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에도 인간 디자이너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
최근 Dali, MidJourney 등 이미지 생성형 AI 툴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디자인 작업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시각적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감정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감성적 작업입니다. AI는 빠르고 정확하지만, 인간 디자

최근 Dali, MidJourney 등 이미지 생성형 AI 툴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디자인 작업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시각적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감정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감성적 작업입니다. AI는 빠르고 정확하지만, 인간 디자

[이미지 출처]PIXABAY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다 보면, 주변에서 디자인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거 좀 이쁘게 만들어줘’ ‘예쁘게 디자인 좀 해줘’ 보통 이런 부탁들은 시각적으로 예쁘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럴 때마다 “디자인은 예쁘게만 만드는 게 전부가 아니란다”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

우리에게 생소한 데이터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봤지만, 데이터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죠. 이런 데이터에게도 트렌드가 있고, 이 트렌드는 매년 끝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종이에서 디지털로, 디지털 숫자에서 시각화된 이미지로 진화한 데이터. 이제는 누구나 데이터를 빼놓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터뷰/리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UX 디자이너가 수 많은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서비스 혹은 제품 개발 시에 장점 일수 있지만, 데이터 공급과잉으로 부터 실체적인 통찰력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함께 상존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데이터 시각화는 UX 디자이너가 시간과 공간에 따른

많은 디자이너가 짧은 시간 안에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레퍼런스들을 참고하고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부족한 디자이너는 레퍼런스의 맥락을 이해하기도 전에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에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또 이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그때가 바로 디자인 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디자이너 중에는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나 숨어 있는 감성을 잡아내는 감성주의자가 있기 마련이다. 자신을 브랜드 디자이너라 칭하는 펜타브리드의 박승규 리더는 이러한 완벽과 감성, 두 얼굴을 아우르는 디자이너다. 완벽한 완성도 속에서 진한 감동을 끌어내는 CMG CX 박승규 리더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 디자이너와 빌리프 해외 브랜드의 콜라보 제품이 탄생한다. 제품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내 100여 곳의 매장을 갖고 있는 ‘세포라(SEPHORA)’에서 판매된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사례는 LG생활건강 인스타그램의 캔버스 작품인, 펜타브리드 최지현 리더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코스메틱 셀렙

펜타브리드는 통합마케팅캠페인, 디지털플랫폼서비스, 브랜드컨설팅관련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임팩트 있는 비즈니스를펼쳐가는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우리는바다를 닮은푸른 감각과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열정으로 세상을변화시키는 리더가되겠다는 큰 꿈을 가진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에서는 기업 브랜드의 대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크리에이터 그룹 펜타브리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고퀄리티 디자이너를 기다립니다. -아 래- 커뮤니케이션팀은….날 것 그대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그래서인지 불필요한 기교보다는 힘의 본질을 발견해 창조적이면서도 간결하게 표현해내는 디자이너에게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더 여러분.XMG그룹 BX 본부 디자이너 최진욱 입니다.현재 BX부서의 대두를 맡고 있습니다. (ㅜㅜ)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는 사고뭉치 입니다.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하고자 마음먹기 전까지 의류쇼핑몰 사업도 해보고 (15kg 찌기 전...)학사경고도 받아봤으며 게임에 중독되기도 하는 등

안녕하세요~2014년 새해부터 DMG > DI 부서에 들어오게된 디자이너 이은진 입니다.3번째 자기소개이지만 언제나 새롭군요. 핫핫핫핫핫.... 핫한 회사에요 ㅋㅋㅋㅋ 모두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한다는건 언제나 손발오글거리는 일이지만... 한번만 더 참아주세요 핫핫핫핫핫 그럼 제가 발표 때 썻던글을 편집해서 옴겨와

안녕하세요~!!작년 말부터 펜타브리드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된,AMG그룹 CR팀 디자이너 이현정입니다:-D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경기도 김포에서 14년째 다섯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김포에 산다고하면 다들 김포공항이라고 생각하시지만,김포공항은 서울에 있습니다ㅜ_ㅜ 저는 다이어리나 문구류에 관심이 많아서 시간이

VR과 AR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시각화하고 공간디자인을 더 자세히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는 추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Apple 홈페이지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3

수많은 터줏대감 동아리들 사이에 생긴 신생 동아리 ‘펜립(Penrip)’이 있다. 방탈출 게임을 좋아한 리더들이 모이며 서막을 열더니, 최연주 리더가 본격적으로 일을 냈다. 세상 모든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싶은 펜립의 회장 최연주 리더를 소개한다. 회장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CMG의 디자이너이자 펜립 회장인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65,000원 # 지구를 살리는 꼬마 북극곰, 한 마리 입양하세요!" src="http://www.pentabreed.com/newsletter/images/368/issue2_1.jpg" border="0"> 꼬마 북극곰 프랭키 램프 = 북극 연상 오브제 + 공익 광고 캠페인 보자마자 꺄-오! 탄성을 질렀다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한창기 때문이다. 돌아보니 어느덧 24번째 꼭지를 쓰고 있다. 매달 하나씩, 그러니까 벌써 The Creator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2년이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이 연재를 시작하도록 결심하게 만든 인물이다. 사실 나는 그를 이 연재를 끝내는 마지막 달에 소개하려고 했었지만, 이번 SHOUT는 300호 특집인

2014년 10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 이제 그만가야 하는데 이만한 아늑한 공간이 없네요... 아래사진 기준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생기발랄 미소띤 개구쟁이 백일애아범 해외디자인수상자 VX 그래픽디자이너 김장오책임독어번역특기, 독일거주, 독일맥주 예찬자 행복에너지

안녕하세요.10월 펜타브리더가 된 DI본부 이유진 선임입니다 경상도에서 올라와 프리덤의 메카 홍대에 서식중이구요.올해 28살 꺾어지는 20대를 즐기고 있습니다.펜타브리드는 저의 두번째 회사구요.디자인 업무를 4년 정도 한 아직은 넘어야할 산들이 많은 디자이너입니다.자전거를 즐기고, 음악을 즐기고, 술문화를 좋아하는 1인입

Tour de bleu 5기 멤버들과의 신입투어 마무리는 점심식사로. 10월 신규맴버와 함께하는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에서 훠궈를 맛나게 먹으며 투어 마무리합니다.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상진처럼 잘생긴 영계 훈남 샤이가이 DC 디지털디자이너 최주형 사원. 사진덕후이며 남자로망 10세 연하와이

좋아하는 것들, 하고싶은 것들, 궁금한 것들이 가득한UM본부 디자이너 이동연 입니다. 이름 석자에 모두 O이 들어가고 혈액형까지 O형인 덕분에,외모 성격 모두 둥글둥글하게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제가 가장 날씬했다고 생각하는 사진을 올린 관계로,실물을 보시면 사진과 전혀 다르다며 손과 머리를 흔드실 수 있습니다.O이 4개

안녕하세요, DMG 본부 DI 부서에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 민정식입니다 !정식이란 이름으로 살아오면서 중고등학교 수학시간에 다양한 난재(?)들이 있었지만, 현재는 많은 분들이 식당에서 불러주시고 있습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리겠습니다;;)저는 빠른 88년생으로 빠른 덕택에 DI부서에서 현재 족보 브레이커로 활동을 하고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올해 SK와 함께하는 AI Agent 프로젝트가 많았는데요. 그동안 성과는 프로젝트 단위로 이야기해 왔지만, 이번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프로젝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가. 기획에서 디자인, 퍼블리싱으로 이어지는 실무 전 과정에서 AI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AI에게 “제안서 목차를 작성해줘”라고 입력하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프로젝트 개요, 수행 전략, 일정과 인력 구성, 기대효과. 익숙한 항목들이 빠르게 정리됩니다. 문장도 자연스럽고, 구조도 그럴듯합니다. 처음 보면 꽤 쓸 만해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조금 다릅니다. 틀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혼마골프는1958년부터 시작된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중심으로 럭셔리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혼마골프의 메인 제품인 비즐, 베레스 등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혼마골프의 차세대 모델들을 출시했습니다. 1. <BeZEAL4> TVC 제작 BeZ

바이브 코딩으로 랜딩페이지 만드려고 시도해본 적 있으신가요? Firma, Lovable, Canva 등 디자인 작업 하나에 툴을 오가다 보면, 아이데이션 보다 오히려 기본 세팅과 툴 적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출처: 엔트로픽) 하지만 이제는 Anthropic이 Claude Design

브랜드의 출발선에서 기준을 설계하다펜타브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 R.LUX의 SNS 디지털 마케팅 운영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R.LUX는 2024년 10월에 론칭된 신규 플랫폼 브랜드로, 출범 초기부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

기존 맥도날드 임직원(레스토랑, 본사)의 업무 환경은 분산된 시스템과 수기 공지 및 업무 처리 방식으로 인해 효율성 증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임직원 간 소통 채널의 확대를 통한 조직 결속 강화 필요성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한국 맥도날드는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

2024년 4월부터 시작된 삼성화재 온라인 채널 디자인 운영 프로젝트가 어느덧 2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기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인수·유지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후 그룹 차원의 ‘모니모 원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사이트 전반에 걸쳐 디자인과 구조적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변화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AI는 이제 더 이상 ‘실험적 도구’의 단계에 머물지 않는다. 글, 이미지, 카드뉴스까지 매일 수없이 생산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는 이미 실무 현장의 핵심 파트너가 되었다. 그러나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결과물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던지는 질문의 수준이다.즉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AI 이미지 생성, 이제는 ‘컨트롤’의 시대.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면서, AI 이미지 생성은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디자이너,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 심지어 일반 사용자들까지도 일상적으로 AI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실무에 적용하는 시대가 열렸다. 특히 작업자들의 AI 툴 숙련도는 빠른

펜타브리드가 연합뉴스의 플랫폼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뉴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디자인 가이드 구축과 반응형 대응, 다크모드 지원 등의 사용자 중심의 UI/UX 개편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1.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 재구축 기존에 혼재되어 사용되던 이미지 비율을 6:4 판형으로 통일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디자인 가이드 시스템은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최근 연합뉴스 프로젝트 중 별도의 디자인 시스템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찾아보았던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스타일 가이드와 디자인 시스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프로젝트 초반 공유하는 기초 스타일 가이드]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펜타브리드는 작년 2024년 6월부터 뽀아레의 SNS 운영 대행 파트너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뽀아레는 정교하고 고귀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한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 포지션 및 이미지를 표현하며 소셜 내 활발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1. 최상위 럭셔리, 최고의 아름다

출처 : https://www.otherlife.xyz/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웹 디자인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3D 요소와 몰입형 경험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인터랙티브한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웹 디자인에 3D 요소

펜타브리드가 공차 코리아의 공식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24년을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공차다움을 찾는 여정이였고, SNS상에서 차별화되지 않은 공차만의 색깔을 SNS에 입혀 채널에 들어왔을 때 공차의 특별함을 느끼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1. 제품 특징에 맞춘 월별 컨셉처음 공차 SNS채널을 보았을 때

펜타브리드와 오랜 파트너십을 가지고있는 현대백화점에서, 올 추석에도 추석 선물을 안내하기위한 디지털 가이드북 제작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더 현대적인 선물, 펜타브리드가 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선보입니다. 1. 더 현대적인 감각: 메인페이지현대백화점의 CI에서 모티브를 얻은 bar형태의 비례감이 추석의 따스하고

펜타브리드가 예스24의 사락 앱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PC 기반의 블로그가 모바일 앱으로 리뉴얼되며 오래된 서비스가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였습니다. 1. 전반적인 독서 경험을 모두 사락에서 함께 사락은 독서 커뮤니티 서비스로, 크게 기존 블로그 서비스의 연장인 ‘나의

디자인과 창의적 작업에서 아이디어 시각화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개념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도구가 필수적입니다.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시각화 작업이 훨씬 쉽고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AI 기반 시각화 솔루션들은 디자이너, 마

광고업계에서 AI는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미 다양한 AI 도구를 사용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정밀한 타겟팅을 실현해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AI가 처음 도입될 때의 혁신적이라는 기대감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AI의 한계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SK C&C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 PC/모바일 웹 구축을 진행하였습니다. 1.차세대 핵심 사업의 육성을 위한 생성형 AI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생성형 AI ‘플레이그라운드’는 오픈 AI의 챗 GPT와 같은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그룹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기

디지털 전반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탄소 배출이 불가피하며 AI 기술 이후엔 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IT 산업 내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 이미지 제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 미래에 대

디지털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 사용자 경험(UX)은 제품과 서비스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UX를 일관되게 제공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단순히 UI 요소들의 모음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반영하고, 개발자와 디자

대학 시절, 예비 디자이너들이 희망하는 회사 조사에서 안그라픽스(편집디자인 회사)가 1등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1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쇄 매체는 주요 마케팅 도구였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매체의 발전으로 인쇄 매체의 역할은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디지털 매체로 이동하

IP 제너레이터란?IP 제너레이터는 브랜드가 제품의 지식 재산(IP)을 설정하고, AI를 활용하여 배경, 색상, 텍스처 등을 변형 없이 쉽게 생성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원본 이미지를 설정 값에 따라 조절하여 실시간으로 다양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제품의 배경과 이미지를 손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포토샵

AI 기술은 기존의 한정된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 지능과 유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업무의 자동화로 일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과 직업 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높이

핀터레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 데 사용하는 인기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더 다양한 옵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핀터레스트 대체 플랫폼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핀터레스트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특별한 기능이나 퀄리티로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매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창의적인 가능성들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 역시 AI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사실상 AI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뮤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가 안랩의 홈페이지 ‘안랩닷컴’ 리뉴얼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한 리브랜딩, 디지털 마케팅 채널 활성화, 대고객 세일즈 강화, 정보의 포탈화를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강력한 보안 솔루션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안랩의 다양한 제품군을 유기적인 통합?강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각 분야의 전문성 및 다양성 증가로 인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업무 툴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생산성의 새 패러다임으로 손꼽히는 생성형 AI GPT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후 이러한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여 기획, 아이디어 발굴, 글쓰기 등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급격히 많아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도 Ai 도구를 직접 이용해보기도 하고, 기사로 접해보기도 하는데요. 지난 16일(금)에 발표된 Open Ai사의 영상 생성 Ai ‘Sora’는 짧은 시간을 들이면서도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ra는

펜타브리드가 SK㈜ C&C의 생성형 AI기술 기반 보고서 생성의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최근 가장 조명받고 있는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SK 구성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을구축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구성원들에게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

브랜딩에 대한 흥미로 여러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겨 찾는 것이 제 취미 중 하나입니다. 무형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여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브랜드의 의도와 스토리를 파악하며 살펴보는 것을 즐깁니다. 컬러, 조형, 텍스쳐 등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하는 것이 제 창작의

기존 산업구조를 흔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 노멀’이라는 단어도 더는 New라는 단어를 붙이기엔 이미 평범한 일상이되었습니다. 디지털과 비대면에 기초한 산업구조의 변화로 디지털 전환(DX)의중요성이 커지고 있죠. 저는 디지털 세상의 인터페이스, UI의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할 지, 앞으로의 UI 시스템의 추세에대해 이야기

효성그룹의 미래 가치를 미래형 웹사이트와 다양한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로 선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효성그룹 지주사 웹사이트를 포함해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등 총 10개 웹사이트와 브랜드필름, 서체제작 등 다양한 내용이 동시 진행되었습니다. 1. 효성 고유의 가치, 그리고 특별한 가치의설정 B2B 시장의 숨

펜타브리드가 진행하는 ‘섬유산업연합회의 IA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콘테스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운영하는 소비자 맞춤형 패션제품 서비스 플랫폼인 ‘스타일넷(www.stylenet.or.kr)’ 내 다양한 디자인 아카이브 구축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됩니다.생성형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인간은 돌을 사용해 곡식을 갈았고, 돌을 깨서 채소를 잘랐습니다. 막대기를 덧대어서는 도끼로 썼습니다. ‘돌’이라는 대상을 발견한 데서 그치지 않고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가공하여 다른 활동에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철은 어떤가요? 철의 발견 뒤부터 주물을 통해 칼

볼빅 어패럴 -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디지털인사이트, 패션비즈가 지원, 볼빅 어패럴이 후원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가 지난 5일 밤 24시를 기점으로 응모 접수를 마쳤습니다. 2월 20일 사전

펜타브리드가 HSAD와 함께 CJ 비비고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2년 비비고 브랜드 슬로건 ‘정성’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소비자 유대 강화를 위해 진행된 bibigo to you에 맞춘 팝업 레스토랑을 기획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 원테이블 레스토랑 따뜻한 식당출처: https://www.y

펜타브리드가 LS e-모빌리티솔루션의 LS e-모빌리티솔루션 웹사이트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소개 및 기업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LS일렉트릭의 다양한 사업부분 중 하나였던 EV Realy가 친환경 화두 및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LS e-모빌리티솔루션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펜타브리드가 스마일게이트 채용관 통합 리뉴얼 구축을 진행했습니다.관리자, 운영자, 지원자 등의 사용자 행태와 패턴을 파악하여 Work Flow에 적합한 UI를 제공하며 주요 기능 및 화면에 대한 사용성 문제점을 분석하여 쉽고 편리한 시스템 제공하는것을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1.구축범위(지원자 사이트PC, Mobile구축)

지면에서 웹으로, 웹에서 모바일로, 플랫폼에 변화에 따라 생산되는 콘텐츠의 형태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줄어듦에 따라 점점 시각 요소를 덜어내며 간결한 디자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1차 생산 시각요소(사진, 영상 그리고 렌탈 이미지 및 디자인 소스)들의 발전이 이 간결한 콘텐츠들의 퀄리티를 돕고 있죠. 크리에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누구나 한 번쯤 대학 시절이나 신입 사원 시절 굴림체를 쓰다가 혼나거나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목격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디자인을 배우기 전에는 굴림체를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이제는 성의 없는 디자인의 상징인 폰트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굴림체는 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으며 정말로 굴림체는 디자인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shillingtoneducation.com 타이포그래피를 단순히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글자들의 조합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만, 서체의 이유 있는 선택과 여백, 배열의 조절로 필요한 정보 전달에 힘을 더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글자의 조합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잘 된 브랜딩 또는 잘 된 디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과 행동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장단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이는 곧 UX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기도 합니다. 사용성부터 유용성, 매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위해 각 요소별 체크가 필요합니다.이번 호에서는 사용성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기초가 튼튼한 디자이너를 구분 짓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적은 요소를 가지고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보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표를 한번 그려주세요’라는 식의 테스트가 있죠. 사회 초년생 때 아마 주변으로부터 이 테스트 임해보셨을 것이며, 긴 설명과 함께 게슈탈트 이론에 대해 들어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우리는 항상 이전의 경험이나 시각적 패턴을 서로 비교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서로 연결하며, 형태를 인식하고, 정보를 분류하고, 간격을 메우는 방식으로 큰 그림을 그립니다. 디자이너에겐 사람의 이런 동작 방식을 이해하면 도움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효과적인 레이아웃과 시각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직관적

최근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스위치’의 품귀현상이 사회적인 이슈입니다. 코로나의 영향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즐길 거리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이제 게임은 단순히 어린 아이들의 놀이가 아닌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합엔터테이먼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비디오게임 플랫폼

소셜 채널, 특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에는 상업적이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의 브랜드 채널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금, 오히려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는 비주얼과 메세지들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뷰르가즘에서 ASMR 컨셉으로 연결되는 컨텐츠 트렌드의 흐름도 같은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웹사이트는 단순 이미지 구현이 아닙니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사용자 중심의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이 필수적입니다. WHY? 왜 데이터 중심 설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1. 급상승 검색어 1위 유지CNP코스메틱스가 펜타브리드와 피부건강 캠페인의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인플루언서를활용한 SNS마케팅, 캐시 슬라이드 퀴즈,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 등 다양한 바이럴 전략으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확산하였습니다.특히 캐시 슬라이드의 경우 이벤트 오픈일이 태풍 링링이 오는 날과 맞물렸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요즘, 모든 영역에서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사 또는 타사의 on-off 콘텐츠를 다루는 기획자, 디자이너는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현실이죠. 기존 기획자/디자이너는 리마인드 차원에서, 일을 시작하는 기획자/디자이너는 주의하는 차원에서

디자인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될까요? 심리학은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적 원칙를 이해하는 디자이너는 앱·웹사이트 사용자 목표를 신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보다 효과적·전략적으로 시각적인 장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01 폰 레스토프 효과폰 레스토프 효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Digital Insight 10월호에 현대엘리베이터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진행한PC 및 모바일 홈페이지(국/영문) 4종 개편 프로젝트가BEST WEB OF THE MONTH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REVIEW구축된 지 10여 년이 지나 노후해진 현대엘리베이터 웹사이트는 방문자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일정

현대엘리베이터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새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국, 영문) 총 4종이다. 모두 영상, 그래픽 등을 강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기업정보, 솔루션, 서비스, 혁신기술, 고객지원 등 5개 카테고리로 구성한 홈페이지에서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사이트가 오픈했다. 양 호텔은 서울의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지인 한국종합무역센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 한국도심공항과 근접해 있어 국제적인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사이트는 서로 다른 양 호텔의 컨셉을 디자인 톤앤매너로

헐리웃 영화 <엑스맨>에서초능력자들은 마치 장애인처럼 묘사됩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그들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처럼 묘사되는건, 이들이 ‘일반인’과다른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시각적 능력이 월등하게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많은숫자들을 단 몇 초만 보고 기억해내기도 하고, 한번 본 간판을 다

기부쇼핑몰 이바자가 펀딩서비스를 오픈했다. 새롭게 론칭한 이바자펀딩은 후원,기부형 크라우드 펀딩으로판매율이 높아질수록 기부율도 함께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혼모를 돕는 초콜릿 펀딩△자폐인 디자이너가 만든 머그컵△소방관을 돕는 방화복팔찌의 △희귀병어린이를 돕는 공정무역가방 총 4건의 펀딩을진행하고 있다. 후원을 희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삐뿔즈 시즌 2를 맞아, 피크닉 3종 셋트가 출시됐다.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삐뿔즈 방수 피크닉 매트, 6종 캐릭터별 다용도 방석쿠션, 에코백으로 구성했다. 기획, 디자인, 소재 선정, 제작까지 전 공정 과정에 펜타브리드 전문 디자이너가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 지난 5월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2017년은 워커힐 호텔에게 여러모로 의미 있는 해가 될 것이다. 쉐라톤이라는 글로벌 브랜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독립 호텔로 도약하는 첫해가 되기 때문이다, W호텔 역시 오는 4월, Vista Walkerhill로 거듭날 계획에 있다.2016년 5월부터 12월까지 DMG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인 Grand Walkerhi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Q1. 쇼핑이 기부가 된다 국내 유일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를 소개해 주세요. 이바자는 말 그대로 쇼핑이 기부로 바로 연결되는 온라인 기부 쇼핑 플랫폼이에요. 이 곳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의 수익금은 최소 10에서 100 전액까지, 다양한 NGO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가 됩니다. 고객의 경우 상품 구매 시 원하는

Your Best Way To Nature라는 슬로건으로 40여년간 대한민국 아웃도어 문화를 리딩해 온 코오롱스포츠(KOLON SPORT)가 웹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했다. 본 프로젝트를 담당한 SMG SP본부는 고객을 전 연령대로 확대해 다채로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으며,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인 장꼴로나를 크리에이

[7월 살롱학 결과 영상 / 두눈 아트메신저 취재*촬영] 크리에이터들의 창조성 깨움을 위한 아트클래스, 7월 펜타브리드 살롱학은 갤러리스트이자 미술비평가 조성지와 함께하는 <오! 싸롱 조마담의 한여름밤 그림여행>으로 진행됐다. 조성지는 또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미술을 통해 삶 속에서 무뎌딘 감각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Q1. 전 세계 30개 국가의 전문번역가와 함께하는 랭스마켓을 서비스 중인 트위드팜을 창업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더 늦기 전에 ‘캠페인이나 프로젝트’가 아닌 ‘내 사업’이라는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펜타에서 창업가로서 인큐베이팅 된 것 같아요.^^ 한편으론 ‘온유’ 아빠로써 딸이 살아가는 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선정한국내 최고의 디지털크리에이티브 컴퍼니들이 하나되는 자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에서펜타브리드 XMG 조현진 그룹리더님 강연(주제 : 시그널)이 진행됩니다. 디지털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갈디자이너 및 인터넷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 Cre

펜타브리드 내외부 고객이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3월의 [살롱학]은 퀸즈아로마와 함께하는 <나만의 DIY천연비누 클래스>로 진행되었습니다. 몸풀기 요가로 시작된 본 행사는 자연의 재료들을 직접 고르고 찧고 자르고 컬러를 입혀 나만의 천연 비누를 만들어 보는 색다른 시간이었습니다. 비누가 굳는 사

"잡스" 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머릿 속에 어떤 그림이 그려지시나요?"ZAPS" 라는 단어는 어떠신가요?‘해충을 잡다.’ 에서 출발했을 브랜드 네임 <잡스>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최고의 네임이었습니다. 최초에 채널 운영에서 시작된 제안은 이런 이유로 브랜드 리뉴얼이라는 더 큰 프레임의 작업으로

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이번 샤우트 테마는 ‘창조(Creation)’다. 뭔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창조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 나만의 예술과 디자인, 내 맘대로 요리법, 두려움 없는 용기로 이루어낸 삶의 변화까지 자기만의 정직한 이야기가 담겼다면 창조에는 우열이나 한계 따윈 없다! 매일 크리에이티브와 씨름해야 하는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더페이스샵 사이트가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이번 리뉴얼은 변경된 BI 적용과 더불어 브랜드 스토리를 알리고 편리한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통합되어있던 브랜딩 페이지와 쇼핑몰을 독립된 영역으로 구분하면서도 두 영역을 모두 노출하는 UX를 적용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페이

01. ‘해먹男女’를 서비스 중인 바이탈힌트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바이탈힌트는 음식산업을 IT로 혁신하고자 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주력사업은 ‘해먹男女’라는 레시피 추천 서비스인데요, ‘요리고자도 해 먹는 오늘의 레시피!’라는 슬로건처럼, 요리초보남녀를 대상으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글로벌 해상운송 전문기업인 유코카캐리어스의 MD 상품 디자인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골프모자, 데스크패드, 2016년 캘린더 2종이 제작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 VX(Visual eXperience)본부가 지난 8~9월에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코카캐리어스의 CI를 그래픽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골프모자와 데스크패드는 디자인

매일 밤낮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쁜 소식 "나만의 창의적인 교육게임으로 세상을 바꿀 에듀게임 크리에이터 모집!!" 서울크리에이티브랩(SCL) <서울 꼴라주 프로그램>"에듀게임 크리에이터"교육생을 모집한다는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죽어있던 감성과 창의력을 깨우는 독특한 게임형 프로젝트에 관심있

Q1.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기업’ 젊고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포인나인 소개를 부탁드려요. 포인나인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90(포인나인, 0.9는 90를 의미)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같이 만드는 가치 있는 디자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을 했어요. 국내뿐 아니라 아이티, 네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좋은 크리에이티브는 여러 말이 필요 없다.수백 마디의 말보다 간결하지만 임팩트 있는 비주얼이 훨씬 더 메시지를 잘 전달한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감동을 주며 생각의 전환까지 불러일으키는 크리에이티브 말이다. 그게 브랜드의 파워고, 본질에 닿은 크리에이티브! 우리는 그걸 발견하기 위해 일하는 크리에이터다.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화려한 변신!지난해 펜타브리드의 사내 캐릭터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삐뿔즈’는 지구별에 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를 컨셉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과 함께 MD 상품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작년 펜타브리드 창립기념행사를 위한 티셔

Q1. 마이리얼트립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상품의 유통단계를 줄여 현지 가이드, 여행자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현지여행 전문서비스 입니다. 세계 각지에 거주하고 있는 현지인들이 직접 가이드로 참여해 온라인에서 여행 상품을 만들고 등록할 수 있는 여행 플랫폼으로 사용자들과 가이드들이

Esprit Dior 에스프리 디올 전시회는 1947년부터 오늘날가지 세계적인 의상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이라는 인물과 작품에 영감을 불러일으킨 예술적, 문화적, 역사적 요소들을 엿볼 수 있는 자리이며, 그가 손수 만든 작품들까지 한곳에서 감상 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는 의상뿐 아니라 향수, 사교문화를 이끈 선구자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비교적 이른 나이 서른에 창업한 펜타브리드가 며칠 후면 만 14주년을 맞이한다. 불황기인 2001년 6월 1일에 태어난 펜타브리드는 사람으로 치면 중2병에 걸린 15세의 사춘기의 존재이다. 몸집은 커가지만 자신이 생각하 기대치와 괴리감이 생기면서 질풍노도와 방황, 미래에 대한 고민, 나에 대한 불만족스러움 등 현실과의 격

생각을 디자인하라 ‘Designedby K’ 기아자동차는 2014년부터 ‘Designed by K’라는슬로건 아래 컬쳐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디자인하다]라는새로운 테마로 2015년의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력차량인 K7, K3를 앞세워 각각 관념을 깨는 앞선 생각으로 남다른 실천을 하는 사람들을 모델

Q1. 바이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사람을 향한 기술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바이맘입니다. 바이맘은 환경을 지키면서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룸텐트를 개발한 소셜벤처입니다. 저희는 겨울철 에너지 빈곤 문제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난방 텐트를 연구, 제조합니다. Q2. ‘룸

국내 최대 규모의 마케팅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아레나’에 참여한 펜타브리드,참가자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 얻어...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가 2015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시즌3에 참가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아레나는 전문 마케터, 광고인, 디자이너를 포함해 각 분야 지망생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임과 동시에 각 분야 전문

디자이너와 건축들에게 영감을 주는 ‘Inspiration Space’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IM사업본부에서 삼성 SDI Staron & Radianz의 브랜드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삼성 SDI Staron & Radianz는 인조대리석 제조업 세계 2위로서 품질에 대한 고집과 업계 최고의 기술력으

봄이 오는 시작... 첫 삼월의 월요일, 블루홀 미팅이 봄바람을 타고 느닷없이 일탈을 시도했습니다.펜타브리더들은 커피와 맥주를 즐기며 스탠딩 미팅 파티를 즐긴 후 칼퇴를 했죠^^살롱드파이브에서 진행되는 모든 모임은 살롱회로 통칭!^^펜타브리드의 월간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은 저녁 5:30~6:30까지 진행되었어요.펜타브리드

소외계층 취업준비 워크숍 젊은함成 SEASON 2 IN PENTABREED 젊은함성 그 두 번째 이야기지난 1월 23일 펜타브리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소외계층 ‘웹퍼블리셔 양성사업’을 위한 취업준비워크숍에 함께 했습니다. 웹퍼블리셔 양성사업은 KDB나눔재단이 지원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운영하는 소외계층 취업지

1. Personal Genome Service(PGS)2. Diagnosis by Computers3. Wearable Healthcare Devices4. 3D Printers5. Smart/Mobile Healthcare 개인 유전자 분석 서비스(PGS) 섹션에 이어 이번에는 컴퓨터를 이용한 진단 서비스에 대한 내용

Q1.LOUD Project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LOUD Project는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에서 공공소통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하는 팀입니다. 사회의 작은 문제들을 발견하고해결하기 위해 실천적 소통을 하는 자발적 사회운동 프로젝트입니다.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통행이 자유롭지못했던 버스정류장에 작은 기호를 붙

힘들고 지친 어느 날 책 속의 한 문장이, 광고 속 카피 한 줄이, 친구의 지나가는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때가 있다. ‘다른 이의 삶에영향을 주지 못하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재키로빈슨의 말처럼 이번 호에서는 펜타브리더를 변화시킨한 문장을 다뤄보았다. 다섯 명만 뽑기 아쉬울 정도로 다양하고 좋은 명언들이 쏟아져 나

21 세기의 대장장이 80년대 부터 존재했던 3D프린터가 3차 산업혁명으로 대두 되면서 점차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모 기사에서는 3D프린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21 세기의 대장장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일반인을 포함한 CAD 설계자 및 업종에 관련된 모든 디자이너들이 21세기의 대장장이가 되는 셈이다.

2015년을 맞이하여 Monkey Monkey Shake Shake?가 PENTAPOST Open을 축하하면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MMSS는 호주의 디지탈마케팅대행사 BIGFISH의 대표와 디자이너가 노래하고 춤을 추는 뮤지션그룹입니다. CONNECTHINGS와 콜라보레이션을 기획 중이며 ?따스한 봄이 오면 한국과

Q1. 오브젝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입니다. 오브젝트는 현명한 소비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편집샵입니다. 형태는 편집샵이지만 저희는 오브젝트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편집샵으로 국한시켜 규정짓지 않고, ‘관계 브랜드’라고 소개합니다.Q2. 관계 브랜드라는 말이 생소합니

연말이 다가오니 방송과 신문에 ‘올해의 10대 뉴스’ 같은 1년을 결산하는 기획들이 천지다. 거기서 힌트를 좀 얻었다. 1년간 샤우트를 통해 11명의 크리에이터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했다. 혹시 당신이 빼먹은 인물이 있을지도 모르니 이번 달은 다시 한번 복습이다. 아다치 미쓰루는 H2를 그린 일본의 국민 만화가이다. 그는 야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명품 골프웨어 브랜드의 감각적인 출발 ‘Art on the Field’2014년 11월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까스텔바쟉의 사업설명회 및 패션쇼를 진행하였습니다. 까스텔바쟉은 1968년 프랑스에서 브랜드를 론칭하여 비비안 웨스트우드, 겐조 등과 활동해 온 패션디자이너의 이름이자 3040을 위한 젊고 감각적인 프랑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참관했다. 일단 국내 최대 디자인 박람회인 만큼 규모면에서는 자랑할 만했고, 국내 디자이너뿐 아니라 국외 디자이너들도 참가하여 다양한 전시를 보여주었다. 크게 두드러지는 모습은 순수 아트기반의 창작물과 산업, 시각디자인의 큰 테두리에서 발전된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아무래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Refresh 전시회 나들이 번외편 cafe MAMAS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Refresh 전시회 나들이 1,2편은 재밌게 보셨나요...? ㅎㅎ3편은 번외이갸기, 맛있는 이야기를 짧게 들여드리려 합니다. 저희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귀신 간첩 할머니 관람을 마치고출출한 배를 채우려 맛집을

Swiss Graphic Design in Seoul ‘스위스를 훔치다’ - 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전시 관람이 현대 아시아의 시대적이고 사회적인 모습을영상, 사진, 공간, 조형물을 통해 차분하고 진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는 스위스의 젊고 영향력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의다양한 작품을 만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귀신 간첩 할머니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괜찮은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저희 부서 혜미선임님과 같이 전시회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2014는 올해로 14년째 열리는서울시립미술관의 국제미디어 아트전시회 입

콜라보레이션이란 무엇일까? 콜라보레이션의 사전적 의미는 협업, 협동, 합작이라고 한다. 요즘 콜라보레이션이 쓰이는 의미로는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로 패션계에서 디자이너 간의 공동작업을 일컫는 용어로 많이 쓰였지만 최근에는 다양성을 추구하

세계적인 패션 박람회 `BREAD & BUTTER SEOUL’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프레젠테이션 및 파티가 펜타브리드의 진행으로 9월 12일 세빛둥둥섬에서 열렸습니다. `BREAD & BUTTER’는 2001년 독일에서 창립된 이래 매년 1월과 7월 개최되는 패션 박람회로 베를린에서 바르셀로나를 거쳐 2015

사람은 자신에게 반응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그것이 사람이라면 그 흥미는 배가 된다. 대형 스크린이 광고 매체로 쓰이면서 광고 속에 등장하는 모델이 실제 사람과 동일한 크기로 표현되어 실제 같은 장소에 함께 존재하는(서 있는/앉아 있는/걸어가는)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연출되는 사례를 간간이 접할 수 있다. 여기에 인터랙션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이동연월간 Web에 약 3년 동안 기고를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네. 월간 Web에 웹사이트 클로즈업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해외 웹사이트를 골라서, 소개하고 싶은 이유와 함께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의 원고를 썼습니다. 격월로 쓰는 원고인데도 늘

Q1. 안녕하세요, 먼저 Staple 소개 및 편집장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Staple은 매 호 하나의 오브제를 선정하여 오브제와 관련된 원론적인 디자인 이야기부터 오브제로부터 파생된 다양한 디자인, 인문학, 역사, 과학, 트렌드, 패션 등을 다루는 매거진입니다. 형식적으로는 디자인 매거진

2014년 6월 7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점심모임...흔히 맛보지 못할 <불이야>에서 훠궈를 섭취하였는데 사진찍는걸 깜빡...살롱드파이브에서 대신합니다.좌측부터 매력적인 깊은 눈매 솔로녀 OM 김지영사원저와 동갑인 것이 놀라운 처자있는 유부남 BX 백민석수석야리야리하지만 1인1닭 맛집탐방녀 DC

사람은 겪어봐야 그 성격을 알 수 있다지만, 주변 지인들의 손글씨를 한 번 떠올려보자. 그 사람의 모습과 닮지 않았는지, 글씨에 성격이 표현되지는 않았는지. 글씨는 무의식이 손가락으로 전달되어 종이 위에 나타나는 일종의 두뇌 표현이라 글씨 모양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성격, 잠재적 능력 등이 담겨있다고 한다. 노

Q1. 안녕하세요. 퀘스트러너코리아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퀘스트러너는 개인과 개인이 서로 자유롭게 일거리와 재능을 공유하는 ‘로컬 인력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각 분야의 열정 넘치는 4명의 직원이 의기투합해 2013년 7월 웹사이트를 오픈

"첫 발표 그 참을수 있는 가벼움" 허세, 간지, 가벼움, 개성..... 2014년 최고의 트랜드 "스웨그 신드롬"에 대해서 발표를 시작했다. 방송프로그램, 스마트폰, 예술, 패션까지 이제는 더이상 무겁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적인, 비록 가벼울지라도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러한 컨텐츠가 2014년 한 트랜드로 자리

월간 펜타브리드 vol.6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광고 6월호.엣지있는 펜타브리드의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는 폰트를 소개한 SHOUT 286호와펜타브리드에서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지살펜 우당탕 프로젝트를 다른 SHOUT

잘 만든 캐릭터 하나가 생각지 못한 시리즈로 확장되기도 하고, 무거울 수 있는 기업이미지를 친근하게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문화를 생성하기도 합니다. 올해 초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하며, 기업뿐만 아니라 직원들까지 다양한 캐릭터에 관심이 많아진 펜타브리드가 사랑하는 캐릭터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스타스크림Transform

2014년 5월 입사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점심모임... HMG 총무 김문섭 사원XMG 그래픽디자이너 VX 최진욱사원AMG AE MC 이현주선임XMG 재무회계 김선화선임업무로 참석하지 못한 AMG AE MC 유지은사원 동기애 팍팍 발휘하며 펜타브리드에서의 멋진 성장 꿈꾸어요...비싸서 평소에는 못가보고 이럴때 저도 뭍

종이 위에서든 모니터 안에서든, 메시지를 전달하는 텍스트의 시각적인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결과물의 성격을 반영하며 늘 알맞은 폰트를 찾아 헤매는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는 폰트를 소개합니다. 공간체한글의 균형미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조합된 논리적인 글자지만, 조형적으로는 까다로운 글자다. 대표적인 글꼴 안상수체가 ‘탈

Q1. 안녕하세요, 아우름플래닛 소개 부탁드립니다.주식회사 아우름플래닛은 “주식회사 아우름플래닛을 통해 아우름플래닛 주변 세상을 금빛으로 빛나게 한다.”라는 미션을 공유한 co-founder 3명이 모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현재 미술 작가를 위한 온라인 개인 전시관 서비스인 아이노갤러리(A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기민혁기민혁 책임님께서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을 때 캐릭터를 주제로 강연하실지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주제 선정이유를 묻고 싶은데요.캐릭터 사업은 OSMU*라는 브랜드 전략 사업분야 입니다. 하나의 또는 다수의 콘텐츠를 기획 초기에서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사업을

네? 무슨 과를 나오셨다고요?요즘 디자이너들의 이력서를 읽다 보면 신기할 때가 많다. 시계 주얼리 디자인과, 파티 디자인과, 의료환경 디자인과, 관광뷰티 디자인과, 특수분장 디자인과, 보석감정 디자인과, 복원영상 디자인과… 이것은 요즘 우리나라 대학교에 존재하는 디자인학과 명칭들이다. 이런 학과에선 뭘 가르칠까 궁금하기도

그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되었고, 언제나 어디에나 그가 있었다.‘폴랜드’와 ‘폴 랜드’는 엄연하게 다르다. 띄어쓰기를 잘해야 한다. 폴랜드(Poland)는 레흐 바웬사를 배출했고, 중부 유럽 발트 해 연안에 있으며, 2002년에 우리나라에 월드컵 첫 승을 안겨준 기특한 나라다. 그리고 폴 랜드(Paul Rand)는 20세기

새해 다짐 순위에 꼭 랭크되는 독서하기. 아마 올해도 많은 분들이 다짐했을 겁니다. 그런데 무슨 책을 읽을지 아직 고민 중이라면, 펜타브리드가 추천하는 도서로 다짐을 시작하시는 건 어떨까요? 펜타브리드 라이브러리 애용자들이 ‘이 책은 정말 꼭 한번 읽어봐야 한다.’ 혹은 ‘올해 이 책을 꼭 읽고 싶다.’ 생각하는 도서를

친숙한 브랜드를 가진 낯선 기업의 이미지 재구성 SPC는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등 유명한 브랜드와 오랜 역사를 갖고 있지만, 고객들에게는 다소 낯선 기업입니다. 그렇기에 SPC 웹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각각의 브랜드가 가진 SPC의 이야기, 그리고 상미당에서 이어진 SPC 이야기와 함께 기업 아이덴티티를 전

‘때때로 우리는 얼마나 경박한가?’ 7~8년쯤 전 ‘오마이뉴스’의 의뢰를 받고 <서희>라는 장편소설을 연재한 적이 있다. 고려시대 실존했던 인물이자,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외교관이었던 서희[徐熙, 942~998]를 다시 해석해보자는 원고지 8,000매 정도의 큰 기획이었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1,500매

토마스 해리스는 소설 <양들의 침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무시무시한 양 한 마리를 세상에 선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양을 둘러싼 모험>을 통해 양sheep을 절대적이며 어두운 권력의 상징으로 묘사한다. 하루키의 양은 어둠 속에서 사람의 정신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은

Q1. 안녕하세요, 집밥 구성원 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현재 집밥은 총 4명의 정예멤버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집밥 대표 박인(린), 디자이너 박설미(수), 영업 및 고객관리를 맡고 있는 강덕형(덕), 개발자 김수림(림)으로 구성되어 있고, 서로 이름은 부르지 않고 닉네임으로 호칭합니다. 모

문화적 상상력으로 새로운 경험을 발견하기 위한 디자이너, 예술가, 기술자의 네트워크.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삶은 진행되고 다양한 연결 속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솔루션 비즈니스를 지향합니다.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방법을 찾으며, 통섭과 협업

‘?코미디언 비트’ 혹은 ‘영화감독 기타노.’무표정한 남자 코미디언이 느닷없이 상대방에게 독설을 퍼 붇는다. “멍청이는 멍청이다. 발이 느린 놈은 느린 거고, 야구를 아무리 좋아해도 못하는 놈은 연습해도 못한다. 그런 걸 다 알면서, 노력만 하면 누구나 일류가 될 수 있다느니 하는 말들은 다 거짓이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그녀의 옷장을 비울 수 있을까?20세기 초, 나일론으로 대표되는 합성섬유가 발명된다. 그러자 수 천년 동안 이어져 온 ‘옷’에 대한 패러다임은 송두리째 흔들린다. 이전까지 천연소재로 만들었던 옷들은 낡아 헤지면 그 수명이 끝나는 것이었지만, 합성섬유는 성질이 하도 튼튼한지라 어지간해서는 닳지도 찢어지지도 않았

Q: IDSC(인천디자인지원센터)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인천디자인지원센터는 인천지역의 디자인산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공공기관으로서, 기업경쟁력 강화와 디자인문화 선도,확산을 주도하는 범시민적인 디자인시설입니다. 그리고 저는 디자인지원센터의 시설운영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오유선 대리입니다.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Q: 먼저,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소개 부탁드립니다.디지털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는 인터넷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입니다. 인터넷전문가의 복리증진 및 정보와 지식의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을 활성화하고, 인터넷 서비스의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