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매나눔재단 웹사이트 리뉴얼
진실된 메시지를 담아 후원을 이끄는 공간 열매나눔재단은 ‘희년(merryyear)정신’을 기반으로 설립된 NGO 단체입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인지도가 조금 부족한 단체입니다.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 웹사이트가 이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후원 참여를 이끄는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기능

진실된 메시지를 담아 후원을 이끄는 공간 열매나눔재단은 ‘희년(merryyear)정신’을 기반으로 설립된 NGO 단체입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인지도가 조금 부족한 단체입니다.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 웹사이트가 이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후원 참여를 이끄는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기능

소외계층 취업준비 워크숍 젊은함成 SEASON 2 IN PENTABREED 젊은함성 그 두 번째 이야기지난 1월 23일 펜타브리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소외계층 ‘웹퍼블리셔 양성사업’을 위한 취업준비워크숍에 함께 했습니다. 웹퍼블리셔 양성사업은 KDB나눔재단이 지원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운영하는 소외계층 취업지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착한 기말고사’ 캠페인을 통해 극빈 가정을 돕고 그들의 어려운 환경을 알리고자 합니다.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의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 후,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와 연계해 열매나눔재단과의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착한 기말고사’ 캠페인은 자립개발사업이 한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2015년 연말부터 펜타브리드의 지살펜 캠페인으로 함께했던 자오나 학교가 오는 11월 10일 2번째 토크콘서트를 엽니다.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 □ 주제 : 학교 밖 처오년 자립, 뭣이 중헌디??□ 일시: 2016년 11월 10일(목) 오후 2-5시□ 장소: 서울시의회 의원회관(별관) 2층 대회의실(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 학교] 1st 토크 콘서트 안내 아산나눔재단과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지하철 광고로, 자오나 학교를 찾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청소녀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오나학교의 숨은 후원자와 기부자분들, 그리고 네이버 해피빈과 쉐어앤케어를 통해 기부해 주시고 조선일보 지면 광고를 후원해

Q1. ‘위기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주고 있는 자오나 학교 소개를 부탁합니다.자오나 학교는 가정폭력과 임신 등 여러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학업이 중단된 청소녀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입니다. 중등과정 2년, 고등과정 2년의 기본 학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초학력 신장학습(검정고시 준비), 참여학습, 여행수

젊은함성 세미나, 낯선 이들의 반가운 방문‘웹퍼블리셔 양성사업’은 KDB나눔재단이 지원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운영하는 소외계층 취업지원사업입니다. 해당 과정의 졸업예정자를 기업에 초대해 현장을 경험하도록 하는 취업준비 워크숍 ‘젊은 함성’에 펜타브리드도 참여, 지난 8월 28일에 교육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