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미디어 샹들리에
뉴미디어와 아트가 접목하여 탄생 된 미디어 샹들리에 대홍기획의 BTL미디어팀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 건설된 초고층 복합쇼핑단지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안에 미디어 샹들리에를 구축 하였습니다. 높이 4.5m 넓이 1m의 전, 후면 LED 패널 8모듈이 가로 8미터 대형 디스플레이로 조합되어 2대가 운영됩니다. 미디

뉴미디어와 아트가 접목하여 탄생 된 미디어 샹들리에 대홍기획의 BTL미디어팀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 건설된 초고층 복합쇼핑단지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안에 미디어 샹들리에를 구축 하였습니다. 높이 4.5m 넓이 1m의 전, 후면 LED 패널 8모듈이 가로 8미터 대형 디스플레이로 조합되어 2대가 운영됩니다. 미디


펜타브리드가 펼치는 또 다른 세계 VR. AR. MR...단어 자체는 낯설지 몰라도,아마 다들 한 번쯤 체험해 보셨을 거예요. 귀신이 눈 앞에 튀어나오는 실감 나는 놀이동산 어트랙션에서도가상의 물이 내 몸에 튈까 걱정했던 길거리 팝업스토어에서도저 멀리 있는 은하계가 내 앞에 펼쳐지는 도심의 타워에서도 그렇게 펜타브리드는

SPIRIT OF HUNTER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광고대행사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조직으로서 광고주의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찾아내는 사람들입니다. 진정성 있는 컨셉과 선망성 높은 아이디어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꿈꾸는 조직입니다. 그러기 위해 조건과 상황에 이끌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앞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매년이 그랬지만, 2003년은 유독 추웠습니다. 극심한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경기, 고 실업률, 노사 분규 등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진통을 겪었던 때입니다.특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았던 닷컴버블이 연기처럼 증발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3년 차 기업으로 접어드는 펜타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