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살펜 Eco Mug 제작
2012년 한 해 동안 진행되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실천의 일환으로 “지살펜 Eco MUG”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머그컵 제작은 펜타브리더 모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일에 직접 동참하고, 그 뜻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지살펜 Eco MUG제작하여 펜타브

2012년 한 해 동안 진행되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실천의 일환으로 “지살펜 Eco MUG”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머그컵 제작은 펜타브리더 모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일에 직접 동참하고, 그 뜻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지살펜 Eco MUG제작하여 펜타브

펜타브리드는 서울시의 「대중교통 통합브랜드 GO SEOUL Launching campign」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GO SEOUL은 버스·지하철·따릉이·한강버스 등 기후동행카드로 이용 가능한 교통수단을 통합한 서울특별시가 최초로 선보인 대중교통 통합 브랜드입니다. 서울의 활기찬 이동을 의미하는 GO와 무한대(∞)심볼

현재 모든 테크의 중심인 인공지능(AI)이 전 산업에 도입되면서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굉장히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어 인공지능분야의 새로운 화두가되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물론, 산업적측면에서도 생성형 AI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2027년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는 일회용 플라스틱컵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머그컵이나 텀블러의 사용을 권장하고자,8월 1일부터 살롱드파이브 그린그린캠페인을 시작했다.개인용 머그컵 또는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주문음료당 300원을 할인해 주는 캠페인으로서, 최근 폐플라스틱과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어

헐리웃 영화 <엑스맨>에서초능력자들은 마치 장애인처럼 묘사됩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그들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처럼 묘사되는건, 이들이 ‘일반인’과다른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시각적 능력이 월등하게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많은숫자들을 단 몇 초만 보고 기억해내기도 하고, 한번 본 간판을 다

기부쇼핑몰 이바자가 펀딩서비스를 오픈했다. 새롭게 론칭한 이바자펀딩은 후원,기부형 크라우드 펀딩으로판매율이 높아질수록 기부율도 함께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혼모를 돕는 초콜릿 펀딩△자폐인 디자이너가 만든 머그컵△소방관을 돕는 방화복팔찌의 △희귀병어린이를 돕는 공정무역가방 총 4건의 펀딩을진행하고 있다. 후원을 희

온라인기부바자플랫폼 ‘이바자’(ebazar.kr)가 홈페이지를 새 단장했다. 기존 SHARE 카테고리에 기부처별 상품 구입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나눔지향적채널로 한발 더 나아간다. 리뉴얼 된 SHARE 카테고리 안에는 ▲환경·재난·동물 ▲아동·청소년 ▲장애우·환우 등 총 6종류의 기부대상이 분류돼 있다. 또한, 각각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 세상에 즐거운 변화를 선물하는 펜타브리드, 고용노동부 ‘일가양家’ 우수사례기업 선정 - 얼리버드, 유연근무시간제, 더블런치, 헬스키핑 등 365일 유쾌한 사내 문화 몸소 실천 생산적이면서도 유쾌한 방식의 직원복지제도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회사가 있다. 다채로운 온오프 광고 마케팅 활동을 넘어

2014 지구를 살리는 서울펜타고등학교 입학 안내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회를 즐기기 위한 Tip 5 춥고 바쁜 겨울 -따스한 미소와 인사를 먼저 건넬 줄 아는 당신은 마음까지 우아한 펜타브리더입니다!경영그룹에서는 2014년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송년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버려진 것에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 작업인 업사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펜타브리드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그간 물질적 기부, 재능기부와 더불어 사내 머그컵 제작과 부직포 쇼핑백으로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데 힘써왔는데요, 버려지는 제품을 활용하는 ‘up-cycle 업사이클’ 개념을 도입해 의미 있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업사이클(u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