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를 사랑하는 남자, 박동영
안녕하세요!!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지난 월요일부로 XMG-IX에 합류한 박동영입니다.나이 (28세)와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ㅎㅎ...그리고 연극의 성지인 대학로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같이 지내며 때때로 생각하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특이한 점으로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으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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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YES24] 기업소개 사이트 구축, [동국제강] 사이트 부분 개편, [현대백화점홀딩스] 웹사이트 구축, [현대지에프홀딩스] 웹사이트 구축, [효성티앤씨] 웹사이트 리뉴얼, [슈뢰딩거고양이] 온라인교육플랫폼 티칭서비스 구축, [케이카] SNS 연간 운영, [에몬스]

영상 바로가기www.youtube.com/watch?v=kdHX6NOIQEc KFC가 신선한 시도에 나섰다.KFC는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슈퍼 디럭스’와 함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4시간 동안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KFC할아버지 ‘커넬 샌더스’는 2미터 크기의 캣타워로 변신했고, 수많은 고양들이 KFC할아버지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포근한 날씨에 앉아만 있어도 잠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이 그러하겠죠. 햇빛 쨍쨍한 오후에 따뜻하게 데워진 바닥은 강아지멍이를 위한 아늑한 침대이기도 했습니다. “작업실 마루 한 켠에 쌓여있던 자투리 나뭇조각 위에 저희 강아지가낮잠 자는 모습을 그려 작은 소품으로 만들었던 것에

‘카피라이터’하면 책상 위에 앉아있다 획기적인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오늘 만난 신지은 리더는 아니라 말합니다. 기획력과 팀웍, 예술 감각과 광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두루 갖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SMG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입니다. 펜

플랫폼을 잠식하는 ‘AI Slop’의 실체AI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제 기계가 생성한 콘텐츠가 인터넷을 가득 채우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중에서도 AI로 만들어진 저품질의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디지털 콘텐츠, 이른바 ‘AI Slop’이 주요 플랫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펜타브리드 AI솔루션 AI 스토리텔링아트워크 콘테스트 및 패션 아트워크 생성 AI 솔루션 개발 AI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콘테스트및 패션 아트워크 생성 AI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는 AI 제너레이터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디지털 플랫폼 내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지털 콘텐츠 수집을 통해 디자인

생성형 AI 기술이 세계 경제에 연간 4조4천억달러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0일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맥킨지는 최근 보고서에서 생성 AI가 세계 경제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는데요. 맥킨지는 생성AI를 통해 연간 2조6천억달러에서 4조4천억달러 규모의 추가 경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쇼핑도 하고 기부도 하는, 기부 쇼핑몰 이바자에 신규 상품이 입고되었습니다. 19년 차 고양이 집사가 직접 디자인한 수작업 시리즈 MY CAT입니다. 와펜부터 파우치, 에코백, 쿠션까지 다양한 종류와 굿즈별 고양이 그림이 돋보이는 집사템입니다. 남들 다 있는데 나만 없어 고양이라는 아쉬움을 마이켓 굿즈로 달래보세요. 세상

쇼핑도 하고 기부도 하는, 기부 쇼핑몰 이바자에 신규 상품이 입고되었습니다.DON’T BUY, ADOPT ME(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 티셔츠와 에코백으로, 제품 판매 시 수익금을 유기묘 센터에 기부하는 캠페인 굿즈입니다. 굿즈 속 고양이 그림은 실제 반려동물을 입양한 학생이 그린 그림으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Battersea Dogs & Cats Home(이하 배터시)는 영국 런던 소재의 155년의 역사를 가진 동물보호소다. 배터시가 보호하는 개와 고양이만 하더라도 매년 8,000마리 이상이 된다고 한다.배터시는 영국의 광고에이전시인 OgilvyOne UK와 함께 버림받은 유기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입양으로까지

신규맴버들과의 점심식사 및 선물증정... 지난 11월과 1월입사자 분들과 함께한 자기소개 점심미팅이 오랜만에 있었습니다... 총 14명중 파견자(최창화, 정민영)와 외근자(송대근, 김지윤)를 제외한 10분이서 함께했는데요... 사슴눈망울 싱글 최성욱책임, 지방자취전세남 최상현, 지방자취월세남 유호상, 멀대총각 고시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