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낯선시각 캠페인남수단에 과일나무를 보냅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4.남수단 톤즈에 과실수를 보냅니다.펜타브리드 UX사업본부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