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회사 펜타브리드, 색다른 사회공헌 캠페인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2001년 6월1일 설립된 펜타브리드가 20+1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1년간 수많은 펜타브리더들의 수고와 애정을 통해 지금의 펜타브리드가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달려온 지난 20년을뒤로하고 컴투스가족이 된 첫 해, 우리는20+1주년이라 기념합니다.20+1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지구를 살리

락앤락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커피생활을 위한 ‘투고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는 강남역 M스퀘어에서 첫 번째 ‘투고텀블러 무빙카페’가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락앤락 투고텀블러 무빙카페에서는 의미있고 재미있는 기부활동 퍼네이션(funation)이 진행되었습니다. 누구

“워킹맘이면, 적당히 하다가 그만두면 되겠네” 드라마에서나 들을 법한 대사들이 그녀 앞에서 흩어졌습니다. 직장에서승승장구하던 그녀. 임신 이후 시작된 차별대우는 고통이었습니다. 마음을위로해 준건 다름아닌 양말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길에 사 온 아기 양말들. 만지면 부서질까 두려울 정도로 작았던 양말들. “이렇게 예쁘고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2 Misereor ?PlaCard" - The SocialSwipehttp://www.youtube.com/watch?v=ZcqsRhMHo8o BACKGROUND유럽의 자선단체 Misereor는 기존 기부자 모집방식에서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