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짓거리 chapter 4] 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2021년, 칼스버그 디지털 캠페인 ‘1664초의 여유’를 진행한 펜타브리드! 이번 프로젝트는 크로넨버그 1664블랑과 프렌치라거의 소비자 인식 제고 및 참여를 위해 브랜딩 콜라보레이션과 자체 제작한 플레이리스트 및 ASMR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크로넨버그 1664X유연석의 주말 연석극[주말 연석극

프랑스 대표 밀맥주 K1664 블랑으로 알려진 크로넨버그1664. 세련되고 프리미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맥주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프렌치 맥주 K1664가 지난 4월부터 펜타브리드와 함께 소비자와의 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프렌치하게 소통하다 일상 속 K1664를 소재로 한 콘텐츠부터 프렌치 맥주 이미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펜타브리드가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할 펜타루프탑 치맥파티를 열었다. 펜타루프탑 치맥파티는 중복인 27일 금요일 오후 4시, 이른 퇴근과 함께 시작했다. 다양한 종류의 바삭한 치킨, 아이스 버켓에 담긴 시원한 맥주, 상큼한 과일과 마른 안주가 무한대로 제공됐다. 더운 날씨에도 치맥파티 내

* 장소 임대및 디자인 제품 위탁 판매 문의 : 02-6911-5550


PENTAPRISM 2014. 09월호 | CAMPAIGN FOCUS 01THE BEER FRIDGE캐나다 국가를 제대로 부르면 냉장고가 열린다몰슨 캐나디언 캐나다 국민 맥주 메이커가 애국심을 자극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파워, 그리고 국가를 경건하게 대하는 모습을 통해 147회 건국기념일을

여름을 즐기는 3코스 메인요리 “치킨 카차토레(Pollo alla Cacciatore)” 살롱드파이브(Salon de 5ive)의 멀티플레이어 오지훈 바리스타가 선보이는 3코스 요리 레시피. 두 번째 시간인 이번 호에는 ‘여름날과 맥주, 그리고 이것?’ 하면 떠오는 ‘닭’을 재료로 이탈리안 닭볶음탕이라 할 수

도심 속의 야외 바비큐 파티 윈윈(win-win) 테라스 파티 펜타브리드의 대표 문화행사 중 하나인 윈윈크로스데이. 한 달에 한 번 대표님과 직원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문화관람을 즐기며 서로 윈윈하는 시간을 갖는 펜타브리드의 오래된 문화행사다. 사우회 출동, 입사

여름을 즐기는 3코스 전채요리 “라타투이(ratatouille)” 아침저녁으로 지치는 여름의 무더운 날씨. 이번 호부터 3회에 걸쳐 살롱드파이브(Salon de 5ive)의 멀티플레이어인 오지훈 바리스타가 여름과 어울리는 전채 - 메인 - 디저트까지 3코스 요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시간인 이번 호에

도심 속의 야외 바비큐 파티 윈윈(win-win) 테라스 파티 펜타브리드의 대표 문화행사 중 하나인 윈윈크로스데이. 한 달에 한 번 대표님과 직원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문화관람을 즐기며 서로 윈윈하는 시간을 갖는 펜타브리드의 오래된 문화행사다. 사우회 출동, 입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프랑스의 대표 맥주 K1664 라거/블랑과 애플 사이다의 대표 주자 써머스비가 펜타브리드의 SNS 연간 운영 파트너로 합류하였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이자, 주류 브랜드인 만큼 재미있는 크리에이티브를 기대해주세요. 끝으로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코로나 이슈로 온 지구가 공포에 사로잡힌 지금, 다시금 주목받는 화두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세대의 가장 큰 화두이자 동시에 잘 팔리는 비즈니스이기도 한 지속가능성(sustainablility)이라는 키워드인데요.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고려하는 브랜드들의 작지만 큰

우리 사회의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고,그들의 소비행태 반영이 곧 마케팅 트렌드 판가름의 척도가 되는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을 가진 이 타깃들은 그 어느 과거 세대들 보다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똑똑한 소비를 실천하고 있으며, 희뜩한 카피, 재미난 TV 광고, 꽉꽉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펜타브리드는 상반기매출 100억 달성 자축 및 12일 초복을맞아 사우회와 함께 ‘펜타루프탑 치맥빠뤼를 열었다.본 행사는 사옥 옥상인 7층 펜타하우스에서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늦은 밤까지 진행됐다. 다양한치킨과 주류, 수박이늦은 밤까지 무한 제공되어, 업무에지친 펜타 리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날 참석한 이희라 리더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