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CROSS MEDIA
CROSS MEDIACROSS MEDIA PENTABREED = CROSS MEDIA 라는 서브 카피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 인쇄매체와 디지털 매체 등 매체간의 경계를 넘어크로스미디어를 통해 효과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표현한 시리즈 광고입니다. 사업영역의 cross 뿐만 아니라, 사고체계의

CROSS MEDIACROSS MEDIA PENTABREED = CROSS MEDIA 라는 서브 카피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 인쇄매체와 디지털 매체 등 매체간의 경계를 넘어크로스미디어를 통해 효과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표현한 시리즈 광고입니다. 사업영역의 cross 뿐만 아니라, 사고체계의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펜타브리드가 에몬스의 2026 TV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에몬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편안함과 따뜻한 공간의 감성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에몬스만의 취향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 TVC의 인물과 영상이 지닌 감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AI 기술을 활용해

대학 시절, 예비 디자이너들이 희망하는 회사 조사에서 안그라픽스(편집디자인 회사)가 1등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1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쇄 매체는 주요 마케팅 도구였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매체의 발전으로 인쇄 매체의 역할은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디지털 매체로 이동하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로 경기도 청년정책, 청년기본소득의 홍보 대행 프로젝트가 선정되었습니다. 기존 청년들의 막연한 고충을 담기보단 청년기본소득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사는 청년들의 당당한 모습을 담았으며, 정책 수혜 경험 공유를 중점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파급력 있는 정책 홍보를 위해 TVC, 라디오

대행사 입장에서 최신 트렌드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동물의 왕국 같은 시장에서 생존 여부가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최신 트렌드로부터 딱 반보 앞서 있는 것이 지금의 경쟁 시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게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크게는 자동화 디지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이해를 갖고 있

펜타브리드가 오휘의 더 퍼스트 심 마이크로 에센스 런칭 캠페인의 파트너사로 선정되었습니다.유튜브 광고, 카카오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 제시로 고객사의 제품을 더욱 빛나게 만든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펜타브리드가 펼쳐갈 오휘의 런칭 캠페인에 기대 바랍니다.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에슬레틱 골프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겨울에도 골프를 즐기는 골프 매니아를 위한 두잉 퍼포먼스 다운 재킷, 퍼펙트스윙다운을 출시했다. 퍼펙트스윙다운은 스윙에 최적화된 패턴과 소재를 사용해 겨울에도 스윙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운 재킷이다.SMG DM본부는 지난해부터 데상트골프의 웹사이트, 페이

펜타브리드의 ‘Story Doing Platform’ 펜타포스트 오픈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Story Doing Platform” 을 만들어 봅시다. 펜타포스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펜타포스트는 기업 소개를 위한 일반

Q: 광고계동향 소개 부탁 드립니다.월간 광고계동향은 광고협회의 대표적인 중점 추진 사업 중 하나로, 광고 산업의 정보 교류 및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지난 1991년 창간, 2013년 4월호까지 통권 265호를 발간했습니다. Q: 늘 정통한 광고계 정보를 전해주시는데요, 광고계동향의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