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스마트폰이 또 다른 옷을 입었다. LG전자는 곡면 형태의 ‘G플렉스2’를, 삼성전자도 양면이 구부러진 ‘갤러시 S6 Edge’ 제품을 출시했고 애플도 스마트폰 등 전자장치 측면 부분에 탑재하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측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엿보였다. 차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스마트폰이 또 다른 옷을 입었다. LG전자는 곡면 형태의 ‘G플렉스2’를, 삼성전자도 양면이 구부러진 ‘갤러시 S6 Edge’ 제품을 출시했고 애플도 스마트폰 등 전자장치 측면 부분에 탑재하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측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엿보였다. 차

Crufts 2012 Dog show 행사장 내 Samsung 부스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포토 디스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Crufts는 매년 2월 런던에서 열리는 Dog show(애완견 경연회)로 개가 주인공인 행사이기 때문에, 사용자와 애완견이 함께 인터랙션 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는 방법을 고안하

“평범한 디지털 디자인은 가라” 디자인과 디지털 두 마리 토끼 잡는 디지털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 파노라마,디지털 전문미디어 디지털인사이트 10월호에 실린펜타브리드 기업광고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AI를 활용한 이미지가 펜타브리드 광고에 사용되었는데요,DI Vol.288호에서 ‘대신증권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펜타브리드의 데

펜타브리드가 (대신증권)의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앱 설치부터 계좌 개설까지의 고객 전환 퍼널 최적화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지?고려?전환 단계별 고객 여정을 분석하고, 단계별 목적에 맞는 광고 메시지와 매체 운영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1.

UI/UX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획의 관점에서 편리해 보이는 인터페이스라도 실제 사용자에게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에서 피그마 프로토타입을 활용하여 사용성 조사를 진행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시작은 간단한 질문이었다디스플레이가 있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은 모두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근 AI의 급속한 발전과 시장 확장으로 인해 VR 기술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AI의 성장으로 인해 VR이 가려지는 현상을 분석하고, VR 시장의 현황과 향후 잠재력을 평가하여, VR이 주목받기 위한 전략적 방향

디지털 전반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탄소 배출이 불가피하며 AI 기술 이후엔 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IT 산업 내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 이미지 제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 미래에 대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인간은 돌을 사용해 곡식을 갈았고, 돌을 깨서 채소를 잘랐습니다. 막대기를 덧대어서는 도끼로 썼습니다. ‘돌’이라는 대상을 발견한 데서 그치지 않고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가공하여 다른 활동에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철은 어떤가요? 철의 발견 뒤부터 주물을 통해 칼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 1번가 네이버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매출이나 영업이익도 좋았지만, 매출 구조 자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에 많은 트래픽을 빼앗긴 네이버이지만, 아직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 상당수가 네이버를 통하고 있고 네이버가 다루는 카테고리가 온라인 뉴스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평면의 디스플레이는 안녕, 폴더블폰 폴더블폰은 접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평소에는 접어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가 펼치면 태블릿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폰은 액정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단말기에 충격을 가하거나 떨어뜨려도 파손 위험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LG전자, 화웨이 등 세계적인 스마

펜타브리드가 펼치는 또 다른 세계 VR. AR. MR...단어 자체는 낯설지 몰라도,아마 다들 한 번쯤 체험해 보셨을 거예요. 귀신이 눈 앞에 튀어나오는 실감 나는 놀이동산 어트랙션에서도가상의 물이 내 몸에 튈까 걱정했던 길거리 팝업스토어에서도저 멀리 있는 은하계가 내 앞에 펼쳐지는 도심의 타워에서도 그렇게 펜타브리드는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현대자동차 신형 그랜저(IG)가 사전계약 개시 하루 만에 계약대수 1만6천대로 역대 최대 신기록을 달성하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신형 그랜저가 첫날에만 총 1만5,973대가 계약됐다고 밝힌 바 있다.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했던 차종 중 역대 최대 기록이다. 기존 사전계약 첫날 최

Battersea Dogs & Cats Home(이하 배터시)는 영국 런던 소재의 155년의 역사를 가진 동물보호소다. 배터시가 보호하는 개와 고양이만 하더라도 매년 8,000마리 이상이 된다고 한다.배터시는 영국의 광고에이전시인 OgilvyOne UK와 함께 버림받은 유기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입양으로까지

포스터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매체다. 포스터는 주요 메시지를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해, 사람의 눈에 많이 띄는 곳에 부착하는 아주 오래된 광고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포스터는 수많은 대중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인해 지하철 플랫폼, 길거리, 버스정류장, 쇼윈도우 등 옥외광고에서 주로 사용

남겨두고, 비우고. 조금은 가볍게. 펜타프리즘이 선정한 9월의 테마는 <미니멀리즘>입니다. 맞아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단어죠. 하지만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작게, 단순하게, 더 작게, 더 단순하게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작업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단순해지는 것이

더욱 뜨겁게, 두려움 없이. 여름의 복판에서, 펜타프리즘 8월호가 선택한 이번 달의 테마는 바로 공포Horror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공포를 ‘두렵고 무서움’이란 의미의 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생각해보면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경험하고, 확인하고, 지나간 것을 더 이상 공포라고

해외여행을 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공기를 이용할 것이다. 발권을 하고 출국심사를 받고 면세점이나 라운지를 이용한 후 탑승시간에 맞춰 게이트를 찾아갈 것이다. 중간과정을 생략하더라도 탑승 게이트는 탑승을 위해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한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HMG 5월 캠페인 : SESE HMG]Save the Energy Save the Earth에너지 아끼고 지구도 살리고 우리는지구를 살리는 일이 그리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보생활화, 대중교통이용, 일회성 출력물 낭비 최소화, 이면지 활용, 전자제품 전원 끄기,친환경제품 사용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