라나칸 쇼핑, 식도락, 다문화의 나라 싱가포르에 가면 꼭 들려야 할 곳이 있다. 시내에 있는 페라나칸 박물관이 그곳인데 다문화의 상징 페라나칸의 역사와 그들의 혼합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지난 여름에 직접 현지 페라나칸 박물관에 방문해보고 페라나칸과 그들이 남긴 공예미술에 관심을 갖기 시

"배설이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크리에이티브적 고찰 중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UX팀의 사례 연구展" 전시기간 : 2015년 1월 23일 ~ 3월 30일 전시장소 : 펜타브리드 4층 CMG 한평 갤러리입장료 : 무료 (화장지 무제한 무료 제공) 류 현진아, 오늘 물 마셨니??1일 물 섭취량이 내 똥에 미

(주)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 인터넷 업계 소식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Imagination을 신청 받아 최종 선정된 각 국의 참가자들에게 4박 5일간 그들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투어 장면을 자연스럽게 촬영해 한국관광공사의 Viral Film 제작 / 사진 펜타브리드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고물상에서 온갖 고물들을 모아 작품을 만들었던 4조를 기억하세요?작업에 너무 열중하느라 작품 사진을 단 한 컷도 남기지 못한 비운의 4조를…성남 고철상까지 방문해 어렵게 철물을 구하고, ‘버려진 고철에서 탄생한 양초’ 작품으로 남다른 예술성을 인정받기를 원했지만 심사위원단의 평가는 냉정했습니다. 대표님 말씀으로는 ‘고물에

버려진 폐품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다. 2014 펜타브리드 송년워크샵 [업사이클 클래스]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는 버려진 폐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을 테마로 한 이색송년 행사를 진행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펜타브리

업사이클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명문 중의 명문, 서울펜타고등학교 입학이 딱 하루 남았습니다.12월 30일은 우리 펜타브리더들이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드는 아티스트가 되는 날!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이 시점,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의 업사이클 협업 아트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시리라

Q1. 오브젝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입니다. 오브젝트는 현명한 소비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편집샵입니다. 형태는 편집샵이지만 저희는 오브젝트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편집샵으로 국한시켜 규정짓지 않고, ‘관계 브랜드’라고 소개합니다.Q2. 관계 브랜드라는 말이 생소합니

나무로 생산 된 종이마저 2년이 지나야 썩고 나일론천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유리병은 천만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다행히 에코백을 사용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으로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일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SparkLabs Demo Day 2014 12월11일 목요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사에서 있은 스파크랩 데모 데이 2014 참관 후기를 남깁니다. 스파크랩스 소개 > 포트폴리오 소개 > 애플출신 광고 디렉터 켄시걸 강연 소개 순서로 정리해봤습니다.

2014 지구를 살리는 서울펜타고등학교 입학 안내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회를 즐기기 위한 Tip 5 춥고 바쁜 겨울 -따스한 미소와 인사를 먼저 건넬 줄 아는 당신은 마음까지 우아한 펜타브리더입니다!경영그룹에서는 2014년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송년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버려진 것에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 작업인 업사

PENTAPRISM 2014. 12월호 | CAMPAIGN FOCUS 01The Absolut Art Exchange앱솔루트는 1985년, 최초의 앱솔루트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앤디 워홀을 기념해 앤디 워홀 재단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BACKGROUND누구나 누릴 수 있는 예술을 지향했던 앤디 워홀을 기념하며 앱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참관했다. 일단 국내 최대 디자인 박람회인 만큼 규모면에서는 자랑할 만했고, 국내 디자이너뿐 아니라 국외 디자이너들도 참가하여 다양한 전시를 보여주었다. 크게 두드러지는 모습은 순수 아트기반의 창작물과 산업, 시각디자인의 큰 테두리에서 발전된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아무래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12월 캠페인은 송년회 준비를 위한 일환으로 송년회 컨셉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사전 절차가 되겠습니다. 1층에 마련된 바구니에 소이캔들을 만들 수 있는 공병과 살롱드파이브의 투명컵을 모아주세요. 폐품이 작품으로 재탄생되는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Refresh 전시회 나들이 번외편 cafe MAMAS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Refresh 전시회 나들이 1,2편은 재밌게 보셨나요...? ㅎㅎ3편은 번외이갸기, 맛있는 이야기를 짧게 들여드리려 합니다. 저희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귀신 간첩 할머니 관람을 마치고출출한 배를 채우려 맛집을

Swiss Graphic Design in Seoul ‘스위스를 훔치다’ - 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전시 관람이 현대 아시아의 시대적이고 사회적인 모습을영상, 사진, 공간, 조형물을 통해 차분하고 진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는 스위스의 젊고 영향력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의다양한 작품을 만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귀신 간첩 할머니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괜찮은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저희 부서 혜미선임님과 같이 전시회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2014는 올해로 14년째 열리는서울시립미술관의 국제미디어 아트전시회 입

모여라! 부산으로! 모여라! 광고계의 별들이여! 유야 후루카와(덴츠 Inc, CCO), 로렌 코놀리(BBDO New York, ECD), 등 세계 광고 마케팅 구루들이 부산을 찾았습니다. 바로 부산국제광고제 AD STARS 2014를 심사하기 위해서입니다. 전시, 세미나, 상영회 및 경연 등 총 3박 4일의 일정에 펜타브

스크린 대 사람이 아닌, 사람 대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홈미디어인 TV는 FullHD와 3D 입체영상에서 Curved Display와 UHD(4K)를 내세운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몰입감을 강조하는 형태로 변하고 있다. 극장은 아이맥스, 디지털, 3D, 2K, 4D로 화질의 개선 뿐만 아니라 CGV의 Screen

나는 홍상수가 싫다. 미리 밝혀두지만, 나는 홍상수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데뷔작인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최근작까지 그의 영화를 빼먹어 본 기억은 없다. (<자유의 언덕>은 아직 보지 못했다.) 또한 홍상수의 영화를 누군가와 같이 본 기억도 없다. 대체로 나는 그의 영화를 극장이

공감 가는 드라마 한 편이 소울메이트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는 드라마, 일상의 고민을 풀어내고 외로움을 달래주는 드라마가 있어 저녁이 즐겁다. 사랑 앞에 망설이는 나 같은, 늘 실수하고 고민하는 나 같은 주인공, 혹은 내가 좋아하는 주인공을 보며 우리는 마음을 치유받는다. 그렇게 펜타브리드를

만화책보다 웹툰이 더 익숙해진 게 사실이다. 소설보다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화되는 경우가 많아졌고, 만화계에서는 웹툰에서 인기를 끈 후 책으로 출판되는 프로세스도 정착된 것 같다. 그리고 강풀, 강도하, 윤태호, 조석, 하일권 등 웹툰계의 대표적인 스타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그 외에도 주옥같은 웹툰들이 정말 많다. 펜타브리

AMG의 항해기술향상의 시간, 세 번째 이야기. 광고장이들의 향연, 깐느 광고제를 어느 겁없는 선임이 제대로 깠습니다. 어떻게 깠냐고요? 양파를 까듯이 하나하나 벗겨내면서요. 어떤 작품들이 광고제를 수상하게 되고,깐느광고제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그리고 어떤 작품들이 수상을 했는지,깐깐하게 들어다 볼 수 있는 시간이

Q1. 안녕하세요, 아우름플래닛 소개 부탁드립니다.주식회사 아우름플래닛은 “주식회사 아우름플래닛을 통해 아우름플래닛 주변 세상을 금빛으로 빛나게 한다.”라는 미션을 공유한 co-founder 3명이 모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현재 미술 작가를 위한 온라인 개인 전시관 서비스인 아이노갤러리(A

펜타브리드는 회사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찾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신청접수부터 시상식까지 4개월가량 이어진 대장정이 일단락되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펜타브리드는 총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애타게 찾는다는 포스터를 전사에 게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국내 공연시장의 규모는 1995년 기준 약 500억원 이었으나 이후 다양한 공연 콘텐츠의 유입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급성장하여 2013년 기준 2,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그 중 60 이상을 뮤지컬이 차지할 정도로, 이제 뮤지컬은 많은 이들에게 각광 받는 대중문화의 한 영역이 되었다.위의 수치를 토대로 뮤지

그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되었고, 언제나 어디에나 그가 있었다.‘폴랜드’와 ‘폴 랜드’는 엄연하게 다르다. 띄어쓰기를 잘해야 한다. 폴랜드(Poland)는 레흐 바웬사를 배출했고, 중부 유럽 발트 해 연안에 있으며, 2002년에 우리나라에 월드컵 첫 승을 안겨준 기특한 나라다. 그리고 폴 랜드(Paul Rand)는 20세기

남자의 수염을 뽑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할 수 있는 빌보드 광고 연인들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 영국의 면도기 브랜드 Wilkinson sword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프랑스의 어느 한 광장에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옥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남자의 하관을 표현한 현수

‘응답하라, 첫 사랑 시대.’결국 나정의 남편은 슈~레기였다. 이 결말 앞에서 많은 시청자의 희비가 엇갈리긴 했을 테지만, 쳇. 그게 무슨 상관이람? 두 사람만 행복하면 된 거지. 안 그래? 칠봉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설마. 고아라 같은 여신이랑 첫사랑 연애담이라도 챙길 수 있다는 게 어딘가. 어쩌면 우리가 아쉬움으로 추

‘때때로 우리는 얼마나 경박한가?’ 7~8년쯤 전 ‘오마이뉴스’의 의뢰를 받고 <서희>라는 장편소설을 연재한 적이 있다. 고려시대 실존했던 인물이자,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외교관이었던 서희[徐熙, 942~998]를 다시 해석해보자는 원고지 8,000매 정도의 큰 기획이었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1,500매

펜타브리드 신규직원을 위한 Welcome Kit 삐딱한 시선을 가진, 뭘 좀 아는 사람. 펜타브리더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펜타브리드가 신규입사자를 환영하는 ‘웰컴킷’을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펜타브리더가 된 신규입사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이다 보니, 참 많이 고민하고 무던히도 공을 들였습니다. 오피스아

토마스 해리스는 소설 <양들의 침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무시무시한 양 한 마리를 세상에 선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양을 둘러싼 모험>을 통해 양sheep을 절대적이며 어두운 권력의 상징으로 묘사한다. 하루키의 양은 어둠 속에서 사람의 정신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은

지난 11월, 펜타브리드는 총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애타게 찾는다는 포스터를 전사에 게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고, 오리엔테이션과 참여신청 접수, 출품마감, 출품작 PT까지 참가자들의 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정을 보냈습니다. 최종 5팀이 출품작 PT를 진행했고, 기대보다 멋진

보들보들 촉촉! 내추럴 로션~♪♬CM Song과 함께 소비자의 기분 좋은 상상을 유도하다. 자녀가 있는 2030 여성이라면, 자녀들과의 로션 바르기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도망치는 아이, 귀찮아서 짜증 내는 아이들을 기억하게 되죠. 펜타브리드는 이런 고객의 불편한 기억을 즐거운 기억으로 바꾸는 경험을 유도하는 바이럴 영상

갤럭시 S4의 “보고듣고느끼는 S4 사진전” 마이크로 사이트를 구축했습니다. 펜타브리드 디지털크리에이티브사업본부는 웹 접근성을 준수하는 동시에 갤럭시 S4만의 새로운 카메라 기능을 셀럽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효과적으로 보여 주는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 SOUND&SHOT, ANIMATED

1945년 8월 히로시마. ‘이세이 미야케 제국’의 시작원자폭탄이 터졌다. 일왕은 항복했고, 패전국이 되어버린 일본은 미국의 점령지가 되었다. 미쯔비시와 소니 같은 순응자들은 미국의 은총 아래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커 나갈 미래를 그리기 시작했고, 반면에 다자이 오사무나 미시마 유키오 같은 반항의 아이콘들은 패전국의 일원으

제안? 질문에 대한 사실적인 이해와 대답.펜타브리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은 고객으로부터 ‘제안요청서’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제안요청서에는 고객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답에 대한 ‘질문’이 들어있다. 제안을 시작한다는 것은, 고객이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왜 했는지’ 에 대한 분석과 파악부터 출발한다. 고객의 현재 컨디션, 시장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리크루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Q: 크리크루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BS아트텍의 보컬로이드 팀 소속 이강은이라고 합니다. 크리크루는 보컬로이드 콘텐츠 특화 커뮤니티 사이트로서, 보컬로이드 유저들과 보컬로이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SBS아트텍에서 준비한

Q: <모차르트, 오페라 락>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TBC 대구방송은 대한민국 대구, 경북지역의 기간방송으로 1995년 개국이래 550만 시청자를 대상으로 TV, RADIO 방송을 제작, 송출하고 있는 방송사입니다. 또한, <미스사이공>, <노트르담 드 파리>, &l

Q: 유한대학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설립자이신 유일한 박사님의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 준 사회에 환원환다”는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유한대학은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는 깨끗한 대학입니다. 저는 유한대학 종합정보원 전산운영팀 황성호입니다. Q: ‘유한대학 스마

지난 2년간 펜타브리드라는 기업을 수식하던 ‘온*오프라인 통합 에이전시’를 2008년부터는 “크로스미디어 통합마케팅 에이전시”로 바꿈으로써 기업이 지향하는 방향성과 정의를 보다 명확하게 표방하기 시작한 해입니다. 더불어 기존의 워드마크만 쓰이던 CI는 펜타브리드를 상징하는 5각의 프레임과 함께 합쳐진

매년이 그랬지만, 2003년은 유독 추웠습니다. 극심한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경기, 고 실업률, 노사 분규 등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진통을 겪었던 때입니다.특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았던 닷컴버블이 연기처럼 증발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3년 차 기업으로 접어드는 펜타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