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펜타브리드로 물들이다. 시즌2
펜타브리드로 물들이다 시즌2"펜타브리드로 OO하다"‘펜타브리드로 물들이다’를 헤드카피로유지하고, 펜타브리드로 발사하다, 펜타브리드로 복터지다, 펜타브리드로 복터지다, 등의 서브 카피로 펜타브리드를 도구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펜타브리드로 무엇이든 가능하다”라는 이미지 각인을 유도하고, 세상을 더 폭 넓게 물들여가는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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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로 물들이다펜타브리드는순수한 오감의 컬러를 의미합니다. 오감五感으로 물들여져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메시지를 찾아내고, 펜타브리드의순수한 오감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여정을 다짐합니다. 자연을물들이다 세상을물들이다거리를물들이다사물을물들이다사람을물들이다사랑을물들이다

창업 5년차. 지금까지는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을 찾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만 아는 색깔이 아닌, 세상이 우리를 발견해 주시는 색깔 말입니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_우리는 그 색에 집중했고 드디어 세상은 그 푸름을 펜타 블루라고 불러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세상으로 우리의 색을 전파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아이디어가 많은 조직은 당연히 실천해야할 일도 많아집니다. 세상을 펜타브리드로 물들이기 위해서는 곳곳으로 빠짐없이 성실하게 걸어아야 합니다. 2007년은 그래서 참 많이도 걸었습니다. 어디쯤 왔는지, 얼마나 걸었는지 돌아보지도 않고 5미터 앞, 100미터 앞으로 앞으로 걸었습니다. 온라인이란 국경을 넘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14살 혼돈의 사춘기를 무사히 극복하고, 6월 1일 15살 생일을 맞는 펜타브리드. 공식 페북에서는 현재 <15주년 기념 추억공유이벤트>가 한창이다. 펜타에 몸담았던 OB에서부터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 방문객까지, 지금의 펜타를 있게 한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가 남다른 이 시점. 중 펜타의 절반 이상을 든든하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