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낯선시각 캠페인re-cycle을 넘어 up-cycle로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펜타브리드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그간 물질적 기부, 재능기부와 더불어 사내 머그컵 제작과 부직포 쇼핑백으로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데 힘써왔는데요, 버려지는 제품을 활용하는 ‘up-cycle 업사이클’ 개념을 도입해 의미 있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업사이클(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